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름의 괴담 제53화

한 여름의 괴담이란?

제53화

어느 여름 날, 지름길로 빨리 가려고 묘지로 갔습니다.
빠른 걸음으로 걷고 있는데 갑자기 등에 누군가 업힌 것처럼 묵직해졌습니다.
무서워서 견딜 수 없었지만 필사적으로 묘지로 나오자 등이 가벼워 졌습니다.
그 후로는 묘지로 가지 않습니다.
  1. Kmc_A3

    한 입만~[땅그지?]
  2. 쿠크다스

    그 후로는...이라...
    누가 업힌 건가요?
  3. 은세준

    어부바귀신// 귀여운데요?<- 뭔가 아니다;
  4. 윈드토커

    그래도 착하네요 묘지 나가니까 내려주고...
  5. 치요

    등이 편할거같아서 업혀있었나봐요 ;
  6. 풍운패자

    이것은 진정한 피로곰인겁니까?!!
    피로곰은 묘지에서부터 생겨나는것입니까?!!
  7. 루청야

    묘지를 조심해야겠군요. 어릴적제외하면 가본적없어 잘 기억이 안나는데...
  8. 쥬노 아키루

    등이 몇 평이었기에….<응? ㄻ
  9. 마리엘

    ㅇ ㅓ 부바귀신 ㅋㅋㅋㅋ
  10. ehdrud

    그 후로 묘지만 가면 어부바셔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