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밤기가 <메트로>에 소개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잠밤기의 더링입니다.

오늘 7월 19일자 매트로에 잠밤기가 소개되었습니다.

잠밤기가 공포사이트에서 가장 첫 번째로 언급되는 곳으로 소개된 건 기쁘지만, 실화괴담을 단순하게 개인이 겪은 신빙성 없는 글로 치부한 건 그리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각각 사이트마다 특색이 있는데, 어느 사이트를 부각시키기 위해 다른 사이트를 낮게 평가하는 건 글쓴이의 소양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링크] 메트로 본문 보기
  1. 윈드토커

    저런... 힘내세요~!!
  2. 위스퍼링레인

    전 신기하고 자극적인 '공포'를 추구하는 것보다
    언제 누군가가 한 번 겪어봤을 법한 '기묘한'이야기..
    정도가 딱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글쓴이의 소양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네요.. 쯔쯔.
  3. 궁극미색

    확실히 편파적인 면이 많이 들어나는 기사네요 ㅎㅎ
    그래도 저기에 소개된 사이트 중에선 잠밤기가 최고라는거~~~>ㅁ<
  4. 링의법칙

    훔...야후기자가 적었으니 당연 야후블로그를 좋게 적은듯...

    암튼 야후는 시려~~

    잠밤기를 알게 된지 몇일 안됐지만 지금 실화괴담 독파 중인

    잠밤기 빠돌이 1인~~ㅋ
  5. 라오

    요샌 소양이 부족한 기자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이렇게 멋진 곳을!!
  6. 신나라

    그저 그런 찌라시의 그저 그런 기사네요. 신경쓰지 말아요.
  7. 菊花

    흠, 저런 수박 겉핥기식 기사 맛없어요.
  8. Elda

    뭐 솔직히 멀쩡한 기자의 멀쩡한 기사는 찾아보기 힘들죠. 특히 인터넷 기사.... 정말 웃기지도 않는 기사가 허다하죠.
    랄까 컴퓨터를 포맷해서 지금 본문을 읽어볼 수가 없으니..; 어쨌든 신경쓰지 마세요//
  9. 강설

    오늘 아침에 무심코 메트로를 봤다가 잠밤기가 나와서 깜짝 놀랐습니다. 지하철 무가지란게 뭐 거기서 거기니까 기사의 질은 신경안쓰니는게 정신건강상 좋을것같습니다
  10. cojette

    저도 그냥 잠밤기가 소개되었다는 데에 의의를..;
    저런 기사에 상관없이 잠밤기는 특색있는 재미난 사이트니까 된 거 아니겠어요 ㅎㅎ
  11. ..눈물..

    두 사이트 다 자주가는 편인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솔직히 잠방기 쪽이 더 재미있고 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딴지는 자료는 많은데 그냥 모아놓은 느낌뿐이라서요...
    잠방기는 더링님의 재미난 센스와 독자의 투고
    그리고 재미난 댓글 등이 그 무엇과도
    바꿀수없는 교류와 공감을 느끼게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생각일 뿐입니다...
  12. Ailin.

    개인적으로 '괴담'이나 '기담'이라고 한다면 정말 '내 친구의 친구 이야긴데...'라고 나오는 AFOF 분위기가 더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언제 어디서 누가 어떻게 됐는지 정확하게 다 나오는 실화괴담보다 잠밤기에 올라오는 글의 분위기가 훨씬 더 좋아 보이는걸요.

    아, 그리고 저도 ..눈물..님의 의견에 정말 공감해요. 더링님께서 보여주시는 센스있는 추신글이랑 여러 분들의 덧글, 그리고 투고해주시는 괴담이 정말 마음에 든답니다.

    지나가는 미친개가 짖었겠거니 하고 힘내셔요 ^_^
  13. 야림천사

    오호..전 잠밤기 말곤 몰랐어여. 이보다 더 좋은데가 있을수가 없는데..
  14. 어느날 내가 죽었습니다

    파일이 안열려서 직접 매트로사이트로 가서 봤다는...ㅎㅎ
    실망하지마세요~ 남이 몰라도 저희들이 알아보면 되잖아요~
    더욱 더 잠밤기가 번창되길...!!
  15. 메이지

    저도 메트로 보고 들어온 사람인데요..
    다른 사이트도 다 들어가 봤었는 데..
    지금은 잠밤기에 정착했어요..ㅎㅎ
    한번 들어와 본 사람은 잠밤기에 들어오게 되어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