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휴대폰은 괜찮습니까? 휴대폰 괴담 #3

[알림] 이 글은 애니콜 햅틱 블로그 마케팅에 참여하게 되어 올리는 글입니다.

괴담
학교에서 들은 이야기입니다.

어떤 친구가 휴대폰을 새로 샀는데, 며칠 지나지 않아 잃어버렸다고 합니다. 어디서 잃어버렸는지는 생각은 안 나고, 전화를 걸면 찾을 수 있을까 싶어서 본인 번호로 전화를 걸어보았다고 합니다.

다행히도 전원이 커져있어 신호는 가는데, 몇 번을 걸어도 받지 않았고… 몇 차례 더 전화를 걸었을 때 상대방이 전화를 받았답니다.

"여보세요?"
"……"
"저기, 그 휴대폰 주인인데… 휴대폰을 잃어버려서 그러는데… 혹시 돌려주실 수 있나요?"
"……네."

친구는 휴대폰을 찾았다는 마음에 들떠서 상대방에게 다시 물었습니다.

"아, 정말 감사합니다. 그럼 어디서 만나면 좋을까요?"
"……"
"여보세요? 여보세요?"
"……"

그 후… 대답이 없다가 전화가 끊어졌습니다.

친구는 당황스러운 마음에 몇 번이고 전화를 했지만 전원이 꺼져있는지 연락할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며칠 뒤 친구는 휴대폰을 찾았다고 합니다.

…침대 밑 구석에서.

과연 휴대폰을 받은 사람(!)은 누구였을까요?
Anycall Haptic People
  1. 우와

    1등이다ㅋㅋ
  2. 보노보노`

    어휴 무섭다 댓글 없느니까 더 무섭네요
  3. .cat

    가족이 아무렇게나 굴러다니는 폰을 갖고 장난쳤다에 한표!!!(.......)
  4. seimei

    암튼 다양한 휴대폰 괴담.
  5. Archer

    엄마 . =ㅅ=?
    이건 어디서 흔히 들어본법한 내용 'ㅅ'!
  6. yassi

    우와 무서워요!!!!
  7. 류자키

    복습하는 기분인걸요. ㅋㅋ
  8. 엘르키아

    혹 침대밑에 있는걸 발견한 누군가가 받은건 아닌지?
  9. 쿠도 신이치

    침대 속에는 암탉이 꼬꼬댉 ~ 꼬꼬댉 -┌
  10. 아햏햏

    결국 범인은 그 여자인건가?
  11. ㅇㅇ

    F
  12. 무이나지옥

    어쨌든찿앗다니다행
  13. 류크

    전화를 받은 건 접니다.
  14. 미래소녀

    아앙 내폰어케요 ㅠㅠ 난 몸에지녀야겟쏘!
  15. 별빛달빛

    ㅠㅡㅠ넘 무섭당~~
  16. 공호가

    혹시....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