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준지 [울부짖는 배수관] 예고편 보기

제목: 울부짖는 배수관
원제: 신음하는 배수관
감독: 와타루 오키와
주연: 쿠리야마 히토미, 이와사 마유코
시간: 75분
개봉: 2004년 7월 31일
링크: 공식 홈페이지

이토준지의 원작을 영화한 [울부짖는 배수관]의 예고편입니다. 디브이디가 다음 달에 나온다고 하니, 흥행에는 그다지 성공한 것 같진 않나 봅니다.[이거 사서 상영회라도 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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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goon

    공포물인가요? 독특한 소재인 것 같은데...
    재밌네요...
  2. 치노

    이거 너무너무 보고싶었어요; ㅅ; 영화로 과연 얼마나 잘 표현을 했을것인가;
  3. 음.....마이너급 영화사인가요?
    소용돌이를 보고 나서 영화는 이제 기대가 가지 않는데..;
  4. 안졸려

    사실 저도 오시키리 보고선 기대 딱 접었어요 벗뜨 끊임없이 만들어내주는 감독과 제작사가 있다는게 부러울 따름이죠 그래서 결론은 보고싶단 말이지요
  5. shushu

    과연 볼 것인가 -_- 토미에시리즈/소용돌이/허수아비 등을 봤지만. 전부 아스트랄함만을 맛봤기에 -_-;
  6. thering

    mogoon님| 공포만화의 대가 이토준지님의 작품중 하나를 영화화한 것입니다. 근데 마이너 제작사라서 그다지 기대는 되지 않네요.ㅜ.ㅡ

    치노님| 적어도 그 누메이라는 냄새라는 오타쿠 청년을 잘 표현 했을 것 같습니다. 포스터에서부터 오오라가 풍기죠.

    진님| 마이너중에서도 마이너 제작사입니다. 공식 홈페이지가 달랑 웹페이지 한장.ㅜ.ㅡ 흑흑.
  7. thering

    안졸려님| 크하하하. 오.시.키.리. 달밤에 빛나는 토오루군의 광채에 풀썩.( -_) 저도 여태까지 이토준지 작품 영화화한 것 중에 마음에 든 건 거의 없었답니다. 딱 한 작품이 있는데 바로 그게 [목매는 기구]죠. 근데 역시 그것도 개그물로서 마음에 든 거라서 공포물로선 문제가 많습니다.

    shushu님| 저도 지금 이거 사야하나 말아야하나. 라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워낙 마이너니까 립이 뜰지 안 뜰지 몰라서 말이죠.
  8. Felix

    발돌아가는 장면 왠지 싱크로 나이즈가 생각나는걸;;;
  9. thering

    Felix님| 싱크로 나이즈하니까 갑자기 햄버거가 먹고 싶어졌다.@_@ 근데 그 전전에 나오는 버거는 별로였음.
  10. 멸치

    이제서야 봤다-_-.. "누메이" 역의 배우가 궁금했는데 안 보이네?
    엄마는 진짜 똑같이 생겼다 =_=
  11. thering

    멸치님| 여기에는 안 올린 스크린샷으로 보면 완전 누메이 역 배우랑 만화랑 똑같이 생겼다. 배우한텐 미안한 말이지만...
  12. mars˙

    재밌을꺼같긴 하네요-_-; 공포는 기대안하겠지만...
    근데 엄마는 정말 닮았다는... 쿨럭... 마지막에 좀 깜짝 놀라긴 했어요-_-;
    일본은 저런 귀신 분장을 좋아하는걸까?; 지금껏 보아왔던 귀신들이 다 저 모냥이였는데..
  13. thering

    mars님| [소용돌이]의 전례와 같이 어이없는 웃음을 유발하는 작품이 아니였으면 합니다. 하지만 일본에서의 평은 역시...
  14. shoshanna

    제 블로그로 퍼가도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