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준지 신작 - 신 어둠의 목소리 제2화 궤담 ★★★★★

네무키 2006년 3월호부터 이토준지 신작이 연재되었습니다. 사실 어둠의 소리 연재종료 이후에도 목소리에도 수록된 도깨비집의 비밀의 후일담인 <도깨비집의 비밀>(소이치 아들에 대한 이야기)과 단편 <유령이 되고 싶지 않아>(토미에 뺨칠 정도로 매력적이며 괴기스러운 여자, 미사키가 등장합니다)등이 네무키에 게재된 적이 있습니다만, 정규연재가 아니여서 이토준지의 작품을 꾸준히 보기란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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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어는 전혀 읽을 수 없지만...;; 그림만 봐서는 정말 터지는 이야기로군요;
  2. 고고

    풉, 더링 제멋대로 해석이 웃깁니다.^^
    쨈님, 필립님 블로그에 가면 번역하신 것 있습니다.
  3. 집행인

    미력하나마

    신 시리즈 어둠의 소리 제2화 궤담 이또오 준이찌

    한 때는 영 살아서 일본에 돌아갈 수 없겠다고 생각했지
    어쨌든 목숨을 건 여행이었어

    에~ 그러면 이것이 목숨걸고 가지고 돌아온 항아리야 카기
    어, 이건 꽤 나가는 물건이지 내용물이

    속에 뭔가 들어 있어?
    꿀이지
    꿀? 어떤?

    그냥 들어 스기오
    방금 얘기 한대로 나는 남미를 여행하고 있었어

    잠깐 한눈을 파는 사이에 정글에서 헤메게 돼었지만
    결국 끝장이구나 싶을 때 어떤 부락에 겨우 다달았어

    거기서 나는 뜻밖의 환대를 받고 돌아오는 길에 토산품까지 받았지
    그게 바로 이 꿀항아리야

    있잖아... 저거 진짜로 카기야?
    아마... 저건 새로나온 벽걸이일꺼야

    이거 똑같이 나누는 거야?
    다 같애 투덜대지마

    자아 이래서 5등분이야
    카메다 께 많은데?
    그럴리 없다구

    야아 쇼지끼(?) 또 만나서 반가워, 이 꿀을 햟고 난 후부터 다른 음식은 꺼려저서 말이야

    맛있네
    이렇게 맛있는 꿀, 남미 어디서 찾았어?
    자아 카기도 잘 모르는 거 아냐?

    번쩍!!

  4. zerror

    역시 단행본쪽을 기대해보는게.....
    (일어 전혀 못읽어요 흑흑;ㅁ;)
  5. seimei

    이거 꽤 재미있더라구요.필립님의 블로그에서 잘 보고 있습니다^^
  6. 스트레이쉽

    필립님의 블로그 주소가 어떻게 되나요? -_-;;;
    저도 번역한거 보고싶어요~~
  7. 더링

    필립님 블로그 주소는 http://uzual.net/ 입니다.^^
    지난 번역은 곧 비공개로 하신다니 빨리 보셔야 할 듯.
  8. neko

    헤에....어쩐지 옛날 작품 생각나네요..(제목이;;)
    담배 피우면 검은 연기가 나오던;;
  9. 휴프논

    ...꿀을 가장한 화약인가;;
  10. 테리

    너무 맛있어서 뻥 터져버린건가 ㅎㅎ
  11. Shadow

    역시 이토준지다운 발상;;
  12. 비밀방문자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3. 사랑에지친소녀

    우앙더링님초코송이머리굳ㅋㅋㅋㅋㅋㅋㅋㅋ
  14. 토마토

    토미에는 날 실망시키지 않았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