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욘사마[배용준] 가발 세트

일본에서 배용준[욘사마]과 최지우가 인기가 많다는 걸 익히 들어 알고 있습니다만 이런 것까지 등장할 줄은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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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뭔가 아니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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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꿈에 나올까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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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평범한 가발로 보이지 않습니다.


취지는 나쁘지 않았습니다만 예시가 너무 안 좋았습니다. 게다가 전 이걸 보고 딱 떠오르는 것이 있으니...

떠오르는 거 [보기]


혹시 저거 사실 분...?

[출처] http://page12.auctions.yahoo.co.jp/jp/auction/p6109768
  1. 우스겟소리

    호러수집가이라면 강추 일듯.. 합니다.. 저도 역시나 그거 하면서 생각하며 떠오르는거[보기]를 눌렀는데 역시`~~ 멋져요
  2. 예지맘

    크큭..
    저도 첫번째 사진 보고 .. 저것을 떠올렸어요...

    쿄쿄쿄...
  3. 미치루

    무서워요-_-;;;(쓰고 싶을까)
  4. stormcrow

    컹;; 저 미소가 무섭습니다;;
  5. 카마이타치의밤

    저미소가 그유명한 살인미소...
  6. 지렁이

    혹시 저 가발이 진화하여 저런 풍선머리가 되지 않을까요?
    아니면 풍선머리의 일부 종자가 저런 모양 일지도..
  7. 쿠마

    스크롤 내렸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무서워요
  8. seimei

    누가 아니랩니까...;;;;;
    저는 이토준지 만화올리신거 보지 않고도 아니 이건 바로 그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본의 이토준지 팬이라면 이 가발 안 사겠네요.ㅡ_ㅡ
  9. 모카

  10. 모군

    헉 정말 놀라운걸;
  11. tanin

    커헑=ㅁ=;;;;;;; 누군지 몰라도...가발장사 한번 거하게 하십니다..쿨럭. 잘보고 갑니다.
  12. 은신초

    머리만 있는 귀신 같습니다. 대략 ㅤㅂㅞㄺ!
  13. ㅇㅇ

    처음엔 숟가락인 줄 알아다는..
  14. 우냥

    저도 더링님과 같은게 떠올라버렸댔습니다.
    정말 닮긴닮았어요.
    하지만 난 이토준지의 팬이 아닌데...
  15. 멸치

    푸하하하 너무 웃긴다 푸하하하하 미치겠다 푸하하하하하하
  16. 안졸려

  17. Silver

    ...저도 정말 꿈에 나올까 무섭...
    (머리속에서 사운드트랙의 얼굴과 가발의 이미지가 합쳐지고 있음 orz)
  18. 제니

    캑....저건 아닙니다..정말...-ㅇ-;;;
  19. 무서버

    제 취향이 너무 엽기적인가 건가요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는 건.
    (왜 이뻐 보이는 건지.......ㅠ.ㅜ)
  20. Hark

    더링님 텔레토비입니다.
    (저희 사이에서는 텔레파시라는 말이 사라진지오래-_-;)
    더군다나 밑의 저 받침대가 ........
  21. 판피린

    코스모가 느껴집니다... -_-
  22. Terri

    꺄하하하하하하;; 정말 유쾌합니다(...)
    본인들은 저 가발을 보고 어떤 생각을 하는 걸까요..
  23. 자일리톨~☆

    화...확실히 뭔가 아닙니다.......

    밤에...밭침대에 놓여있는걸보면 심장마비로 즉사할수도 있을듯....
  24. 정은냥

    별별~ 욘사마 용품이 나오네요.. 'ㅁ' 헙~
    여기서도 없던..;;;;
  25. 짜파게티

    이거이거T_T 어젯밤 제 꿈에 나와버렸네요. 너무 놀래서 이렇게 일찍-_- 일어나버렸습니다;
  26. Snakecharmer

    아니 사운드 트랙이라니요? 어떤 사운드 트랙인데요? 꼭한번 구해보고 십군요..
    저도 숫가락이나 모기 , 파리 등등 죽이는 파리챈줄알았어요..-_- 그거보고서무 웃겨서 실례를할뻔했군요..음음프핫핫..ㅠ_- 웃겨서 눈물이나네요! 크핫!..진짜 이상해요!
  27. 판피린

    2D 얼굴과 3D 가발의 오묘한 조화... 모카님이 링크해주신 '욘사마 3종세트'도 엄청난 압박을 자랑하는 명품이군요 -_-;
  28. thering

    우스겟소리님| 호러수집가는 아니지만 문득 저도 이게 사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겨울때 딱 저걸 쓰고...[풉, 가발 쓴 자신을 상상하고 웃는 더링]

    예지맘님| 역시 [잠들 수 없는 밤의 기묘한 이야기] 회원이셔서 생각하는 것도 똑같나 봅니다.^^

    미치루님| 일본갔을때 부처님 탈이나 고이즈미 탈도 있었는데 설마 저런 것까지 생길 줄은 몰랐습니다. 대단해요~!
  29. thering

    stormcrow님| 가발도 가발나름입니다만 저 얼굴! 한 밤중에 저거 쓰고다니는 사람보면 기절초풍할 듯 합니다.

    카마이타치의밤님| 크하하핫. 정말 카마이타치의밤님이 하신 말씀 그대로 [살인미소]가 아닐까 합니다.-_-b

    지렁이님| 어엇. 저게 목매는 기구의 종자였다니... 배용준씨 한류도 좋지만 목 조심하셔야할 듯...
  30. thering

    쿠마님| 사실 원래는 more&less 기능으로 그림을 숨겨놓았었는데 임팩트를 주려고 일부러 공개했습니다. 효과는 만족합니다.^^a

    seimei님| 어쩌면 옥션에 올리신 분은 이토준지의 목매는 기구 컨셉으로 내놓으셔서 유니크하신 분들께 팔려고 했을지도 모릅니다.

    모카님| 크하하핫. 링크에 있는 사진들 최곱니다. 특히 나이드신 중년아저씨의 욘사마 코스프레와 욘사마 부대는 압권이었습니다.-_-b
  31. 리니지2

    저 가발... 욘사마 가발..

    대박이다 -_-+
  32. 오니즈카 카부토

    일본이란 나라는 보면 볼수록 놀랍군요; 어떻게 팬이라고는 하지만 저런 것 까지...;; 그리고 더링님과 떠올리신 모든분들의 센스에 예찬을...(<이토준지 광팬이면서 딱 못떠올렸다....OTL)
  33. faris

    참을수가 없어서 트래핑합니다....;ㅁ;
  34. thering

    모군님| 왠지 모군님하니까 기묘한 느낌이 되어버렸네. 만약 여자라면 모군오빠? 역시 난감하군...

    tanin님| 즐겁게 보셨다니 다행입니다.^^ 정말 일본사람들의 상술에는 못 따라가는 것 같습니다.

    은신초님| 한밤중에~ 목이 말라~ 부엌에 갔더니... 저런게 있으면 바로 기절해서 병원가겠죠.@_@
  35. thering

    ㅇㅇ님| 과연~! 세번째 사진을 잘못 보면 숫가락으로 보일 수도 있겠습니다. 그런데 저런 숫가락이라면 먹다가 오히려 먹힐지도 모르겠습니다.

    우냥님| 부정하시겠지만 이미 이토준지님의 만화를 보셨으니 잠재적인 팬이 되신 겁니다. 자아, 어서 이쪽 세계로 오세요~!

    멸치님| 우욱. 미칠듯한 스피드로 웃고 있는 네가 더 경이롭다. 실제로도 그렇게 웃어주길.
  36. thering

    안졸려님| 크하하하~ 안졸려님 원츄입니다.-_-b 우리나라에도 저런 괴이한 센스를 가진 사람이 있었다니.

    Silver님| 그렇다면 실사버전의 첫 희생자는 바로 배용준씨와 최지우씨가 되는 걸지도 모릅니다.[헉, 스타가 먼저 죽는 것에서 만화랑 비슷해져... 는 농담이죠.^^]

    제니님| 문득 저게 사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저도 혹시 변태의 길로 가고 있는게 아닌가 고민되었습니다. ...그래도 살겁니다.[변태확정!]
  37. thering

    무서버님| 저도 써보고 싶습니다.+_+ 그렇다면 이제 3명만 더 모아서 욘사마전대! 변신은 욘사마가발로!

    Hark님| 그렇다면 같은 생각을 하면 머리속을 텔레토비들이 왔다갔다 하는 건가요? ...으억.

    판피린님| 큭큭. [아, 코스모가 느껴져] 이거 정말 최곱니다. 빨리 플스를 사서 괴혼을 어서 하고픕니다.+_+
  38. thering

    Terri님| 나중에 가보니 안 팔렸던 것 같습니다. 저런 센스의 패션을 소화할 수 있는 사람은 흔치 않죠.

    자일리톨~☆님| 고스트 판타지나 호러우드에 저걸 설치하면 가장 무서운 전시물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정은냥님| 얼마 전에 밥 먹으러 광화문에 갔는데 일본인 관광객들이 와서는 배용준 팬시를 막 사가는 걸 봤답니다. 정말 인기는 인기인가 봅니다.@_@
  39. thering

    짜파게티님| 헉. 7시에 일어나시다니 9시까지 출근하는 저도 그 시간에 못 일어납니다.@_@

    Snakecharmer님| 아. 이토준지 공포콜렉션 목매는 기구란 영화의 사운드트랙입니다.^^

    판피린님| 큭큭. 모카님이 링크해주신 곳에서 본 것중에서 양산화된 욘사마에게 뒤집어졌습니다.
  40. thering

    리니지2님| 요새는 욘사마 말고도 이병헌이 상당한 인기라는 데 나중엔 이병헌 가발도 나오는 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오니즈카 카부토님| 캐릭터[...] 상품의 나라니까 가능한 일인 것 같습니다.^^ 어쩌면 빈라덴같은 놈도 가면이 있을지도...

    faris님| 큭큭. 트랙백 감사합니다.^^ 참을 수 없다고 하시니 [참을 수 없는 밤의 기묘한 이야기]가 불현듯 생각나네요~
  41. 복숭아

    이미 욘사마 양말과 무려 욘사마 테디베어까지 나왔습니다. 처음에 저에게 있어 욘사마는 은근한 놀림감이었지만 이제는 공포의 대상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욘플루엔자..욘겔지수..아아~~진실로 무섭습니다T^T
  42. 복숭아

    아..그리고 덧붙여서..욘사마 삼종세트를 모두 두르면 성시경이됩니다.-ㅅ-+
    (정말로 욘사마보다는 성시경에 가깝습니다만..일본사람들이 그걸 알턱이 없겠죠;;)
  43. thering

    복숭아님| 으하하하. 양말이랑 곰돌이 저도 봤습니다. 이젠 앞으로 뭐가 나올지 기대되기까지 합니다. 으하하하~ 참, 개인적인 소망이 있다면 누군가 [사다코 테디베어]를 만들어줬으면 좋겠습니다.+_+ 인형을 좋아하진 않지만 사다코 테디베어라면 소중히 간직할 듯.
  44. 복숭아

    오늘은 욘사마 허수아비를 보았습니다;;;아~~욘사마 월드가 이루어 지려 하는가..;; 그나 저나 사다코 테디베어라..멋지군요!! 그녀석이 자리는 TV위가 확실합니다^^
  45. thering

    복숭아님| 저도 신문에서 그 허수아비를 보곤 놀랬답니다. 아무래도 사다코마냥 욘사마다도 증식해가나 봅니다.
  46. ytrewq126

    너무나
    뭔가가 느껴집니다.
    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