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미에 홍콩버전

역시 세상은 넓고 심오했습니다. 토미에의 홍콩판이 있을 줄이야... 한자제목은 잘 모르겠지만 영어로 된 제목은 [MODEL FROM HELL].과연~! 토미에의 악녀란 이미지를 친철하게 풀어쓴 듯한 제목입니다.

그런데 이게 문제가 아니고, 토미에라고 나온 듯한 저 아가씨[네이키드 웨폰에 나옴]는 왜 이리도 눈이 빛나는 겁니까? 토미에가 분열하는 건 알고 있지만 안광[眼光]능력을 가지고 있을 줄 몰랐습니다. 대륙의 토미에는 저렇게까지 진화하는 건가 봅니다.

라고 쓰고보니 우리나라엔 북두신권 실사판도 있었죠...
  1. 냐하항

    토미에 맞습니까? 어째 토미에의 분위기하고는 안어울리는데요. 의외로 토미에 팬들이 많더군요. :-)
  2. 자일리톨~☆

    귀명[?] 가 제목인듯 하군요 -_-;;;
    난감합니다...OTL
    북두신권 실사판은....나라망신이었음... -_-...
  3. 복숭아

    눈에서 빛을 발하는 토미에도 토미에지만 옆의 저 느끼한 아저씨는 뉘신지..
  4. 예지맘

    크크큭... 저 실사판 한번 보고 싶네요..
  5. Lucid

    이런....점은 어디에??
  6. 에프랑지아

    역시 대륙산은 빔도 쓸 수 있나보군요(...)
  7. seimei

    ㅋㅋㅋ 이것참.
    이것도 역시나 그렇겠지요, 원작을 못 따라간다는....
    그런데 북두신권실사판이라.보고 싶은데요?
    어디서 구할 길이 없을까ㅡ_ㅡ
  8. Silver

    북두신권 실사판... -┏
    그건 그렇고 저 빛나는 눈은 참 부담스럽군요. 당장이라도 "토미에 레이져 빔~!" 이라고 외치며 눈에서 빛이 나가도 이상하지 않을 듯한... (<-뭔가 요점에서 빗나갔음)
  9. shushu

    푸하하핫 T_T 사실 일본-_-에서 만든 제대로 된(?) 영화 시리즈도 영 별로인데 오히려 저건 C급(..)으로서는 꽤 괜찮을지도~^^
  10. 달의 축복

    오옷.. 토미에양.. 눈에서 레이져(?)도 나가는군요..
    밤에 손전등이 따로 필요없겠단..[웃음]
    흐음' -')a 제가 생각했던 토미에양의 이미지와는 다르군요^^;;
  11. Terri

    저 옆에 아저씨는 누구;; 토미에 양은 뭐랄까, 20% 부족합니다!(...)
    그냥 보면 알아 볼 수가 없잖아요...orz
  12. 킬빌

    임달화 선생이 뭘 하고 지내시나 했더니 토미에의 재물노릇을 하고 계셨었군요! 8, 90년대 홍콩느와르 전성기 시절에 성격파 악역이나 비중있는 조연으로 많은 활약을 해주셨는데 말이죠. 꽤 날카롭던 인상이 많이 느글느글 해지셨습니다.
  13. 윤석

    우하하하하하하하 ... 눈이 눈이.. ㅠㅠ
  14. 판피린

    누구냐 너는!? 지구에 온 목적이 뭐냐???!!!
  15. 판피린

    아참... 더링님 잠시 자리 비우신동안 붙어버린 수많은 리플에 일일이 답글하시려면 압박이 상당하실거 같습니다... 하나라도 압박을 줄이셔야죠. 제 리플에는 댓글 안다셔도 상처 안받겠습니다 ^_^V
  16. 우스겟소리

    간만에 웃었습니다. 하하하^^
  17. 미치루

    점이 없음으로 무효!!(랄까....처음보고 '새엄마는 외계인'류인줄 알았어요)
  18. soonong

    어디선가 그 '북두실권 실사판'에 대한 일본 방송을 올려논걸 봤는데.. --;
    그렇다면 이것도...?
  19. thering

    냐하항님| 사실 여기가 토미에 팬클럽[...]입니다. 참고로 팬클럽 이름은 [뼈와 살을 분리해주마!] 입니다.

    자일리톨~☆님| 으하하하~ 북두의권 실사판이 트리비아의 샘[스펀지가 프로그램 자체도 따라했지만]에 나왔을때 정말 황당했죠.ㅜ.ㅡ

    복숭아님| 표정이 좋아죽겠다이신데, 얼마 후에 토미에로 고기산적 만드시는 모습을 상상하니 무서워집니다...
  20. thering

    예지맘님| 저거 경매에 나온 물품인데 한참동안 살까말까 고민했었습니다.( -_) 주머니 사정으로 끝내 포기했습니다만... 미련이 조금...

    Lucid님| 그러고보니 점이 없네요? 토미에 샤밍포인트는 섹시점인데, 대체 어디에 팔아먹아먹은건지...

    에프랑지아님| 이것이 바로 사천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륙의 힘입니다.( -_) 문득 유럽이나 아프리카로 가면 어떻게 될지 궁금해집니다.
  21. thering

    seimei님| 북두신권 실사판이라면 이글루스 블로그쪽에서 어느 분이 공유하시는 걸 봤는데, 어디였는지 기억이 안납니다.ㅜ.ㅡ

    Silver님| 큭큭... 저 토미에라면 눈을 반짝이면서 [섹쉬~ 빔] 하지않을까요? 맞게 되면 토미에에 빠지게 되는 효과가 있고 말입니다.

    shushu님| 저건 표지부터 원작에서 5304광년 떨어진 모습이니, C급 영화의 재미를 충분히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_+
  22. thering

    달의 축복님| 으하하하~! 달의 축복님 센스 굿.-_-b 손전등 대신이라 너무 웃깁니다.@_@ 자존심 센 토미에가 그걸 허락할진 모르겠습니다만. 큭큭.

    Terri님| 역시 그냥 보면 알아 볼 수 없다고 제작진도 생각했기에 눈이 저렇게 빛나고 있는 게 아닌가 합니다. 너의 눈이 빛나고 있어~!@_@

    킬빌님| 옷. 상대역의 아저씨가 유명하신 분이셨다니 몰랐습니다.+_+ 사실 저 토미에도 네이키드 웨폰에 나온 나름대로 유명한 배우...[는 아닌가;] 여하튼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3. thering

    판피린님| 으하하하~ 문득 소림족구에서 주청치의 명대사인 [빨리 니네 별로 돌아가~!!]가 생각납니다.

    판피린님| 아니 어찌 그럴 수 있겠습니까? 자신에 단 리플에 답 리플이 달리기 기다리는 분들이 많은 걸 아는데, 귀찮다고 답글 다는 걸 안 할 순 없죠.^^ 그나저나 한동안 쉬어서 답글이 좀 밀려서 죄송합니다.(_ _) 이제 많이 따라잡았어요~!

    우스겟소리님| 간만에 웃게 되셨다니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 요새 뉴스를 보면 맨날 짜증나는 일밖에 없어서 정말 살맛 안 나죠.
  24. thering

    미치루님| 크하하하~ 새엄마는 외계인이라니 너무 웃깁니다. 문득 베스킨라빈스의 [엄마는 외계인]이 먹고 싶어졌습니다. 아직 안 먹어봐서 말이죠.+_+

    soonong님| 저도 트라비아의 샘에 나온 것 봤습니다.^^ 그런데 토미에는 북두의권보다 인지도가 낮아서 티비에는 안나왔을 듯 합니다.
  25. Snakecharmer

    아니 아저씨가 굉장히 촌스럽게 생긴..
    저런 촌스런 얼굴은 난생처음!
  26. 옹심이

    오 오 오
    세번 감동
  27. 달의 축복

    오옷;; 대략 아무 생각 없이 해 놓고 {이게 뭐야; 넘 썰렁하자네;}하고
    자책하고 있었습니다;ㅁ;
    더링님이 그렇게 웃어주실줄+_+ 꺄르륵; 더 썰렁하게 찾아뵙죠..쿨럭;
    이게 아닌가-_-)a
  28. thering

    Snakecharmer님| 저런 촌스럽게 생긴 얼굴은 난생 처음이란 말씀에 뜨끔했습니다. Snakecharmer님은 캐나다에 계시길 다행입니다...

    옹심이님| 오 오 오 감동까지 해주시다니 저야말로 감동했습니다.ㅜ_ㅜ[근데 세번 감동의 이유가 궁금합니다.+_+]

    달의 축복님| 으하하하~ 제가 원래 좀 썰렁합니다. 아저씨 개그의 신봉자라는 소문도 있죠.@_@a
  29. Snakecharmer

    에이 설마, 현지 한국인들하고 거기에 있는 학구인들하고 얼굴이 달라요..여기가 촌스럽죠...-_-
  30. 달의 축복

    오옷~~ 저랑 비슷한 취향이시단..쿨럭;;
    아아! 작명센스부터 개그까지 왜 이리 비슷하단 말입니까..;
    혹시 어릴때 헤어진 오라버니..?-_-; (뭔소리래;)
  31. thering

    Snakecharmer님| 오늘따라 Snakecharmer님이 멋져보입니다.@_@ 그래도 한국인은 원래 다 멋있습니다.-_-b[국수주의를 뛰어넘어 거의 면발주의로...]

    달의 축복님| 사실 고백할 게 있습니다. [I'm your father] ...죄송합니다.(_ _) [석양을 향해 달려가는 더링]
  32. Snakecharmer

    그러죠! 후후...멀 그런거갔고..-_-. 아니여기는 한국사람들이 한 500명정도박에조, 그리고 요즘 유학생들때문에 더 불어나고 있죠.
    글쎄요..한국 2000 년에 한번가서 깡패들한태 돈빼낄뻔하다가..놀랜거빼곤 너무너무 재미있었어요!
  33. 달의 축복

    우음.. 더링님이 우리 아빠면..
    아빠, 나 몇살때 낳은거샤?? 으흥?;
    반전 : 더링님은 어릴때부터 성숙(?)했다-_-(앗, 19세-ㅁ-;;)
  34. thering

    Snakecharmer님| 저런! 아무데나도 못쓸 깡패가 있나요! 그래도 ~뻔 하다가로 끝나서 다행입니다.

    달의 축복님| 사실 달의 축복님을 하늘에서 받았습니다. 그리하여 프린세스 메이커 달의 축복버전![아니지 더링버전인가] 알바는 무조건 묘지기!
  35. 달의 축복

    ㅋㅋㅋ 아빠, 그런거야? 나 하늘에서 받은거야?ㅎㅎㅎ;;
    프린세스 메이커 더링님 버젼이라.. 오옷~~
    취미 활동으로 강령술이라던가 흉가 체험 같은걸 하는 건가요??
    웃흥~ 흥미 진진한데~ㅋㅋ;
  36. thering

    달의 축복님| ...사실 지옥에서 줏어왔단다.( -_) 그리고 취미 활동이 아니고 이미 생활의 일부로선 강령술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숙소는 흉가입니다...
  37. 나망

    북두신권 실사판 의 압박 ㅋㅋ
  38. 깔롱

    오오-! maggie q 라면 다니엘 헨리의 그 전 여친...*_*;;;
  39. 헐...저 여자는 토미에의 아름다움의 반도 안돼!!!!
  40. 히드라

    왜 아무도 배경에 히드라가 있다는걸 눈치채지 못할까? ㅋㅋㅋㅋ
  41. game vệ thần

    왜 아무도 배경에 히드라가 있다는걸 눈치채지 못할까? ㅋㅋㅋㅋ
  42. game bigone garden

    헐...저 여자는 토미에의 아름다움의 반도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