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 <디센트> 시사회 종료

안녕하세요?
잠밤기의 더링입니다.

공포영화 <디센트> 시사회가 무사히 종료되었습니다.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모처럼 좋은 공포영화가 개봉하니 입소문 부탁드립니다.
(영화보고 느끼신 그대로를 전해주시면 됩니다)

그럼 곧 있을 다음 시사회에서 뵙겠습니다.

[추신] 오늘 나온 예고편이 아마도 다음 시…….
  1. J

    너무 재밌었어요~ 흐흐
    제가 그렇게 쫓고 쫓기는 공포영화를 좋아하는지라^^;
  2. elyu

    어허허헝 너무 무서웠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 사라만다

    앗, 전 예고편이 뭐였는지가 더 신경쓰이네요 ^-^
  4. miakko

    배틀로얄이... 생각나던데요...

    그나저나.. 영화를 보다가.. 중간중간.. 너무 크게 웃어버려서..
  5. miakko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0^~~
  6. jules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무엇보다 오늘 영화를 보면서
    '뭐하러 힘빼면서 동굴같은델 가는지..
    난 절대 가지말아야지'와
    '그저 모르는데 갈때는 나서면 큰 코 닥친다'라는
    교훈을 얻은게 가장 큰 소득...(퍽!)
  7. mera

    저도 친구랑 재밌게 봤습니다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어서 리뷰나 이런 걸 봤는데
    다 이해가 되더군요 ㅎㅎ

    역시 저도 중간에 웃은 부분이 있지만
    절대로 동굴...안에는 가고 싶지않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예고편이라면...아..;ㅅ;...기대됩니다!!
    예고편보다가 기절하는줄 알았어요;
  8. 냉장고

    으앙 덜덜덜
    이제 석회암 동굴 관광 이런것도 절대로 안갈거예요
  9. 이윤범

    저도 어디가됫건 동굴은 쳐다보지도 말자는 생각을..
    오늘 예고편이면.. 샴??
    오늘 디센트 재미있게봤습니다~
    전 혼자갔는데 다른분들은 혼자오신분 거의 없으신듯..
    옆자리가 비어서 더 무서웠어요.ㅠㅠ
  10. 까미네

    반지의제왕이후로 시사회란데가 첨이라 좀 버벅거리긴했지만 ,,
    넘넘 재미있게 잘 보구왔습니다
    일하던중간에 뛰어나가서 영화끝나고 거의 기적같이(-.-)일끝내고 짐 집에왔어요 ㅎㅎ
    암튼암튼..흥미만땅의영화였구요
    이제 앞으로 다가올 다른영화들(샴..므이?..해부학교실..두사람이다..등등)기대하며 살아야지요~~^^
    7월만쉐~~
    눈팅만하다가 소감한번써보자고 자판두들기는소심대마왕입니다
  11. 문동현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정말 재밌었고요..
    특별한 경험이었어요
  12. mana

    잘 보구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내용도 무섭고 극장의 에어컨 바람도 쎄서 달달 떨면서 봤다는..흐흐..
    동굴속의 괴물(?)이 왠지 블레이드2의 변종뱀파이어를 연상케 하더군요..
    마지막까지 찝찝하고 가슴을 답답하게 만드는 바람직한 공포영화였습니다...
  13. 요요

    재미있었어요~잠밤기 시사회엔 처음 신청해봐서
    조금 긴장했지만...
    전 황혼에서 새벽까지가 생각나던데요...ㅎㅎ
    1. 더링

      억, 요요님 오시는 줄 알았으면
      단행본 들고가서 사인 받는건데, 아쉽습니다.ㅜㅜ
  14. 라다

    재밌었습니다.
    오랜만에 정말-_-;;;무서웠어요.

    미쿡공포물은 좋아하지 않는데..

    진짜 놀랬어요; 그리고 마지막에 적절한 유령^.^//좋았습니다
  15. 싸이친구™

    아.. 어렵게 얻은 표인데 못가서 안타깝네요 ㅠㅠ;
    못본게 이렇게 아쉽네요;
  16. 두덩

    아 재밌었어요~ 요즘 공포영화본것중에 재밌었음!
    도중에 주인공들이 강해지는거 보고
    옆사람이 레벨업 했다고 하는데 웃겨서 집중을 못했음 ㅋㅋㅋ

    다음에 시사회 있음 또 신청하게 될것같아요~ ㅎ

    어제 10시 30분에 시사회 신청한사람이 저임 +_+)/
  17. 44oka

    쌩유.

    역시 아줌마의 힘이란..
  18. 사과탄

    잘 보고 왔습니다 재밌더라구요
    공포 영화는 혼자봐야 제맛!;
  19. 메루

    엉엉 ㅜㅜ 나는.. 엉엉 ㅠㅠ
  20. 현준맘

    아가낳고 간만에 한 극장 나들이였네요..
    더링님께 감사드리구요~
    회사에 오후반차까지 내고 본 시사회였는데..
    정말 재밌게(?) 봤어요..ㅎㅎ
    쏘우 시리즈를 정말정말 사랑하는 저로썬 반전의 묘미를 느끼고
    싶었는데..괴물이 나오는 영화라 그런지..그런 재미는 없어서 살짝 아쉬었어요..^^;;
    암튼..골룸.. 인상깊었습니다~ㅎㅎㅎ
  21. 제절초

    와 재미있게 잘 보고 왔습니다^^ 뭐랄까 구니스처럼 시작해서 레지던트 이블처럼 진행하다가 결국은 새벽의 저주처럼 끝나더군요. ^^;; 사라언뉘와 주노언뉘가 제일 무서웠...(눈화든 언뉘든[..])=ㅂ= 암튼 잘 보고 왔습니다^^
  22. 역시 문명인이란... 재미있어!
    각성한 두 언니들이 골룸들과 초절정 액션을 벌이는 장면은 참..
    우너츄 하더군요;
  23. 거북

    좋은 기회 마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4. 김창겸

    늦게와서 앞에서 두번째줄에 앉아 봤는데..
    제 주위분들은..무서운거 나와도 가만히 있구..
    저랑 제 친구만 무서워서 벌벌떠나 했는데..
    의외로 무섭게 보신분 많군요!ㅋ
    볼때 티좀 내시지 그러셨어요 ㅋ
  25. miakko

    의외로 담담하게 보신분들도 많으신가봐요.. 영화보고 나오는데 같이간 동생이... '무서운 장면에서 언니랑 뒤쪽에 앉은 남자분만 웃었어... 언니가 더 무서워'라고... ㄱ-;;;

    함께 웃으셨던 분을 공개수배합니다.. -_-;;
  26. 윈드토커

    아아.... 저도 갔으면 좋았을것을 ㅠㅠ
  27. lavik

    같은 줄에 앉아있던 어떤 분이 자꾸 놀라시는바람에(!!)
    무섭진 않았는데 같이 깜짝깜짝 놀랐어요 -_-;;
    친구랑 재미있게 봤습니다 ㅎㅎ 격투씬 정말 ㅋㅋ 순식간에ㅋㅋ
    알바 조퇴하고 간 보람이 있었어요!!! >_<
  28. 그나저나 그 2:3 대장전(..;;) 격투신에서 보통 싸우는 장면이 다 눈에 들어 오나요? 전 동체시력이 안 좋은지 뭐가 뭔지 파악이 잘 안 되던데... 쉬리에서 처음 훈련 받는 장면도 흔들려서 뭐가 뭔지 모르겠던데ㅠ
  29. L군

    디센트 평이 별루 안좋던데..

    그래도 공포영화를 좋와 하는 분이라면..

    뭐~나쁠것 없죠.

    전 재미있게 봤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