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비위크 제287호에 소개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잠밤기의 더링입니다.

무비위크 제287호(2007,7,25~7.31) 105페이지에 잠밤기가 소개되었습니다. 사실 아무도 알려주지 않아서 저도 몰랐는데 어제 우연히 안 사던 무비위크 샀다가 알았습니다.

하지만 제목이나 소개가 제대로 나와 있어서 다행입니다. 사실 매스컴에 노출될 때마다 제게 알려주지 않았다고 투정하는 것은 기사가 잘못 나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얼마 전에는 공포소설 추천하는 원고를 잡지사에 보낸 적이 있는데, 분명히 <잠들 수 없는 밤의 기묘한 이야기라고 소개했는데, 잡지가 나오고 보니 <잠들을 수 없는 밤의 기묘한 이야기>로 소개되어 황당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제목을 제대로 표기해주신 무비위크 홍수경기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추신] 잠방기? 아니죠, 잠밤기? 맞습니다. 밤잠기? 아니죠, 잠밤기? 맞습니다.
  1. 느림보

    와~ 제가 첫번째네요^^;
    매일 눈팅만 하다가 오늘 첨으로 댓글 달아봅니다
    암튼 제대로 소개된 것 축하드려요^-^
  2. 지나가다본사람

    와 이빠다 맨날 눈팅만 하는거 아님.

    간간히 덧글올림 "난 사람이니까."
  3. 에나

    자~ 비슷한 표현 뭐가 있죠?

    밤까기 아니죠 까밤기 맞습니다 ~ -0-
  4. ..눈물..

    여름이라 매스컴의 주목을 많이 받게 되는군요.
    더링님 인터뷰 연습을 해두셔야 되는게 아닌지...;;
    점점 더 유명해 지실테니깐요 ^^
    그러다가 헐리우드로 진출하시는겁니다~!!
  5. 삐아

    사실 저도 무빅 보고 여기까지 찾아왔지 말입니다.
  6. Arborday

    네 블로그는 전에도 나오지 않았었나? 처음은 아닌 것 같은데.
    그나저나 홍수경 기자 소개글 참 성의있게 쓰더라고.
    짧은 분량이지만 267호에 실렸을 때 나도 상당히 만족스러웠었거든. ^^
    1. 더링

      저는 너무 정성껏 쓰셔서 제가 다 부끄러울 정도입니다.ㅜ.ㅜ
      초기 글을 보니 더더욱 정진해야겠습니다.
  7. 낭아

    으하핫...
    맞습니다
  8. 라오

    엊그제 무비위크 보다가 저도 봣었는데
    더링님 허락 받고 실은 줄 알았어요;

    덧>책 샀는데 오싹오싹하니 너무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만세 />ㅂ</
    1. 더링

      허락까진 아니더라도
      어디어디에 소개한다는 걸 알려주면 좋을텐데 말입니다.^^
  9. 메루

    잠들을수 없는 밤의 기묘한 이야기 -_-;;;
    이따 집에 가는길에 나도 무비위크 사야겠다-0-
    1. 더링

      잠밤기로 인해 판매부수 급증
      은 아니고 조금은 늘었을려나.
      (남은 무비위크 전부 제가 구입)
  10. soyou

    저 이틀 전에 무비위크 샀는데 알고계실 줄 알고 말안했어요; 아무튼 축하드립니다~
  11. 아사미

    파우스트 이번 호를 읽다가 공포 좌담에서 잠밤기 단행본 얘기가 나와서 흐뭇해했답니다.. 이건 이미 아시겠죠?
    1. 더링

      헉, 그런가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흐믓'이면 좋은 내용이겠죠?
  12. 고독남

    무비위크 보고 들어왔어요~^^
    잼있다~ㅋㅋㅋㅋ
  13. Jae-Hyeon Lee

    뭐... 잠밤기 풀네임이 어렵긴 어려워요...

    그냥 줄여서 잠밤기 잠밤기 그러니까...

    컴퓨터 바꿨을 때 잠밤기를 찾으려고

    잠들지 못하는 밤의 기묘한 이야기를 비롯하여 기타 등등 비슷한 이름으로 검색 해 봤는데 못찾았었어요...
  14. 씽긋~

    더링님

    그래도 잡지에 기사를 쓰기 전에 먼저 더링님께 당연히 알려야된다고 생각해요.

    잠밤기를 제대로 소개했는지 확인해야하니까요.~ㅎㅎ
  15. miakko

    잠 들을 수.... 어쩔꺼야 ㅋㅋㅋㅋ
  16. 어느날 내가 죽었습니다

    잠밤기이름에 많이 한이 사무치신것같습니다..ㅋㅋ
    이러다 기사 잘못내신분들 더링님에게 가위눌려 실화가 탄생하는 아닐련지..ㅋㅋ
  17. 그레텔a

    언니가 무비위크사와서 보고 들어왔는데

    재밌네요 !! 근데 댓글을 보니 정작 본인은 모르셨던 모양?
  18. feveriot

    근데 보통 소개글 같은 거 쓰는 것은
    블로그 주인들의 허락이나 또는 통보라도 하지 않는건가요?
    홈피에 이메일 주소도 있으시고..
    통보가 되었다면 아마 미리 알수 있으셨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