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 디아이 시사회 이벤트 당첨자

디아이

6월 5일 목요일 개봉

안녕하세요?
잠밤기의 더링입니다.

디아이 시사회 당첨자 명단입니다.

  • 권용숙
  • 김나영
  • 김미연
  • 김준희
  • 류재형
  • 박상현
  • 박선희
  • 박예진
  • 박정수
  • 박혜원
  • 서지혜
  • 송봉준
  • 오장석
  • 윤경옥
  • 윤도균
  • 이석겸
  • 이신영
  • 이정희
  • 이종원
  • 이중무
  • 전남희
  • 정세연
  • 정환진
  • 최은정
  • 황도선
1인 2석이니, 가급적이면 동반 1인과 함께 참석해주시기 바라며,
관람 후에는 간단한 소감을 댓글로 작성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당첨되신 분들은 시사회 부스에서 성함과 전화번호를 확인 후 입장하시면 되며, 불참하실 경우, 추후 이벤트에 불이익이 있으니 참석하지 못하실 경우에는 꼭 양도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시사회 일정
일시: 6월 3일 화요일 오후 9시
장소: 단성사
좌석: 총 50석 / 1인 2석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1. Whiteday

    오오~ 승리의 더링님~
  2. Whiteday

    근데 단성사가 어디죠;?
  3. 은빛인형

    우와!
    엄청 기다리고 있었는데
    정말 당첨되었군요>_< 감사합니다!!!
    저도 단성사가 어딘지 몰라서 찾아봤더니
    종로에 있는 '시너스 단성사'인건가요?
  4. 종원군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
  5. 리리스

    와 당첨이다~~근데 어떻게 가여..
    단성사가?? 서울이면 좋은데...
  6. 더링

  7. 비밀방문자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8. 리리스

    개별연락안왓는데 동명인인가??
  9. 히카루

    디아이 시사회 잘 다녀왔습니다~ 원작은 보지 않은 저와 원작을 본 여자친구와 둘이 다녀왔습니다. 둘 모두 만족스럽게 보고왔습니다. 원작도 한번 보고 싶어지네요. 다음 시사회도 기대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10. 라비크

    친구랑 재밌게 보고 왔습니다
    원작도 이미 봤고 그에 비해 그리 무섭게 느껴지지 않아서 살짝 지루한 감도 있었는데 처음 봤다는 친구는 꽤 재밌었다네요 ㅎㅎ
    오랜만에 본 제시카 알바 뼈가 앙상했다는 -_-;
    덕분에 오랜만에 영화 봤네요 감사합니다
  11. 샤오랑

    어제 디아이 시사회 잘 보고 왔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공포영화를 좋아하시는지라ㅎㅎ(전 후덜덜;;)
    그전에 전 태국영화인 바디를 봐서인지 두가지 영화를 좀 비교하면서
    봤는데요. 역시 공포영화는 아시아쪽이 짱인듯ㅋㅋ
    디아이는 중간중간 소리에 압도되어 잠깐씩 공포가 나오는 반면
    바디는 음악에서부터 좀 잔인하면서 공포가 온다고 해야하나?
    암튼 디아이보다 더 긴장하면서 본듯해요.
    암튼 더링님 덕분에 영화는 잘 봤네요.특히 어머니께서 좋아하셨어요.
    다음 시사회도 기대하겠습니당^ㅂ^
  12. 체키

    덕분에 디아이 시사회 잘 보고 왔습니다. ^^;
    중간까지는 깜짝깜짝 놀라면서 긴장하고 봤는데,
    엔딩이 조금 허무했네요. 흐..
    그래도 간만에 신랑이랑 데이트도 하고, 좋은 저녁시간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13. 날개

    퇴근즈음해서 몰아치는 태풍과 비바람...
    디아이를 보기에 적합한 날이었습니다 ^^
    순간놀라는 부분들이 있었지만..공포라고 하기엔 약간 부족한 2%가 있더군여
    원작과도 많이 비교를 하던데 저는 원작을 못봤기에 한번 보고 싶네여
  14. 종원군

    디아이 시사회 잘 봤습니다!
    결말이 좀 아쉬웠지만
    덜덜덜 하면서 봤어요 ㅎㅎ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15. 이석겸

    시사회 정말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공포영화를 많이 본적은 없는터라 잔뜩 기대했지만 이 영화는
    공포보다는 놀래킴 영화라고 하는게 적당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같이 보러갔던 친구는 귀신예고사운드(귀신나올것 같은 장면이 나오면)와 동시에 두귀를 막았는데 거의 마지막 부분에서 갑자기 놀래키는 장면에 쓰러졌었죠.ㅋ
    정말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16. 박정수

    디아이 시사회 잘 봤습니다.

    약간 공포스러운 면이 부족한 점은 조금 아쉽습니다만.. 아무래도 확실히 고어물을 제외한 이런 류의 공포영화는 아시아권이 훨씬 더 나은 것 같네요.

    하지만 깜짝 깜짝 놀라는 몇 개의 신이 있어서 이런 류의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그래도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ㅋ
  17. 리차드

    오랜만에 단성사를 가봤더니... 많이 변했더군요...ㅎㅎㅎ
    역시 공포스러운 분위기를 만드는건 동양이 더 나은듯한...
    제시카 알바가 나와서 볼만 했음... ㅎㅎㅎ
    공포영화가 막판에 휴먼드라마로 바뀌고~~~ ㅎㅎㅎ
    그래도... 성적표를 달라는 꼬마아이 무서웠음... ㅎㅎㅎ
    시사회 잘 봤습니다.
  18. 소피아

    공포영화란 장르때문에 초반부터 시드니가 각막을 이식받고
    안대를 오른쪽, 왼쪽 풀때마다
    공포스런 무언가가 나타날까봐 조마조마했다.

    무사히 수술이 잘 되었고, 시력이 회복되기를 기다렸다.

    세상을 볼 수 있다는 기쁨도 잠시,
    소이 신내림을 받았다는 사람들만 보이는 영적인 세계가 보이기 시작하며 고통스러워한다.
    괴로워하는 연기조차 제시카알바는 우찌 그렇게 이쁘든지.. 여자인 내가봐도 흠뻑 반할 정도다ㅡㅡ

    악몽에 자주 나타났던 버스번호와 불타는 소녀의 모습...
    이상한 영상을 짜집기해놨구나 싶었는데 복선과 같은 장면이었다.

    인류를 구해낸 시드니!! 하지만 다시 눈을 못보게 되었고, 바이올린 연주가 더 아름답게 느껴졌다.

    마무리가 공포가 아닌 감동이 되어버려 조금 씁쓸했지만,
    성적표 달라고 제시카알바를 졸졸 따라다녔던 요놈은 넘 무서웠다.

    제시카알바 팬분들!
    강시같은 툭툭 튀어나오는 스릴을 좋아하시 분! 강추하고요.

    웬만한 공포에도 쓰러지지 않는,

    무서운 거 즐기시는 분들은 완존 비추입니다ㅠㅜ
  19. 혜윰

    -_-;
    6월 3일 화요일이 아니라 6월 10일 화요일.
    그러니깐 오늘로 알고 있었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