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름의 괴담 제48화

한 여름의 괴담이란?

제48화

R군과 그의 친구들은 한밤중에 학교 수영장에서 술래잡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놀다보니 한 사람이 더 있었습니다.
머리가 긴 여자가 어느새 수영장에 있던 것입니다.
무서워진 R군은 모두에게 도망치라고 했고, 전원 무사했다고 합니다.
  1. Kmc_A3

    여자가 나와 이마를 치면서 한 마디 해주겠군요.
    "술래잡기, 고무줄놀이, 말뚝 박기, 말타기, 망까기."
  2. 구리

    .....왜 한밤중에 학교 수영장에 잡입해서
    수영은 안하고 '술래잡기' ...???
  3. 윈드토커

    한밤중에 수영장에서 '술래잡기' 하는 간 큰 일본 얼라들!
  4. 치요

    나와보니 긴 머리 여자도 나와있었다 !
    1. ...

      22222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말이
    2. tae

      아뇨 그게 아니라 친구 1명 대신 그여자가 나온겁니다!!!!!!!!!!!!!
  5. 불타는팬티

    그 긴머리 여자는 자신의 친구가 가발을 쓴 것이였던 것이다.ㅋㅋ
  6. 궁극미색

    kmc_a3님 댓글에 큰 웃음 쏟고 갑니다. (왜 괴담을 보고 댓글이나 추신보고 웃다가 갈까요?)
  7. seimei

    뭐 그여자가 특별히 해 끼친것도 아닌데 오버한 것이 아닌지..
  8. 나니

    관리인일 수도 있잖아요.
    (관리인은 꼭 남자여야한다는 관념을 버려!!)
  9. 점점

    외톨이가 아니었을까요>?

    같이 놀고싶어서 몰래 끼어든....
  10. 이거..

    신경쓰지마~ 자 다음 교시로 넘어간다
  11. blue moon

    풉, 웃긴건.. 그대로 술래잡기를 끝까지 했다면
    무슨일이 일어났을 거라고
    어케 확신하나요?
  12. 구랑

    ㅎㅎ
  13. 결국...

    소년들은 집단 강간 혐의로 체포되었다.
  14. 슈리안

    수영장에 숨을데가 있나?
    술래가 찾을때까지 무한잠수...?
  15. -_-

    그때 여자가하는말. 수영장에 물너놨으면 빼야지 어디가!!!
  16. 용하사

    ㄱ...같이 논 것 뿐인데ㅋㅋㅋ 저라도 도망갔겠지만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