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름의 괴담 제46화

한 여름의 괴담이란?

제46화

리포터 W는 취재로 심령스팟에 갔습니다.
가보니 아무 것도 없었지만, 취재를 위해 몸 상태가 안 좋아지는 연기를 했습니다.
돌아와서 취재 테이프를 틀어보니 낯선 목소리가 들어가 있었습니다.

"잊지마, 진짜 저주해버릴거야!"
  1. 먼지

    헉..유령이 일부러 조용히 있었다는 건가요?
    그나저나 웬지 1등..(←하지마라=_=)
  2. ㄷㄷ

    무섭지만 왠지 귀엽네요... <
  3. 투넬

    은근히 소심한...?
  4. seimei

    헉!!! 그 스텝 오버하시다가 큰일나실뻔.
  5. 궁극미색

    그런데 잊으면...=ㅅ=;;;
  6. Kmc_A3

    입저주?[?]
  7. 은세준

    순간적으로 '할 테면 해 봐라!'고 생각했다가 움찔...
    진짜 저주 받으면 무섭겠죠...;;
  8. 선빵을 부르는 주둥이~

    저주의 주문이라도 함..쏼~~쏼~~라~~ㅎㅎ(무서운 이야기야!!퍽!!)
  9. trick

    저는 저주파 기계로 저주를 내립니다. (어깨가 시원해지는 저주)
  10. (par)Terre

    "저주해 버릴거야" 라니... 전형적인 일본 귀신이군요 ^^
  11. 아이스크림

    꺄아~!
  12. 흠..

    저주라.. 죽는 건 무섭지 않지만 시험볼때 찍은거 틀리는 저주는 정말 싫다 -_ㅠ
  13. 흠..

  14. 나니

    ...무서운 척이라도 해야 저주 안 걸어올듯한 포스네요;;
  15. 마린

    잊으면 어쩔건데.....라고 대답하면 뭐라고 할까요?
  16. 명탐정

    잊지말라고 했는데 뭐 기억할게 있어야지원
  17. 라쿠

    소심한 귀신 같은데요..ㅎㅎ
  18. 계왕권10배중

    츤데레귀신인가 따..딱히!널위해저주를안건게아냐!
  19. 용하사

    귀신있다하면 사람들이 찾아올까봐 몰래 경고준 걸까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