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 디아이 시사회 이벤트
공지사항
2008/05/22 21:00

6월 5일 목요일 개봉
잠밤기의 더링입니다.
슬슬 더워지면서 공포영화의 계절이 돌아오고 있습니다. 이번 시사회는 제시카 알바 주연의 리메이크 작 <디아이>입니다.
시사회 일정
일시: 6월 3일 화요일 오후 9시
장소: 단성사
좌석: 총 50석 / 1인 2석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제 이메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수정] 5월 23일 금요일 오전 11시로 마감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시놉시스
이 사진 속의 여자는 누구죠?
…… 너잖아.
적출 = 각막을 끄집어내는 일
어린 시절 사고로 시력을 잃은 바이올리니스트 시드니 웰스(제시카 알바)는 각막 이식 수술을 받고 힘겨운 적응 기간을 이겨내며 서서히 일상적인 삶으로 돌아온다.
이식 = 각막이 혼탁되어 있을 때 다른 신선한 각막을 이식하는 일
하지만 행복한 시간도 잠시, 시력을 점차 회복해 가면서 다른 사람에게는 보이지 않는 기이한 것들이 보이기 시작하고, 악몽인지 현실인지 분간할 수 없는 공포에 시달리게 된다.
봉합 = 수술한 자리나 외상으로 갈라진 자리를 꿰매어 붙임
시드니는 이식수술 후 기증자의 성격과 습성까지 전이되는 ‘셀룰러 메모리’라는 이상반응 현상을 의심하고 기증자를 찾아 나서는데….
글을 읽다가 글이 올라왔길레 한번 저도 1등! 하고 적어볼까 싶어서 덧글 남깁니다<-
그렇다면 저는 2등!
오....보러가고 싶네요....
아앗! 제시카 아르바이트..!!(죄송)
아,앗싸 3등;
역시 뇌는 기억하고있다만 확인할수있을뿐이고 기억은 몸에되는건가..중얼<-
아 5등 시사회 신청했는되 됬으면 좋겠네여..근데 단정사가 어디있는거에여?? 서울에 있는거겠져??
저는 원판 디아이를 봤었는데요.. 음.. 그 엘리베이터씬.. 진짜 무서웠었어요.. ㅋ
리메이크에선 어떤 공포가 그려졌을지 궁금하네요.. ^^
4,5월달에 이미 인터넷으로 파일이 돌아버려서...
큰 흥행이 될지는..
원작이랑 거의 비슷합니다.똑같다구 해야되려나...
제시카 알바 임신 했는데... 어떻게 공포영화를 찍었지?
결혼하기전에 찍었나? ㅡㅡa ㅎㅎㅎ
음 지방에살아서...이미포기/
디아이 보고싶어요 재밌을까요?
;;전 봤지만 ..^^
헐~제발..-_-;
왜자꾸 리메이크를 하고그래;;
링2인가 그것도 리메이크해서 이상하게 만들더니
이젠 디아이까지..ㅜㅜ
음, 당첨자 명단이 아직 안 올라왔네요;
바쁘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