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름의 괴담이란?

제56화

버스 막차를 탄 M씨는 평소보다 사람이 많은 게 이상했습니다.
어느 정류장에 도착하자 사람들이 모두 내렸는데
밖에 보니 그곳은 묘지였습니다.

마을에 놀러온 유령이었구나……. 라고 M씨는 생각했습니다.

[추신] 점점 괴담을 날로 먹는구나……. 라고 더링은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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