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여자 혼자 여행가도 될까요?

태터툴즈 사용자 분들은 아시겠지만 관리자 모드의 리퍼러 로그를 통해, 사람들이 블로그를 어떤 경로로 찾아 오는 지 볼 수 있습니다. 평소 괴기스럽거나 야사시한 검색어로 찾아오는 분들이 많은 잠밤기. 하지만 어제 심상치 않은 검색어를 보고 말았습니다.

다음검색: 홍콩 여자 혼자 여행가도 될까요?

평범하다면 평범한 검색어라서 이게 뭐냐고 하실 분도 계시겠지만, 이 검색어의 검색결과는 바로 이것이었습니다.

검색결과: 잠들 수 없는 밤의 기묘한 이야기 - 행방불명 된 아내

일명 오뚝이괴담(또는 오를레앙괴담)으로 불리는 유명한 괴담으로 부부가 홍콩여행 중에, 아내가 행방불명 되었다가 팔다리가 잘린 채로 발견되는 이야기입니다. 홍콩으로 혼자 여행 가시기 위해 검색하신 여자분께서 이 검색 결과를 보셨을 때 얼마나 당황하셨을지 상상 조차 되지 않습니다.(웃으면 안 되는데 웃음이 절로…)

참고로 주위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여자 혼자 홍콩에 여행가도 괜찮다고 합니다. 근무지에도 혼자 다녀오신 분도 계시니, 홍콩을 혼자 여행가실 여자분께선 안심하고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1. luark

    ㅋㅋㅋㅋ 대박입니다.
  2. 메루

    푸하하ㅏ하 마지막에 참고로 말하는게 더 웃겨 푸하하
  3. Anne

    이글 덕(?)에 다음 실시간 검색순위 3위에 [여자혼자홍콩여행]이 있더군요 -_-;;;
    1. 더링

      헉, 잠밤기의 위력인가요?
      이걸로 실시간 순위 조작도 어렵지 않다는 게 증명되었습니다. 후후후...
  4. seimei

    ㅎㅎㅎㅎㅎㅎㅎㅎ 나 참 기가막혀서...
    홍콩 여행 중국어나 영어 잘 하는 사람이 혼자 가는데 무슨 문제가 있다고...안 그런 사람들은 가이드 따라 가는 단체 관광일텐데...

    포털싸이트 검색 때문에 웃기는 질문이 너무 많이 올라와서 그것만 검색해도 웃다가 뒤집어질지경이지요.
    1. 더링

      아무래도 요새같이 험악하고 매마른 세상이라면
      혼자 가시는 게 무섭지 않을까 생각됩니다.^^a
  5. 루나

    그러고보니 비슷한 괴담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이건 묘하게 구체적이더라구요. 울산 현대 자동차 공장의 20년 근무한 노동자가 부인과 중국 여행을 갔다가 부인과 택시를 탔는데, 택시 기사가 차가 고장났다고 남편 보고 뒤에서 밀어보라고 했는데, 남편이 택시에서 내려서 뒤쪽으로 가는 순간 부인을 싣고 달아나 버렸다고 하는군요. 그래서 남편분이 여행기간 내내 부인을 찾다가 못찾고 한국에 돌아와서 다시 회사에 휴가를 내고 중국으로 가서 부인을 찾아서 돌아왔는데... 부인은 껍데기만 돌아왔더라- 는 내용. 장기는 다 빼가서 밀매했다나요.. 동생이 실화래~ 하고 얘기해주던데, 아무래도 도시괴담의 변형 같습니다.
    1. 더링

      좀 더 진화된 괴담 같습니다.+_+
      앞으로 작성될 괴담사전에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2. 손님

      제가 2007년 12월말에서 1월초 중국여행을갔었습니다.

      가이드가 말해줬는데

      제가간 노xxx관광 말고 다른 관광사의 노인부부가 왔었는데 할머니가 화장실 다녀온다고 하고서 실종되서
      다른 관광사들까지 함께 찾고 그랬답니다.

      결국 그 장소를 떠나고 할아버지는 한국에 돌아가고
      계속 찾았는데 몇개월후 역시나...
      껍데기만 찾았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분명 근거있는 괴담입니다....
      화교사업가분께 들어보니 그분도 중국 물질만능주의가 심해서 보는사람도 걱정된다는 말을 하셨는데..
      가짜약 가짜 영양제를 통해 간접적살인뿐만아니라
      이런식의 인간쓰레기같은 행태도 암암리에 행해지는것같습니다...

      저도 그때 두시간동안 길잃었었는데.. 오싹하군요...
  6. Hylls

    여자분 얼마나 놀라셨을까요. ^^;
    그래도 워낙 주변에서 여자 혼자 여행간다면 질겁을 하니까 본인까지 괜히 겁나고 불안하고 그런거죠. 남자분들도 혼자 여행간다면 얼마나 여행사를 달달 볶는데요 :D (그리고 영어 못해도 홍콩 잘들 다녀오십니다!)
    1. 더링

      그러게 말입니다.
      정말 나 여행가야돼? 하고 고민하셨을 지도...
  7. 비밀방문자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 더링

      아이고! 근무 도중에 급히 작성하다보니 오타가 났습니다.
      사실 제가 외국어에 약해서...^^a
      지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8. trick

    홍콩 보내줘라는 제목이면 난감했곘군요 (꺅)
  9. Neodream

    크윽.. 검색해신분이 이것이 도시괴담이 아닌 진실로 받아들엿으면 더욱 난감..;
    1. 더링

      그 분께서 본문을 제대로 읽으셨다면 오해하지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10. skyari

    움..위에 루나님의 괴담은 저도 실제 있었던 일로 들었습니다. 그것도 울산 현지 사람에게;; 뒷골목에서 부인은 껍데기만 발견되고 나머지 장기는 매매되서 다 팔렸다는 이야기. 역시 도시괴담일까요? 전 들었을때 실화라고 생각했는데..
  11. 니요나

    확실히 괴담의 소재지가 확실하게 나와있으면 나중에 그 장소를 찾아가게되면 공포가 느껴지기 마련이지요... 근데 솔직하게 생각하자면 도시괴담들은 그 시대의 이슈를 토대로 해서 만들어지는 것들도 몇몇 있는것 같아요 :9
    1. 더링

      여행가서 타인이 준 음식을 먹고 기절했다가 일어나보니 장기가 몇개 없어졌더라.
      하는 괴담도 있는 걸 보면 사회적인 이슈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게 아닐까 합니다.^^
  12. (par)Terre

    구글의 힘 - -;;;
    1. 더링

      그러고보니 다음이 구글 검색을 쓰죠?
      참고로 구글에서 thering 치면 잠밤기가 먼저 나옵니다.
      드디어 영화 링이나 반지의 제왕을 이겼습니다.+_+
    2. luark

      오오오오. 대단합니다 ㅋㅋ
      반지의제왕을 이기시다니!!!!
  13. SL

    괴담이 아니라 실재 맞습니다!;ㅁ; 진짜로 동남아나 중국에 간 관광객이 실종당하는
    경우, 발생하고 뉴스에도 나고 그러잖아요.
    그리고 저희 언니 친구의 아는 분의 동료분도 예전에 그쪽에 갔다가 장기하나
    없이 발견된 적이 있었답니다. 그래서 중국이나 동남아 지역에 관광갈 때는 아주
    조심해야 한다지요;
    뭐, 예전 일이니까 지금은 모르겠지만, 조심해서 나쁠 건 없지요
    1. 쿠쿠

      실재가 아니고 실제가 아닌가요? 그리고 더링님이 말씀하신 건, 옷집 갔다가 거울 뒤에서 납치당해서 팔다리가 짤리는 괴담입니다. 외국에서 사고당하는 것 전부가 괴담이 아니죠.
    2. 더링

      실제 그런 일이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허나 쿠쿠님이 언급하신 것처럼 오를레앙괴담이 실제라고 생각되진 않습니다.
      그래도 외국 나가선 조심해야 겠죠.^^
    3. SL

      전 괴담을 얘기한 게 아니라 루나님이 얘기하신
      불법 장기 밀매 이야기를 한 것입니다-_-
      외국에서 그런 사고를 당한 게 진짜 일어나고 또 일어나고
      있을 수도 있는 일이라고 했지 괴담이란 말을 어디에도
      적지 않았습니다만..
      저도 들은 얘기라서 진실 여부는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만
      아무 근거없이 그런 얘기가 나돌리는 없으니 조심하자고
      쓴 글이죠.
      그리고 지적 감사합니다만 저때는 <실제>가 아니라
      <실재>라고 쓰는 게 맞습니다.
      <실제>와 <실재>의 차이는 사전같은 걸 찾아 보시면
      될 것 같군요'-'
  14. trick

    밥먹다가 바퀴나오는게 진정한 외국에서의 괴담이죵.
    그것도 왕따시만한 걸루다가 날개달고 훨훨
  15. neko

    풋....상관없는 내용이었군요...
    울어머니 보시면 절대 혼자 여행 못가게하실듯.
  16. margarita

    많이 겁먹으셨었군요.....(쿡쿡
    1. 더링

      저도 홍콩같이 말이 안 통하는 곳에 혼자 가라고 하면
      약간 무서울 것 같습니다.^^a
  17. ata

    원래 괴담은 '내 동생'이나 '내 친구'가 아니라, '내 동생 친구의 선배의 동생의...' 이런 식이더라구요. 위에 SL님이 하신 말씀처럼 그 정도로 건너건너 들리는 얘긴 인터넷에서 올라온 글보다도 신빙성 없어요. -_-; 저런 식으로 건너건너 올 때의 특징은 절대로 "친구의 친구의 친구"라든가 "직장 동료의 친구의 직장 동료"가 아니라, "직장 동료의 친구의 친척 동생"이라는 식으로 단어가 안 겹친단 거죠! ^^
    그리고 중국이 장기이식수술하러 많이들 가는 곳이긴 하지만, 중국은 사형수 장기를 퍼다 쓰고 있으니 관광객은 안심하셔도 될 듯. 예전엔 대놓고 사형수 장기를 썼는데 국제적 비난이 들꿇자, 안 하겠다고 말하긴 했는데 결국 장기의 출처만 비밀화되고 예전의 물량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TV에서 '중국으로 원정 장기이식 받으러 가는 사람들'에 대한 다큐 찍을 때 취재진이 밝힌 이야기예요. 중국 장기는 출처가 불명(사형수 장기니까 건강관리고 뭐고 안 되어있어서일 거 같은데...)이라서 이식 후 새로운 질병에 시달릴 가능성이 높다고도.
    1. 더링

      맞는 말씀입니다.
      괴담의 특성에는 출처를 정확히 알 수 없다는 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괴담이 인터넷에서 올라온 글보다 신빙성이 없다는 것엔 동의할 수 없습니다.
      인터넷에 올라온 글과 건너건너 온 괴담과 신빙성에 있어 어떤 차이점이 있나요?
    2. ata

      건너건너온 괴담은 전승과정에서 형태의 변화나 과장을 거치고 출처가 불분명해지는데, 인터넷도 그렇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굳이 인터넷을 예로 들었습니다.

      음...그리고, 제가 말한 리플에서의 신빙성은 '현실과의 연계성'이라는 느낌으로 썼습니다.
      저는 괴담을 즐기는 것과, 그 괴담을 현실에 적용하는 건 별개라고 생각해요.
      엘리베이터 괴담이나 잘 때 귀문방향에 머리를 두고 자면 어떻다든가, 머리를 감을 때 귀신이 함께 머릴 감는다든가 하는 괴담이 있지만, 우리가 그 괴담을 무서워할지언정 그것 때문에 실제로 엘리베이터를 안 탄다든가 머리를 혼자 못 감는다든가 하는 사람은 거의 없잖습니까?
      전 SL님이 제가 보기엔 괴담 때문에 너무 중국여행에 대해 겁을 먹고 계시다고 생각해서, '그런 건너건너오는 이야기는 인터넷 글보다 신빙성 적으니 그렇게 긴장마세요'라는 의미로 썼답니다. 그리고 괴담에 연연해서 어떤 행동을 못한다는 건 너무 아깝잖아요.

      예전에 내일 시험 볼 과목 중 한 과목의 프린트를 교양관 3층 사물함에 두고 와서, 저녁 8시에 혼자 가지러 가봤는데 무섭긴 진짜 무서웠어요. ㅠㅠ 이거 상황이 완전 괴담 도입부 아닙니까. 시험 때문에 뭘 가지러 밤의 학교로 혼자 찾아가는 여학생.
      그래서 계단부터 시작해서 3층까지 전부 다 환하게 불 켜고 가고, 돌아올 때도 무서우니까 불을 켜놓은 채 나간다는 민폐를 저질렀었습니다. 불을 켜놔도 왜 그리 무섭고 각종 귀신들이 생각나던지...;; 그래도 무서워서 그 프린트를 포기했다면 후회했을 거예요.
  18. Kain

    "사형수 장기를 퍼다" 대박입니다. ^^
    그럼" [장기스크랩] 신장" 정도일까요?
    1. 더링

      왠지 스크랩하니까 싸이월드의 퍼가요~^^ 가 생각납니다.
    2. ata

      푸하하. 스크랩. ^^
      근데 정말 '퍼다쓴다' 밖에 할 말이 없을 정도로 처리를 마구잡이로 한다더라구요; 예를 들어 A라는 병 때문에 새로 신장을 이식받았는데 나중에 보니 새 신장은 B라는 병이 감염된 상태였어서 두번째 신장이식을 하러 온 환자도 있었고. 그 프로그램 조사원이 말하길, 조사대상 백여명인가 중에, '중국 장기이식 후 부작용이나 새 장기에 새로운 병이 있었던 사람'이 전체의 50%에 가까웠답니다;;
  19. Wolverine

    오타가 있는 것 같은데요. 오클레앙이 아니라 오를레앙 아닌가요? 오를레앙 지방에서 반유태주의자들이 유태인들을 음해하기 위해 퍼뜨린 괴담으로 알고 있습니다.
    1. 더링

      오타 맞습니다.^^ 오랜만에 오를레앙괴담을 언급했더니 헷깔렸나 봅니다.
  20. 안졸려

    우어어어어 이번여름 동남아 무려 세나라 관광 예정인데 ㅜㅜ
    그치만 얼마전 피디수첩에서 방영했듯 실종사건이 빈번한건 사실인것 같네요
    모르는사람이 주는 음료수는 절대로 마시면 안된다는;;;
    게다가 우리나라 대사관도 별 도움이 안된다니까 그야말로 맘 비우고 여행 다녀아겠어요
    1. 더링

      모르는 사람이 주는 음료수 이야기는
      제가 여행갈 때도 여행사 직원이 진지하게 말씀해주셨습니다.^^a
      그래도 안졸려님 여행 가실때 즐거운 일만 있으리라 생각됩니다.(사실 근거는...)
      여하튼 즐거운 여행 되시길.^^
    2. Kain

      음료도 음료지만, 짐 맡아달라고 하는 것도 위험해요~
  21. 사유리

    얼마전에 대전에서 서명운동을 했는데 (뭐였는지는 모름)
    중국에서 일어난 일때문인데요,..
    산사람의 장기를 꺼내어 파는 일이 늘고있다더군요..
    술취해서 길에 쓰러져 잠든 사람은 더이상 산사람이 아니라고 한대요. 으으.
    사진을 보니; 골방에 침대위에 상체 웃옷이 벗겨져 있는 남자가 누워있는데.
    (중환자실에서나 볼수있는 몰골) 길~게 수술자국이 있더라고요..
    중국여행은..-ㅂ- 조심하셔야 겠어요;
  22. feveriot

    일단 과거 중국은 인육이 대놓고 성행했던 나라라서 그런가요?
    정말 별일이 다 일어날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중국과는 큰 상관없습니다만 아는 분이 티벳 고산지대에 있는 밀교를 다녀왔는데..

    거기에서는 공권력도 닿지 않기 때문에 관광객이라도 교리에 어긋나는 일을 하면
    죽여서 독수리밥이 되게하거나 절벽으로 떨어뜨려 버리고는 모른체 한다고...
    절대 교리에 어긋나는 짓을 하지 않도록 신신당부했다고 하네요.

    결론은...우리나라 좋은나라
  23. 이상한pol.

    솔직히 예전에 저 포스팅을 보고 홍콩엔 가지 말아야지.. 생각했었습니다@ㅁ@;;
  24. 케이

    SL님...
    다 늦게 이제와서 답글달지만 ㅠ_ㅠ 한말씀 드리자면
    '실재'는 사람이나 물건 등, 실제로 존재하는 사물에 대해 쓰는 말이구요
    '실제'는 사건 등에 쓰는 말이에요
    그러니 쿠쿠님이 맞아용 히오이오이오~~
    1. SL

      갑자기 공방전이 되는 것 같지만..;ㅁ;
      저때 <실제>를 쓸 수도 있습니다만,,
      저는 <실제 존재한다> 란 뜻으로 <실재>를 쓴 것이랍니다.
      그리고 실제는 명사고 실재는 자동사지
      물건이나 사건에 쓰는 거라고 나누지는 않습니다;;
      <실제로 있는>이란 수식이 없이 그냥 <실제>가지고
      사물에 쓰는 건 잘못된 표현같지만,
      <실재>는 사건이나 경험에도 쓰일 수 있지요.
      흐음.. 다시 생각건데 그대로의 형편이나 상황.. 이란 명사로 실제...도 쓰일 수 있겠고.. 이쪽이 더 맞을 것 같기도;;;
      하지만 저는 실제 존재했던 과거 사건이란 뜻으로 실재란
      단어를 택했으니... 틀린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ㅁ;
      하지만 두 개가 물건, 사건에 쓰는 거라고 정하는 건 확실히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기분나쁘시다면 죄송해요__)

      그리고 제 잘못으로 이런 물의(라고 하기엔 좀 작은가요..;;)를 일으켜서,, 더링님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ㅁ;
  25. 보리담배

    후.;;
  26. 명탐정

    난 남자다 살았다. 하하
    군대가는건 싫어 ㅜ
  27. 은설

    중국의 사형수 장기밀매는 실제로 있는 일이죠. 거기에 관한 책도 본적이있으니까요...

    파룬궁 이런거 수련자 라는 사람들 잡혀가죠? 특히 그런사람들은 거의 90% 확률로 그렇게 쓰인다고 보심될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