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RARIAN

오늘은 단편영화 한편 소개해봅니다.

여러분은 도서관에서 불쾌한 경험을 겪으신 적이 있나요?

요즘같이 무더운 여름,
시원한 도서관에서 독서를 하는 사람들에게
민폐를 끼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 같은 소심한 사람은 그저 참기 일쑤이지만,
도서관을 지키는 사서들은 어떻게 대처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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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hE dArK

    호러영상이네요...ㄷㄷㄷ
  2. 개념이 뛰쳐나갔다.

    밝은 배경음악과 무난한 전개...-_-; 결말이 반전이군요;
  3. 백미호

    사서분들이 많이 짜증나셨군요(호호)
  4. 시오아메

    백번 공감가는 내용이군요.
    사서분들, 굉장히 강합니다. 쿡쿡.
  5. cojette

    적당히 유쾌하네요 ㅎㅎ 제 블로그에 트랙백해가겠습니다 ^^;
  6. 원슝

    하하. 저도 도서관에서 매너없게 구는 인간들 확..어떻게 해버리고 싶었는데. 재밌네요^^
  7. 한원

    귀여워요..<응?
  8. D.

    한장의 쥐포가 되었군요;;
  9. realboy

    재미있네요. 그런데 서양이나 동양이나 사서의 이미지는 저렇게 고착화되어 있나 봅니다. 안경을 쓴 꼬장꼬장하고 딱딱한 인상의 나이든 여자 사서가 소음을 내는 사람들을 노려보면서 '쉿!'하고 다니는 이미지 말이지요. 저 영상의 사서들은 젊은 편입니다만. 학술지에서 '사서의 (고착화된)이미지'를 주제로 쓴 글을 읽은 적이 있는데, 여지없이 저런 인상을 지적하더군요.
  10. 4444

    전또 그 여자분들이 시끄럽게 하는 건줄알았네요
    근데 정작 남자의 행태를 보니까....-_-
  11. Sinablo

    유쾌하네요~(흐뭇)
  12. 탄고구마

    무서워...에러임다...-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