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 이치코 동인지 [千金の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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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 이치코의 동인지 [千金の夜]입니다.
만다라케에서 5000엔에 거래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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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이렇습니다.

  1. shushu

    아니, BL ?
    ........매우 읽고 싶습니다. (....)
  2. zerror

    오...분위기 개선이군요!!!
    더링님도 곧 동인남의 길로 나서는 것입니까=ㅁ=;;(틀려!)
  3. 복숭아

    오오~이것은!!!! 작년에 제가 너무나 갖고싶어하던..;;;
    흠...더링님~~후후~~(←많은것을 함축한 웃음=ㅁ=)
  4. 판피린

    알게모르게 동인계열로 인정받으시는 더링님... -ㅁ-
    잠들지 못하는 밤의 후끈한 이야기 카테고리 신설 하십시오 -ㅁ-)/
    공동관리자는 자일리톨님으로
  5. seimei

    아앗~ 저런;;;;
    화끈~~~
    훗, 좋아요ㅡㅂㅡ))b
  6. 치노

    앗 BL.....좋아용- ㅂ-<-
  7. zerror

    판피린님 멋져요>_<♡
    후끈한 이야기 원쮸!
  8. 달의 축복

    아잉~! 더링님 멋져>_<)// 쿨럭;;
  9. 무서버

    으음... 더링님의 엉뚱함이 실실 웃게 만들더니
    판피린님의 후끈에서 무너지게 만드는....

    너무 웃었더니 어지러워요~
  10. Terri

    ...웃, 좋잖아요!;ㅁ;... 아니 뭐 요즘은 백합에도 손을 뻗치고 있긴 하지만
    마음의 고향은 BL...(응?)
  11. 시넬

    저도 얼마전에 드디어 번역본으로 구했습니다. 만세!-_ㅠ
    동인지라지만 그다지 BL스럽지 않아요^^(그래서 약간 실망?;;)
  12. kritiker

    저 동인지...비앤비 행사때, 어느 분이 바로 제 앞에서 집어가셔서 피눈물 흘렸습니다-_ㅜ
  13. 자일리톨~★

    BL도 나름대로 좋다...
    제발 근육들만 나와주지 말아줘 OTL
    백합원츄~★
    판피린님... 공동 관리자를 맞고 싶지만...
    지금은 와우에 마수에서 버벅대고 있답니다...
    폐인 일보직전... 이상태로 군대 갔다간 탈영 해버릴것 같습니다 OTL
  14. 뮬리아나

    아아, 동인지. 재미있죠. 근데 그림체가 영 맘에안들어요.
    그리고 위험씬도...
    어째서 여자역을 맞는애들은 다 호리호리하고 기집애스러운걸까.. 생각이든다죠
  15. 호오

    위에분, 듣는 기집애 기분 참 좋네요.
  16. thering

    shushu님| 음... 며칠이 지난 지금에 와서 해명하긴 그렇습니다만, 사실 전 BL 안 좋아합니다.( -_)

    zerror님| 사실 옛날에[어렸을때] 희소성으로 인한 우월감으로 몇번 본 적이 있는데, 역시 동하지가 않아서 말이죠...

    복숭아님| 여하튼 저는 BL를 안 봅니다~! 근데 이마 이치코님의 그런 물은 좀 웃기더라고요...[...]
  17. thering

    seimei님| 뭐랄까 이번 포스트로 잠밤기에 오시는 분들의 성향을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_@[올릴때 예상했습니다만^^]

    치노님| 어쩌면 백귀야행 카테코리는 BL 카테고리라고 생각될 만한 물건들만 올라올지 모르겠습니다. 그리하여 잠밤기 최고 인기 카테고리는 바로 백귀야행[이라고 쓰고 BL이라고 읽음]일지도...

    zerror님| 참을 수 없는 밤의 기묘한 이야기[뭘 못 참는 걸까...]에 이은 [잠들 수 없는 밤의 후끈한 이야기]~! 그리하여 정통부에 의해 청소년 유해사이트에 찍히고 폐쇄.ㅜ.ㅡ
  18. thering

    달의 축복님| 허허헛. 사실 예상은 했지만 설마 이런 과찬된 반응까지 나올 줄은 몰랐습니다.@_@

    무서버님| 제가 좀 엉뚱합니다. 엉덩이가 뚱뚱하죠. ...죄송합니다. 이런 쌍팔년도 유머에도 못 미치는 개그를.ㅜ_ㅡ ...사실 거짓말입니다.[드디어 미쳤음]

    Terri님| 허헉... 잠밤기에 몰아치는 BL의 폭풍~! 과연 관리자 더링은 성 정체성을 지킬 수 있을지... 다음회를 기대해주세요~
  19. thering

    시넬님| 음... 근데 말이죠. 시넬님께서 [그다지] 라고 말씀하셔서 의심이 조금 갑니다. 정말 그다지입니까?^^a

    kritiker님| 비앤비행사가 무엇이죠? @_@ 그나저나 눈 앞에서 놓치셨다니 정말 안타깝습니다. 저도 경매에서 놓치곤 하면 피눈물 나죠.

    자일리톨~★님| 와우라 함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인가요? 워낙 게임불감증이다보니 역시 손을 안 대고 있습니다. 이제는 취미란에 게임이라고 적기도 힘든 지경이죠.ㅜ.ㅡ
  20. 뮬리아나

    아, 호오님 기분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뭐 동인지보면 항상 은 아니지만, 고치자면 남자가 남자다운느낌은 없고 여자스러운이미지만 나거든요. 기분나쁘신건 사과드리겠습니다.
  21. thering

    뮬리아나님| 뮬리아나님께서 언급하신 동인지는 아마도 야오이물을 말씀하시는 거죠? 저도 그쪽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간혹 혐오가 아닌 선에서의 개그코드로 쓰인다면 그 정도는 봐줄 수 있죠.^^a

    호오님| 아무래도 직접 대화를 나누는 것이 아닌 넷에서의 한 마디이다보니 늬앙스의 전달에서 오해가 있지 않나 봅니다. 서로 오해를 푸셨으면 좋겠네요.(_ _)

    뮬리아나님| 아무래도 단어 선정의 부절함이 조금 있지 않나 싶습니다만, 뮬리아나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저도 공감하고 있습니다. 우락부락한 사내들이 그렇게 변해버리면 좀 그렇죠. 흑흑.
  22. thering

    판피린님| 제가 판피린님이 미워서 그런게 아니고 제가 감기 걸렸을때 판피린먹고 헤롱헤롱하다보니 빼먹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말이 안되는 변명같습니다.( -_) 여하튼 후끈한 이야기 고려중입니다...
  23. 판피린

    더링님/ 자일리톨님이 가담 안하시는 후끈한 이야기는 괴담없는 잠밤기입니다... 포기할래요 ㅡㅜ
    자일리톨님만 가담하시면 이글루 최고히트 블로그가 될수도 있겠것만... 므흣 *-_-*
  24. thering

    판피린님| 요새 자일리톨님이 바쁘신가 봅니다. 한통이라도 더 파실려고 분투중이신 자일리톨님.ㅠ.ㅡ 요새보니까 졸음방지용 자일리톨이 나왔던데 왜 이리 맵답니까...
  25. 판피린

    원조 핀란드에서는 자기전에 자일리톨을 씹는다고 했는데 졸음방지용 자일리톨이 나오다니 이 어인 일이랍니까~ ㅜoㅜ
  26. thering

    판피린님| 그러고보니 자기 전에 자일리톨을 씹는데, 졸음방지용 자일리톨을 씹으면 역효과일 듯 합니다.ㅜ_ㅡ
  27. truth

    저..너무 늦어서 쓰기도 민망하지만..위의 흑백그림에서, 남자랑 여자입니다만 ^^;
  28. うお

    이치코 선생님.. 그러시면 안되는..[야!!]
    뭐.. 아무래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