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 <기담> 시사회 당첨자
공지사항
2007/07/29 22:00
잠밤기의 더링입니다.
7월 30일, 31일에 진행되는 <기담> 시사회 당첨자 명단입니다.
이미 이메일로 통보가 되었지만
이메일을 못 받으신 분이 계실 것 같아 잠밤기에도 올립니다.
7월 30일 저녁 9시 <기담> 명단
보기
7월 31일 저녁 7시 <기담> 명단보기
당첨되신 분은 해당시간 전까지 드림시네마로 가시면<잠밤기>라고 쓰인 시사회 티켓부스에서 티켓을 받으시면 됩니다.
불참 시에는 향후 6개월간 잠밤기에서 진행되는 이벤트에서 제외되오니
불참 시에는 주변분께 꼭 양도 부탁드립니다.
아무쪼록 즐거운 관람 되시기 바랍니다.
[추가] 주변에 양도하실 분은 없으신 분은 제게 말씀하지 마시고, 본 게시물의 댓글로 양도하실 분을 찾으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엮인글 주소 : http://thering.co.kr/trackback/1515
-
Diazepam.
Onset duration peak effect of diazepam. 2010/07/15 06:13Diazepam.
-
Doxycycline buy.
Buy doxycycline without a prescription. 2010/07/16 16:18Buy doxycycline. Buy doxycycline without a prescription. Buy doxycycline online.
확인했습니다, 5호선 서대문역의 그 드림 시네마 맞죠?
네 맞습니다.^^
아... 이 글을 인제 봤네요.
요즘따라 더링님 귀찮게 해드리는 것 같아 죄송하다는;;
ㅜ.ㅜ/ 이번 시사회 꼭 가고 싶었는데
본의 아니게 못 가게 되서 양도할 분 구해요.
이름 누르면 블로그 나오는데 그쪽으로 쪽지나 안부글로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꾸벅...
지금 회사 폭파시키고 싶어 죽겠어요 ㅋㅋ...
그러면 갈 수 있는데... 벅벅...
양도 되었어요~ 살았다는~ 헷...
아닙니다.^^
다만 양도하시는 분이 많아져서
제가 해결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부디 마음에 두고 계시지 않길 바랍니다.^^
메일이 수신확인이 되지 않아 걱정했더랬습니다..ㅠㅠ다행이어요
못갈일은 없답니다:)헤헷
아 감사합니다~~
재밌게 볼게요^^
감사합니다~ 잘볼게요!! ㅠㅂㅠ
늘상..한발씩 늦는...쉰지..털푸덕.....ㅜ..ㅠ
이번에도 하이에나처럼..남은 표를 찾아 헤매여야..흐흑..
제발~~~~~~~~~
남는 표 있으심..쉰지에게 연락 한번 주셔용..착하신 분들~!!!
010-9930-3871
잠밤기 책이 늦게 배송되어서 기담우선 시사회 신청을 해서 했는데..제 이름이 없는게 조금 불안한게...^^;;
뭐..그사람들은 별도죠??
와우, 고맙습니다. 잘 볼게요~!
제이름이 있군요!
기담 기대중입니다.감사합니다
왓.. 감사합니다. 대략 기대중입니다.. ㅎㅎ
헉..잠밤기 책 배송되기 전 더링님 문자로 늦배송 사과말씀과 함께 기담 시사회 우선 배정받았다고 하셨는데 제 이름은 명단에 없네요..어케 된건가요? -_-;;;
그리고..책..방금 받았어요..^^크기가 보통 책들과 달리 작아서 깜짝 놀랬어여..ㅎㅎㅎ;;;
흑흑 당첨이군요. 너무 행복해서 날아다니고 있어용. ㅜ.ㅜ 감사히 보고 오겠습니다!
에고..
기담, 보고 싶었는데...
아무래도 전 영화관가서 돈주고 봐야겠습니다ㅠ ㅠ;
오늘은 화려한 휴가 보고왔어요^^
잘 만들었더군요..
보다가 울뻔 했습니다..ㅠㅠㅠ
오우...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기담 여러모로 괜찮았습니다 +_+ 감사합니다~
정말 재밌게 잘봤습니다.
좋은자리 마련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ㅠ_ㅠ)b
올해는 공포영화 못보는줄 알았는데
감사합니다. 더링님
이벤트당첨은 보통 남의 얘기였거늘...
보고싶던 영화 [기담]이어서 더 의미가 큽니다.
영화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0^/
기담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 ^
감사합니다!!
재밌게보고왔습니다^^
기대이상이었어요^^
정말 재밌게 잘봤습니다.
이런 기회를 주셔서 감사해요^^
엄마 귀신 너무 무섭게 생겼어요~ㅋ
와~ 정말 기대를 실망시키지 않고 재밌게 봤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올해본 공포영화중 젤 좋았어요.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에 공포영화였습니다.
으........집에갈때 혼자 지하주차장 내려가기가 무서워서
친구한테 같이 내려가자고 부탁해서 구박당했다는...T.T
에휴...;ㅅ; 가다가 접촉사고 때문에 양도도 못하고...;ㅅ;
꼭 보고 싶으신 분들 많았을텐데...;ㅅ;...죄송합니다...
영화 잘 보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
전.. 홈페이지도... 이메일도 확인 늦게해서 못갔다는거...
출장이 왠수에요!! ㅠㅠ
잠밤기 추천으로 빌려 봤습니다. 아 .. 바로 얼마전은 아니고,
고입전 마지막 타락의 시간을 보내던 중이었습니다.
한달 좀 안되었군요 ..
보고 공포 스럽다기 보다..
뭐랄까. 굉장히 느낀점이 많아서.. 마치 멜로처럼.
1시간 넘게 감상문 적고 있었네요. 지금도 새록새록 .. -┌
이렇게 기억에 오래 남는 영화였다면 보지 않았을지도. 헝헝 ㅠ ㅠ
하지만 절대 후회는 아닙니다.
감상에 빠져버릴까봐 사랑 관련 영화는 기피하거든요..
한번 보시는 것도 좋아요. 선입견을 깰 수 있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