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때 있었던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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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우비 2007/06/08 00:04

    그 소심남 농구하던 애들한테 다굴당했다에 한표...;
    그래도 소름끼쳐요 ㅜ

  2. feveriot 2007/06/08 00:16

    음... 이건 불쌍한 이야기인 것 같기도 하고...
    뭔가 미스테리한 이야기 같기도 하고..

    달에 돌을 던진다는 것을 멋지다는 것도 좀..ㅡㅡ;;

    암튼 애매하네요..

  3. 잠방귀 2007/06/08 00:33

    소름끼치네요 ㅠㅠ

  4. 궁극미색 2007/06/08 01:23

    으하하하 왜 전 웃기죠?ㅎㅎㅎㅎ 그리고 윗님 닉넴 안습ㅠㅠ

    • pink_nail 2009/02/13 06:50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저도 푸~핫! 여기 학교도서관인대 웃겨서 죽는줄 알았았어요>< 앗! 쳐다본다!

  5. 캐폭소 2007/06/08 01:26

    투고자분과 더링님의 의도는 유사한 발음에서 오는 웃음같은데; ㅋㅋ

  6. 패인 2007/06/08 07:38

    달에 던진다 .. 다리에 던진다 ?!;;;;

  7. 도깽이 2007/06/08 10:17

    잠방귀~~~ 우하하~~~ 님 센스짱~~~~

  8. 은세준 2007/06/08 11:17

    어익후야, 소심한 아이로군요.
    다리에 던진다라;;;
    뭐에 그리 앙심이 많아서-_-;;

  9. seimei 2007/06/08 11:18

    저도 웃어야되나말아야되나 잠깐 고민했었음 ㅎㅎ

  10. 하야부사 2007/06/08 15:03

    던진후에 무사히 집에 갔나요? 저같으면 그런일을 당했다면 바로 달려가서 갚아줫을텐데...

  11. 월계꽃 2007/06/08 17:25

    소름끼쳐요ㅠㅠ
    예전에 들었던 이야기가 떠오르네요
    저녁무렵 반달이 떠 있는 들판을 절뚝거리며 걸어가던, 다리가 하나뿐인 아이의 뒤를 쫓아다니며 '반다리'라고 놀렸다고 하는 이야기...

  12. 菊花 2007/06/08 17:47

    .. 센스!!

  13. Flypup 2007/06/08 22:14

    하하하하 오랫만의 실화글이어서 두근대며 읽었는데,
    ...막판센스뒤집기한판!!!

  14. 카프리스 2007/06/08 22:16

    그 아이 친구들한테 무참히 밟혔겠네요...-_-;;

  15. 윈드토커 2007/06/09 10:03

    저런 다굴맞아도 싼 놈!
    가만히 농구하고 있는 친구 다리에다 쌩뚱맞게 돌을 왜 던지지?!

  16. 인조소년 2007/06/09 21:30

    왜 저는 소름이 끼치죠..?

    왕따 소년의 어떤 '주류에 대한' 질투 같은 거라고 생각하면, 굉장히 무서운데요... 저는.;

  17. 헐헐.. 2007/06/10 01:58

    이거는..공포라기 보다는...유머아닌가요..

    왕따아이가 농구하던아이들에게 생명의 위협이 따르는 해를 가했다면몰라도..

    "달에",,인줄 알았던게 "다리에"더라..라는 말이면 이건..음..

    그나저나 딴지 걸어서 지송해용..ㅠㅠ

  18. 아수라 2007/06/12 20:02

    음...뭔가 쌍팔년도 개그 모음에 나올법한...

  19. coolboys 2007/06/13 03:26

    알고보니 혓바닥이 짧은 아이였던....

  20. 유우_ 2007/06/15 14:04

    아 . . 이 또한 묘한느낌의 글이네요 ;;

  21. 루다 2007/07/01 04:14

    아 이거 왜 이렇게 웃기지 ㅎㅎ;;

  22. 명동녀 2007/07/15 22:39

    아~~달에 돌던질꺼야가아니라 ~~다리에 돌던질거야였군하!!>ㄴ<
    아닌가?흐흑흐흑.....

  23. cosmos 2007/08/13 02:35

    돌을 던진 걸 보면 소심한 아이는 아닌 것 같은데요...;

  24. 취조반장ㅡㅡ+ 2007/08/16 18:20

    아 전 이런류가 젤 소름 끼쳐여
    그냥 돌맹이니 다행이지...
    달을.. 웅얼.. 칼로..꿍얼.. 가를거야....
    이랬다면.. ㄷㄷㄷ

  25. 회색고냥이 죠랭 이쁘다 2007/11/08 08:38

    캐폭소 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정말 쵝오군여

  26. 깡보 2008/02/21 22:35

    하도 웅얼거리는 애였어서
    '다리에 돌 던질거야'를 '달에 돌 던질거야'로
    잘못알아들은거군요;

  27. 쌍칼≠_≠ 2008/06/21 01:40

    ㅋㅋㅋ 소름이 쫙 끼쳤다가
    좀 웃기기도 하고..
    아무튼 생각해보면..
    저 친구 위험한 친구네요 -_-;

  28. 사랑에지친소녀 2008/07/02 14:58

    쿄쿄쿄정확률1000%저친구양궁선수로내보내는게..

  29. 모리스 2008/07/09 00:56

    웃기네요..ㅎ-_-

  30. 이상 無 개념 無! 2008/09/02 21:21

    왠지 귀신 얘기 아닌 자폐아 얘기같은...?

  31. 세이지 2008/11/10 16:27

    혀가 짧은 아이였던 모양이군요.ㅎㅎ 살짝 웃기긴 했지만, 아이들을 향해 미친듯이 돌을 던지는 악의에 찬 모습을 상상하니 섬뜩하네요. 만약 초등학생이 아니었다면 뭘 던졌을지...

  32. 뿌슝 2008/12/28 18:28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듯이 에 꽂힌건 저 뿐인건가요 ;;-_-;;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듯이 던졌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끌끌끌끌~

  33. 귀신 2009/05/23 13:16

    ㅋㅋㅋㅋ


    ㅋㅋ
    그애
    귀신한테
    홀린건가요
    미친듯이
    돌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많해도
    웃김

  34. 레기온 2009/07/04 20:30

    걔가 웅얼대고 있던거니까...
    다리에를 달에로 잘못 들은거일수도 있네요
    그리고...
    와 생각보다 멋진놈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

  35. 그림쟁이 2009/07/13 15:06

    와........전 왜 웃긴거죠.....ㅋㅋㅋㅋㅋㅋㅋ
    멋진놈은 또 뭐야...ㅋㅋㅋㅋㅋㅋㅋ

  36. 귀신의재구성 2009/12/10 21:41

    어 미스 나는 달에 던진다는게 그만 어어? 애들아
    미안하댔잖아 가까이 오지마 꺄아~

  37. 2009/12/17 23:04

    에 난 소름끼쳣는뎈ㅋ
    다리에...던질꺼야 달에 던질꺼야..
    옴 쫌 무서운데??하고 생각했는데 ㅋㅋㅋㅋㅋ 근데 멋진놈,.은 웃기다 ㅎㅎ

  38. 보살아들 2010/02/07 03:36

    음... 왜 던진다는거지.... 무슨 정신적인 고통을 받았나... 아니면 정신적인 장애인가....

  39. 위뉘위쉬 2010/08/17 08:26

    다리에 돌을 던져?
    친구 장애인 만들려고 작정했구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