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름의 괴담 제53화
도시괴담
2007/05/31 15:00
제53화
어느 여름 날, 지름길로 빨리 가려고 묘지로 갔습니다.
빠른 걸음으로 걷고 있는데 갑자기 등에 누군가 업힌 것처럼 묵직해졌습니다.
무서워서 견딜 수 없었지만 필사적으로 묘지로 나오자 등이 가벼워 졌습니다.
그 후로는 묘지로 가지 않습니다.
한 입만~[땅그지?]
그 후로는...이라...
누가 업힌 건가요?
어부바귀신// 귀여운데요?<- 뭔가 아니다;
그래도 착하네요 묘지 나가니까 내려주고...
등이 편할거같아서 업혀있었나봐요 ;
이것은 진정한 피로곰인겁니까?!!
피로곰은 묘지에서부터 생겨나는것입니까?!!
묘지를 조심해야겠군요. 어릴적제외하면 가본적없어 잘 기억이 안나는데...
등이 몇 평이었기에….<응? ㄻ
ㅇ ㅓ 부바귀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