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름의 괴담 제45화

한 여름의 괴담이란?

제45화

K는 길을 잃었습니다.
곧바로 된 길이었는데도 같은 곳을 빙빙 헤메고 있었답니다.
새벽이 되어서 겨우 돌아갈 수 있었는데,
다음 날 가보니 역시 곧바로 된 길이었다고 합니다.
  1. 먼지

    도깨비를 만나면 같은 곳을 빙빙 돈다고 하던데 혹시..?
    아니면 차원의 문이라던지..(아 SF소설을 너무 많이 봤나;)
  2. 류자키

    음.. 왠지 비슷한 경험을 한 적이 있는것 같아요
    1. 넨셀

      음 .. 류자키님 혹시 kT게타 하셨던 작가분 -_-?
      삼백대 일
  3. 88

    '곧바로 된 길' 이란 말 웬지 이상하지않나요?
  4. 투넬

    귀신의 장난일까요...?
  5. seimei

    여우에 홀린 이야기.
  6. 궁극미색

    너구리에 홀린 이야기.(사실은 여우생각하고 있었는 윗님께서 ㄷㄷ)
  7. Kmc_A3

    술취한 이야기[?!?!]
  8. 은세준

    도깨비나, 여우에게 홀렸다거나...
  9. 치요

    투명인간 ......
  10. Flypup

    일주일에 한번쯤은 비슷한 경험을 하는거 같습니다... 단지 길치이기 때문에 ㅠㅠ
  11. "그럼 그렇지." 하고 K씨는 그 길을 지나가려 했으나

    같은 곳을 빙빙 돌며 저녁에야 겨우 돌아갈수 있었습니다.

    K씨는 원래 그런 인간이었던것입니다.
  12. 아이스크림

    어!글씨체 바꾸었네.
  13. 아이스크림

    어!글씨체 바꾸었네.
  14. 구리

    축하합니다,
    기적의 방향치로 선정되셨습니다
  15. 누레오나고

    어익후 약주가 과하셨구려 후덜덜.
  16. 나니

    .... 극심한 방향치인 저보다 더 심한 방향치인 주인공이네요...
    집중 만이 살길입니다. (진지)
  17. 저 대학교 1학년때 남이섬으로 엠티를 갔었는데
    친구두명이 밤중에 산책을 하는데 오질 않는겁니다.
    한참있다가 새벽녘에 온 그 아이들이
    아무리 길을 찾아도 나오지 않았다고 해서
    밤중에 오싹했지요.

    (..진짜였을지...아니면 둘이 산책을한 변명이었을지~?)
  18. 이세상어딘가의무서운이야기팬

    그냥 착각 아닌가요? 그냥 착각이겠죠~ 아니면 도깨비나 귀신한테 홀렸던지요~
  19. 개중딩(개념모드)

    파워뒤질몽대사中
    열려라차원의문!
  20. 유우키

    무료한 귀신의 희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