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온> 시미즈 다카시 감독을 만나다

안녕하세요?
잠밤기의 더링입니다.

<주온>의 시미즈 다카시 감독을 만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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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j88

    부럽습니다.ㅜㅅㅜ
  2. 메루

    푸하하ㅏㅎ 좋겠다 ㅜ.ㅜ 라면받침-_-;;
  3. 너구리

    주온... 저는 왜 일본영화는 못 보겠는지..
    ㄷㄷㄷㄷㄷㄷㄷㄷㄷ 언제가는 한번 봐야 하는 영화인데..
  4. 주온

    과연.. 주온!
  5. 으스스한밤

    주온만큼 무서운 영화못봣음..

    주온2의 관절귀신은 4년이지난 지금까지 생생하다 ㅠㅠ
    1. 더링

      흐흐, 이제 생각났는데
      무대인사에서 시미즈 다카시 감독이
      가야코의 가아아아아- 소리를 들려주었답니다.+_+
  6. 윈드토커

    우와~!!!
    부러워요 ㅎㅎ
  7. D.

    후핫 차기작에 잠밤기 괴담들이 등장할지도 모르겠네요..ㅎㅎ
  8. 신선꽃

    안녕하세요~ 며칠째 구경만 하다가 댓글 남깁니다. ^^
    부러워요~ 저도 좋아하는 일본 성우분들은 있지만...
    -코레, 우케테 쿠다사이(이거 받아주세요)! 하시면 무지 좋아하셨을텐데.

    주온은 귀신 관람이 아니라 미소년 관람하며 봤어요[...]
  9. 어느날 내가 죽었습니다

    영화화 되길 빌겠슴다.....! 영화되면 꼭 봅니다~ 18세로는 만들지 말아달라고 전해주세요~~ 어느 타 만화작가도 책이 그렇게 많이 안팔려 집에서 몇개는 라면받침으로 사용한다고 하시는데...ㅋ
    1. 더링

      저는 잠밤기 1권을 모기 잡는데도 쓰고
      라면 받침으로도 쓰고 여러모로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ㅜㅜ
  10. margarita

    맞아요 나이제한ㅠㅠ 제발 18세는....ㅋㅋㅋ
    정말 꼭 영화화됐으면 좋겠어요♥
    1. 더링

      헉, 그럴 일은 없겠지만,
      괴담 신미미부쿠로 한국편으로 만들어주면 좋겠습니다.+_+
  11. feveriot

    와우~ 부럽네요~ 더링님!
    이로써 세계로 진출해나가는 잠밤기가 되는 것인가...ㅋ

    이제 곧 저작권 협의가 들어올지도...??

    근데 개인적 생각으로는, 시미즈 다카시 감독이
    영화를 잘만든다는 생각은 안들더군요.;;
    1. 더링

      저도 저번 <환생>은 좀 실망했지만
      이번 <유령 대 우주인>은 상당히 재미있었습니다.^^
  12. seimei

    ㅋㅋ 멋진 경험이네요...

    전 재수할때 서울대 안가봐서 서울대 못 갔나봐요(지 공부못한 건 생각못한다. ㅋㅋㅋㅋㅋ)
    1. 더링

      저도 재수할 때 여러 대학 구경이라도 할 걸 그랬나 봅니다.ㅜㅜ
  13. toluidine

    3일내내 사인을 받기 위해 주온 비디오판부터 극장판 두개에 그루지까지 갖고 갔었는데 결국 못 봤다는.... 잘못된 정보의 부천에 다시 한번 분노를... 흑흑흑흑.
    1. 더링

      아, 안타깝습니다.ㅜㅜ

      저도 맨 처음에 카달로그에 15일에 하는 <슬래셔...>에
      시미즈 다카시가 온다고 해서 예매했다가,
      혹시나 해서 전화해보니
      18, 19일 일정으로 방한한다고 들어서
      18일 <유령 대 우주인> 으로 다시 예매했답니다.

      덕분에 주말에 보기로 한 영화 전부 캔슬.
      여러모로 민폐였던 부천이었습니다.ㅜㅜ
  14. evasinji

    멋진 더링님..

    맞아요!! 주온은 오리지널..비디오판이..최강..

    나 죽는줄 알았어요..무서워서...

    10년뒤에 꼭 더링님의 영화를 볼수있길..바랄께욧!!!
    1. 더링

      감사합니다.^^
      영화까진 아니지만
      뭔가 결과물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15. 한원

    주온 뭐가뭔지 헷갈려요 ㅜ_ㅜ...
    뭐 배두나가 나온단것도있고 ..<
    더링님 '영화까진 아니지만 뭔가 결과물' 을 기대해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