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름의 괴담 제63화

한 여름의 괴담이란?

제63화

병원 야간순찰하고 있을 때 일입니다.
순찰 도중 파자마를 입은 남자와 지나쳤는데
생각해보니 병실도 없는 곳인데 왠 사람인가 싶었습니다.

돌아보니 이미 사라지고 없었고
앞에 영안실 문이 열려있었습니다.
  1. 임희선

    음...1등인가요?
    항상 열심히 보고만 있습니다
    더링님 화이팅~~
    1. 더링

      감사합니다.^^
      여름을 맞이하여 더더욱 정진하겠습니다.
    2. 나는예 메뚜기예 유령의 귀신입니더

      아주먼 옛날 시골집 할머니가예 돌아가셨는데예
      할머니가 뛰어나왔다네예 자기 무덤을 보고 하시는 말씀












































      이런 제기랄!!!!!!!
  2. 윈드토커

    시체가 파자마 입고 돌아다닌건가;;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3. razell_

    파자마만 입고 영안실 들어가기엔 싸늘할텐데-_-);;
  4. 궁극미색

    윈드토커님 완전 공감이예요. ㅎㅎㅎ
  5. 낙타

    그냥 영안실에 누워잇는 시체분이 외출하고 오신거 아닌가요 ?!
    생각해보면 흔한일인걸요 ..
    1. ......

      시체분이 외출하고 오시는게 흔한일이라구요??
      님은 도대체무엇을보셨는지..
  6. 은세준

    시체와 한밤중에 은밀한 데이트인건가요?
  7. seimei

    점점 정도가 낮아져가는...
  8. 그림자날개

    병원의 비리를 파헤치기 위해 시체로 위장잠입.(영안실직원과 검시관이 협력자로) 미리 준비해둔 옷으로 갈아입고, 영안실을 빠져나오는 순간 경비원과 마주친 것은 아닐까요?

    ...병원에 뭔 비리가 있다고 위장잠입까지?!
    1. October

      아니, 그럼 그 병원은 바로 그곳인가? 생체실험을 주저하지 않고 범하다는 그 병원!? 과연 협력자를 미리 심어두기 그리 적당하지 않게 위험천만하군.
  9. 헐헐..

    시체실에서 뭐 가지러온 사람 아닐ㄲㅏ영
  10. coolboys

    뭐 벨튀도 아니고 ㅋㅋ
  11. 뮤크뮤크

    007?!
  12. 죽은줄알고 영안실에 넣어놨는데 정신차리시고
    가셨을지도...(...)
  13. 개미목젖

    당신 한 눈 파는 사이 환생했다.
  14. 파자마입은유령....자다 나온건 아닐까요?
  15. G렁2

    아아 나야 나. 김의사, 내가 실수로 영안실 문을 열어놨는데....좀 닫아
  16. 개그뭰

    시체왈,...
    여긴 내 침대야.좀 좁지만...
  17. 큐브의비행

    남자가 아직 살아있었는데 생매장하려하자 관을 뚫고 나온건가??ㅋㅋ
  18. 청월

    시체가 부릅니다[경비원과 술레잡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