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FF] 중앙일보에 영화 폐인 블로거로 소개되었습니다
기타
2008/10/10 23:45
잠들 수 없는 밤의 기묘한 이야기(잠밤기)의 더링입니다.
부산국제영화제에 갔다가 낯선 번호로 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받아보니 중앙일보 기자님이셨는데, 영화제 마니아의 하루 일정을 취재하고 싶다는 요청이었습니다.
별달리 거절할 이유가 없어서 하루 종일 기자님이 저의 하루를 캠코더로 촬영하셨습니다. 그 결과물은 편집과정을 거쳐 나중에 공개되고, 그 전에 지면기사로 먼저 나가게 되었습니다.
[링크] 부산영화제의 숨은 전령사 ‘영화 폐인 블로거’
왠지 영화 오덕으로 나온 것 같지만, 나름 재미있는 취재였습니다.
여러모로 많은 분께 감사드립니다.
(사실 저 정도로 폐인은 아닙니다.ㅜㅜ)
[추신] 저번 주 FLIM 2.0(제408호)에도 비슷한 주제로 기사가 나왔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FLIM 2.0 홈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FLIM 2.0 제408호
우왓 처음으로 1등인가요!
더링님... 실제모습은 처음 보는 것 같은데 ㅎㅎㅎㅎㅎㅎ
영광스런 일이군요 ! 기사에까지! 오옷
아싸이등
요오 멋지세요!!!
늠름하시네요!!+_+)!!앞으로도 계속계속 번창하시면 좋겠다는 괴담도 자주 올려주세요 ㅠㅠㅠ
오우..턱선이 아주 그냥 ..ㅎㅎ
ㅋㅋㅋㅋ 머리스타일이 짧아지셨군요
한우물만 파라 이군요...
왕~ 대단 ~~
오~ 세상에^^ 너무 멋진 더링님!! 엄청 미남이시네요
우와멋잇으세요><
한마디 안달고 갈수가 없네요..^^
더링님 포스가 느껴져요 ㅋ 좋네요~ ^^
폐인 ;;;ㅋㅋㅋ 좋은 의미로 사용했겠죠 앞으로도 재밌는 얘기 많이 들려주세요ㅎ
아아 역시 멋있으세요ㅠㅠ
우왕ㅋ굿ㅋ
와, 공식폐인 축하드려요+_+[후다닥]
축하드려요 형 ㅎㅎ
사진 멋지게 잘 나왔네요
축하해욤 ~ ^^
눈팅만 하고 싸이로퍼가기만하던 18살 여자입니당 첨으로 댓글 다네염 더링님이 센스도있고 글도잘쓰는건 알았지만 이렇게 잘생긴지는 몰랐음 잘생겼어염
그러게요,, 미남이셨네 ㅎ
이번엔 준위로 안 나오셨네요. ^^
오옷!!!+ㅁ+ 멋지셔~~~
축하드려용~~^-^
오오오오오오!!!!!! 신문에 얼굴이!!!
허헛.. 눈팅만하다가 더링님 무진장 잘생기셨넴......
축하드려요~~
역시 괴담계의 최고고수로 손꼽히는
더링사마 답군요...
아흐... 전에도 사진 몇번 본적있지만
역시 잘생기셨네요 !
................괴담소년!
괴담 보면서 항살 즐겁게 반하고 있지만
사진보면서 팬이 될 것 같아용 ㅠㅠ
진짜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