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도 일어난 무서운 이야기 제378화 - 살인사건

**동 살인사건이라고 패륜아 사건 혹시 아시는지요?

현재 살고 있는 빌라에서 일어난 사건으로, 제가 사는 곳은 5**호고, 사건이 일어난 곳은 201호였습니다.

사건 당일, 저는 피곤해서 잠에 푹 빠져있어서 무슨 일이 있는지 몰랐습니다. 경찰차 사이렌이 엄청나게 울려도 일어나지 못했으니 말입니다.

그날 동생은 새벽까지 컴퓨터를 하고 있었고, 어머니께서는 텔레비전을 보고 계셨다고 합니다. 너무 더워서 잠들 수 없었는데, 갑자기 밖에서 싸우는 소리가 들리더랍니다. 워낙 옆집에서 부부싸움을 많이 해서 동생은 새벽부터 싸움질이네 라고 생각하며 신경 쓰지 않고 잘 준비를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정도 지나서 소리가 작아지고 조용해져서 잠이 들락말락하는데, 갑자기 비명소리가 났답니다.

"꺄아아악-!!"

동생은 깜짝 놀라서 일어났는데 곧 이어서 또 소리가 났다고 합니다.

"살려주세요-!!"

평소 어머니가 불의를 보면 못 참으시는 분이라 바로 소리가 나는 곳으로 내려가셨다고 합니다. 계단을 내려가는데, 2층이 무척이나 시끄러웠다고 합니다. 바로 2층 복도로 들어가니 201호에서 비명 소리와 물건 부수는 소리가 났다고 합니다.

"**아!!! 문 열어!! 5**호 아줌마야!!"

그러다가 갑자기 방 안이 조용해지고, 밖에서 저 놈 잡아라! 라는 소리가 났다고 합니다. 범인이 도망갔다는 생각이 들자, 201호 딸이 문을 열었답니다. 온 몸이 피투성이가 된 채로.

"아, 아줌마. 아줌마?!. 엄마가 안 일어나요……."

방 안을 둘러보니 온통 피 범벅이었고, 아저씨는 베란다에, 아줌마는 안방에 쓰러져 있었다고 합니다. 어머니는 그걸 보고 충격받으셔서 움직이지도 못하고 숨도 제대로 못 쉬셨다고 합니다.

그 이야기를 듣고 계단으로 내려가는데, 3층에서 2층으로 내려가는 계단에 아저씨가 계셨습니다.

아침에 동생이 깨우자마자 밤새 무슨 일이 있었는지 말해줬지만, 사실 현실감이 없었습니다. 얘가 무슨 꿈이라도 꿨나 싶었는데, 밖에 나가 아저씨를 보고 경찰들이 왔다갔다가 하고 코를 찌르는 피비린내를 맡으니 온 몸에 소름이 돋아 정신이 멍해졌습니다.

그리고 다시 올라왔는데, 동생이 마저 이야기해주었습니다.

범인은 남동생이라고 큰 딸이 말했다고 합니다. 나중에 이야기를 들어보니 보험금 때문에 살인을 저질렀다고 합니다.

그리고 어머니가 바로 신고해서 새벽 구급차가 아줌마를 내버려둔 채(현장 보존을 위해 시체를 증거로 남긴다고 합니다.) 아저씨와 딸 둘을 실어갔다고 합니다.

"응? 아저씨?"
"응, 아저씨도 구급차에 실려 가셨어."

갑자기 등골이 오싹해졌습니다. 나중에 들으니 아줌마는 그 자리에서 즉사하셨고, 아저씨는 병원으로 실려 가시다가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지금도 빌라에는 아저씨의 유령을 봤다고 이야기가 곧잘 있습니다…….

[추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혹시라도 실례가 된다면 삭제하겠습니다.
[투고] 랑맘님

당시 사진


  1. 군바리

    와1등이다ㅋㅋㅋ
    1. 더링

      투고자 분께 폐가 될까봐 수정했습니다.
      그런 맥락에서 부득이하게 밑에 다신 댓글을 삭제했으니 양해부탁드립니다.(_ _)
    2. 군바리

      예ㅋㅋ
      삭제 시켜도 되는 글이니까 상관없어요^^
    3. 이상한 사진

      저기말이져 저 사진에서 핏자국말이져
      사람이 입벌리는 모습같지 않나여?
    4. Σㅇㅅㅇ

      그런데 저는 사람이 저기에 ㅇ
      ┌ㅣ┘
      이렇게 보이는데...;;
  2. 우왓

    따끈따끈한 괴담!
    소름이 쫙 끼치네요.. 아버지 얼마나 억울하셨을까요. 그깟 보험금때문에
  3. 그레아

    사진까지 보내주시다니 현실감 넘치네요/ㅂ/!
  4. 휘바

    사진 보니까 소름이 쫙... ㅠㅠㅠ
    난생 처음 순위권이군요 !!!!!!!! +_+
  5. 티비

    사진까지 첨부되있군요...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6. 병아리헐크왕

    워 순위권!!

    근데 사진 있으니 더 오싹한데..
  7. 지나가다

    왠지 안타깝네요.
  8. 신선꽃

    네. 무슨 사건인지 알거 같아요.
    딸들을 해치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아버지가 아들 이름 불러서 주의를 끌어 딸들을 살렸던...
    1. 지옥소녀

      그런 겁니까..? 아..정말 안타깝네요..; 슬프군요..그래도 딸들은 살았다니 그나마 다행이네요;
    2. 허..

      슬프네요... 그래도 딸들은 살리고 돌아가셨으니... 진짜 그 아들내미 완전 패륜아 자식이네요.
    3. 아;; 이게 그건가?

      뉴스에서 본듯

      꽤 오래전 이야기인데

      딸 둘을 살리려고 유인하고

      딸 들은 방에서 문을잠궈서 살았었죠.;;
    4. 랑맘

      아들이 도망가고 난 후,
      방에 있는 막내딸 이름을
      병원가는 내내 계속 중얼거리셨다네요
  9. Kmc_A3

    허얽;;;;;;;;;;;;;;
  10. 신현확

    야... 드디어 새글이닷...^^*
    진짜 이 세상엔 누구하나 믿을 사람이 없는건가... 헐...ㅠㅠㅠ
    자식이 부모를 부모가 자식을 아빠가 딸을 세상이 말세로다...~~~
    돌아가신 아저씨(아버지)랑 아줌마(어머니)는 진짜 죽어서도 하늘로 못가실듯...ㅠㅠㅠㅠ...~~~
  11. 엔드리케리,

    사진이 더 오싹하게 만드는군요.. 순위꿘!!!
  12. 디아

    불쌍한 딸.. 그나저나 아저씨가 바로 병원에 실려갔는데 경찰과 이 얘기를 전하는 분이 유령을 목격했다는 얘긴가요? ;; 좀더 구체적이었으면..
  13. 비극

    수원시에서 벌어진 사건이군요.
    당시 범인이었던 막내아들 이수광(사건 당시 만23세)은 검찰로부터 사형을 구형받았으나 현재 1심과 2심에서 연달아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대법원에 상고를 하였다가 현재 취하가 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저런 에피소드가 있었을 줄이야...
    존속살인범 이수광의 경우, 범죄심리학자들이 실시한 다면적 인성검사에서 classic psychopath라고 결과가 나왔었드랬죠.
    1. 불편한 진실

      검사결과가 일반인에게 공개가 되는건가요?
    2. 비극

      물론, 모든 범죄자의 정신감정 결과를 일반인들이 열람케하면 안돼겠지요. 그러나,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킨 강력 사건 범죄자의 경우에는 반드시 공개돼어 유사 사건을 미리 예방할 수 있도록 도움이 돼어야 합니다.
  14. seimei

    아..그 무시무시한 사건말이군요.
    정말 유명하고 재연프로그램에서도 여러번 나왔는데...
    세상에...무섭다....
  15. 뮤크뮤크

    우왓.. 오싹하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6. A2

    무서운거보다 안타깝네요.
    모든 일에 윤리가 우선시 되면 좋겠습니다.
  17. jiny

    음,
    문에 그을린 자국같은건 핏자국인가요
    후덜덜.
  18. 깐죽너구리

    문앞에 저건뭐?
    1. 더링

      지문채취를 위한 가루라고 합니다.
      일반적인 상식과 달리 흰색이 아니라 검은색이라고 합니다.^^
    2. 후라보노

      CSI처럼 마스크 없이 그냥 생각없이 뿌려대다가 진폐증으로 골로 갈 수도 있다는 '그 가루'를 말씀하시는 거군요...ㅡ_ㅡ;;
    3. 햄짱

      그러고보니 CSI에서도 그런 검은 가루를 쓴 걸 본 것 같아요. 물론 마스크도 안 쓰고.^^;;;
  19. 지옥소녀

    저 수원에 사는데; 후덜덜.. 아..정말 안타깝네요. 뭐라고 말해야 할 지 모르겠는 이 안타까움..우선 고인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막내 아들은 3심에서 어떤 판결을 받게 될 지 참..; 우리나라도 이제 사형 폐지 국가니 뭐 기껏해야 또 무기징역 정도겠네요.
    1. Landz

      언제부터 우리나라가 사형 폐지국가가 됐죠?
      아직까지 사형 판결을 합니다만
      사형집행을 안할뿐입니다..

      사형폐지국이라고 정부에서 그런 발언을 한것도 없습니다..
  20. 태도유저

    고인에게 명복을...

    인륜을 저버린 자에겐 파멸을...
  21. 비밀방문자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2. 옥주

    일단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두분 모두 좋은 곳에 가셨기를..
    살아 남은 따님들도 앞으로 행복한 삶을 살길.
    막내 아들은 좀 어떻게 안되나요? 사형제 좀 어케 해주지..피 같은 세금으로 무기징역수들 맥여 살리고 잇으니..에휴.
    그나저나 사진까지 첨부 되어 있어서 그런지 더 무섭;;
  23. 태도유저

    한국의 법과 현실이 범죄를 만드는 꼴이니 어쩌겠습니까...
  24. 묘월

    돈이 뭐길래 ㅜ_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5. 은향

    이런 패륜아 사건은 최근 들어 빈번해졌는데
    제가 알게된 최초 패륜아사건이 있는데요
    박한상사건이라고 1995년쯤에 일어난걸로...
    강남에 정말 잘사는 집안인데 아들을 억지로 유학을 보냈지만
    공부는 안하고 술.여자.마약 이런거에 찌들어서
    돌아왔어요
    또 돌려보내려다가 그 아들이 재산을 노리고 옷을 전부빨개벗고
    (피튀기니까요)잠들어 있는 부모님을 계획적으로 죽입니다.
    칼도 몆일전 부터 구입하고 그리고 죽인 시체를 인멸 하려고 집에
    불을 질러서 그 큰집이 홀라당 타버리고
    곧바로 경찰에 신고하져
    경찰이 불탄 부모님 시체 조사중 단순히 타서 죽은거
    같지 않고 흉기에 엄청나게 찔려있는 흔적 발견
    단순 화제로 끝나려다 끝까지 집요하게 조사끝에
    아들도 약간 상처가 나서 병원에서 간단한 치료중
    치료하던 간호사가 머리에 피가 있길래 불나서 나온사람이
    왜 머리에 피가 있을까 봤는데머리 상처는 없고
    마치 튀긴듯한 흔적이 있었더랍니다.
    간호사의 증언으로 범인이 아들임을 밝혀지게 되었고
    정말 최초 패륜아 사건으로 기록에 남게되었져
    그사람 죽거나 무기징역?
    아마 죽은걸로 압니다. 전 충격이었삼
    1. 비극

      1995년 대법원 사형 확정 판결을 받고 현재 대전에서 14년째 사형수 신분으로 복역중입니다.
      아직 집행이 안돼고 있지요.
    2. 햄짱

      잘 사는 데 그런 짓하고, 대체 왜..? -_-;
  26. 태도유저

    하아...쓰레기들 참 많네요...저같은 사람이면 유학가서 평소 생각하면 사업해서 금방 성공할텐데... 그런 하늘이 준기회를 그런식으로 쓰다니..
    1. 비극

      저도 캐나다에서 유학생활 좀 하다가 대학 졸업 후 지금은 영주권 얻어서 살고 있는데, 여기서 살다보면 참 뭐랄까... 황금만능주의에 빠져서 흥청망청 사는 유학생들 자주 보게 됍니다.
      오히려 한국에서 성실하게 생활하다 이 곳에 와서 갑작스레 타락해버리는 경우도 적잖게 볼 수 있더군요.
  27. 리리스

    싸이코패스는 어쩔수 없는건가??
  28. 태도유저

    정신적인 거라서 치료도 힘들걸요...
  29. 둥지냉면

    전 수원에 사는데..이런 사건이 있었군요.
    한 7-8년전 제가 사는 동네에서도 아들이 부모님을 죽인 사건이 있어서 떠들썩했었는데..참고로 그땐 매탄동이었고 살인동기가 아들의 여자친구
    문제였던 걸로 기억하는데..기사를 찾아보니 이 사건은 비교적 최근의
    사건이네요. 수원이나 이 근방에서도 은근히 강력범죄가 많은 것 같네요ㅠㅠ
  30. 춤추는엘리스

    실제로 비슷한 경우가 심심치않게 벌어지고 있어
    마음이 씁쓸한 글이네요..
    [ 자나깨나 사람조심 잠든자녀 다시보자 ]
    내 피와 살로 탄생시킨 자녀를 겁내고 의심해야 하는것인가..
    자식교육이 얼마나 중요한건지 팍팍 와닿습니다..
  31. 태도유저

    자식 교육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게 부모가 어떤 생각을 먹고 사냐는 겁니다. 잦은 부모가 무의미하게 싸우는 장면만 본다면 거기서 잘자라나는 아이가 몇이나될까요?
    1. 춤추는엘리스

      똑바르지 못한 부모가 자식교육을 제대로 시킬수 있을리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부분은 따로 말하지 않은거에요
  32. 별사탕

    으....무섭네요 이건 사진까지 있으니..참 아직도 저런일이 일어나다니..그저무섭기만합니다 ...ㅠㅠ
  33. ideal

    ...싸이코패스는 대부분 선천적

    심리치료를 받는다 하더라도 본성이라 어쩔 수가 없는 거라고 하던데..


    현재로는 격리나 세심한 주의를 갖고 지켜보는 수 밖에..
  34. 루넨

    귀신보다 무서운 것은 산 사람... 이라는 것을 너무도 여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35. 라스베가스

    불쌍하다고 밖에 생각 않가네요.
    아들에게 조금의 동정심도 가지 않네요.
    1. 랑맘

      처음에는 아들이 친구집에 가서 살았다길래...
      아들이라도 살아서 다행이라고 그랬는데...
      나중에야 아들이 범인이란 말에 충격...
    2. 햄짱

      으으- 굉장한 반전...
  36. asdf

    계단으로 내려간 것이 본인인가요?? 아니면 어머니이신가요?? 왜 잘 이해가 안돼지.. ;;;;
    1. 랑맘

      새벽중에 어머니와 동생이 경험한 후
      아침에 일어난 저에게 말해주었답니다.
      저는 충격받으신 듯한 어머니를 데리고
      밖으로 나가려고 계단을 내려갔습니다.
      그리고 경찰등등을 목격....이런 이야기죠..
  37. ㅇㅇ

    동생이 아닐까요 그리고 아침에 형에게 얘기해주었다는....
    본인은 인사불성으로 자고 있었다니 그밤중에 직접 내려갔을리는 없구요
    1. 랑맘

      저 여자인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동생도 여자입니다요...
    2. 햄짱

      완전 폭소했어요.ㅋㅋ^^;;;
  38. 마키아

    헐 사진까지..
  39. 비밀방문자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40. 후훗

    피는 물보다 진하지만
    피보다 돈이 독하네

    우리나라만 범인 얼굴 가린다던데,,,

    범인 인권이 최우선인
    우리나라 민주주의 복지나라~
    실업자 없는 범죄자나라~
  41. 음..

    이 내용과 별상관은 없을지 모르지만
    제가 서민아파트에서 자취하는데요,
    여기 신혼부부들이 많이 사는데..

    가끔씩 밤중에 정말 천지가 개벽하는 부부싸움이 벌어지곤한답니다
    여자목소리가 복도에서 "살려주세요~!!"하면서 울려퍼질때도있고..
    아님 그냥 집안에서 비명소리만 처절할때도 있는데요

    나가서 참견해야될지 모른체해야될지 정말 난감합니다.
    그상황 안겪으신 분들은 당근 나가서 도와야지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막상 개입하려들면 부인이 우리남편한테 왜그러냐고 돌변하기도 하고
    담날부터 얼굴맞대기 부끄러워하실지도 모를일이고 해서..


    결론- 이웃의 구제를 바란다면 "불이야"를 외칩시다
    1. 햄짱

      맞아요. 정말 정작 그런 일 당하면 도와줘야 될지 도와주지 말아야 할지 난감해요. 진짜 심각한 일은 '불이야'를 외치면 좋을 듯?0ㅅ0
  42. ...

    나는 세상모든 보험금을 준대도 가족과는 바꾸지 않겠어..
    저거저거 미쳤나...
  43.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44. 네꼬히메

    끔찍하네요 ... 후...;;;
  45. 랑맘

    엄머.. 오랜만에 오니까 등록되어 있군요...
    그런데 이야기가 좀 다른... 재미있기는 한데;
    재미있게 조금 고치신 건가봐요>ㅛ<;
    저는 그 사고 이후 근처 사람들이
    "집값 떨어지겠네..."라고 했던게 더 무서웠는데;
    사실 아직도 뭐 실감이 안나서...
  46. 더블젤리

    어 이 이야기 어서 봤다 했더니...
    한 2년전?3년전?그 때 있던일 같은데...음 기억이 안나서..
    아무튼 친구들 이야기하는거 들었던 거 같은데
    그 이야기에 이런게 숨어 있을줄이야;;;
    그..누나 한분이 협박을 받았다고 하던데요...
    잘은 기억이 안나구요...보험금 어쩌고..까지 같은걸 보니까
    확실히 맞는 것 같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혹시 문제가 된다면 이 글을 삭제하셔도 좋습니다.
    원래 눈팅만 하는 사람인데 자신도 모르게 두서없는 글 써버렸군요
  47. 박수향

    좀 무섭네요.... 사진으로 보니까 끔찍해요 그런데 저는 꿈에서 그런 걸 많이 보거든요....
  48. 송혜진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부디 하늘나라에서 행복하시기를..
  49. 햄짱

    헉...아저씨...=_= 정말 한이 깊으셨나 봅니다.
    거기 집값이 떨어지겠네요.-ㅂ-; 여러모로 나쁜 짓 많이 하고 가네요, 그 아들분.
  50. 에이쥬어

    빌라..니까 투고자분은 501호 아니면 502호군요.
  51. 최승현마눌

    오오...사진이 욀케무서운지 ㅋㅋ
    1. 빛돌이

      탑 팬이신가ㅋㅋㅋㅋ 닉네임이 최승현 마눌.....
      왠지 반갑네요ㅋㅋㅋㅋ 제가 탑덕후여서ㅋㅋㅋㅋㅋㅋ
  52. [S]..eMpirE

    무// 무섭네여ㅛ..

    이런ㅇㄹ이 실제로 있었다니..
  53. 진짜..

    진짜 폐륜아네 아들한테 두 부모가 살인을 당했다니.. 참나 아들은 죄책감도못느끼겠죠?? 흔히들 말하는 싸이코패스라던가 일반인들상식에서 상상할수 없는... 한 가정의 비참한 최후를 보는것같아서 뭔가 꽁기꽁기..
  54. 알게머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와 ㅋㅋㅋㅋㅋㅋ세상에믿을사람없다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부모를 살인해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ㅡ.ㅡ
  55. 무섭다.

    나도201호인데....
    진짜무섭네요...
  56. 오싹한 기운

    사진까지... 오싹하네요. 근데나는 왜이렇게 웃음이 나는지 ㅋㅋ
    전에 들었던 엄마가 보험금 땜에 애기 죽인거 생각도 나고 ㅋㅋㅋ 갑자기 수박도 생각나는 이유는?ㅋㅋㅋ
  57. 핑퐁

  58. 흐음.

    저기 문열어줬던 딸이 제가아는 언니군요. 그언니만 살고 나머지분들은 다돌아가셨습니다 큰언니와 어머니와 아버지. 보험금노린 남동생의패륜범죄.수원에선 유명하지요.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59. 잠밤기팬

    삼가고인의 명복을빕니다.
  60. 이상한 사진

    저기여 제눈에만 그런건지 저 사진에서 핏자국 해골이 울부짖는 모습같지않아여?
  61. 알고보면

    이상한님 과대망상 쩔어 ㅋㅋ
  62. 뜨아악!!!

    이상한 사진 님 말이 맞네요. 진짜 그러네! 옆에 사람을 죽이는 장면도 있어요.
  63. 헉....

    헐..사진까지...저게핏자국이구나...
  64. 보살아들

    아...불쌍하다.... 어째 아들이 부모 한테 저럴수 있나... 참... 고인의 명복의 빕니다... 그 죽은분들을 위해서 원한을 풀어주는게 좋겠네요.....
  65. ㅠㅠ

    사진까지올리니까 더무섭네여 ㅜㅜㅜㅜㅜㅜ><
  66. 짱이다~

    와우~정말 잠 **는 대단한것같아요~! 아이러브유~
  67. 귀신소녀

    컥그런일이 일어난지도은몰랐는데 ....
    아무튼 명복을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