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번째 리뉴얼 완료

두 달 만에 리뉴얼입니다. 사실 리뉴얼하고 싶은 생각[내지 여유]는 없었습니다만 겨울이 다가오고 하니 블로그의 배경색[...변색]이 너무 거슬리는 바람에 후다닥 스킨만 교체해버렸습니다.[...사실 크리스마스 분위기 좀 내려고 했습니다만, 센스부재의 증명만 확실하게 보여드린 듯 합니다.ㅜ_ㅡ]

[링크] 윈본 스킨
  1. 가야수련

    들어오자마자 깜짝 놀랐..;; 정말 예뻐요 ㅠㅠ 방명록에 쓰기는 뻘쭘해서;
    들락날락하다보니 벌써 포스트가 +ㅁ+
  2. karu

    우와-_-여기 처음인데.. 멋진 분위기가 물씬 풍기네요..; 예쁘다는..
  3. 땡구

    앗...근데...저 위의 “잠들 수 없는 밤의 기묘한 이야기‘ 폰트는...주체사상체..아닌가요? ^^ 북한에서 표어에 많이 등장하는....
    ...라고 저 포함해서..저 폰트만 보면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여전히 많이 있을텐데....걸리시지 않나요?
  4. 치노

    크리스마스라기보단, 장화 홍련 생각이 나요' ㅂ'
  5. 판피린

    이 껍데기가 바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노리고 만든 장화홍련 벽지) 느낌이 나는 스킨이로군요! 오 놀라워라!
  6. shushu

    와!!! 멋집니다 +_+
  7. thering

    가야수련님| 드디어 밀린 답글을 다 달았습니다.s(-_-)z 여하튼 감사드립니다.^^ 벽지를 해외 웹서핑하다가 예전에 주웠는데 이렇게 써도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_)

    karu님| 어서오세요, 반갑습니다~! 처음 오셨다면 예전의 그 구린 스킨을 못 보셔서 다행이십니다.

    땡구님| 크하하하, 주체사상 폰트였나요? 그러고보니 그런 건 같기도 합니다만, 저는 냉면집이나 고깃집에서 많이 쓰길래 냉면폰트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a
  8. 복숭아

    들어왔다가 순간 잘못들어온줄 알았습니다;; 예쁜데요~~윗님들 말씀처럼 장화홍련스러운게~~이런벽지 있으면 당장 방을 도배...하는건 역시 정신건강에 안좋으려나요?후후~~
  9. seimei

    보고 깜짝 놀랐어요! 이건 무슨 벽지 같군요.^^
  10. thering

    치노님| 어제 만들때 몰랐는데 오늘 보니까 완전 [장화, 홍련]삘입니다.( -_) 어젠 무슨 생각이었는지 참...

    판피린님| 으허허허. 그러게 말입니다. 어제 뒹굴거리다보니 정신이 나갔던 듯 합니다. 아니면 암울한 크리스마스가 컨셉이었을지도.

    shushu님| 으헷~ 감사합니다.^^ 사실 미완성인 녀석인데 완성할 여력이 없어서 공개했답니다. 아직도 뭔가 2% 부족한 느낌에 찜찜합니다.[하지만 거기까지...]
  11. 가을비

    분위기가 새로워 졌네요 ^^;
    근데 저는 처음 와봤을 때의 리뉴얼이 참 인상깊어서인지 그게 젤로 맘에 드네요 (이번것 전에 전 것입니다 - 검정 & 회색 + Red 테마) ㅎㅎ
  12. Snakecharmer

    크리스마스 분위기 나요! 나! :)
  13. thering

    복숭아님| 만약에 제가 자취하게 되면 이런 벽지로 도배를 할겁니다.[이런 벽지속에서 혼자 사는 남정네...생각하니 딱 변태라는 생각이...]

    seimei님| 으하하하~ 오랜만에 럭셔리하게 명품 벽지로 발랐습니다~[사실 어딘가에서 주워왔음]

    가을비님| 저도 이 흑/백서 타입이 좋긴 합니다만, 리뉴얼때 많이 써먹어서 당분간은 시도하지 않은 테마로 계속 가볼 생각이랍니다.^^
  14. 달의 축복

    ㅎㅎㅎ 대략 럭셔리합니다>_<
    아웅.. 방 벽지를 저렇게 발라버리고 싶다는..후후훗..♡
    대략 현재 방은 all 화이트입니다...두둥;;
    이러니 귀신이 와도 온통 하얘서 못 보는 건지도..?쿨럭;
  15. thering

    Snakecharmer님| 으헷~! 감사합니다. 감사도 끝나서 예전보단 여유가 생길 것 같은데 스킨 수정도 좀 해봐야겠습니다.

    달의 축복님| 럭셔리! 제가 좀 럭셔리합니다.( -_) ...아니 이런 되지 않은 거짓말을... 여하튼 이런 벽지라면 사춘기 소녀의 정서 안정에 도움이 될 듯 합니다.[아침부터 계속 헛소리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