덧글달기 컴플리트

드디어 여러분이 달아주신 덧글에 답하는 덧글을 전부 달았습니다. 거의 한달 가까이 덧글이 맨날 밀려있어서 덧글에 대한 저의 반응을 즉각 바라셨던 분들께 정말 죄송스러웠습니다.

제 입으로 이런 말 하긴 부끄럽습니다만, 하루에 달리는 덧글도 상당하고, 제가 한동안 근무지 일과 알바로 바빠서 덧글이 계속 밀리게 되었죠. 그러다가 이제 시간적인 여유가 조금 생셔서 덧글을 다 달아서 너무나도 감격스럽습니다.ㅜ.ㅡ

이 글을 올림으로서 저의 게으름을 반성하며, 앞으로 덧글 밀리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_ _)
  1. qNa

    수고하셨어요.ㅎㅎ
    더링님 보면 덧글도 많이 달리시는 데,
    꼬박꼬박 덧글 달아주시는 거 보면 정말 블로그에 정성 들이시는 듯 같아요.^^
  2. 판피린

    더링님 거짓말하지 마세욧!
    저~ 밑에 제가 올린 후끈...에는 덧글 안달렸습니다 +_+
    그나저나 지난 토요일날 집에 갔다가 일요일 오전에 다시 감자캐러 왔습니다 OTL
    언제나 집에 갈수 있으려나...
  3. thering

    qNa님| 이러다가 잘나지도 않았는데 왕자병에 걸리는 게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칭찬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기분 좋네요.^^

    판피린님| 억... 지금 보니까 덧글과 덧글사이에 있는 판피린님 덧글만 제가 쏙 빼놨네요. 죄송합니다.^^a 그나저나 아직도 출장때문에 정말 추운데 고생하십니다. 건강히 돌아오세요.~_~/
  4. seimei

    그래도 더링님은 진짜 덧글 잘 다시는 걸요, 뭐.
    전 제 블로그에 있는글도 덧글 대답안해요ㅡㅡ;;
  5. 복숭아

    정말 이렇게 답글 일일히 달아주시는 거 보면 항상 대단하시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여긴 내용도 내용이지만 더링님 답글덕에 더 자주 오게 되는거 같아요^^ (앗..이건 부담인가요? )
  6. 모카

    더링님의 수고를 덜어드리기 위해 덧글달기를 최대한 지양하겠습니다.(퍽!)
  7. 판피린

    으음... 딱히 더링님께서 제 덧글만 쏙! 빼먹으셔서 상처받은것은 아닙니다... ( - _-)
    옥의 티를 발견하면 괜히 기뻐서 주체를 못하는 성격인지라... -ㅅ-;
  8. 드레스가면

    미션 컴플리트! 축하드립니다. 저는 덧글이 없어서 외로워요... ^^;
  9. thering

    seimei님| 민망스럽게도 이거 올리고 나서 다음날[그러니까 어제] 일이 바빠서 하루 쉬었더니 다시 밀려버렸습니다.ㅜ.ㅡ

    복숭아님| 아뇨아뇨 부담되지 않습니다.^^ 저도 얼마 전까진, 사람많은 다른 블로거분들은 답글 안단다는 데 나도 달지 말까. 라고 생각했었는데, 역시 답글을 통한 커뮤니케이션을 놓칠 순 없겠죠. 저도 즐겁습니다.>_<

    모카님| 그런데 막상 또 모카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니 서운한 마음이 모락모락 피어납니다.^^a
  10. thering

    판피린님| 아니 그 표정은 [나 이미 상처받았숑] 하는 표정이시군요~ 제가 특별히 판피린님 답글 튀게 해드리려고 늦게...[퍽] ...거짓말이지만.

    드레스가면님| 감사합니다.^^ 에에, 저라도 열심히 달아드리겠습니다. 예전보다 여유가 생겨서 이제는 방문해주시는 분들 홈에도 자주 방문하려고 노력중이랍니다.
  11. 달의 축복

    ㅎㅎㅎ;; 부지런하시다는+_+)//
    우음.. 힘드실 줄은 알지만 그래도 전 더링님에게 수고를 끼쳐드리기위해(;;)
    최대한 덧글 달기를 지향하겠나이다..으하하;ㅁ;
  12. thering

    달의 축복님| 달의 축복님의 노력에 힘입어서 다시 원점으로 돌아왔습니다.^^ 정말 잡을 듯 했습니다만... 아쉽게도[사실 주말에 쉬는 사이에] 놓쳐버리고 말았는데, 다시 잡도록 하겠습니다.+_+
  13. 정말 수고하셨네요....^^
    저는 얼마전부터 이곳의 괴담을 독파하고 있는 21살의 한 처녀라지요...호호...(시간 차이가.......ㅇ<-<)

    더링님 덕에 밤마다 무서워서 불을 켜고 동생과 같이 잠든답니다 ㅠㅠ...
    제가 무서운 이야기 하면 정말 너무 겁을 먹었었는데
    더링님의 괴담은 참 재미있더라구요...
    그래서 안심하고 계속 읽었더니 후유증이 ㅠㅠ....

    이 글을 보니 너무 수고스러우신듯해서
    유령처럼 왔다갔다하기 죄송스러워지네요 ^^.....
    다음부터 꼬박꼬박은 아니라도 댓글 달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