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잠들 수 없는 밤의 기묘한 이야기(잠밤기)의 더링입니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이어 부산국제영화제(이하, PIFF)에도 가게 되었습니다.
선호하는 장르 상, PIFF에서도 공포물이나 스릴러물 위주로 볼 예정인데(물론 공포물 외의 장르도 더 많이 봅니다.^^) 혼자 가는 터라 아는 척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실 밥 사주시면 굽신굽신.)

10월 4일
10:00 ABC 단편영화
14:00 해피 고 럭키
17:30 경박한 일상
20:30 사색공포

10월 5일
10:00 템플 기사단
14:00 신은 없다
17:00 누신젠 하우스
20:00 시집

10월 6일
10:00 아시아단편 경쟁
14:00 마릴레나 + 리비우의 꿈 + 어느 일요일
16:30 구구는 고양이다
20:30 카멜레온

10월 7일
10:00 빈 의자
14:00 오`호텐
17:00 이스케피스트
20:30 악몽탐정 2

그럼 부산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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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 위자드닷컴 추천 블로그 선정결과를 발표합니다!

    위자드웍스 공식 블로그 2008/10/03 13:42

    안녕하세요 위자디언 여러분 위자드웍스입니다. ^^ 오늘은 지난 열흘간 모집했던 위자드닷컴 추천 블로그 선정결과를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 추천블로그 선정은 별도로 구성된 '위자드댄스 TFT'에서 일전 공고글에서 안내해 드린 바와 같이 1) 블로그와 카테고리간의 연관성 2) 포스팅 빈도 3) 추천글 내용을 기준으로 점수화하여 선정하였습니다. 또한 최종적으로 올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칵테일 박영욱 대표님의 검수를 거치기도 하였습니다. 블로거들의..

  1. 비밀방문자 2008/10/03 13:4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 시마리따 2008/10/03 11:26

    어라' '.... 악몽탐정2?
    예전에 마츠다류헤이나왔던 그 악몽탐정의 3탄인건가요?!
    보고싶다보고싶다 ㅠㅠㅠ
    마츠다류헤이 팬이기도 하고 영화 자체도 인상이 깊었던지라..

  3. 소녀오알 2008/10/03 11:54

    더링님께서 밥을 사주셔야죠.....

  4. ReKHaN 2008/10/03 21:08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오셨을 때 저한테 연락을 주셨으면
    제가 밥을 사드렸을텐데!!

  5. 메루 2008/10/06 14:42

    심심하다.. ㅡ_ㅡ

  6. moris 2008/10/06 16:36

    사색공포를 봤지요...
    세번째와 네번째가 가장 좋더군요...
    두번째는 CG효과가 너무 허술해서;;
    음...태국 공포라 기대를 많이 했는데
    기대를 너무 해서 그런건지
    생각보다 전체적으로 내러티브가 허술하더군요;

  7. 스끼 2008/10/07 16:07

    전 3~4일 갔다 왔는데~
    잘 다녀 오세요~^^

  8. 조립식 2008/10/09 04:33

    아이쿠 이제서야 글을 봤네요. 구구는 고양이다 같은 공간에서 봤는데 마주치지 못하다니 아쉽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