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름의 괴담 제55화

한 여름의 괴담이란?

제55화

폐허가 된 병원에 갔습니다.
분위기가 굉장히 무서웠지만 결국 나오는 건 없었습니다.

하지만 돌아갈 때 보니,
병원 창문에 많은 손들이 나와 우릴 부르고 있었습니다.
  1. 도깽이

    병원 귀신들이 단체 마실 나갔다가 손님을 놓쳐 매우 아쉬워 하는 장면이 상상되네요.^^;
  2. Astarot

    예전에 봤던 그 복숭아꽃 괴담이 생각나는군요:) 꽃이 있던 자리에 손이 나와서..>.<
  3. 흑비야

    눈, 손, 머리카락, 입......대충 이 정도가 사람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부위인 듯 하군요-_-;;;

    무서워라ㅠㅠ
  4. 세상™

    종합병원데 밤엔 정말 무서운것같아요 윽..
  5. 은세준

    손 뻗고 한 마디...

    "오빠- 오빠-- 이것좀 보고 가, 오빠--"...라면...
  6. 궁극미색

    로빈누님?ㄷㄷㄷ
    1. 부타

      원츄.ㅠ
    2. 저글링

      미튜우우ㅋㅋㅋㅋㅋ근데왜병원에로빈누님이계시는걸까여알아마처봅시다
  7. 윈드토커

    대략 폐쇄된 병원에 왜 갔을까 하는 의문이....
  8. 치요

    다음엔 저도 함께 가요 ;
  9. 그림자날개

    담에 또 놀러와요~ ;ㅅ;/
    일지도~
  10. seimei

    이거 예전에 본 미미의 괴담에서 비슷한 장면 있었던 것 같음
  11. Kmc_A3

    쎄쎄쎄...[?]
  12. 헐헐..

    그 귀신들중 하나가

    손흔들면서"오빠 놀다가~~"했따가 왕따를 당했다는 후문..
  13. 뮤크뮤크

    왜이렇게 마라톤 하면서 내민 손에 박수쳐주는게 생각 날까..
    1. 오오!

      초원이 다리는 백만불짜리 다리인겁니다!(팔면 백만불 득템!)
  14. *경석

    병원에 의료사고 많은걸 풍자한거다.
  15. 개미목젖

    언니~ 의료기구 대박세일하는데 안보고갈래? 언니~ 오늘만 이가격~
  16. 명탐정

    소심한 귀신들~ 님 있을때는 무서워서 가만히있다가 가니까
    손내밀어 ㅎ
  17. 영감제로

    원피스의 니코 로빈 이 생각나는 것은 ㄱ-
    그런데 그 손들이 凸하면 ㅋㅋㅋㅋㅋㅋㅋㅋ
    1. 저글링

      ㅋㅋㅋㅋ댓들천천히보다가님꺼보고뿜었쎄요ㅋㅋㅁㄴㅋㅋ
  18. 라면

    사실 정신병자들이 숨박꼽질(맞나?) 하는중
    1. ????

      아뇨 심박꼭질이 맞아요
      찾을까봐 심박수가 올라가니까 심박이란 단어에 꼭질이라는 아무렇게나 단어가 붙은 합성어죠.
      이 정도는 기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