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졸업 후 장교로 복무 중이었습니다.

중위때 전방근무를 마치고 후방에 근무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부대에서는 독수리훈련이라는 큰 훈련을 하게 되었고, 부대는 용인에 있는 야산에 캠프를 설치했습니다. 근처에 인가도 몇채있고 조금만 가면 소도시도 있는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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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윈드토커 2005/08/19 15:13

    아싸~ 1빠다~ ㅋㅋㅋ

  2. 윈드토커 2005/08/19 15:14

    저 글 어디서 본 적 있는것 같은데....
    아닌가?

  3. 크로노 2005/08/19 15:49

    맨날 눈팅만 하다가 순위.....=ㅅ=;;...이거 여기 어딘가에 있던 글..투고게시판의 글이 당첨되신것 같네여..

  4. 윈드토커 2005/08/19 16:26

    아... 맞다
    투고게시판에 있던 글이었네..ㅎㅎ
    비밀글이 아니어서 읽었는데...

  5. margarita 2005/08/19 16:48

    그대로 주무시다니-_-;;대단하세요;

  6. Mistress 2005/08/19 18:08

    무덤 몇개...[덜덜]그나저나 난로쬐는 귀신이라...많이 추웠나 보군요.ㅇㅅㅇ[<-]

  7. Chrysaore 2005/08/19 18:41

    ㅋ 첨으로 댓글쓰네요~ 링 님은 항상; 제생일에 글을 2개씩 올려주시는군요 ㅋㅋ

  8. 윈드토커 2005/08/19 20:04

    와, 생일이세요?
    축하합니다~ 크리스아오르님(?!)
    처음으로 순위권에 들어서 흥분했나 봅니다..;;
    괴담내용에 대한 이야기는 한마디도 안 했네요;;
    죄송..합니다..

  9. 톡쏘는콜라' -' 2005/08/19 20:07

    커헉;; 무서우셨겠다ㅜㅜ 난 그러면 바로 기절할텐데ㅡㅡ;

  10. thering 2005/08/19 22:51

    오우~! Chrysaore님 생일 축하드립니다!
    재주가 없어서 덩실덩실 어깨춤이라도... ~(~_~)~

  11. topaz4u 2005/08/19 23:25

    날씨가 많이 추웠었나보네요 -ㅁ-
    귀신들도 내려와서 불쬐고 갈 정도면...
    혼자 온것도 아니고 여러명이 같이 온거면
    "날도 추운데 마침 잘 됐네, 할멈, 저 옆에 김씨네도 좀 깨워봐 같이 불쬐러가게."
    "그려요, 그려, 이봐요 김씨~ 일어나봐요~"
    뭐, 이런 대화가 오고가진 않았을까... -ㅂ-;;;

  12. 시온 2005/08/19 23:30

    ....손에 잡히지 않는 이상한 검은 사람형체를 보시고 나서도 놀라시지 않은데에 한번- -;...그리고 둘러보니 그와 같은 다른 이상한 물체들이 여러명 있는데도 무시하고 그냥 다시 주무신것에 두번....아침에 일어나 주변가의 무덤들을 보고도 '어제 이것들 때문에 그랬나' 하고 그냥 넘어가버리신것에 세번...놀랐습니다;...대단하십니다;!!!

  13. 안졸려 2005/08/20 01:50

    혼령의 세계는 정말 알 수 없네요, 불도 쬐다니...

  14. 깜이 2005/08/20 13:02

    귀신들도 추위를 타는군요 ;; 오호 깨달음 ㅡㅜ ;

  15. 뮬리아나 2005/08/20 19:55

    허어.. 귀신들도 추웠구나!!![?] 음.. 역시 무덤가엔 귀신이 우들우들

  16. 카즈야카 2005/08/22 02:53

    시체는 차갑다->죽은자는 그때를 기억한다->살아있던때처럼 따뜻하길 원한다
    ->불이 보인다->다가온다->사람이 목격했다->투고가 올라왔다
    고로..... 불을 조심합니다..(퍽)

  17. 포이 2005/08/22 11:47

    많이 피곤하셨군요?
    잠은 에이스 침대에서 주무셔야 합니다.

  18. 붉은별이 2005/08/22 14:00

    귀신은 사람이 안보이는건가??

  19. 제길삐삐 2005/08/22 14:54

    그 상황에서 주무신 분은.. -_- 대단하세욧!!

  20. 아치a 2005/08/22 14:54

    귀신을 보고싶어요 ㅡ.ㅡ;;

  21. 아치a 2005/08/23 14:55

    요즘 간간히...... 아파트에서 엘리베이터를 기다리고잇다가. 창문을 힐끔 쳐다보면

    먼가가.. 휙휙~ 지나가는듯한....... 느낌이...

    머랄까 ....... 시커먼게 날아댕기는걸 느껴요 [덜덜덜]

    어뜩하죠?? 요즘 귀신이 나올거같은 분위기가 ..............

    도망 갈까요?????

  22. 마치 2005/08/23 22:48

    담력이 무척 뛰어나신분이군..그리고 아치님 저도 예전에 간간히 그런게 보였는데..별로 안무섭더라구요..도망까지야...그리고 포이님의 에이스 침대에 올인!(poio1204에서 바꿨어요~)

  23. 김세빈 2005/08/26 19:18

    헉 무섭다....

  24. 미션임파썩을 2005/09/26 14:35

    허헐... 대략 간땡이 무척 굳으신분.. 기계로 심장박동 안재지시는분 ㅎ0ㅎ 대략..;;;;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자리에서 바로또 잠드시는 ㅡ;;; 득도하신&#54671;자이시오?

  25. 한원 2005/10/22 00:08

    무덤에 계신분들이 몸을 빌리러 내려오신 걸까요?? (갑자기 무슨 쌩뚱맞은;;)

  26. 강이스이 2006/06/19 22:25

    흠 그런건가 ............. 역시 죽으면 춥고 배고픈건가 ............ 건빵 도둑질 안 당한게 다행(?) 이네요 ~ ;;;; ............. 춥고 배고픈거 싫은데 ............. 나이 들어두 확 .. 안 죽어버릴까보다...

  27. Clyde 2007/01/12 23:25

    정말 담력이 세신 분 같네요. 귀신잡는 장교 -_-b

  28. 류자키 2007/02/18 18:17

    대담하시네요

    귀신을 앞에 놔두고 자다니

  29. 유니콘 2007/02/19 17:25

    근데 왜 하필이면 허리를*-_-*

    여기 대사는 이 녀석이 간부텐트에 들어와 담배피고 있어

    지만,,,,

    실제 대사는 밤중에 우리 텐트에 왜 들어왔어♡한 번

    혼나볼래♥ 이런거??

    • 111 2010/08/18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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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앙♡

  30. 취조반장ㅡㅡ+ 2007/08/10 11:13

    왜 티비나 영화나 그런거 보면
    죽은 사람이 어떻게 죽었느냐에 따라서
    "추워~" 하면서 나타나는 부류도 있잖아요
    그분들도 그랬을지도..

  31. 명탐정 2009/02/14 19:46

  32. 부처님의 제자 2010/01/27 22:37

    무덤주위에 잤었네요... ㅎㅎ 그러니까 귀신들이 추워서 들어온거에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