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름의 괴담 제62화

한 여름의 괴담이란?

제62화

모르는 사람에게서 <저주> 라는 제목의 문자가 도착했습니다.
무심코 읽었는데 문자를 읽은 사람에겐 나쁜 일이 생기는 거 같았고
그걸 읽은 사람들의 불행한 이야기가 써져있었습니다.

물론 그걸 읽은 저도 불행한 일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추신] 하지만 이걸 올리는 저는 요새 좋은 일이 듬뿍! 여러분도 그러실 겁니다.^^
  1. 은빛하늘

    혹시 행운의편지인가?..
    1. 더링

      한 여름의 괴담 제57화와 연결되는 내용일지도 모릅니다.
    2. 오스트랄로피테쿠스

      모르는 사람에게서 <저주> 라는 제목의 문자가 도착했습니다.
      무심코 읽었는데 문자를 읽은 사람에겐 나쁜 일이 생기는 거 같았고
      그걸 읽은 사람들의 불행한 이야기가 써져있었습니다.

      물론 그걸 읽은 저도 불행한 일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3. 오스트랄로피테쿠스

      난이제행복이듬뿍임
  2. 치요

    앞으로는 저주라고 읽지 마시고
    주저라고 읽으세요
    그러 행운이 찾아와요 -_- ;;;;
  3. 윈드토커

    주저 주저 주저!!
    1. 더링

      왠지 무한도전 시즌2의 아하게임이 생각납니다.^^
      요새 케이블에서 재방송하는 무한도전에 푹 빠졌죠.
  4. 은세준

    이 편지는 영국에서 제일 처음 시작되어... 어쩌구 하는 건가요??
  5. seimei

    ㅎㅎㅎ 이건 완전 행운의 편지 분위기
  6. 풍운패자

    궁극미색// 이로모가 아니라 이로노 입니다만..
  7. 뮤크뮤크

    갑자기 궁금해요..
  8. 류자키

    .
  9. 명탐정

    아까 고스트스팟이야기하고나서 문자로 왔나봐요.
    ㅎ 잊지마, 저주할거야. ㅎㅎ
  10. 유우키

    로어....같다고 생각한건 저 뿐일까요
  11. 겨울밤의 꿈

    모르는 사람에게서 <저주> 라는 제목의 문자가 도착했습니다. 무심코 읽었는데 문자를 읽은 사람에겐 나쁜 일이 생기는 거 같았고 그걸 읽은 사람들의 불행한 이야기가 써져있었습니다.물론 그걸 읽은 저도 불행한 일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