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도 일어난 무서운 이야기 제163화 - 기말고사중

제가 일년 전에 겪었던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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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크로우

    앗....이건...등수에들었다..ㅠㅋ
    정말 나쁜귀신....4번정도나 틀려버리면 혹시 컨닝이아닌가..하면서 보는 선생들의 눈초리란...읔...ㅋ
  2. 신나라

    여기는 웃대가 아니니 등수놀이는 자제하세요.
  3. 알루미나

    하야월심님이 문제를 빨리 푸시니까 질투해서 나타난 건지도 모르겠네요. 시험 칠 때 시간이 부족해서 시험 망치고 자살한 귀신이라면...;;;
  4. 날개

    시험 잘못 봐서 자살한 귀신이라서
    시험기간에만 나타나서 시험 망치게 하는 걸로 한을 풀고 있는지도..
    -ㅅ-;
  5. seimei

    어머나, 시험시간에 귀신이라니....
    전 우등생이라서 시험 볼 땐 다른 건 눈에 안들어왔다죠(죽을래?ㅡ_ㅡ)
  6. 닭띠소녀㉪

    seimei님// 한대만 맞으시죠-_- 대구로 오세요(퍽!!!!!!!!!!!)
  7. margarita

    정말로 시험 망친 귀신일지도...[진지] 오늘도 역시 리플보고 웃었어요ㅋㅋ
  8. 하늘이맑은날

    솜털같이 (털썩;)
    왠지 씁쓸한 여운을 남기는;;;
    1. 레바

      네 맞습니다 하늘이 맑은날님 그게 잠밤기의 주요 특징이죠 ^^
  9. 유메

    시험때라면 정말 곤란하죠+_+
    그냥 학교에 있는 귀신같은데요. 그냥 놀고 있었는데
    그걸 우연히 본게 아닐까요?(물론 저에 상상입니다만-_-;)
    저는 귀신이 되면은
    63빌딩 옥상에서 떨어져 보고 싶거든요ㅇㅅㅇa(성불하기전에 꼭해보고 싶은...)
    그냥 떨어지는 놀이(?!)를 해보고 싶어서요
    아참, 씨쥐브이 가서 공포영화 보시는 분을 놀래키는 것도 재밌겠네요>ㅁ<
  10. 유메

    아, 근데요
    닉네임이 빨갛게 나오는거 어떻게 하는거죠?
    왜 저는안되나요...;ㅁ;
  11. thering

    유메님| 닉네임이 빨갛게 나오려면, URL 그러니까 홈페이지 입력 부분에 자신의 블로그나 홈페이지에 입력해주시면 됩니다.^^
  12. 닭띠소녀㉪

    혹시 죽기 전 시험에서 마킹을 44번이나 틀리고 선생님들에게 의심을 받아서 0점 처리받고 자살해 죽은 귀신 아닐까요..?ㅇ_ㅇ(말이 되는 소리를 해라!!)
  13. thering

    닭띠소녀㉪님| 44번이나 틀릴려면 OMR 용지를 44번이나 써야될텐데 의심받기 전에 구박받았을 것 같습니다.ㅇ_ㅇ
  14. 크로우

    음...44번 바꾸면..문제풀 시간도 없을껄요...;; 아마 마킹만 1시간동안 한다는...ㅋ
  15. 지렁이

    역시 자살한 귀신은 계속 그일을 반복하나 봅니다..
  16. 뮬리아나

    아아... 문제라.. 전 거이 문제푸는게 최고 5분.. 확인도안하고 그냥찍어내고
    가끔 아는거있음 찍는데 정말 10분을 넘겨본 기록이없는..
    후우, 근데 학교규정이 쎄다면.. 그냥 학교에 붇어있는 귀신이 아닐까요?
  17. 박카스박스

    아아아악~!~!~! 저는 중학교 2학년 요번 기말고사를 치룬단 말입니다~!~!!!!!OTL.......

    P.S 정말 오랜만에 뵙습니다ㅔ-_-;;
  18. Ydj0214

    저희 교실은 다행히도 1층;;
  19. Jae-Hyeon Lee

    별관하고 본관 나오길래... 우리학교는 아닐까 싶어서 작년 일을 떠올리고 있던... 그런데 저곳은 중학교군요
  20. 似慈齬興

    종로구 P여고에도 유명한 하복귀신이 있죠..
    학창시절이 떠올랐던 글 이었습니다..^-^
    학교라는곳은. 역시나 원한과 욕망이 억눌려있어서인지.
    귀신이 자주 출몰하곤 하더군요..^^
  21. 취조반장ㅡㅡ+

    와~ 정말 그순간만 떠올리면 머리털이 쭈뼛 서시겠네요
    그 존재가 왜 나타났는지도 알면 더 좋을텐데... ^^

    저도 어디선가 들은 기억이 있는데요
    정말 지렁이 님 말대로 죽은 사람이 죽을때의 행동을
    죽어서도 계속 반복 한다더라구여
    옷이나 행동이나...
    가령 굶어죽은 귀신(걸신)은 죽어서도 배고파서
    아무리 먹어도 먹어도 배가 안찬다고..불쌍하게..
  22. 화들짝

    시험중인데 창밖을 바라보고계시느라....시간이 후덜덜....
  23. 명탐정

    ㅋ 시험을 귀신핑계하네요. ㅎ
  24. 싸이코

    헉!!!!!저는 시험중인데 어려운거나왔다고 쌤들 욕하다가 시간이....;;
  25. 부처님의 제자

    ㅋㅋㅋ 잡귀가 장난친거네요.. ㅎㅎ 님도 신기가 약간 있네요.. ㅎ
  26. 정글고

    무표정 소녀?!
  27. 라비

    제가 다녔던 학교가 생각나네요여중이였는데 2학년은 별관을 썼죠저희는 선배 또는 후배와 시험을 반의 반명씩을 섞어 보는 방식이었는데 ..중간고사 중이였던가.. 문제다풀고멍하니 창밖을 보는데 수건(보통수건보다 컸던)같은것이 떨어지길래 쉬는시간이 되자마자 창밖을봤죠1층이였고 지나가는 사람이면 다 보일정도로 낮은 창문인데.. 창밖엔 (수건같은것이 떨어졌던 자리엔)아무것도 없었어요지나가는 사람도 없었는데..
  28. 라비

    제가 다녔던 학교가 생각나네요여중이였는데 2학년은 별관을 썼죠저희는 선배 또는 후배와 시험을 반의 반명씩을 섞어 보는 방식이었는데 ..중간고사 중이였던가.. 문제다풀고멍하니 창밖을 보는데 수건(보통수건보다 컸던)같은것이 떨어지길래 쉬는시간이 되자마자 창밖을봤죠1층이였고 지나가는 사람이면 다 보일정도로 낮은 창문인데.. 창밖엔 (수건같은것이 떨어졌던 자리엔)아무것도 없었어요지나가는 사람도 없었는데..
  29. 라비

    제가 다녔던 학교가 생각나네요여중이였는데 2학년은 별관을 썼죠저희는 선배 또는 후배와 시험을 반의 반명씩을 섞어 보는 방식이었는데 ..중간고사 중이였던가.. 문제다풀고멍하니 창밖을 보는데 수건(보통수건보다 컸던)같은것이 떨어지길래 쉬는시간이 되자마자 창밖을봤죠1층이였고 지나가는 사람이면 다 보일정도로 낮은 창문인데.. 창밖엔 (수건같은것이 떨어졌던 자리엔)아무것도 없었어요지나가는 사람도 없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