덧글채팅을 시작합니다.

죄송합니다. 아르바이트가 늦게 끝나서 조금 늦었습니다.(_ _)
자아, 시작하도록 하죠~!
  1. thering

    앗. 늦어서 다들 가셨나요.ㅜ.ㅡ
  2. shushu

    앗, 방금 봤습니다. (노는 중)
  3. Hark

    방금 과외를 마치고 아픈 허리를 부여잡고 왔심니다 (아흑)
  4. thering

    슈슈님 덥썩.@_@ 아무도 안 오시면 쓸쓸히 삭제할까 고민했었습니다.( -_)
    소심한 더링.
  5. thering

    헤헷. 감사합니다. 허리 토닥토닥스 해드릴게요~!
    저도 원래 아르바이트 없는 데 대타 나갔다가 피곤에 쩔어 들어왔습니다.
  6. shushu

    전 배가 아픕니다; 저녁에 너무 졸려서 잤는데 이불차고 자서(...)
  7. thering

    그래도 대타 나갔다가 미니족발 남은 거 가져와서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먹을 것에 한없이 약한 더링]
  8. Hark

    .......... 홈플러스 와플이 이렇게 맛있는건줄 몰랐어요 (...)
  9. thering

    저런. 여자분들 배가 차면 매우 좋습니다.ㅜ.ㅡ 그럴땐 슈슈님 손으로 [내 손은 약손. 약손] 이렇게 자기최면을 걸어보시길.
  10. shushu

    으아 족발이라니요 ㅠㅅㅠ 전 총명탕(-_);;을 요즘 먹고 있어서 기름진 음식은 요즘 못먹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몸이 거대한데..총명탕 잘못먹으면 무지막지하게 찐다길래.(한약으로 찐 살은 안 빠진다잖아요.)
  11. thering

    맨날 나쁜 귀신만 있는 것 같은데, 슈슈님처럼 자고 있을때 이불 걷어내면 이불 덮어주는 착한 귀신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12. thering

    와.플. ...족발이 왠지 맛없어졌습니다. 저희 동네에 와플이 정말 맛있는 집이 있는 데 아침에 지각하는 것도 감수하고 매일 거기서 먹고 간답니다.
  13. 자일리톨

    먹으거라니...좋으시겠어요.......
    저녁도 논스톱으로 걸러버린지라...배고프군요 OTL
  14. shushu

    으하핫, 감사합니다( _ _) 이모가 너무 이르게 두꺼운; 이불을 가져 오셔서 그래요.
  15. thering

    아아앗. 총명탕. 총명탕은 안 먹어봤지만 예전부터 매일마다 인삼 끓인 물을 먹고 있어서 몸이 언제나 후끈후끈합니다. 덕분에 겨울에도 굉장한 보온효과를 지니게 되었죠.
  16. Hark

    누군가는 섬집아기가 모성애의 극치-_-라고 하고
    또 누군가는 슬픈 노래라고 하고
    또 다른 누군가는 귀신이 어쩌고, 또 누군가는 밀물에 휩쓸려 어쩌고-_-;;;
    아아, 괜히 혼란스러워요. (시험기간에 무슨짓이람;)
  17. 자일리톨

    전 몸에 열이 많어서 그런거 안먹어도.........덥습니다...
    덕분에 히터튼 버스안 피씨방...등등 각지에서 못버티죠...
  18. thering

    자일리톨님 자기 전에 자일리롤이라도... 농담입니다.^^ 물질 전송기라도 있으면 유통기한 2시간 남은 소세지라도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폐기의 천국 더링 하우스.
  19. shushu

    읏, 인삼끓인 물이라..ㅠ_ㅠ 총명탕 그래도 어렸을 때 먹었던 한약에 비하면 그나마 덜 쓰더군요. 요즘 총명탕 효과를 확실히 보고 있습니다. (아침 잠이 없어져요 ㅇ_ㅇ)
  20. thering

    전 두꺼운 이불이 너무 좋아요. 왜냐하면 두꺼운 이불을 깔고 자면 매우 시원하지 않습니까? 그 차가운 촉감에 캬아아아~!>_< [...변태다]
  21. shushu

    전 슬픈 노래라고 생각했는데 다른 게시판 가보니 전부 무섭다고 하더라구요 ㅇ_ㅇ; 그래서 저도 덩달아 무섭게 느껴지더군요. 그런데 정말 엄마 귀신들이 부르면 분위기가.......;
  22. 자일리톨

    흑...지금 부엌뒤지로 들어갑니다 ;ㅁ;
    아버지 깨시면 맞아죽을지도...
  23. thering

    섬집아기! 그거 초등학교 아니 국민학교 음악시험때 불렀던 것 같습니다. 물론 음악이 양이었나. 가였나. 암튼 음악은 대대로 양갓집 규수였죠.
  24. shushu

    으하하, 차가운 감촉이라면 커다란 배게만 할까요 -_-bb 배게 여러개 내놓고 좀 안고 자가다 따뜻해지면 다른 걸로 교체하고(....)(우리 아빠가 자주 그러심;)
  25. thering

    자일리톨님 저도 그렇답니다.ㅜ.ㅡ 이 참에 잠밤기 웹링보다 몸이 뜨거운 사람들 동맹이라도... [...역시 변태...]
  26. 자일리톨

    차가운 감촉이라면...
    보일러도 안틀고 여름이불 덥고 자기?[뭔가 틀려 -_-]
  27. thering

    시험기간엔 특효약이 딴 짓입니다.-_-b
  28. 자일리톨

    음음...시험기간 특효약이 딴짓이죠 -_-b
    [올B나온 1학기 성적표들고 절규중]
  29. thering

    총명탕이 아침 잠에 특효입니까? 저에게 정말 필요한 것 같습니다. 제가 정말 아침 잠이 많아서 아침마다 고생하죠. 덕분에 출근해서도 업무처리 좀 하다가 안 쓰는 실습실이나 화장실가서 잡니다.
  30. Hark

    차가운 감촉이라면 역시 벽 .... (입돌아갑니다-_-;)
  31. 자일리톨

    전 저혈압이라...아침에 일어나기 고롭습니다 -_-;;;
    매일 지각아슬아슬하게 들어가죠 -_-
    1교시가 10시부터 시작인대도...OTL
  32. shushu

    벽에 올인입니다 ㅠ_ㅠ; 정말 벽 시원하죠 (...)(변태성이 드러난다;)
    책상도 꽤 차갑고 좋아요 ;ㅁ;

    총명탕 정말 아침잠 쫓기 딱. 집중이 정말 잘 되더군요 ㅇ_ㅇ
  33. 자일리톨

    우리집 막층인대....가끔씩들려오는 윗층으로 부터의 쿵소리 -_-
    정체가 알고싶다...ㅠ_ㅠ
  34. thering

    차가운 감촉이라면 역시 배개도 좋죠. 그런데 예전에 배개를 안고 자다면 꿈에서 시체를 안고 자는 꿈을 꿔서 그 후로는 배개를 다리 밑에 두고 잡니다.
  35. 자일리톨

    전 더우면 겨울에도 이불걷어놓고 잡니다 -_-;;;

    뭔가 껴안고자는건 성미에 안맞아서...
  36. thering

    아침잠에 그렇게 좋습니까? 슈슈님 총명탕 공유 해주세요.[...]
  37. Hark

    ............ 혼자 잘때 베게가 두개이상 이면 안된다던 괴담이.-_-;
  38. 자일리톨

    저도 부탁드려요 [...]
  39. shushu

    허..허헛 -_-; 꿈이라고 하니 전 오늘도 마리 꿈 꿨습니다. (불쌍한 파슨이;)
    자일리톨님 // 저희집도 자주 그랬어요. 더 이상할 땐 아랫집에서 소리 날 때 ㅇ_ㅇ; (아래로부터 쿵. 하는 소리가..)
  40. 자일리톨

    배게가 2개이상이면...베게마다 귀신이 베고 눕는다더군요...
    이뿐귀신이면 덥ㅊ[퍼걱]
  41. shushu

    어헛 이 분들이 왜이러셈(....)(초딩버전)
  42. thering

    자일리톨님 이성적으로 말씀드리자면 밑에서 나는 소리가 위에서 들리는 경우도 있답니다. 그런데 제 생각엔 옥탑방 고양이 귀신입니다!!!
  43. Hark

    저희 윗집에서 어린애가 자꾸 피아노로 음산한 곡조를 뚱땅거려요. 말려주세요 ...
  44. shushu

    자일리톨님// 헉 그렇습니까; 그럼 여름날 우리집엔 귀신들이 대거 같이 자겠네요.T_T
  45. 자일리톨

    근대 제가궁금한건 쿵소리면 그래도 조금 이해가 가는대...

    쿵...쿵...도로로로로로록[소름이 쫙~~~~]
  46. thering

    저는 배개를 두개 가지고 자는 데, 하난 정상적으로 쓰고, 또 하나는 다리를 까는 데 쓰죠. 그래서 귀신이 못 누울 듯 합니다.
  47. 자일리톨

    겹쳐누울지도 -_-
  48. thering

    Hark님 어린아이를 돌돌 말려드릴까요? 아님 피아노를 말려드릴까요?
  49. shushu

    다리를 베고 누울지도 -ㅅ-
  50. shushu

    Hark님 // 올라가서 한대 쥐어박아줘요. (평소 성격이 드러남)
  51. 판피린

    오늘은 저도 한자리 끼워주세요 ^_^
  52. thering

    슈슈님 저도 모닝구 무스메 꿈꾸고 싶습니다.ㅠ.ㅠ 가끔씩 층쿠 꿈 꿔서 괴롭습니다.[...]
  53. thering

    판피린님 어서오세요~! >_</
  54. 자일리톨

    환영해요~★
  55. thering

    쿵...쿵...도로로로로로록이면 머리통이 통통 튀다가 또로르르~ 하고 상큼하게 굴러가는 소리 아닐까요?
  56. 판피린

    안녕하세요~ (__)
    무턱대고 덧글은 넣었는데 위에 언제 다 읽어보나 -_-
  57. 자일리톨

    저는...꿈꾸면...좀비나오는 꿈이 너무 많엇......
    이게다 바이오하저드의 영향...
  58. thering

    겹쳐누으면 좀 엄한 자세고[남자라면 더더욱 &#49763;] 다리를 베고 누으면 둘 중 하난 질식사 할겁니다.[...]
  59. Hark

    둘 다 한꺼번에 말아주세요 ........ 라고 하고싶지만
    그랬다간 다음번에 누군가 피아노를 만지면
    엄마 나 좀 살려줘요 .... 라는 소리가 날까봐. (이게언제적괴담;)
  60. shushu

    걍 아무말이나 하세요(...)
    더링// 당연히 층쿠 꿈도 꿔봤지요..(하하-_-)
  61. thering

    판피리님을 위해서 잠시 10초동안 덧글을 쉬겠습니다.( -_)
  62. thering

    앗. 위에 오타입니다. 판피린님 죄송해요.^^
  63. thering

    역시 꿈이라면 로또 꿈이죠! 꿈꿀때 엄청 좋죠. 깨어나면 엄청난 휴유증이..,
  64. 자일리톨

    머리가 통통 튀어 굴러간다뉘... 앞으로 한번더그러면

    심장마비로 사망해버릴듯 -_-
  65. 판피린

    다 읽기는 했는데 새로뜨는거 확인하려니 f5연타의 압박이 심해요 흐~
  66. 자일리톨

    로또!!!!
    오늘 장난삼아 사봤는대 -_-
    왠놈의 숫자가...그리 맞추기어려운지...
    1열부터 5열까지....오늘 당첨숫자 다들어있었던...[합쳐줘...OTL]
  67. Hark

    방금 네이버 블로그 랜덤으로 타다가 섬집아기가 배경음악으로 깔려서 깜짝.
    그러지마세요 무서워요 TOT!!!!! (-_-;)
  68. 자일리톨

    섬집아기는 확실히 섬짓한게 있죠...
  69. 판피린

    저는 이번주꺼 5등 하나 당첨 ㅜ_ㅜ
  70. thering

    괴담회니까 양념으로 슥 말씀드렸는데 자제해도록 하죠.^^ 대화하면 괴담에서 시작해서 괴담으로 끝나는 성격이라. 흑흑
  71. 크하핫

    처음인데 .ㅋㅋ 참가해도 될른지모르겟네 ㅠ
  72. 판피린

    섬집아기랑 오빠생각이랑은 좀 음산하죠
  73. shushu

    전 꿈에 로또 번호가 나오는 일은 도무지 (우울)
  74. 자일리톨

    저도 괴담좋아하는대 -_-;;;
    여즘 통잠을 못자서...새벽까지 깨있으면...
    그노무 쿵소리와의 조우가 너무 많어서 -_-;;;;
  75. thering

    블로그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가 좀 밸런스형이라서 로또 첨 해봤을때 각자리마다 하나씩 넣었는데 결과를 보니 3,4,8,33,38,41. 이렇게 나와서 아예 포기했었죠.
  76. 판피린

    크하핫님 안녕하세요 (__)
  77. 자일리톨

    게다가...불까지 다끄고...모니터만 켜져있는상태에서...
    쿵 도르르륵은...가희 압박이라는 -_-b
  78. thering

    판피린님 축하드립니다.^^/ 자아 5등 당첨금도 공유해주세요! [...이 사람이]
  79. thering

    크하핫님 어서오세요~!
  80. thering

    오빠생각이 뭐죠? 오빠생각 하니까 자꾸 오빠는 푸웅각쟁이야~ 가 머리속에 맴돕니다.ㅠ.ㅡ
  81. 자일리톨

    오늘도 -_- 저딴식이었죠...
    우리나라 로또는 왜생방송을 안하는지...
    음모다!!! 당첨자 조작이다!!
  82. 판피린

    thering님 | 누구세요? ( -_-)
  83. shushu

    전 꼭 자고 있으면 집안에서 무슨 소리가 나더라구요.
    예전에 집구조상 소리가 나는 경우가 있다고 하지만 -_-;
    디아이에 나오는 자살한 남자애 귀신이 나올까 무서워요 ;ㅁ;
  84. 자일리톨

    최고의 압박은 -_-;;; 제가 물려받아야 할 집에...

    얼마전[5년전쯤?]에 세입자 한분이 목매고 자살하셧지요...OTL
  85. 판피린

    뜸뿍 뜸뿍 뜸뿍새 논에서 울고 뻐꾹 뻐꾹 뻐꾹새 숲에서 울제~
    우리 오빠 말타고 서울가시면 비단구두 사가지고 오신다더니~
  86. thering

    자일리톨님 불끄고 모니터만 보시면 큰일나십니다. 시력이 안 좋아지십니다.ㅜ.ㅡ
  87. 자일리톨

    이미 시력 - 더나뻐 질것 같지도 않아요
  88. shushu

    헉...목매고 자살(-_-);
  89. 판피린

    헉... 자일리톨님 진짜 OTL이겠어요 -_-
  90. thering

    그 뭐시기. 주기적으로 방향제 뿌려주는 기계 아세요? 그게 저희 집에 있는 데, 첨에 그게 있는지 몰라서 밤마다 계속 쉭- 쉭- 소리나서 무서워 죽는 줄 알았습니다.
  91. thering

    자일리톨님 굉장하십니다.@_@ 자일리톨님 무서워하실까봐 추석때 들은 투고글은 삼가해야겠습니다. 그것도 목매단 이야기라서 말이죠.
  92. 자일리톨

    압박 최고 -_-b 구미시 구평동...천생산 국립공원...[맞나?]
    아래....산에 둘러쌓인집이...[저희 증조 할아버지때부터 살던집이라고 합니다]
    5년전에 어떤분이...[사업실패하신 분이라고 들었음...]
    있던돈마저 날리고 목매고 자살했다고...그래서...
    원래 작은 방이었던곳을...헐어버리고...창고를 만들었는대
    그래도 으시시...
  93. thering

    뜸뿍새 노래가 오빠 생각이었군요~! 근데 왜 무서운 줄 모르겠어요.@_@ 둔해서 그런지. 포인트를 알려주실 수 있나요?;
  94. shushu

    더링님 // 으하하 저희집도 그거 있어요 ㅠ_ㅠ; 정말 깜짝깜짝 놀랩니다 -_-
  95. 판피린

    참... 밤에 소리가 들려서 잠을 못잤다고 하니 생각난건데
    제친구 한놈이 국민학교적에 집에 골목 끝집에 살았었는데
    한밤중에 자다가 발자국소리가 나서 잠을 깨었다죠
  96. 판피린

    잠이깨서 발자국소리를 듣고있는데 소리가 계속 커지더랍니다...
    그래서 앞집 아저씨인가보다 하고 생각했었다는데
    황당하게시리 그 소리가 거의 한시간여동안 작아지지도 않고 계속 들리다가 사라지더랍니다...
  97. thering

    자일리톨님 거기를 정모 장소로 할까요?; 캠코더 하나 가져가서 백가지 괴담할때 무슨 일이 일어나는 지 찍는 겁니다.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식이면 블레어 위치가 되는 거 겠죠]
  98. thering

    슈슈님 전 맨 처음에 그게 사다코양 친구가 거실을 기어가는 소리인 줄 알았답니다.
  99. shushu

    그리고 나중에 촬영한거 다시 보니 귀신 목소리가 섞여있었다거나. ㅠ_ㅠ (진짜 무서웠어요. 글로 봐도 무섭고 혼코와 클럽에 나왔을 때도 무서웠고)
  100. Hark

    아는 동생 얘기가 생각납니다.
    피투성이 자매와 동거하고 있다는 ...... -_-
    (요즘은 커뮤니케이션도 가능하다더만요.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
  101. 판피린

    더링님 | 밤중에 왠 소녀목소리가 오빠생각을 부른다고 생각해보세요 장난 아닙니다 ㅜ_ㅜ
  102. 자일리톨

    정말 분위기 어울리는곳이죠 -_-;;;
    뒷에...망한 무당집이 있고...동네에 집이 7체뿐인 동네니...
    게다가...탕굴? 이란곳이 있는데...광산개발하려다...12명이 죽었다고...
    거기에 세월저수지 뒤&#51902;으로 흉가도 한채 있죠 -_-
  103. thering

    판피린님 아마도 귀신이 그 친구 주위를 계속 돌고 있던 거 아닐까요?
  104. thering

    판피린님 말씀 듣고 상상해봤는데 뜸뿍새 하자마자 무서워졌습니다.ㅠ.ㅠ
  105. Hark

    슈슈님 말씀을 들으니 갑자기 그거 생각나네요.
    이곳 괴담 목록중에 본건데, 잠깐 기다려 !!!! (......)
  106. 자일리톨

    무섭군요 -_-b
  107. 판피린

    댓글 100개 돌파... f5누르고 휠 돌리니 손가락에 마비가 오는거 같습니다 -_-
  108. thering

    구신 목소리! 만약 초딩 귀신이었다면 [여러분 꺼지셈 모하는 거삼?] 이런 목소리가 녹음되어있을 지도 모릅니다.
  109. 자일리톨

    엔드키 누지르면 마지막으로 옵니다...ㅎ_ㅎ
  110. shushu

    Hark님 // 그렇죠(..)잠깐 기다려. 라니 -_ㅠ 그리고 또 다시 오지 말란 것도 있었고;
  111. 자일리톨

    그렇다면 개그가 되겠죠 ;;;
  112. thering

    판피린님 F5 누르시지 마시고 그냥 코멘트만 다시면 저절로 최근 코멘트까지 펼쳐집니다.^^ 즉 코멘트를 다시는 것만으로 충분하죠~
  113. 판피린

    오오 그런방법이... -0-
  114. thering

    무당집도 무섭지만 탕굴~ 굴탕면도 아니고 탕굴~![썰렁] 서울이 아닌 게 아쉽습니다. 하지만 방학때 정말 폐가체험 해보면 재밌을 것 같네요~
  115. Hark

    shushu님} 스토킹도 있었죠 ;;; 천천히 놀러가겠다는 ....
  116. thering

    그 잠깐 기다려도 여러가지 버전이 있는데, 나중에 나온 버전은 폐 병원에 가서 놀다가 집에 와서 녹음한 테이프를 들어보니 [잠깐 기다려~!] 가 나옵니다. 그리고 전화가 오더니 [병원에서 가져온 물건 돌려주세요] 라는 말소리가 들리더래요.
  117. 자일리톨

    음...탕굴이라고...지금은 관광지가 되있더군요 -_-;;
    얼음골? 처럼...여름엔 서늘한 바람이 나오고...
    겨울엔...외부온도보다 살짝높은바람이 나옵니다만...
    할머니께 윗얘기를 듣고...다시는 접근도 하지않습니다 -_-;;;
    솔찍히...밤에가면...-_-b구멍이 12갠대...그중 한개는 이상한 소리까지 납니다...
  118. Hark

    헉 ............ 뭘 들고 나왔답니까 (-_-;)
    원혼이라도 하나 달고 나온건 아니겠지요.
  119. 판피린

    Hark님이 말씀하신 그거 상당히 무서웠었죠
  120. thering

    구멍이 12명이면 12인이 있다! ...아니 이게 아니라, 그 구멍에서 12인의 귀신이 나오는 겁니까? 왠지 상상만으로도 무서워집니다. 근데 관광지가 되었다니 한번 놀러가보고 싶네요.
  121. 자일리톨

    음....그래도 괴담중에 최고봉은...학교 괴담 -_-
  122. Hark

    전 개인적으로 그게 제일 좋아요.
    안에서 문 두드리는 귀신과 바닥 기어다니던 귀신.
    좋다기보담은 기억에 확 박혔던 ........ (-_-;)
    불타라불타라 소녀도 좋아해요.
  123. shushu

    음?; 더링님의 [병원에서 가져온 물건 돌려주세요] 란 말, 간호사가 한거라고 생각하니 살짝 웃기는군요; (병원의 식기를 가져왔다거나..)
  124. thering

    그게 이야기마다 다른데 아마 병원에서 쓰던 메스같은 것이 대부분이죠.
  125. 자일리톨

    관광지라기보단....
    천생산이 국립공원이 되면서...뭔가 상당히 만들어 &#46207;더군요 -_-
    공중화장실이라던지...벤치나 정자라던지...
    여름밤에 거기모여서...괴담이라도 한답시면...
    상당히 멋진 분위기가 연출될것 같습니다
  126. 자일리톨

    게다가...탕굴의 미묘한 효과덕분에 서늘하기 까지하니...
  127. 판피린

    우후후후... 어제 이마트에서 큰맘먹고 산 750ml 맥주가 있었군요
  128. 판피린

    괴담에는 시원한 맥주가 최고 -_-b
  129. 자일리톨

    촛불이 최고 -_-b
  130. thering

    지금 구상중인 게 학교의 괴담이 흔히들 백가지 였잖아요? 그걸 조사해보려고 합니다. 어느 학교엔 뭐가 있고 저기엔 뭐가 있고. 이렇게 말이죠. 조사도 필요하겠지만 투고도 필요할 듯 합니다. 그리하여 우리학교의 괴담 시리즈. 음, 제목의 임팩트가 약하네요.
  131. shushu

    채찍도..(이건 아냐)
  132. thering

    저도 괴담 다 좋아하는 데 불타라소녀~가 맘에 들어요.>_</ 화끈하잖아요~
  133. thering

    목마도...
  134. 자일리톨

    학교괴담의 최고봉이라면...역시...
    13계단이나. 화장실의 문두드리는 것이 될것 같군요...
  135. shushu

    학교괴담. 짧고 좋으려나... 예전에 여고괴담 첫시리즈 성공 했었을 때 비디오용 영화로 몇개 본 기억이나는군요 _-_;(거의 대부분 웃겼지만)

    아, 저희학교 분위기가 좀 무서워서 여고괴담 2 촬영장소 후보 중 하나였답니다 -_-;
  136. 판피린

    채찍... -_-
    더링님 학교괴담과 쌍벽을 이루는 유관순의 100가지 비밀을 완성해보는건 어떤가요?
  137. thering

    근데 바닥이 기어다닌 귀신이 뭐죠?;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138. thering

    바닥에[오타입니다;]
  139. 자일리톨

    학교 분위기가 무서우면 -_- 야밤에 오기가 겁나죠...
    제가 다닌고등학교는...다좋은대...야밤에 가기꺼려지는 위치에 있씁니다 -_-
  140. Hark

    제 친구네 학교에 여자귀신 한분이 자주 출몰한다더군요.
    머리는 꽤 긴편인데 반정도만 묶고있고, 새하얀 원피스 입고있다던데.
    처음에야 놀랐지만 워낙에 자주 출몰해서 선생들까지 알고 있는데다가,
    야자시간마다 복도창문쪽에 출몰하여 사감(…)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다던데 ;;;
    (더 웃긴건 그 학교가 미션스쿨이라는거죠 .... -_-)
  141. thering

    아 오늘 채팅하면서 밤을 지새울 것 생각해서 크루저나 KGB를 사려고 했는데 알바가 늦게 끝나서 깜빡했습니다.ㅜ.ㅜ
  142. 자일리톨

    하프 데드 바디....[이건좀비잖아...]
  143. thering

    학교괴담이라면 신동엽이 나온 학교전설이 압권이죠.-_-b
  144. 판피린

    제가 국민학교 시절에 학교 괴담중에 무서웠던건 운동회때 백팀이 이기면 다음해에 꼭 학생이 한명 죽는다는 소문이 있었는데 4학년때 백팀이 이긴 뒤 실제로 다음해 여름방학때 물놀이 갔다가 빠져 죽은 아이가 있었죠.
  145. Hark

    그 바닥 기어다니는 ... 여자분 말예요 ;;; 택시 쫓아오던.
    병원에서 불 나서 질식사했던가요 ?! ;; 바닥 이리저리 기다가 운명(...)하셨다는 ...
  146. thering

    물론 그 프로젝트에 유관순 누님 이야기도 들어가겠죠.^^ 알바때문에 좀 힘들고 알바끝나면 돌아다니면서 해볼 생각입니다.
  147. 판피린

    크루저 푸른색 최고!
  148. thering

    Hark님 아. 그랬군요~! 넘만 많아서 기억이 가물했습니다. 사실 맨 처음엔 모 만화에서 본, 걷는 게 귀찮아서 기억다니는 엄마 얘기가 생각났습니다.@_@
  149. 자일리톨

    그래도 지금생각해보면 개그인 학교괴담은... 자기머리로 축구하는 소년
    이 아닐까 합니다....
  150. thering

    판피린님 그 이야기 정말 무섭습니다.-_-b
  151. thering

    Hark님 그 학교 이름을 알 수 있을까요?
  152. ~_~

    어억! 덧글 열었더니 스크롤 압박 -_-;;
  153. thering

    크루저 푸른색 최곱니다.>_< 다 마신 후에 파랗게 된 혀를 상대방에게 자랑하는 것도 좋습니다~_~
  154. 판피린

    덧글 150개 돌파 -_-v
  155. 자일리톨

    뭔가 맥주는 배불러서....
  156. thering

    그 자기머리로 축구하는 소년도 버전이 여러가지라서 어느날 체육관에 갔더니 어떤 아이가 밤 늦게까지 농구를 열심히 하더랍니다. 그래서 딱 같이 하려고 보니 슛을 자기 머리로 쏘더랍니다...
  157. thering

    ~_~님 어서오세요~>_</
  158. 자일리톨

    환영해요~★
  159. shushu

    슛을 자기 머리로 ?;
  160. thering

    벌써 150개인가요? 자유게시판에 있을때보다 역시 빠른 것 같습니다.
  161. 자일리톨

    사실 그아이는 듀라한이었던겁니다...[퍽]
  162. thering

    네. 자기 머리를 농구공 삼아 했던 모양입니다. 볼링장에도 비슷한 괴담이 있죠. 다행히도 탁구장엔 없는 듯 합니다.
  163. Hark

    대구에 있는 HS여고입니다 ;; (예고라고도-_-;)
  164. thering

    듀라한이 뭐죠?; 아라한 동생?;
  165. 자일리톨

    탁구장은... 눈알로 탁구치는 소년이 있지 안았나요?
    눈이 있어야 할자린 비어있고.
  166. Hark

    눈알하면 하나둘 하나둘 ...... (-_-) 그 얘기도 참 버젼 많죠 ;;
  167. 자일리톨

    북유럽에 전해져오는 유령입니다...
    자신의 얼굴을 손에 들고 목없는 말이 끄는 마차를 타고
    유명한 기사가 죽을때 나타나 시가지를 돌아다닌다고합니다.
  168. 판피린

    듀라한이 유럽쪽에 나오는 귀신인데... 아서왕전설에 거웨인과 한판 했었던 녹색의 기사가 듀라한이었다나 뭐라나...
    아무튼 자기머리를 손에 들고 다니는 유령입니다.
  169. shushu

    으하하하 눈구멍에 피가 줄줄 나오고 "으헤헤헤헤헤~~" 하면서 혼자-_-...쓸쓸히 탁구하는 소년이 생각났습니다.
  170. 자일리톨

    아...마차가 아니고 전찹니다 -_-
  171. 자일리톨

    밴쉬랑 일맥 상통하는 면이 있죠 -_-
  172. 판피린

    눈알하면 붉은방도 유명하죠 -_-/
  173. thering

    하핫. 눈알로 탁구치는 소년도 있나요? 신기합니다.^^
    그 눈알 이야기도 참 무서웠죠. 국민학교때 그 얘길 하면 모두들 자기 눈을 가리곤 했답니다.
  174. thering

    판피린님 오호~ 브로켄백작의 원형인 듯한 유령이군요~
  175. 판피린

    며칠후에 죽을 사람이 있는 집에 몸소 찾아가서 노크한뒤 문이 열리면 7옥타브 괴성을 질러서 알려준다는... -_-
  176. thering

    붉은방!!!
    제가 가장 좋아... 아니 무서워했던 고전괴담입니다.>_<
    아직도 그 임팩트를 잊을 수 없습니다.
  177. thering

    크하하하. 7 옥타브의 괴성-_-b
  178. Hark

    제가 초등학교땐 그 얘기 정말 유행했어요.
    턱괴고 있는 아이와 백팔백팔(-_-;;;) 하루에 몇번씩 얘기를 하고
    하루에 몇번씩 얘기를 들어도 무섭고 또 무섭던 ;;
  179. thering

    슈슈님 그거 생각하니까 엄청 무섭네요.ㅜ.ㅡ 그래도 하키장엔 유령이 없겠죠?; 대신할 만한 신체가 없으니.
  180. thering

    아. 그 턱괴고 있다가 타닥타닥 내려오던 아이도 무서웠죠. 국민학교때 그 이야기 듣고 아니 공포특급에서 본 것 같습니다. 암튼 밤에 아파트 옥상을 못 봤습니다.
  181. 판피린

    자기 다리를 뽑아서 그걸로 퍽을 친다던지... -_-
  182. thering

    그 공포특급이 정말 괴담의 전성기였죠. 대부분 일본 도시괴담인 것을 부인할 순 없지만 저 같이 공포특급을 보고 이 쪽에 온 분들도 많으실 겁니다.
  183. 판피린

    어라... 더링님 사시던 곳에서는 그게 옥상에서 벌어진 일로 전해졌나요?
    저희쪽은 독서실에 매일 밤늦게까지 앉아있던 이쁜 여학생이 알고보니 다리가 없어서 그렇게 움직였다고 했는데
  184. shushu

    아, 공포특급 좋아해요 ㅇ_ㅇ 홀로그램(?) 그림 같은 것도 있고. 나중에는 도시괴담이 아닌 호러소설(..이라고 해야하나) 쪽으로 바꼈죠. (어린 나이에 봤기에 제대로 이해한 게 없었습니다.)
  185. 판피린

    괴담도 말로 전해지는거라 이야기가 조금씩 변하나 봅니다
  186. Hark

    초등학교때 교실마다 꼭 하나씩은 있었죠. 쉿! 시리즈 ;;; (-_-;)
    턱 괴고있는 아이는 책상에다가 팔 얹고 턱괸채로 하다가
    클라이막스 부분에 타다닥, 하고 앞으로 살짝 전진(-_-;)해주면
    애들이 까무러칠정도로 놀랐던게 생각납니다. 물론 지금도 놀라지만요.;;
  187. 판피린

    Hark님 턱괴고 있는 소녀에 백팔은 무슨 이야긴가요? 처음들어보네요
  188. thering

    판피린님 네. 제가 들은 이야기는 한 남자가 옥상을 보는데, 예쁜 아이가 있더랍니다. 그래서 손을 흔들며 웃었더니 상반신 아래가 없는 아이가 턱을 괸 채로 타닥타닥~ 하며 벽을 타고 내려왔다죠.
  189. thering

    그 홀로그램 그러니까 입체안경쓰고 보던 3D 책이 아마 [쉿!] 이었을 겁니다. 저도 그 책을 무지 좋아했죠.^^ 공포특급이 당시 유행하던 일본 도시괴담을 가져온 건데 도시괴담이 무한한 게 아니라 소재가 다 떨어진 후론 평범한 호러소설책으로 변해서 아쉬웠었죠.
  190. 판피린

    오... 독서실버전보다 임팩트가 더 강합니다... ㅜ_ㅜ
  191. 판피린

    사람 놀라게 하는 괴담은 "오사카"도 유명했죠
  192. 판피린

    요코하마...던가? -_-
  193. thering

    국민학교때 읽었던 책중에서 김아무개[생각이 안나서 말이죠]님이 지은 [내가 알고 있는 진짜 무서운 이야기]라는 책이 있었습니다. 당신에게 일어난... 처럼 투고받은 이야기를 실은 책인데 정말 무서웠던 책이었습니다. 이 책만큼은 꼭 헌책방에서 구하고 싶네요.
  194. shushu

    윽, 정말 재밌겠어요.ㅠ_ㅠ 더링님, [우부메의 여름] 이란 소설은 어떤가요?
  195. Hark

    백팔은 상당히 짧은 얘기라 얘기하는 사람이 잘못하면 자칫 " 그게 뭐 " 라는
    반응마저 유발할 우려가 있는 얘기였죠 ;;;;
    한 아이가 아파트 맨 윗층 꼭대기에서부터 백칠, 백칠, 백칠하고 중얼거리며 두 발로 콩콩 한칸씩 뛰어내려오고 있었답니다. 그 모습을 우연찮게 발견한 경비원이 아이가 다칠까봐 얼른 말렸지만 말을 듣지않고 콩콩 뛰어내려온 아이는 경비를 보고 베시시 웃고는 난간 아래를 가리키며 계속 웃었답니다.
    그렇게 웃고만 서있자 뭐가 있나싶어 경비가 아래를 내려다보는 순간, 미련없이 경비를 휙 하고 아래로 떠밀어버린 아이는 웃는 얼굴 그대로 다시 계단을 내려가기 시작했습니다. " 백팔, 백팔, 백팔, 백팔 .... "

    그러니까, 백칠이니 백팔이니 하는것은 이제까지 그런 식으로 죽인 사람의 수라는 ... (쿨럭)
  196. thering

    그 깜짝 놀라는 이야기도 버전이 다르죠.^^ 저는 요코하마로 맨 처음에 알았습니다. 비슷한 이야기로는 여고생들이 방과 후에 놀다가 코인라커에서 갓난 아기를 주웠답니다. 그래서 부모님을 찾으려고 경찰서로 가는 데, 도중에 아기가 막 울어서 여고생들이 달랬답니다. [우리 애기 이쁘지~ 울지마~] 그런데 한 여고생이 지나가는 말로 누가 이런 아이를 버렸을까 했는데, 갑자기 아이가 눈을 부릅 뜨면서 [너야~!!] 했다죠.
  197. 판피린

    아하~~~~ 저희동네에서는 구십구 구십구~ 백~ 백~ 이었어요 ^_^
  198. Hark

    앗, 그럼 판피린님 동네에서 이쪽으로 퍼진걸까요?! (-_-;)
    턱괸 아이와 마찬가지로, 저 이야기도 실컷 하다가 백팔백팔백팔 ... 백구!!
    하면서 얘기 듣던 애를 턱 밀거나 갑자기 꽉 잡거나하면 기절초풍했죠.
    ..... 그러고보니 전 참 악취미를 가진 아이였던거 같네요-_-;
  199. thering

    우부메의 여름 재밌습니다.-_-b 일단 요괴나 괴이한 현상을 다룬 소설이긴 한데, 그런 불가사의한 현상에 이야기의 흐름을 맡기는 게 아니라, 두 주인공의 추리에 흐름을 맡겨서 독자의 지적 허영심을 자극합니다.^^
  200. thering

    아. 저는 99, 99. ...100, 100. 그 이야기를 국민학교때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이야기]라는 아동문학책에서 봤답니다. 그래서 으하하하 하고 웃었던 기억이...
  201. 판피린

    오오... 서점 찾아가 봐야겠군요...
    저는 공포소설 읽었던 것중에 스티븐 킹의 'IT'이 제일 기억에 남아요
  202. 판피린

    페니와이즈 광대 때문에 맥도날드까지 실어하게 되어버렸죠 ㅜ_ㅜ
  203. thering

    근데 그 이야기[99, 100]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일본. 미국. 영국 세계 각지에 퍼져있답니다. 어느새 유래된 이야기인지 모르겠지만 참 무서운 이야기죠.
  204. 판피린

    술먹었더니 오타가... ㅜ_ㅜ
  205. thering

    저도 스티븐 킹의 IT에 나오는 피에로가 무서웠죠. 영화화도 되었는데, 영환 그럭저럭 볼만 했던 것 같습니다.
  206. Hark

    공포소설보다 제가 더 무서워했던 책은 앨리스였죠.
    지금도 삽화가 실린건 무서워요. (동화틱한그림은아녜요..-_-;)
    어렸을적 집에 있던 앨리스엔 하트퀸 삽화도 실려있었는데,
    그 인상이 어찌나 무섭던지-_-;
  207. thering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저는 한권밖에 못 봤는데, 어린왕자처럼 삽화가 다 똑같은 가요? 그게 맞다면 저도 그 삽화들이 정말 무서웠습니다. 어렸을때 봐서 기억은 안 나지만 지금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소름이 돋는 군요. 특히 목을 잘라라~! 하는 대목에서 오싹...
  208. 판피린

    엘리스!!!!!!
  209. shushu

    개인적으로 앨리스 목 길어진 것이 충격이었죠 -_-; 그 아스트랄함이란.
  210. 판피린

    엘리스 원전의 삽화를 그대로 쓴거라면은 다 같은 그림이 맞을겁니다.
  211. 판피린

    유럽쪽 동화에는 섬&#52255;한 이야기가 굉장히 많은거 같아요
  212. 미치루

    와 ㅇㅁㅇ 아직 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213. shushu

    앨리스하니 CLAMP 작의 [이상한 나라의 미유키]가 생각납니다. 이쪽도 뭐 나름대로는 아스트랄했지요 -_-;
  214. shushu

    미치루님 어서 오세요 ㅇ_ㅇ
  215. Hark

    요즘 동화초판들이 새삼스레 다시 나오고 있는데, 전부 성인용 (-_-;)
    특히 라푼젤이나 백설공주같은 이야기는 경악의 극치. (싫어요!)
    어릴적 환상이 산산조각 나버렸어요. (......)
  216. 판피린

    미치루님 안녕하세요 (__)
  217. thering

    전에 Ardennes님이 어둠의 루트로 구해주신 American McGee's Alice. 이거 너무 맘에 듭니다.>_< 짬 날때마다 하고 있는데. 으하하 최곱니다.
  218. thering

    미치루님 어서오세요~>_</
  219. 판피린

    맥기의 엘리스 명작이죠
  220. Hark

    어서오세요 :D
  221. thering

    제가 좀 유럽쪽 이야기엔 취약한 데, 어제부로 인연을 끊은 사람이 있어 돈이 남는 관계로 유럽쪽 이야기도 책을 좀 사봐야겠습니다. 근데 책 가격들이 요새 너무 비싸요.ㅜ.ㅜ
  222. 자일리톨

    잠깐 아스트랄계 저건너 400광년 까지 다녀왔더니...댓글이 220개가
    넘어있군요 ^_^;;
  223. thering

    이상한 나라의 미유키. 참 아스트랄하죠. 사춘기 청소년에게 묘한 상상을...
  224. 파한

    안녕하세요, 유령이 시험기간에 잠시 들렸다가 글 남깁니다. 아직 많이들 계시네요.
  225. Hark

    요즘 책 가격 정말 비싸죠. 정말 월급이랑 용돈 빼곤 다 오르는 세상 ......
  226. 판피린

    파한님 안녕하세요 ^^/
  227. 미치루

    이상한 나라의 미유키..비디오도 샀었던..(30분짜리..탈력OTL)
  228. thering

    그 무시무시한 동화 쓴 키류 미사오. 그쪽 계열에서 굉장히 알아주는 사람이죠. 저도 라푼젤 이야기를 굉장히 좋아하는 데, 그거 읽고 충격 먹었습니다. ...그래도 좋아요.@_@
  229. 아기까마귀

    이런것도 있네요...ㅎㅎ
    알바하다가 한가해서...ㅎㅎㅎ
  230. thering

    파한님 안녕하세요~^^
  231. 자일리톨

    만화책가격이 오른게 타격이 큽니다 -_-;;

    뭐냐...3800원...4000원...
    디씨커뮤니케이션[가면속에 수수께끼] 살때만 해도 2500원이엇단 말이다 ㅠ_ㅠ
  232. 미치루

    전 백설공주가 좋아요..(그대로를..이 아니라 이래저래 어레인지 한것들 때매...)
  233. shushu

    미치루님 // 전 순진하던 시절 이게 30분짜리인지도 모르고 1만 5천원 주고 복사비디오 샀지요 -_- 지금 생각하면 치가 떨립니다.(하긴 뭣모르는 애들한테 싱글 2만 4천원에 파는 인간이었어요.)
  234. 판피린

    알고보면 무시무시한 그림동화 라는 책 말씀하시는거죠?
  235. thering

    알바비도 안 오릅니다.ㅠ.ㅜ 직영점이니 최저임금 인상에 따라 덩달아 오를텐데 가맹점이라 점주님이 안 올려주십니다.ㅜ.ㅜ
  236. 미치루

    가면속의 수수께끼 어디서 구하죠?ㅠㅠ
    절판되다니... 나중에 재판 나올꺼 같지도 않은데ㅠㅠ
  237. 자일리톨

    전...빨간구두 이야기를...발목을 잘라버리다니..
    슬래셔무비가 되는건가 -∏-
  238. thering

    미치루님 그거 저도 샀었어요.ㅜ.ㅜ 예전엔 통신에 그런 비디오 파는 업자들이 자주 글을 올리곤 했었죠.^^
  239. shushu

    그 알고보면 무시무시한..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그 작가(들?)가 쓴 다른 책은 정말 재미 없더군요 -_-; 마치 약장수 같았달까....
  240. 미치루

    shushu님//저도 그거였어요=_=
    훗, 하지만 나중에 친구네 집에 있는 자막없는 공작왕 비디오랑 바꾼...(음하하하하)
  241. 자일리톨

    전 나올때 구매해둔게 있죠 -_-;;
    대략......갑작스런완결에 충격먹어버린...
    삭제된것도 많고...
  242. thering

    도라에몽. 초판 나올때 2000원이었습니다. 도매서점에서 사면 1600원에 살 수 있었죠.ㅜ.ㅜ
  243. shushu

    가면속의 수수께기. 는 망해가는 대여점에 찌르는 수 밖에; (허나 이게 있는 곳도 잘 없는 듯?; )
  244. thering

    저도 가면속의 수수께기 너무 좋아하는 데, 누굴 빌려줬다가 먹혀서 너무 슬픕니다. 그거 아마도 재판 안될 겁니다. 학산 다니시는 지인이 계셔서 아는 데, 절대 안 나온다죠.ㅜ.ㅜ
  245. 자일리톨

    꿈의 사도.[꿈을 먹는자들] 이것도...같은작가꺼...매우 좋아합니다 -_-/
  246. thering

    정말 그거에 빠져서 호천이가 쓰고 다니는 여우가면. 일본가서 사왔었답니다. 물론 쓰고 싶은데, 마스크가 안되서 집에 걸어놓기만.
  247. Hark

    빨간 구두 이야기 처음 읽었을때는 잠도 못잤답니다.
    하필 제가 다니던 초등학교에서 보라색구두(-_-;)전설이 퍼져서 ....
  248. 아기까마귀

    이거 몇시까지 하는거에여??ㅎㅎ
    졸리면 끝나는건지..ㅎㅎ 전 밤 새는 직업이라...;;
  249. 판피린

    알고보면... 이 아닌가... 남자꼬시는 라푼젤이랑 일곱난장이와 동거(OTL)한 백설공주 이야기 본기억이 나는것 같은데... -ㅅ-
  250. 미치루

    빨간구두는 돌아다니는 발목이 참....
  251. 자일리톨

    여우가면 저도 구매예정품목입니다 -_-/
  252. thering

    풉. 약장수... 사실 예전에 통신할때 저도 패러디한 거 있었는데, 부끄러워 지워버렸습니다. 전 약장수 견습이었던 듯.
  253. 자일리톨

    백설공주는...일본 살색만화작가들도 많이 써먹는 주제죠...
  254. thering

    아기까마귀님 반갑습니다.^^ 자유게시판에서 할땐 보통 2~4시 사이로 끝났는데, 오늘 오랜만이라서 그런지 아님 블로그로 옮겨서 그런지 언제 끝날지 모르겠습니다.^^
  255. thering

    Hark님 보라색구두가 뭐죠?
  256. Hark

    판피린님} 1권표지에 빨간딱지(OTL)붙어있고 백설공주엄마풍의 그림이
    있는 그 책이라면 저도 봤답니다. (무려 정독-_-;)
    노간주나무는 이곳저곳에서 주워들은 이야기라서 오히려 임펙트가 없었 ...
  257. 판피린

    웹검색해보니 알고보면... 의 작가가 키류 마사오 맞군요
  258. thering

    꿈의 사도도 매우 좋습니다. 작가님의 원더풀 페티쉬 월드. 그 쪽 계열은 아닙니다만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259. 자일리톨

    이토준지 씨와함께 정신세계분석을 심히 고려중인 작가죠 -_-b
  260. Hark

    보라색구두는 ;; 그냥 제가 나온 초등학교에서 이리저리 퍼지던 소문이었답니다.
    이순신 동상까지 얽혀들어간 얘기라 일부러 학교뒤로 돌아다녔던 ;;;
  261. 판피린

    꿈의사도라... 한번 보고 싶어지는군요
  262. The C.o.E

    우왓 엄청난 글수 -
    갑자기 끼어들어 인사드리고 갑니다 (퍽!)
  263. 자일리톨

    얘기까지 함께하면 정말 좋을텐데요~
  264. thering

    Hark님 느무느무 궁금합니다.ㅜ.ㅜ 긴 이야기라면 나중에 투고라도 해주시면 안될까요?+_+
  265. 아기까마귀

    그렇군요...그런데 여러분이 무슨 대화를 하고 계신지..늦게 들어와서 감을 못 잡는...ㅠㅠ
    이런것도 좋군요..^^
  266. thering

    The C.o.E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십니다.^^
  267. 판피린

    인사만 하고 그냥 가시면 가위눌려요~ -0-/
  268. 자일리톨

    비슷한 소문인가라고 생각했지만...이순신동상까지 &#50627;혀들어갔다니 -_-;;
    궁금하군요..
  269. thering

    아기까마귀님께 권장하는 방법. 창을 두개 띄워서 하난 처음부턴 읽고 하난 마지막 답글쯤에서 답글을 다시는 겁니다. 지금은 만화이야기중이죠.^^
  270. 판피린

    보라색 구두... 기억나는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271. Hark

    앗, 그러고보니 투고할 얘기가 꽤 됐었는데 ....
    친구와 함께 고민하다 생각해보니 투고할 방법을 찾지못하여
    나중에 하자, 라고 덮어버렸던 ............ OTL
  272. 판피린

    왜 이순신 동상이라면은 밤 12시만 되면 움직이면서 학교에 있는 초등학생들 찾아서 칼로 목을 베어버린다잖아요
  273. thering

    보라색이라... 일본의 보라색 할망구 이야기에서 온 게 아닐까 예상되는데, 무척이나 궁금합니다. 기대하겠습니다.^^
  274. 자일리톨

    흐흠...제가나온학교엔...세종대왕님과 해태동상이 싸움을 한다는 전설이 존제해서 -_-;;
  275. 판피린

    보라색 할머니는 또 뭔가요? ㅜㅡ
  276. thering

    판피린님 초등학교는 꽤나 살벌하셨군요! 저는 유관순 누나랑 싸운다고 들었습니다.@_@
  277. 자일리톨

    이순신님 동상은...끼지 못했던걸로...OTL
  278. 자일리톨

    보라색할머니는...왜...누베에도 나오는 그?
  279. thering

    보라색 할머니도 빨간 마스크처럼 방과 후의 어린이를 기다렸다가 헤치는 현대요괴인데 나중에 정리해서 올려드릴게요.^^
  280. 자일리톨

    안그러면...학교 화장실에서 나오는 자주빛 할머니이야기?
  281. 판피린

    저희 국민학교는 호랑이랑 사자랑 밤만되면 싸우고... 이순신동상은 남아있는 학생들 찾아서 돌아다니고... 유관순누나 사진은 지나가는 학생 없나 밤만되면 눈알 굴리는 학교였습니다 -_-;
  282. thering

    아. 누베에도 나왔었나요? 아마 그 할망구가 맞을 겁니다.^^
  283. Hark

    저희 학교 이순신 동상엔 그런 얘기가 있었죠.
    동상 밑에 이순신 장군, 이라고 파놓은 글씨를 잘 살펴보면
    이,자 부분 이응안쪽에 작은 종이쪽지가 있고
    그 쪽지안에 뭔가 굉장히 놀라운 이야기가 쓰여있는데,
    그 종이를 다 읽을때쯤엔 이순신 장군이 뒤에서 칼을 들고 서있다는 ......
    그러고보니 얼마전 인터넷 기사에서 이순신 장군이 들고 있는 칼이
    일본도로 밝혀졌다고 하던데=_= 진짠가요 ?! ;;;
  284. 자일리톨

    흐흠...저희 국민학교는...호수에는 빠져죽은 학생이...다른학생을기다리고...나무에는 목맨 교장이야기가 있었고...그아랜 시체가뭍혀있고...운동장엔 6.25참변때 죽은병사들이 운동회를하고 세종대왕님과 해태가 싸우는 학교였지요 -_-
  285. 아기까마귀

    오호라 그렇군요..ㅎㅎ빨리 읽어야겠다는...ㅎㅎ
  286. 미치루

    저 국민학교땐 운동장이 갈라지며 홍콩할머니가 나온다는 소문도..
    (마징가?;0
  287. 자일리톨

    네...정확히는 지금 이순신장군동상이 들고계신 칼이 일본돕니다 -_-;;
    어떤놈이 조각을 그따위로 해&#46207;는지..
  288. thering

    Hark님 맞습니다 맞고요.ㅜ.ㅜ 갑옷은 중국식이라고 하죠...
  289. 판피린

    미치루님 최고 -0-b
  290. thering

    크하하하 미치루님 원츄.-_-b
  291. 자일리톨

    -_-b 최고군요
  292. thering

    아. 정말 하루 빨리 학교전설 프로젝트를 진행해야겠습니다. 저도 모르는 신기한 이야기가 가득할 것 같습니다.>_<
  293. Hark

    오옷 진정한 인조인간인가요 (-_-;;)
    하긴 홍콩할매도 연로하셨으니 이곳저곳 고치다보니 그러셨을지도 ;
  294. shushu

    으아, 여러 일 하니 힘드네요. 그럼 다들 즐겁게 대화하시길 (_ _) 전 이만 가보겠습니다. ;ㅁ;
  295. 자일리톨

    신기하다기보단...지금들어보면 유머에가까운것들도 -_-
  296. 자일리톨

    흑 가시계요....ㅠ_ㅠ
    담에 또뵙죠~★
  297. thering

    얼마전에 영구와 땡칠이 홍콩할매편 다운받고 보면서, 배잡고 굴렀습니다. 이거 리뷰쓰면서 다들 뒤집어 지실 듯.@_@
  298. Hark

    슈슈님 즐거웠어요 TOT 담에 또 뵙기를 -
  299. 자일리톨

    전...얼마전에 영구와 땡칭이 황금박쥐편을 봤다죠 -_-
  300. thering

    슈슈님 가시려구요?ㅜ.ㅜ 담주 채팅때 또 뵙죠. 안녕히 주무세요~
  301. 판피린

    참... 국민학교때 이런 이야기도 있었어요... 학교 구석에 낡은 야외화장실이 있었는데 지금은 주문이 뭐였는지 생각이 안나는데 아무튼 무슨 행동을 하고 맨 끝 화장실 문을 열면은 바싹 마른 꼬마아이가 벽에 기대고 앉아서 문연 사람을 바라본다는 소문
  302. thering

    헉. 황금박쥐편도 있나요?+_+
  303. 미치루

    아침 어린이 프로에도 나왔죠'.' 홍콩할머니.. 뽀뽀뽀였나 하나둘셋이었나;
    인터뷰같은것도 했는데..(프로 내에서)
    귀여웠는데...
  304. 판피린

    슈슈님 안녕히 주무세요~
  305. 자일리톨

    있죠 -_-;;; 황금박쥐씨가...황금해골에...빨간빤쮸리걸치고나오는....OTL
  306. thering

    그리곤 문닫아 씨댕아. 라고 말할지도 모릅니다. 요새 초등학교 욕이 장난 아니죠.
  307. 판피린

    바싹 마른이 아니라 말라서 죽어버린... -_-
  308. 자일리톨

    판피린님 화장실전설은 저희학교에도 있었던이야기군요.
  309. thering

    홍콩할매가 오후 5~6시에 하던 [태극아이 505]에 출연했었죠. 평소엔 평범한 할머니인데 하늘을 날아가면서[마치 마스크맨 변신처럼] 홍콩할매로 둔갑했었습니다.^^
  310. 자일리톨

    다만 저희학교는 끌고 들어간다는 -_;;;
  311. thering

    빨깐빤쮸.@_@ 정열이 있으신 분이신 듯.
  312. 판피린

    초등학생 말이 나와서 말인데... 이마트에서 왠 꼬마아이가 진열된 인형을 들고 놀다가 자기 누나가 오라고 부르니 사람들 다니는 길 중간에다 인형을 내팽겨쳐 버리고 가버리더군요... -_-+
  313. 판피린

    자일리톨님 | 끌고 들어가다니... -0-
  314. thering

    황금박쥐하니까 고등학교때 워크맨에 황금박쥐 주제가 [오공밧토~~] 이거 녹음해다간 소풍가서 사슴한테 크게 틀어준 기억이 납니다. 대체 고등학교때 뭘 한거지...
  315. 자일리톨

    게다가 영구는....이런노래를 부르죠...
    어디 어디 어디에서 나타났다 황금박쥐 -_-;;
    팬티하나 걸치고 &#51922;겨났내...어쩌구 저쩌구 궁시렁 -_-
  316. 판피린

    더링님 고등학생때 동물을 사랑하는 착한(-_-) 학생이셨군요
  317. Hark

    인형하면 또 괴담 무지하게 많지 않습니까 ;;;
    혼자 있으면 안되는 피에로 인형은 정말 제대로 널리 퍼져있었죠.
    ........ 근처에서 피에로 비슷한것도 못봐서 그닥 체감할정도의 공포는 아니었던듯 ;;
  318. thering

    판피린님 얼마 전 제가 일하는 곳엔 초등학생이 불꽃놀이 셋트[5000원 정도] 하는 걸 집더니 계속도 안 하고 달려가서[...] 겨우 달려가서 붙잡았습니다.
  319. 판피린

    피에로... 제일 싫어요 ㅜ_ㅜ
  320. 교촌치킨 핫 시리즈

    와~ 혹시나 해서 들어왔는데 아직까지 계시네요
  321. 판피린

    피에로 에로버전도 있었다죠... -_-
  322. thering

    하하하, 제가 좀 동물애호가스럽죠.( -_)
  323. 미치루

    피에로 이야기..다른 버전은 에로던데(퍼억)
  324. thering

    교촌치킨 핫 시리즈님[헉 닉이 기십니다] 요새 교촌치킨 잘 팔리십니까? 닭사모에선 교촌치킨 요새 평이 안 좋습니다.ㅜ.ㅡ
  325. Hark

    그러고보니 피에로도 괴담이 굉장히 많군요 .... (-_-)
    온통 괴담 투성이 세상 ;;;;;
  326. 자일리톨

    응 피에로 풀버...[퍽퍽퍽퍽퍽퍽퍽...]
  327. 판피린

    교촌치킨님 안녕하세요~ (__)
  328. 미치루

    판피린님..봤군요!!
  329. thering

    삐에로하니까 맥도날드 그 양반이 살인하는 영화도 있었죠.^^
  330. 판피린

    덧글 320개 돌파!
  331. thering

    인형하면 인형사죠. 그거 리뷰쓰려고 다시 빌려봤는데 씨* 인형안사 라고 외치고 싶었습니다.ㅜ.ㅜ
  332. 자일리톨

    삐에로는...꼭두각시 서커스 이외의 것은 다싫어...OTL
  333. thering

    미치루님 ...공유하십시다...
  334. 아기까마귀

    아..갑자기 바빠졌어여...ㅜㅜ 맞다 더링님~장수진 이야기가 머죠??
    저도 궁금해여...덧글 보다가 봤던 건데..언제 올려주실전지...+_+
    궁금하네요..이야기랑 전혀 다른 질문을 드려서 죄송...^^:;ㅠㅠ
  335. 박세나

    오늘 할 공부 분량을 다마쳤어요 =_= 늦게 껴도

    실례가 아닌가요 ?
  336. thering

    320개! 여태까지 덧글중에서 최고인 듯. 암튼 달려봅시다! 근데 아기까마귀님은 손님때문에 바쁘신 듯?
  337. 미치루

    인형사는 임은경씨 밖에 볼께 없어요=.=
    (그치만 시사회에서 임은경씨를 실제로 본건 행복!!ㅠ_ㅠb 고맙다, 인형사)
  338. thering

    박세나님 아닙니다.^^ 기다렸답니다~>_</
  339. 자일리톨

    세나님 환영합니다~★
  340. 판피린

    미치루님 | 저는 보지는 못하고 들었어요 ^^
  341. 골빈해커

    앗..이런 재미난 이벤트를!!!^,.^;;
  342. thering

    장수진 이야기 쪼매 긴데, 제가 일요일에 올려드릴게요.^^
  343. 판피린

    박세나님 안녕하세요~
  344. 자일리톨

    전 에로계 사람이라...OTL
  345. 박세나

    네 앗뇽 하세요 (__)(--)
  346. 자일리톨

    해커님 환영해요~★
  347. thering

    안녕하세요? 골빈해커님 왠지 닉네임을 부르니까 빈정되는 것 같지만 환영하는 거랍니다.^^
  348. thering

    자일리톨님을 잠밤기 우대회원으로~~!
  349. 아기까마귀

    네..갑자기 손님이 많아졌어여...ㅎㅎ ㅠㅠ 아무리 피씨방이라도 카폐도 같이 하기에...손님들 주문이 많아서..ㅎㅎㅎ
  350. 자일리톨

    저런닉네임은....풀닉부르기가 부담스러워요 -_-;;;
  351. 자일리톨

    엇...감격...[그게아니잖아 털썩...]
  352. thering

    삐에로하니까 뽀송뽀송 베이커리? 아닌데 뭐더라... 암튼 빵집 만화인데 거기에 나오는 삐에로가 생각납니다.
  353. Felix

    나도 참여; 알바중인데 번아웃3하고 귀혼 들어왔다. 귀혼 예술이야.. T_T
  354. 자일리톨

    솔찍히...만화계열로 모으기 시작했는대.........모으다보니....360기가가................................나..언제 하드를 산거지 -_-
  355. thering

    임은경을 직접 보시다니. 풀썩.ㅜ.ㅜ
    저는 부천영화제때 강혜정 봤는데 임은경과 대결시키고 싶었습니다.+_+
  356. 판피린

    따끈따끈베이커리!
  357. 아기까마귀

    갑자기 끼여들고 갑자기 사라지기를 수차례해서 난감..^^;; 죄송요~ㅜㅜ
    글구 올려주신다니 넘 감사감사합니다^^ 더링님의 노고에 경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
  358. 미치루

    따끈따끈 베이커리요@_@ 그 피에로 요즘엔 코난화도 되던데...
  359. 자일리톨

    괴혼? 괴혼..Ost 를듣다보면 뭔가 굴리고 싶어지죠 -_-;;
  360. thering

    펠릭스군 반가우이~! 플스방 알바는 좋구먼! 나는 맨날 먹기밖에 못하는데.ㅠ.ㅜ
  361. 박세나

    지금거울속으로 하고 있는거 아세요?

    집에 혼자 있는데 정말 -_- 무섭네; 광고中
  362. 자일리톨

    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
    킹덤 언더 파이여 하고십다...
  363. 미치루

    360기가=ㅁ= 존경합니다-!!
  364. 판피린

    참 맞다 좋은소식 하나 알려드리께요!
    엠비씨인지 아무튼 공중파 방송에 스티븐킹 원작의 드라마 킹덤을 방영합니다.
    주인공 남자 성우는 멀더요원~
  365. Felix

    대신 난 먹을건 없다구...--;; 음 시간대가 바뀌어서 12시부터 아침 8시까지 자리를 지켜줘야.... ...오락이나 하는 주제에 돈 벌기 힘들구만 이러면 몰매겠지?(쿨럭)
  366. 자일리톨

    방금전까지 킹덤도 했습니다...아직하는중일듯...
  367. thering

    아 따끈따근 베이커리였군요. 왠지 뽀송뽀송하니까 기저귀 만화가 되버린 느낌입니다. 요새 그 만화 너무 이상해져서 아쉽습니다. 처음엔 재밌었는데, 요새는 주객이 전도된 듯한 스토리가 이질감 느끼져 합니다.
  368. 자일리톨

    멀더성우 -_-b
  369. 판피린

    아~ 느껴져~ 코스모가 느껴져~
  370. thering

    흑흑 만화책 사서 보세요.ㅜ.ㅜ 저도 만화가 지망생인데 굶어죽을 것 같아서 걱정됩니다.[사실 데뷔자체가 걱정;]
  371. 자일리톨

    미스터 풀스윙은...야구만화가 아니고...
    따닷 베이커리는 베이커리 만화가 아니다 -_-
  372. 미치루

    괴혼은 처녀자리 붙이기가 재미도, 음성도 최고에요
  373. thering

    저도 괴혼 때문에 플스2 사려고 합니다.@_@ 근데 7000번이 새로 나온다고 해서 갈등중이죠.
  374. 판피린

    만화계 이야기만 들어도 정말 암담한것 같습니다... ㅜ_ㅜ
  375. 자일리톨

    소장만화책 500권 넘김.... OTL
    부모님이 버린것 포함....800권은 될듯 -_-
  376. 자일리톨

    근대....한국만화는 몇개없군요........암울한 현실인가...OTL
  377. 판피린

    내달쯤에 PSTWO 정식발매 됩니다 가격은 플스2하고 비슷하게 나온다네요
  378. thering

    거울속으로. 사실 괜찮은 영화인데 그 해에 개봉한 공포영화들이 다 잘만들어져서 상대적으로 평가를 못 받았죠. 그래도 조금만 다듬으면 수작이라고 불릴만한데 아쉽습니다.
  379. Felix

    기다려. 7000번 나오면 이전것들 가격 많이 다운될듯... 그나저나 이번에 나올 NDS에 난 올인;;
  380. 자일리톨

    음....작은 크기에 반했습니다....지금있는거 팔아치우고 질러버릴듯 -_-
  381. thering

    이규화님 만세-_-/
  382. Felix

    음 난 그럼 다시 별을 만들러 잠시;;
  383. thering

    7000번때문에 이전 플스가 다 단종된다고 합니다. 그럼 엄청나게 싸지는 건가요?
  384. 박세나

    -_- 왠만하면 참여 하고 싶었는데요,

    안되겠어요 컴터가 너무 느려서 따라가질 못해요,
    거울속으로나 봐야겠어요,
    좀 시간이 지난 담에 이거 하나 하나 읽어 보면 잼있겠네여,
    즐거운 대화 나누세욤.+_+
  385. 미치루

    근데 ps2 겜 국내 정발은 망해가는듯..(YBM 철수했다던데OTL)
  386. 자일리톨

    쿨럭...그전에 팔아먹어야하나 -_-
  387. 판피린

    이규화님 멀더요원~ 하니 제일 깼던것이...
    "스컬리... 급해요... 빨리 가줘요."
    "멀더 시끄러워요." -_-
  388. 자일리톨

    PS2게임 불법이 많이 나도니깐....와레져따윈 죽어버려 ㅠ_ㅠ
  389. thering

    박세나님 아쉽습니다.ㅠ.ㅠ 창 두개 띄워서 하난 첨부터 읽으시고 하난 끝에서 덧글다세요.@_@
  390. 판피린

    박세나님... 안녕히 주무세요 ㅜ_ㅜ
  391. thering

    정말 우리나라에서 문화사업을 하는 건 자살행위 같습니다.ㅠ.ㅡ
  392. 자일리톨

    다음에 뵙길 기원할께요~★
  393. Hark

    거울속으로 마지막부분이 압권이었죠. 거울에 비치지 않는 모습이라니 ..
  394. 자일리톨

    만화책=대여점,스캔본
    음악=MP3
    게임=와레즈...
    뭘하란 말인가....젝일 -_-
  395. 판피린

    거울속으로 아직 못봤는데... 방에 티비가 없어서... OTL
  396. thering

    그 교통방송 광고 정말 원츄입니다.-_-b
    저는 저분들이 더빙한 영화라면 대도록 보는 편이죠. 목소리에 반했다랄까요?
  397. thering

    저도 MP3를 많이 받았었는데 요새 음반을 사거나 아예 안 듣죠.^^
  398. 자일리톨

    근대 음반계는 약간문제가있는것이....
    1~2곡들을만하고 쓰레기 구겨넣은 음반이 많어서...
    일본처럼 싱글이라도 나오면 살텐...
    좋아하는 가수들꺼라면...구매대행으로라도 구입하지만...
    우리나라가수들껀...서태지,신해철씨 같은 몇몇분들꺼박엔 안사게되는듯.
  399. thering

    거울속으로에 나온 그 여자분 연기가 좀 아쉽죠. 좀 밋밋한 느낌.
  400. 박세나

    첫 장면 나오는데 백화점인것 같은데 여자직원하나가 혼자 남았어요,
    첫희생양이겠군, ㅡ_-;
    무서워요;;ㅠ_ㅠ
  401. 자일리톨

    근대 정작문제는....구매해놓고 안뜯고 그노래들 그대로 엠피3받아 듣는 -_-;;;덕분에...밀봉 앨범들이 존제하게 되었습니다..
  402. 판피린

    드림팩토리에서 이번에 신제품으로 귀지파게가 발매되었습니다.
    정가는 13000원이고 매장마다 할인해서 판매하구요...
    사은품으로 이승환 8집을 준다고 하네요 @_@
  403. 미치루

    소장용이군요'.'
  404. thering

    그렇죠 잘 모르는 가수의 시디를 사는 건 거의 도박이니까요. 음원를 파는 걸 잘 활용하면 가수나 구매자 둘 다 이익보는 winwin일텐데 그거 어려워서 말입니다.
  405. 박세나

    그러게 왜 남들 다 퇴근했는데 자기 혼자 남아가꼬 고생일까 ;;

    아...물건을 훔치는군요 ㅡㅡ;

    암튼 모든공포 영화의 공식은 흩어지면 죽는다<<이거맞죠 ? ㅋ
  406. 자일리톨

    이번에 학산에서 공의 경계를 를 정식출간한다던대...과연 -_-
  407. thering

    박세나님 거울속으로 에서 가장 맘에 든 장면이었습니다.^^
  408. thering

    박세나님 그렇습니다~! 혼자 튀면 죽습니다.( -_) 근데 그 훔치는 게 엠디죠? 저도 사실 하나 훔치고 싶었...[퍽]
  409. 자일리톨

    모르는가수시디사는건 도박이죠 -_-;;; 하지만
    도박에서 승리한경우가 한개있습니다...
    나이트 위시!!!
    이놈들 노래 정말 원츄 100만개 쌔워드립니다~★
  410. thering

    공의 경계가 뭐죠? 전 건전해서 모르겠습니다.~_~
  411. thering

    귀지파게가 뭐죠? 말 그대로 귀 파는 건가요?;
  412. 미치루

    공의 경계...그거 어떤 분은 제목만 듣고 여성향 아니메 제목인줄 알았다고...
  413. 자일리톨

    공의 경계 월희의 세계관이 된 타입문의 소설이죠...
    직사의 마안이라던지...등등등...의...
    재밋어요~★
  414. 판피린

    귀파게 맞아요... -_-
  415. thering

    저는 스웨터 1집이 도박에서 승리한 거였습니다.^^ 나이트 위시는 어떤 풍이죠?
  416. 박세나

    헉 거울속에 여자가 따로 움직이네,-_- 우엑 아우
    -_-;;;;;;;;;;;;;;;;;;;;;;;;;;;;;;;;;;;;;;;;;;;;;;;
  417. 자일리톨

    귀파개가 13000원이라니 비싸군요...게다가 이승환 8집이라...
    안끌려요 -_-
  418. thering

    오우~ 럭셔리한 귀파게군요! 제가 좀 귀 파는 걸 좋아해서.+_+
  419. 판피린

    저는 클래지콰이가 대박이었어요
  420. 자일리톨

    나이트 위시는 고딕락...[이게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죠! 상당합니다...듣고 반해버려 전앨범 구입해버린...
    덕분에...한달동안...학교도 걸어다니고 -_-;;
    점심은 굶었다죠...
  421. thering

    얼마 전에 영올리브 가니까 귀파게에 소형전구가 달려서 귓속을 환히 비추는 것도 있었죠.@_@ 그야말로 귀파스트[...]의 꿈을 실현한 발명품!
  422. 미치루

    귀파게 금으로 되있나요;
  423. 판피린

  424. thering

    박세나님 그 장면이 예고편이 나왔던 장면인데, 그 장면에서 뻑 가서 거울속으로를 봤었죠.^^
  425. 자일리톨

    나이트 위시의 이번앨범을 준다면 구매의사가 있습니다...[구매대행은...비싸서 -_-]
  426. thering

    고딕락! 오호 제가 선호하는 장르군요.>_<
  427. 자일리톨

    들으신다면...판타스믹은...피해주세요 -_-;; 노래는좋은대...대략 6분이라는 질질질질질질....OTL
  428. 박세나

    유지태다 -_- 아싸 아싸

    대화하세요,,

    저는 유지태랑 데이트 하러 가욧 -_-;;

    영화집중해서 보다가 한번씩 들릴께요
    -_- 유지태는 경비복도 어울리넵 ;;((유지태땜에 보는거 아니예여;;;절대;;;;))
  429. thering

    야밤의 데또! 재밌게 보시고 오세요~
  430. 자일리톨

    답글 400개가 넘었군요 -_-/
  431. thering

    그러고보니 어제 기묘한 이야기 했었다니, 알바 하느랴 못 봤습니다. 보신 분 계시나요?
  432. 자일리톨

    전 살색만화 분류한다고 그시간대가 된지도 몰랐드래죠 -_-
  433. 판피린

    요즘 취업한지 얼마 안되서 피곤해서 티비볼 시간도 없어요 ㅜ_ㅜ
  434. thering

    살색만화! 두둥...+_-
  435. 판피린

    살색만화!!! 공유합니다~ *-_-*
  436. 자일리톨

    360기가에서 100기가나 차지하는...괴물들....
  437. 판피린

    오오옷~~~~~ 괴담은 이미 코스모의 세계로 사라졌다 +_+
  438. thering

    벌써 400개가 넘었다니, 500개도 꿈은 아니겠군요.^_^
  439. 자일리톨

    이제 주제는 아스트랄계...OTL
  440. 미치루

    살색만화!!!
  441. thering

    살색인데 괴담이 문제입니까~ 버럭;;
  442. 판피린

    옳소~~~ 자일리톨님은 각성하고 공유하라~
  443. 자일리톨

    쿨럭...지금 당장 정리가 시급해요...얼마전에 무심코 30%를 날려먹은지라 -_-;;; 목록정리중...잇힝~★
  444. 미치루

    살색 괴담...=ㅁ=
  445. thering

    자일리톨님 블로그 하나 만드세요. [잠들 수 없는 밤의 화끈한 이야기]로.
  446. 판피린

    에로괴담 =_=
  447. 자일리톨

    신작중에 Take On Me 추ㅊ...[서걱(썰리는중)]
  448. 자일리톨

    그러고 싶지만....담년초에 군대갑니다요...OTL
  449. 판피린

    하드는 더링님 빌려주고 가세요 ㅜ_ㅜ
  450. 자일리톨

    하사되서 -_- 다시뵙죠~★[직업군인...지망생 -_-]
  451. thering

    역시 밤이 깊으면 화끈한 이야기로 가는 군요.
  452. thering

    아앗. 군대가신다니.ㅜ.ㅡ
  453. thering

    하사되서 군대괴담 많이 들려주세요~!
  454. 판피린

    그런데 어떻게하면 거울속으로에서 므흣*-_-*으로 주제가 넘어갈수 있는건가요? -_-
  455. 박세나

    ㅇ 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혼자있는데 진짜 무서워요, ㅠ_ㅠ
    승강기에서 ㅡㅡㅋ 죽는장면 구역질 나오네요,
    귀파다가 죽네 -_-
    아우 삶의 마지막을 귀파다가 죽으면
    눈 편히 감을수 있을까요? -_-;
  456. 자일리톨

    지금도........이 창 옆에는...살색 만화 폴더가 한가득 떠있습니다 -_-;;
    정리되있을땐...보물같은것들이지만....이래 정리하려니...
    웬수덩어리군요 -_-
  457. 자일리톨

    하사되면....상병들을 조져서라도...군괴담을 만들어보죠[움케케케]
  458. thering

    이러다가 나중에 구굴에서 [화끈한 이야기]로 검색하시고 오시는 분도 계실지도.@_@
  459. 판피린

    박세나님 | 아까 제가 말한 드림팩토리 귀파게로 파다가 죽으면 눈 편히 감을 수 있습니다 =_=;
  460. thering

    판피린님 그것이 괴담하는 사람의 숙명입니다~! @_@
  461. 자일리톨

    그전에 그런걸 사면....손에 들려있는걸 보고 각혈하죠 -_-
  462. 박세나

    판피린님 -_- 저는 그냥 음.......

    그냥 혼자보면 무서워서 한마디씩 쓴건데요,
    대화의 흐름을 방해한 거라면 고쳐야겠죠 죄송합니다 ^^
  463. 자일리톨

    응 &#44318;찬은대요~
  464. 멸치

    아직도 하는건가 -_-;; 엄청난 덧글 =_=;;;;;;;;;;;;;;;;
  465. 미치루

    전 걍 맛있는거 먹다 죽고싶어요.(때깔 곱게)
  466. thering

    묘비에 [더링 귀파다가 죽다] 라고 써있으면 슬플 것 같습니다.
  467. 자일리톨

    묘비에...먹다가 죽다 라고 써있으면....OTL
  468. 판피린

    박세나님 | 그런말씀 하시면 제가 오히려 죄송하잖아요 ㅜ_ㅜ
  469. 자일리톨

    에휴...신용카드만 있으면..............원판 살색만화 지르는건대 +_+!!!!
  470. thering

    박세나님 괜찮습니다.^^
  471. 자일리톨

    지름신이 강림하사........파산신은 피하게 해주십시옵고......OTL
  472. 자일리톨

    일본요괴 관련사이트 아시는대 있으면 추천부탁드려요~★[주제에 일관성 없음 --]
  473. thering

    멸치. 아직도 하고 있지. 괴담회 만세~_~/
  474. 박세나

    판피린님//아니예여, 마음에 담아두고 그런거 잘 안하는 성격이예여,
    그리고 인정할건 인정해야죠,
    전 눈팅만으로도 이자리에 참석한게 무지 즐겁거든요,
    ^^ 계속이야기 나누세요,
  475. 미치루

    bolze 동인지 구해요=ㅁ=
  476. 자일리톨

    았....시간이 된건가....근대 오늘은 조금 이상한 박자 -_-

    쿵쿵쿵쿵 도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륵....이라니...
    뭔가 떨어&#51275;다고는 생각할수없는소리...
  477. 판피린

    덧글 500개를 향해서~ @_@
  478. 판피린

    컥... 자일리톨님... 매일 그런소리가 들리는건가요? -0-
  479. Hark

    자일리톨님} 아령 떨어뜨린건지도 몰라요 (-_-;)
  480. thering

    귀신들린 아령인 것입니다~!
  481. thering

    박세나님 가시면 아니되십니다. 유지태가 그리도 좋으신가요?ㅜ.ㅡ
  482. 미치루

    ;;;자일님 혹시 같은 아파트?--;;(가끔 제 윗집도 그런소리가...전 볼링연습이라도 하나 하고 생각했죠;)
  483. 자일리톨

    매일은....아니고.... 3~4일에 한번씩...OTL

    하루에...1번~2번정도 그러더군요....

    시간대는 매번틀리고...새벽 4시 20분즈음 해서 그런적도 있는...

    Hark]아령이랑은...뭔가 다르군요..
    쿵 쿵[똑같은크기로] 쿵[마찬가지] 쿵 [약간작고...] 도로로로로로로로로로로로록....무섭습니다...
  484. 판피린

    박세나님 | 제가 귀파게 예기했던거는 귀파게 말이 나왔길래 위쪽 이야기랑 엮었던거였는데 좀 안좋은 의미로 느껴지신것 같네요... 박세나님 죄송합니다 (__)
    영화 재미있게 보시고 여기도 놀러오세요~ ^^
  485. thering

    저도 신용카드만 되면 이토준지 DVD 지를텐데 다행인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486. 자일리톨

    4층짜리 주택입니다...[대문에 50X로 되있음 -_-]

    옥상으로 통하는문은 잠겨있구요....
  487. 판피린

    그소리는... 볼링공? (그럴리가... -_-)
  488. 자일리톨

    아무튼....저소리 상당히 거슬립니다....새벽에...컴하고있다가...뜬금없이 들리면....그날 잠자기는 틀렸습니다 -_
  489. 자일리톨

    지금처럼 이른새벽이라면 잘수있다만 -_-;;;
  490. 판피린

    혹시나 옥상에 팥죽이랑 소금 좀 뿌려보심이 어떨련지요?
  491. 자일리톨

    자물쇠로....잠겨있습니다......왜인지 이유는 모르겠습니다만...
  492. 판피린

    그야말로 OTL이군요... -_-
  493. 박세나

    자일리톨님//오늘 잠자기 틀린날이세요?
    다행이시네여,
    오늘은 괴담회가 있잖아요,^^
  494. thering

    더더욱 수상합니다. 잠겨진 옥상의 비밀.+_+
  495. 미치루

    그러고보니 제가 꽤 늦게자는데요, 새벽 2시-4시 사이에도 자려고 땅바닥이 귀대고 누워있음 싸우는 소리, 씻는소리, 설겆이 소리, 덜그럭 거리는 소리, 애들 노는소리 등 별 소리 다 나는데 그시간에도 그렇게 깨있나요?(아, 다들 나같은가=.=a)
  496. 자일리톨

    지금 같이 이른새벽이라면....그다지....제가 새벽 4시경까지 잠들지 않거든요 -_-;;;;
  497. 자일리톨

    별소리 다들리진 않지만....천정에서 들리는 저쿵쿵 소리는 심히 거슬립니다...OTL
  498. 자일리톨

    정말 고요한....가운대...들리는 저소린 프렛셔가 심하거든요 -_-
  499. thering

    저는 출근때문에 밤 2시쯤에 자른데, 새벽 4시에 저런 소리라면 민폐끼치는 이웃이거나 아님 ...역시 그들이겠죠?
  500. 판피린

    미치루님 | 왜 공간 자체가 그 장소의 기억을 저장하는 매체가 되어서 그 기억이 재생되는게 유령이라는 설도 있지 않나요? 그런 비슷한 것이 아닐까나...
  501. 박세나

    미치루//저희집옆집 아줌마가 그러는데;
    5살 난 딸이 새벼 5시까지 놀아야만 잠을 잔다고 하더라고요,
    요즘애들이,
    잠이 없나봐요;
  502. 미치루

    전 아파트 13층에 살거든요... 소리가 다 전해져서 그런건지;;아니면....
    (근데 그 시간에도 싸우면 민폐네요)
  503. 판피린

    자일리톨님 진짜 옥상 열쇠 구해서 한번 올라가보세요 자주 그런다면 뭔가 수상한거 같아요
  504. 판피린

    500개 돌파 -0-
  505. 미치루

    옥상을 열었더니 실은 4차원의 세계라던가...
  506. 자일리톨

    수상하죠.......문제는 열쇠의 행방을 아는사람도 없습니다 -_-
    세금거두시는 1층아주머니께 물어봤는대...
    자물쇠가 잠겨있는지도 모르시더군요....
  507. thering

    옥상이 잠겨서 열쇠 문으로 들어다보았더니 옥상이 빨간 겁니다. 두둥...
  508. 박세나

    판피린님// 그러고 보면 학교에서 귀신보는 것도 그런일의 일종인가봐요?
    학교에 나타난 귀신은 언제나 교복이자나요,
    장소 자체가 기억을 저장하는 매체가된다,,,
    흥미로운 이야기 인것 같아요,
  509. 자일리톨

    상당히 튼튼해보이는 자물쇱니다 -_-;
  510. 판피린

    자일리톨님 쇠톱이나 용접기 빌려와서 끊어버리세요
  511. 자일리톨

    하지만 목이없다는둥....식의 이야기가 많어서....가설에 허점이 -_-
  512. thering

    500개 돌파 자축.>_</
  513. 판피린

    옥상자물쇠 땄더니 다음날부터 구르는 소리가 현관밖 계단에서 들려온다면 낭패... OTL
  514. 자일리톨

    따보기가 싫어&#51275;습니다 -_-
  515. thering

    가설이긴 합니다만, 바람이나 공기가 그 파형을 기억해서 대형사고가 있었때의 소리를 가끔 재현해낸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고현장에 갔을때 사람의 비명소리를 듣었다는 얘기가 거기서 나오는 듯 합니다.
  516. 판피린

    새벽 2시만 넘으면 녹슨문 열리는 끼익~ 소리후 무언가가 계단에서 튕기며 내려오는 소리... "퉁~ 퉁~ 퉁~ 퉁......" 으윽... 생각만 해도 싫다 ㅠ_ㅠ
  517. 미치루

    가설이쟎아요ㅠㅠ 실은 정말로 '그것'일지도...
  518. 자일리톨

    아까 처럼적으니 -_- 게시판과 글이 분리 되는듯한현상이 OTL
  519. 자일리톨

    그러고 보니 저희집 구조가 -_- 앞은 중학교 뒤는 초등학교군요....
  520. thering

    혹시 그 99. 100 하다가 소녀가 통통하다가 도르르르 시체를 굴리는 게 아닐까요?
  521. 자일리톨

    그러고 보니 저희집 근방 구조가 -_- 앞은 중학교 뒤는 초등학교군요....[합체]
  522. 자일리톨

    끼~~~아~~~악...[털썩]
  523. Hark

    어쩌면 머리를 가지고 드리블(...)하다가 놓친걸지도 모릅니다.
    " (통통통) 아, 놓쳤네 ... (도르르르르르르르르) "
  524. 자일리톨

    그러고보니....제방도 -_-;; 전혀 안무서운 분위긴 아니네요 -_-;; 에어리언 3마리가 책상에 장식되있으니.....
  525. 박세나

    자일리톨님//무섭겠어요,
    전 귀신보다 요즘 초등학생들이랑 중학생들이
    더무섭던데,-_-
    어찌나 살벌하게 욕을 해대던지,-_-;
  526. 자일리톨

    입체음향으로 -_- 새벽부터울리는[물론 방학때도...]학교종이 더무섭습니다...
  527. thering

    옥상에서 사람머리통으로 야오밍이 드리블을 했던 것입니다. 두둥~[그만 해야지;;]
  528. 판피린

    진짜 학교 선생님들은 퇴근할때 종 타이머를 좀 끄고 나가던지... -_-
  529. 미치루

    전에 살던집은 방안에 있으면 종종 부엌에서 물소리나 먼가 만드는 소리가 났는데 나가면 없어졌어요. .........옆집 소리였겠죠=_=?
  530. thering

    학교종에서도 쾌종시계에서 댕~ 댕~ 하는 소리가 제일 오싹하죠.
  531. 자일리톨

    아....다행히도...중학교...즉 제방 정면은 교회가 마크해주네요...
    라고하고십지만....
    이교회를 폭파시켜야 -_- 수면부족에 안시달릴듯....
  532. thering

    미치루님 옆집에 아무도 안 사신다던데요?[농담입니다.^^;;]
  533. thering

    제 방에 아까 언급한 여우가면이 있는데, 가끔씩 자다 일어나서 놀라곤 합니다.( -_)
  534. 자일리톨

    교회쪽 지반이 낮아서....제방창문 정면에 빨간 십자가가 드리워진
    방은....무섭습니다 -_-
  535. 자일리톨

    게다가....9시부터 11시가진 노래를불러대고 가끔씩 새벽5시쯤 해서 괴음성이 들릴때도...가끔생각해보지만...앞에교회 사이빈것 같습니다 -_-
  536. 미치루

    제 방 장롱엔 인형 두마리...(몇번 덜컹거리는 소리가 났는데 관절이 어정쩡하게 접혔다가 펴지는 거라고 생각해요.^_^)
  537. thering

    그 소리 무섭지 않나요? 불끄고 누워있는데, 방에 있는 가구. 그러니까 의자나 책상에서 틱틱 소리나는 거 말이죠. 난데없이 소리나서 오싹합니다.
  538. 미치루

    맞아요!!;; 그거 가만히 들으면 무서워요;
    가구들이 기지개 켜는 소리라고 스스로를 안심시키고 있지만....
  539. 자일리톨

    아아....끔찍히 싫어하는소립니다 -_-;;;
    얼마전 티비에보니...습도차이때문에 가구들이 발광하는거라고....
  540. 자일리톨

    그거외에도 쌓아논그릇이 혼자 달그락 거린다던지...
    철제 케비넷이...덜컹 거린다던지 하는걸 정말싫어하죠 -_-
  541. 판피린

    철제 가구가 덜컹이라... -0-
  542. thering

    큭큭 기지캐 켜는 소리라니 재치있으십니다.^^ 근데 그게 왠지 귀신이 의자에 앉아서 나는 소리로 생각되서 무섭더라고요.
  543. 자일리톨

    그건 온도차때문이라더군요 -_-
  544. 치노

    스크롤의 압박; 배고파요; ㅂ;<-
  545. 판피린

    저는 밤에 도둑고양이 우는소리가 제일 싫어요 ㅜ_ㅜ
  546. thering

    치노님 반갑습니다.^^/
  547. 자일리톨

    고양이 좋아요 -_- 길냥이들 울음소리는 무서워요 ㅠ_ㅠ
  548. thering

    고양이 우는 소리가 밤에는 아이울음소리처럼 들려서 좀 무섭죠.
  549. 자일리톨

    환영해요~☆
  550. thering

    저도 슬슬 배가 고픕니다.ㅜ.ㅡ 먹을 걸 더 많이 가져왔어야 하는데. 흑흑.
  551. 판피린

    검은고양이 소설도 엄청난 압박... ㅜ_ㅜ
  552. 자일리톨

    전....아까 부엌에서 탈취한 푸라면을 -_-;;; 부스럭소리때문에 부셔먹지도 못하고있습니다.....
  553. 미치루

    소리...아, 예전엔 학교 복도 바닥이 나무였쟎아요. 아무도 없는 학교의
    나무복도를 걸어가는거 진짜 공포였어요. 삐걱 삐걱하고 한낮인데도 누가 쫓아오는거 같이 오싹한'.'; 국민학교 때 여름 체조 강습 등록해서 다니는데 체육관이 맨 꼭대기였거든요; 4층까지 가는 계단에서 복도를 지나야 체육관 가는 계단이 나오는데 그 사이의 복도를 걸어가는게 공포였어요...친구들이랑 같이일땐 좀 나았지만...(갑자기 생각나서 길게=.=;;)
  554. 판피린

    벌써 두시 반이네... 저는 먼저 퇴장해야겠습니다 (__)
    모두들 섬&#52255;한(?)밤 되세요~ ^^
  555. 자일리톨

    아무도없는 복도는... 그거 자체만으로도 으스스하죠 -_-;;;
  556. 자일리톨

    판피린님 담에 뙤뵈요~★
  557. thering

    크하핫. 푸라면.-_-b
  558. 자일리톨

    흑 공포를 잊기위한 별의 목소리....너무 슬프다 ㅠ_ㅠ
  559. 자일리톨

    문자 도착 예정시간....7년 8개월 15일
  560. thering

    판피린님 주무시게요?ㅜ.ㅡ 안녕히 주무세요~_~/
  561. 자일리톨

    그러고 보니 2Ch 버젼 사다코씨라면 *-_-*
    안무서울텐대
  562. thering

    별의 목소리.ㅜ.ㅜ 그거 정말 슬프죠. 내용도 그렇지만 한 사람이 만들었다는 사실에 재능의 차이에 더 슬픕니다.ㅜ.ㅡ
  563. 미치루

    판피린님, 안녕히 주무세요~
  564. thering

    2ch 버전 사다코라면 옆에 데려다놓고 같이 살아야죠.+_+
  565. 자일리톨

    그 감독의 그녀와 그와 그녀의 고양이 였던가?
    그와 그녀와 그녀의 고양이 였나? 이것도 상당히 머리에 박히더군요.
    [성우...남자주인공(감독), 여자주인공(감독 여자친구 -_-;;;)]
  566. thering

    아. 그거 아직 못 봤는데, 성우부터 염장 애니메이션이라니.ㅜ.ㅡ
  567. thering

    애니메이션 하니까 오늘 이노센스 봅니다.^^ 공각 후속편이라니 벌써 기대됩니다. 사실 부천영화제때 놓쳐서 정말 후회했었죠.
  568. 자일리톨

    크아악....정리하다 피봤다...[내피는 아니지만 -_-]...
    쿠로엔솔로지 놈들 죽어버려...
    왜내가 이걸 삭제안했지...OTL
  569. 자일리톨

    이노센스...내일 보려고 하는중이죠 -_-;;;
    지금은...정리에 사력을다해서....
  570. 미치루

    그와 그녀의 고양이는 나중에 새로 정식 성우 기용했다고 들었어요.
  571. thering

    허헛. 자일리톨님 수고하십니다.
    그나저나 오늘 알바만 아니였도 밤 새는 데, 느무누므 졸려와서 큰일입니다.ㅜ.- 저는 이만 먼저 퇴장해야 할 듯 합니다.
  572. 자일리톨

    흠 그런가요...쳇 마이너의 길을 걸어라 -_-
  573. 자일리톨

    넵 저두 이만 게임하러 텨가봐야 할듯.....
    담주 에 뵙죠~★
  574. 박세나

    다들 퇴장하는 분위기인가봐요 +_+;

    좋은꿈꾸세여.
  575. 자일리톨

    세나님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 좋은꿈 꾸시구요~★
  576. 미치루

    저도 이만- 모두 안녕히 주무세요^^
  577. thering

    자일리톨님도 안녕히 주무세요~>_</
  578. 박세나

    넵 님도 잼나는 게임 하세요,
    저도 몇달전까지 거상이란 겜 폐인이였는데,
    수능이 다가와서 -_- 접었어요,
    장비 맞춰야하는데 ㅠ
  579. thering

    박세나님은 데또 잘 하셨나요?^^ 좋은 꿈 꾸시고 안녕히 주무세요~
  580. thering

    미치루님도 안녕히 주무세요.~_~/
  581. 박세나

    다들 좋은꿈 꾸세요 이만 퇴장 슝~
  582. thering

    박세나님 수능의 압박에도 이렇게 오셔서 기쁩니다.@_@ 수능때까지 좋은 일만 있으시길 빌겠습니다.
  583. 박세나

    퇴장하다가 더링님을 본=_=
    님 데이트 잼&#50043;어요,
    님오늘이죠? 새벽이니캄 오늘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이만 진자로 사라짐
  584. 릿

    우누!!!!
  585. 자일리톨

    웃차 좋은아침......그리고.....다시 자러갑니다 OTL....
    세나님 수능 만점 기원 홧팅!!!!!!
  586. 쿠마

    덧글채팅이군요 @@ 덧글수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
  587. thering

    박세나님| 02:46의 미묘한 교차가 아닐까 합니다. 저 그날 곧바로 자고나서 12시쯤에 일어났었죠. 에고 허리야.

    릿님| 우누!!! 새벽 세시에 오실 줄은 몰랐답니다. 다음 번에 일찍 오셔서 참여하셨으면 좋겠네요~^^

    자일리톨님| 좋은아침입니다~! 일찍 일어나셨었네요? ...까지 쓰고보니 다시 주무신다니 허헛.
  588. 지렁이

    ....아...아...글이 참많네...아..아...
    ..
    혹시나하고 와보니 11일 10:27 분에 쓴신 답글...
    (본인은 11시에 일어났음..)
    왜 진작 알지 못했을까~~~우엥~~
    (달려가는중)
  589. 자일리톨

    원래 잠이 많어서...라기보기보단....그날 챗끝나고...겜한판뛰고...
    정리살짝해보니...해떠있더군요...-_-;;
  590. 朔夜

    왜 꼭 제가 피곤해서 일찍 자는 날만!!!(운다)
  591. 자일리톨

    600개 에 치닷아 간다 -_-;;;
  592. 판피린

    덧글 600개를 향하여 고고~ @_@/
  593. 자일리톨

    예이~★ 고고고[분위기 조장중 -_-]
  594. thering

    쿠마님| 앞으론 정기적으로 있을테니까 쿠마님도 놀러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예전에 초딩과의 사투때도 덧글놀이로 굉장했었는데 이번엔 아예 공식화된거라 열배는 많은 듯 합니다.

    지렁이님| 안, 안타깝습니다. 며칠 전부터 공지해드렸어야 하는데 제가 깜빡하는 바람에 일사천리로 진행해버렸습니다. 다음엔 잊지마세요~

    자일리톨님| 저도 새벽에 겜을 하려고 겜톡[보드게임 사이트]에 접속했는데 세명이 있어서 그냥 다시 잤습니다.ㅜ.ㅡ
  595. thering

    朔夜님| 흑흑. 고정멤버이신 朔夜님이 안 오셔서 무슨 일 있으신가 했는데, 피곤해서 주무셨다니 아쉽습니다. 다음엔 꼭 오세요~

    자일리톨님| 첫회에 이 정도라니 이번주에는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거품인지 빙산의 일각인지 확인해보죠.^^

    판피린님| 다음엔 700개. 그 다음엔 800개. 그 후엔 1000개 5000개. 그러다가 10000개까지~! @_@
  596. thering

    자일리톨님| 고고고~! 요새 입 안이 헐은 게 더 커져서 고생입니다. 먹을때마다 지옥행 열차 탑니다. 흑흑
  597. 판피린

    아... 일은 하기 싫고 잠은 오고... 사장님은 안계시고 놀기 딱 좋은 시점입니다 @_@
  598. 판피린

    친구놈한테 헐값으로 엑박을 들고 왔는데 정작 하고 싶은 게임은 괴혼(!!!)이랑 베르세르크랑 사쿠라대전... OTL
    다른 친구놈 플스랑 엑박을 트레이드 해야 되려나.. ㅡㅜ
  599. 자일리톨

    예이~★ 자랑스런 600회째 댓글[전혀 자랑이 아니잖아 OTL]
  600. 판피린

    위에 ghggfghgfh리플은 삭제될게 뻔하므로 제가 600번 +_+
  601. thering

    판피린님| 일은 많은 데, 일은 하기 싫고 잠은 오고. 그야말로 지옥이 따로 없습니다. 빨리 디자인 하나 끝내야, 두 다리 쭉 펴고 잘텐데 말이죠.

    자일리톨님| 결국 600번째 리플까지 왔네요~! 위의 악플은 삭제 했지만 번호순으로 보자면 600번째가 맞기에 자일리톨님에게 600번의 영광을 돌립니다.

    판피린님| 아쉽습니다.@_@ 요새 바빠서 삭제못한 악플이 있었습니다. 뭐 악플이야 매일매일 있어서 이젠 담담하죠.
  602. 자일리톨

    악플 멉니까 악플나빠요 ㅠ_ㅠ
    그래도 600번째 인정이니~☆

    판피린님 아쉬워요 웃킷킷킷키

    정신연령 초딩놈들 다죽어버려 -_-
    세상에 초딩이 사라지고 초등학생 만 남는 그날까지!!!
  603. 박세나

    소름 끼치네요,
    중요한 사실 한가지는 님들 너무짜증나요,
    한분 한분 다들 너무 웃겨요,
    인생 짜증나네, 이런거에
    연연하지말고, 님들일
    을 보세요,
    만만해 보여서 그러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재미도 없으면
    서 왜, 사세요?
    행여나 오늘 하루가 잘풀리겠네요,
    복터지세요,ㅋ 지금
    해가 지고 있어요 저녘이네 -_-;
    요렇게 살지 말자고요,

    -이것도 악플인가요?

    앞글자들만 읽으면 악플 아닐텐데 나 혼나면 어케하지 ㅡㅡㅋ

    잘못했어요-_-;

    첫글자들만 읽으세여 ㅠ_ㅠ
  604. 박세나

    소중한인연을 만나서 행복해요,
  605. 판피린

    으윽... ㅜ_ㅜ
    더링님 공식 지정 600번을 놓치다니... OTL
    세상 다 그렇지 뭐 (소주 원샷!)ㅠ_ㅠ
  606. thering

    자일리톨님| 그러고보면 여기도 초딩과의 관계가 깊은 곳입니다. 언젠가의 야후사태만 보더라도 초딩의 괴력을 알 수 있었죠.

    박세나님| 처음에는 박세나님을 가장한 누군가의 소행인가 라고 생각했는데, 마지막 코멘트를 보고 미소지었습니다.^^ 이렇게 괴담을 좋아하시는 분들을 만날 수 있는 것도 소중한 인연이죠.

    판피린님| 큭큭. 사실은 600번보다 괴담블로그니까 666번이 더 의미있는 것입니다. 이번주 괴담회에서 획득하시길~
  607. 자일리톨

    일본에선 사람을 3분류로 구분한다고 하죠...
    남자,여자,오타쿠....
    그럼 한국에선 5종류로 분류할수있씁니다!!!
    남자,여자,군인,초딩,정치인
  608. 607개의 대단한 리플 수를 보고 들어왔습니다!!;;
  609. thering

    자일리톨님| 사실 생각해보면 초딩도 태어날때부터 초딩이 아니였을 터, 익명성에 기댄 어른의 나쁜 점만 인터넷으로 먼저 보게된 결과가 아닐까 합니다. 역시 윗 물이 맑아야 아랫 물이 맑은 법이겠죠.

    진님| 아쉽게도 666개를 못 채웠지만 언젠가는 채우는 날이 있겠죠? 진님도 시간되시면 덧글채팅에 참여해주세요~^^
  610. 삐몽

    2004년도 글에 댓글 달길 ~ㅎㅎㅎ 610찍기~ 아뵤오~
  611. 심심해~

    아심심.ㅜ시험내일
  612. 정나경

    나도 늦게 들어오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