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도 일어난 무서운 이야기 제312화 - 저 달에…

초등학교 때 있었던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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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우비

    그 소심남 농구하던 애들한테 다굴당했다에 한표...;
    그래도 소름끼쳐요 ㅜ
  2. feveriot

    음... 이건 불쌍한 이야기인 것 같기도 하고...
    뭔가 미스테리한 이야기 같기도 하고..

    달에 돌을 던진다는 것을 멋지다는 것도 좀..ㅡㅡ;;

    암튼 애매하네요..
  3. 잠방귀

    소름끼치네요 ㅠㅠ
    1. 우와..

      ㅋㅋ 저도웃긴데, 머가 소름돋는다는건지?
  4. 궁극미색

    으하하하 왜 전 웃기죠?ㅎㅎㅎㅎ 그리고 윗님 닉넴 안습ㅠㅠ
    1. pink_nail

      저도 푸~핫! 여기 학교도서관인대 웃겨서 죽는줄 알았았어요>< 앗! 쳐다본다!
  5. 캐폭소

    투고자분과 더링님의 의도는 유사한 발음에서 오는 웃음같은데; ㅋㅋ
  6. 패인

    달에 던진다 .. 다리에 던진다 ?!;;;;
  7. 도깽이

    잠방귀~~~ 우하하~~~ 님 센스짱~~~~
  8. 은세준

    어익후야, 소심한 아이로군요.
    다리에 던진다라;;;
    뭐에 그리 앙심이 많아서-_-;;
  9. seimei

    저도 웃어야되나말아야되나 잠깐 고민했었음 ㅎㅎ
  10. 하야부사

    던진후에 무사히 집에 갔나요? 저같으면 그런일을 당했다면 바로 달려가서 갚아줫을텐데...
  11. 월계꽃

    소름끼쳐요ㅠㅠ
    예전에 들었던 이야기가 떠오르네요
    저녁무렵 반달이 떠 있는 들판을 절뚝거리며 걸어가던, 다리가 하나뿐인 아이의 뒤를 쫓아다니며 '반다리'라고 놀렸다고 하는 이야기...
  12. 菊花

    .. 센스!!
  13. Flypup

    하하하하 오랫만의 실화글이어서 두근대며 읽었는데,
    ...막판센스뒤집기한판!!!
  14. 카프리스

    그 아이 친구들한테 무참히 밟혔겠네요...-_-;;
  15. 윈드토커

    저런 다굴맞아도 싼 놈!
    가만히 농구하고 있는 친구 다리에다 쌩뚱맞게 돌을 왜 던지지?!
  16. 인조소년

    왜 저는 소름이 끼치죠..?

    왕따 소년의 어떤 '주류에 대한' 질투 같은 거라고 생각하면, 굉장히 무서운데요... 저는.;
  17. 헐헐..

    이거는..공포라기 보다는...유머아닌가요..

    왕따아이가 농구하던아이들에게 생명의 위협이 따르는 해를 가했다면몰라도..

    "달에",,인줄 알았던게 "다리에"더라..라는 말이면 이건..음..

    그나저나 딴지 걸어서 지송해용..ㅠㅠ
  18. 아수라

    음...뭔가 쌍팔년도 개그 모음에 나올법한...
  19. coolboys

    알고보니 혓바닥이 짧은 아이였던....
  20. 유우_

    아 . . 이 또한 묘한느낌의 글이네요 ;;
  21. 루다

    아 이거 왜 이렇게 웃기지 ㅎㅎ;;
  22. 명동녀

    아~~달에 돌던질꺼야가아니라 ~~다리에 돌던질거야였군하!!>ㄴ<
    아닌가?흐흑흐흑.....
  23. cosmos

    돌을 던진 걸 보면 소심한 아이는 아닌 것 같은데요...;
  24. 취조반장ㅡㅡ+

    아 전 이런류가 젤 소름 끼쳐여
    그냥 돌맹이니 다행이지...
    달을.. 웅얼.. 칼로..꿍얼.. 가를거야....
    이랬다면.. ㄷㄷㄷ
  25. 회색고냥이 죠랭 이쁘다

    캐폭소 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정말 쵝오군여
  26. 깡보

    하도 웅얼거리는 애였어서
    '다리에 돌 던질거야'를 '달에 돌 던질거야'로
    잘못알아들은거군요;
  27. 쌍칼≠_≠

    ㅋㅋㅋ 소름이 쫙 끼쳤다가
    좀 웃기기도 하고..
    아무튼 생각해보면..
    저 친구 위험한 친구네요 -_-;
  28. 사랑에지친소녀

    쿄쿄쿄정확률1000%저친구양궁선수로내보내는게..
  29. 모리스

    웃기네요..ㅎ-_-
  30. 이상 無 개념 無!

    왠지 귀신 얘기 아닌 자폐아 얘기같은...?
  31. 세이지

    혀가 짧은 아이였던 모양이군요.ㅎㅎ 살짝 웃기긴 했지만, 아이들을 향해 미친듯이 돌을 던지는 악의에 찬 모습을 상상하니 섬뜩하네요. 만약 초등학생이 아니었다면 뭘 던졌을지...
  32. 뿌슝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듯이 에 꽂힌건 저 뿐인건가요 ;;-_-;;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듯이 던졌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끌끌끌끌~
  33. 귀신

    ㅋㅋㅋㅋ


    ㅋㅋ
    그애
    귀신한테
    홀린건가요
    미친듯이
    돌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많해도
    웃김
  34. 레기온

    걔가 웅얼대고 있던거니까...
    다리에를 달에로 잘못 들은거일수도 있네요
    그리고...
    와 생각보다 멋진놈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
  35. 그림쟁이

    와........전 왜 웃긴거죠.....ㅋㅋㅋㅋㅋㅋㅋ
    멋진놈은 또 뭐야...ㅋㅋㅋㅋㅋㅋㅋ
  36. 귀신의재구성

    어 미스 나는 달에 던진다는게 그만 어어? 애들아
    미안하댔잖아 가까이 오지마 꺄아~
  37. 에 난 소름끼쳣는뎈ㅋ
    다리에...던질꺼야 달에 던질꺼야..
    옴 쫌 무서운데??하고 생각했는데 ㅋㅋㅋㅋㅋ 근데 멋진놈,.은 웃기다 ㅎㅎ
  38. 보살아들

    음... 왜 던진다는거지.... 무슨 정신적인 고통을 받았나... 아니면 정신적인 장애인가....
  39. 위뉘위쉬

    다리에 돌을 던져?
    친구 장애인 만들려고 작정했구나 ㅋ
  40. 지태

    그게아니라 맨날 앉아있다고했자나요 ㅎㅎ
    그니깐 그 애가 다리를 못쓰는데 친구들이 농구를하는게 부러워서 다리에 돌 던진거 아닌가..?
  41. stingss

    음침한놈이네...왠지 마냥웃기지만은 않네요. 저상태로 성인이되면 분명 비뚤어진 사고를 갖고 행동하게 될텐뎅 흐미
  42. 나그네

    저도 글 보고 약간은 섬뜩했는데.. 근데 댓글들을 보니 웃기다는 의견이 더 많네요.
    저는 '달에'가 사실은 '다리에'였어요~ 보다는 혼자 있다가 갑자기 애들 다리에 돌을 던지기 시작했다는 부분에 더 눈길이 가던터라서요. 옆에서 웅얼거리던 애가 갑자기 주위사람들에게 돌던지기 시작하면 무서워지기 시작할것 같은데;;; 그냥 휙휙 던진것도 아니고 미친듯이 던졌다는건 제정신이 아니라는 말이고...
  43. ♥카라멜마끼아또♥

    정신이이상한애달에던진다고해놓고선친구다리에돌을던진거네요친구들이불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