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도 일어난 무서운 이야기 제312화 - 저 달에…
실화괴담
2007/06/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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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소심남 농구하던 애들한테 다굴당했다에 한표...;
그래도 소름끼쳐요 ㅜ
음... 이건 불쌍한 이야기인 것 같기도 하고...
뭔가 미스테리한 이야기 같기도 하고..
달에 돌을 던진다는 것을 멋지다는 것도 좀..ㅡㅡ;;
암튼 애매하네요..
소름끼치네요 ㅠㅠ
ㅋㅋ 저도웃긴데, 머가 소름돋는다는건지?
으하하하 왜 전 웃기죠?ㅎㅎㅎㅎ 그리고 윗님 닉넴 안습ㅠㅠ
저도 푸~핫! 여기 학교도서관인대 웃겨서 죽는줄 알았았어요>< 앗! 쳐다본다!
투고자분과 더링님의 의도는 유사한 발음에서 오는 웃음같은데; ㅋㅋ
달에 던진다 .. 다리에 던진다 ?!;;;;
잠방귀~~~ 우하하~~~ 님 센스짱~~~~
어익후야, 소심한 아이로군요.
다리에 던진다라;;;
뭐에 그리 앙심이 많아서-_-;;
저도 웃어야되나말아야되나 잠깐 고민했었음 ㅎㅎ
던진후에 무사히 집에 갔나요? 저같으면 그런일을 당했다면 바로 달려가서 갚아줫을텐데...
소름끼쳐요ㅠㅠ
예전에 들었던 이야기가 떠오르네요
저녁무렵 반달이 떠 있는 들판을 절뚝거리며 걸어가던, 다리가 하나뿐인 아이의 뒤를 쫓아다니며 '반다리'라고 놀렸다고 하는 이야기...
.. 센스!!
하하하하 오랫만의 실화글이어서 두근대며 읽었는데,
...막판센스뒤집기한판!!!
그 아이 친구들한테 무참히 밟혔겠네요...-_-;;
저런 다굴맞아도 싼 놈!
가만히 농구하고 있는 친구 다리에다 쌩뚱맞게 돌을 왜 던지지?!
왜 저는 소름이 끼치죠..?
왕따 소년의 어떤 '주류에 대한' 질투 같은 거라고 생각하면, 굉장히 무서운데요... 저는.;
이거는..공포라기 보다는...유머아닌가요..
왕따아이가 농구하던아이들에게 생명의 위협이 따르는 해를 가했다면몰라도..
"달에",,인줄 알았던게 "다리에"더라..라는 말이면 이건..음..
그나저나 딴지 걸어서 지송해용..ㅠㅠ
음...뭔가 쌍팔년도 개그 모음에 나올법한...
알고보니 혓바닥이 짧은 아이였던....
그런 것 같습니다.
아 . . 이 또한 묘한느낌의 글이네요 ;;
아 이거 왜 이렇게 웃기지 ㅎㅎ;;
아~~달에 돌던질꺼야가아니라 ~~다리에 돌던질거야였군하!!>ㄴ<
아닌가?흐흑흐흑.....
돌을 던진 걸 보면 소심한 아이는 아닌 것 같은데요...;
아 전 이런류가 젤 소름 끼쳐여
그냥 돌맹이니 다행이지...
달을.. 웅얼.. 칼로..꿍얼.. 가를거야....
이랬다면.. ㄷㄷㄷ
캐폭소 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정말 쵝오군여
하도 웅얼거리는 애였어서
'다리에 돌 던질거야'를 '달에 돌 던질거야'로
잘못알아들은거군요;
ㅋㅋㅋ 소름이 쫙 끼쳤다가
좀 웃기기도 하고..
아무튼 생각해보면..
저 친구 위험한 친구네요 -_-;
쿄쿄쿄정확률1000%저친구양궁선수로내보내는게..
웃기네요..ㅎ-_-
왠지 귀신 얘기 아닌 자폐아 얘기같은...?
혀가 짧은 아이였던 모양이군요.ㅎㅎ 살짝 웃기긴 했지만, 아이들을 향해 미친듯이 돌을 던지는 악의에 찬 모습을 상상하니 섬뜩하네요. 만약 초등학생이 아니었다면 뭘 던졌을지...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듯이 에 꽂힌건 저 뿐인건가요 ;;-_-;;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듯이 던졌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끌끌끌끌~
ㅋㅋㅋㅋ
ㅋㅋ
그애
귀신한테
홀린건가요
미친듯이
돌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많해도
웃김
걔가 웅얼대고 있던거니까...
다리에를 달에로 잘못 들은거일수도 있네요
그리고...
와 생각보다 멋진놈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
와........전 왜 웃긴거죠.....ㅋㅋㅋㅋㅋㅋㅋ
멋진놈은 또 뭐야...ㅋㅋㅋㅋㅋㅋㅋ
어 미스 나는 달에 던진다는게 그만 어어? 애들아
미안하댔잖아 가까이 오지마 꺄아~
에 난 소름끼쳣는뎈ㅋ
다리에...던질꺼야 달에 던질꺼야..
옴 쫌 무서운데??하고 생각했는데 ㅋㅋㅋㅋㅋ 근데 멋진놈,.은 웃기다 ㅎㅎ
음... 왜 던진다는거지.... 무슨 정신적인 고통을 받았나... 아니면 정신적인 장애인가....
다리에 돌을 던져?
친구 장애인 만들려고 작정했구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