당신에게도 일어난 무서운 이야기 제165화 - 시골길

저희 사촌누나가 경험한 일입니다.

한적한 시골길. 주변은 논과 밭 그리고 산이었고 어두운 밤 길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사촌누나는 홀로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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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t.Stone

    다행이도 스토커 귀신은 아니었나 봅니다. 제 갈길 조용히(?) 가는 걸 보면 말이죠^^
  2. nykkun

    헛헛 저도 군대 초소경계근무중 겪은 귀신과 같은 이야기.. -_-;;; 정말 오싹하죠 그럴땐.. -_-
  3. 미치루

    투..투명인간!!
    1. stom.zerg

      앗 죄송,, 새로나온 투명망토를 실험하느라
  4. 하늘이맑은날

    오~ 앞으로 지나가는 소리,,, 제가 만약 그런경험이 있다면
    털썩 주저않고 소리질렀을듯;;
  5. ㅇdiw

    아그것은 자박 귀신 일명 작은아이가 죽었다고 해요
    그아이는 자기가 죽은걸 모른체 아무사람이나 따라 간다고 해요
  6. 크로우

    앗...제 이야기네요..^^;; 정말 섬찟하죠....저는 지금 밤에 길걸을때도 한번씩생각나서...참...ㅠㅠ 그럴땐 누나가 미운...ㅎㅎ
  7. 피피

    앗 근데 여기저기 주워들은 이야기도 투고해도 되는건가요? 최근에 무서운 얘기를 넘 많이 들어서뤼...;; 시골길... 안개가 자욱한 시골길 그것도 비오는 밤에 운전하고 가보셈! 담력짱!
  8. 단청연화

    해리포터, 아빠 망토 뒤집어 쓰고서 또 장난쳤구나...
  9. 딩딩

    so scary story........invisible objects!!
  10. 새나라에어린이

    앗- _-ㅂㅁ
  11. 새나라에어린이

    사서쌤이 옆에서 ㅈ
  12. seimei

    단청영화님 원츕니다;;;
  13. 호러고양이

    리플보고 웃었다 ㅎㅎ 단청연화님 저두 원츄에 한표~!
  14. margarita

    그래도 얌전히(?) 갔네요..아....리플..ㅋㅋ
  15. 한원

    제 주변에 아무도 없건만 뒷쪽에서 발자국소리 들리는것 같어요 ㅜ.ㅠ
  16. 클린;)

    으아! 역시 소리가 무서워요. 흙흙 자신 앞으로 지나갈 때 정말 무서우셨겠어요.
  17. k대시

    저도 논산훈련소 있을때 저런 비슷한 애길 들은적이 있습니다. 막 어느 초소 보면은 분명
    아무도 없는데도 자갈밭(몇몇 길바닥은 자갈로 돼있습니다)위를 누가 막 뛰어다녀서
    자박자박 소리가 난다는 말이 있었죠. 심장병 증세가 있던 훈련병이 심장마비로
    죽어서 그리 됐었다 이런 소리도 있었구요.
  18. 븅신사바

    뒤에서 발자국 소리가 들릴땐 절대 뛰지말고 걸어야 한다는....;ㅁ;
    뛰면 뒤에서 귀신이 어깨에 올라탄데요 ;ㅁ;....[덜덜]
  19. 크로우

    아...장소 알려달래서..ㅋㅋㅋ 정확한 날짜는 모르겠습니다...대략 10년전쯤이군요..^^;;제가 초등학교때니..;; 추석때구요.. 장소는 산청입니다...
  20. 니킬

    오타지적 ; 가가 x 가까 o
    아무튼 무서워요 ~ _~
  21. ZeSt

    우와.. 나도 이런 경험이 잇엇는데..ㅠㅠ
    그땐 여자 하이힐 소리가.ㅠㅠㅠ 으헉.ㅠㅠㅠ
    정말 무서워서 몸을 못움직엿다는.ㅠㅠㅠ
  22. 만성피로

    컴셋 스테이션을 달으셈.
  23. 벼락맞은놈

    누군가 닥탬을 어택이 아닌 무브로 이동시켰나보죠?(어택이였다면...어찌되었을까..)
  24. 한국판 프로도

    반지끼고 나즈굴을 피해 도망간 걸까요? 앗! 나즈굴이 더 무섭다 ㅅㅂ!
  25. 명탐정

    ㅋ 그 귀신멍미
  26. 링링

    해리포터 투명망토... 농담이구요
    진짜 무섭겠다--;
  27. 부처님의 제자

    그때는 주믄을 외우세요.. 잡귀야 물러가라 고 하면서.. ㅎ 염주가 있으면 더 좋고요 ㅎ 아니면 굵은소금을 가지고 다니면서 그런소리가 들리면 소리주위에 그걸 던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