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름의 괴담 제52화

한 여름의 괴담이란?

제52화

욕실에서 머리를 감고 있을 때 일입니다.
왠지 누군가 쳐다보는 것 같아 눈을 뜨니
거울에 제가 아닌 낯선 여자가 웃고 있었습니다.
  1. 갱스

    아싸 1등인가 ㅋㅋㅋ
  2. Kmc_A3

    화장을 지웠나 보군요!!!
  3. Canal

    거울은 진실만을 비춘다고 했다죠...
  4. 세상™

    어렸을때는 화장실의 거울이 정말 무서웠었는데.. ㅎㅎ
  5. Yom

    어머님께서 "빨리 끝내고 나와 자슥아."
    1. 타이밍짱 단이짖음

      잘 보니 나였다 내가넘 못생겼다.
      ???응?난...난..분명히.....

      남잔데?......ㅋㅋ
  6. 풍운패자

    평소에 거울을 잘 안보는 모양이군요!
  7. 그림자날개

    화장발에 대한 괴담이군요. ;ㅂ; ㄷㄷㄷ
  8. 치요

    너 빛 언제 갚을래 ? ( 피식
  9. elyu

    화장발 괴담..ㄷㄷㄷ왠지 슬픕니다 ㅠㅠㅠㅠ
  10. 궁극미색

    으하하하 화장괴담 ㅎㅎㅎ
  11. 니요나

    오마얏...ㅠㅠ 윗분들 이야기가 넘 웃겨요ㅠ0ㅠ
  12. 아티스트량

    하숙집 주인딸이 아닐지,,,ㅋ
    매일 월세금에 쪼들리다 새벽에 몰래 들어와 머리 감던중, 잠복하던 하숙집딸, 씩 웃으면서 뒤에서 나타나다,,,ㅋ
  13. 윈드토커

    사실은 매직미러라던가...?
    머리감던 사람은 거울 반대편이 보이는데
    거울 반대편 여자는 그저 거울 보며 웃고 있었다...라는건 어떨지 ㅎ
  14. 라미

    그때 여자에게 박치기를 했다면...?
  15. 점점

    완벽한 매직미러.... 반대편에서는 자신의 얼굴에 만족하고 씨익 썩소를 날렸을 겁니다..... 안습..ㅠㅠ
  16. 구리

    괴담을 모티브로 새로운 코미디를 만들어내는 잠밤기 식구들이였습니다<-...
  17. 은세준

    화장빨 괴담... 크크큭...
    같은 여자로써(?) 상당히 두려운 일이로군요....-_-
  18. 헐헐..

    헐..공감.
    화장을 지웠따
  19. 뮤크뮤크

    역시 댓글은 공포를 풀어주는 요소
    여긴 없지만 더링님의 추신도 짱!
  20. 이거..

    엄훠,오빠 머릿결조타~
  21. 개미목젖

    너 대체 머리를 어떻게 감고 있었니?..

    아무튼 그건 화장 지워진 당신의 모습. 적당히 해.
  22. 명탐정

    그 귀신은 웃는게 웃는게아니야~ 또 그귀신 우는게 우는게 아니야~
  23. 1305

    화장이아니라성형이라고생각한나..
  24. 세이

    저는..... 사실은 다른사람의 사진...이라고생각한나
  25. 라쿠

    젤 무서운건,

    내가 '남자'라는 거.



    "맙소사!!! 그럼 이건 거시기가 아니란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