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도 일어난 무서운 이야기 제321화 - 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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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가위가 아니였음 어떻게 되었을지...
마치 백귀야행처럼 다른 차원으로 가는 게 아닐까 합니다.
귀신왈
어엇?ㅇㅇㅇ씨 아녀요?
아 ㅈㅅ합니다.[꾸벅]
귀신은 원한령이였다.
이런젠장.
전에 실화괴담에서 똑같은걸 본것 같은데....
중복 아닌가요???
아, 단행본에만 실린 실화인데
새 단행본 출시 기념으로 업데이트 했습니다.^^
저도 잠밤기책에서봤어요!!!!!!
행렬이라고 해서 바로 matrix를 떠올린 저는...;;
,,, 공대이십니까 ?
공감합니다!!!!!!
전 Array..
공감ㅡㅜ 공대생은 어쩔 수 없는 공대생...
자연대생이란 존재도 있음
재수생도 추가요
고2때 학원에서 배운 matrix..
문과지만 고2도 포함이요
지금 행렬배워요ㅎㅎ
요즘 무서운 이야기 업뎃이 자주되서 좋네요~
헤에... 휩쓸려 가면 어떻게 되는 걸까요?
와.. 진짜 휩쓸림을 막기위한 가위?..신기하네요. 누구였을까요..
말그대로 백귀야행이군요...()
헉.. 행렬이라고 해서
군대행렬예기인줄...ㄷㄷㄷ
진짜 백귀야행이 떠오르는군요 ;ㅁ;
여우 시집가는 날을 체험한건 아닐지...
와.. 신기하네요. 어떤느낌일까??
이런거 비슷한 얘기 여기 전에 한 번 올라온 적이 있는 것 같네요..
비슷한 동네에 사시는 분일까요?
갑자기 증조할머님 장례 행렬이 생각 나닙다 그려
허허 ,, , ,
(들키면 휩쓸린다)-공포영화속 대사 같네요 ㅋ
제가 고등학교때 함참 운동을 하던때 였답니다.
일주일에 5번정도를 매일 가위를 눌렸답니다.
처음에는 무서웠는데..
자주눌리니..음(적응 했다고 할까?)
전 가위눌리면 빨리 일어나야 겠다는 생각밖에 안들던데..
거기서 보고 듣고 여러가지 당하셨네요 ㅋ
행렬=매트릭스... ㄷㄷ;
아무일 없으셔서 다행이군요!
엇!!!!
이것도 책에서 본거~!!!!!
와~!! 신기신기
얼라? 이건 분명 제가 투고한건데요...
왜 투고자의 이름이 다르죠?
제가 겪은 일인데... 어떻게 된겁니까...;;;
그리고 참고로.. 이 이야기엔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습니다.
제가 겪었고, 제가 여기 투고할때는 글에 적지 않았기 때문에..
이 글에는 빠진 나사가 하나 있습니다.
그런데 수정이 되면서 제가 겪은것과는 꽤 다른 느낌으로 묘사가
되어있군요...마치 남이 겪은 일을 보는 듯한 기분입니다만
중간중간 제가 적었던 그대로의 표현이 있고, 전체적인 구성이 같은걸로 보아. 저랑 같은일을 겪은 다른분의 글은 아닌 것 같군요..
앗, 죄송합니다.
수정하면서 투고자 성함을 혼동한 것 같습니다.ㅜㅜ
이점 사과드립니다.
해외로 출국하기 전에 생각나서 잠깐 들렀다가 본것인데..
수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런데 제가 갈 나라는 지금 추워서 코트 입고 다닌다더군요-_-;;
더링님도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전 과도하게 시원할듯 ㅠㅠ)
귀신이 참 착햇네요.
"조용히해 내말들어!들키면 휩쓸린다"
"ㄳㄳ"
(초딩 아님 ^^,중딩아님 ^^,유딩아님 ^^)
그럼 고딩인건가?
저도 가위에 무척이나 잘 눌리는데 ..
한번은 또 발끝부터 싸하면서 가위에 눌리는 기분이 들더라그요.
이윽고 엄마와 애기의 웃을 소리가 막 들렸어요,,눈을 뜨고 보니 제 방에서 막 뛰다니며 노는거예여..그런데 그 애기엄마랑 눈이 마주쳤는데 애기 엄마가 제가 애기를 해치기라도 할까봐 그런지 워낙 움직일수 없는 저를 더 꽉 누르더니 애기가 급하게 문쪽으로 사라지고 애기 엄마도 문쪽으로 가더니 사라졌어요..그제서야 제가 가위에서 풀어날수 있게 되엿죠...
당신은 상여 속의 주인공이며 , 현재의 있는 몸에 빙의를 성공하여
게시판에 글을 쓰고 계십니다 . 즉 , 당신의 망자 인데 ....
자신이 몸의 주인이라고 착각하고 계신거지요 .
정말 기묘한 경험이네여
지켜줬다기보다는...일어난다거나 해서 행렬을 방해하지 못 하도록 억눌렀던 게 아닐까요. 다음부터는 그 쪽에서 주무시지 않는 게 좋지 않을까요. 그 자리가 원래 행렬이 지나가는 자리인가봅니다.
와 정말 백귀야행 같아요!! 완전 신기....ㄷㄷ
..흔들림이 적은 에이스 에서 주무셨어야죠.
ㅋㅋㅋㅋ에이스ㅋㅋㅋㅋㅋ
귀신이라 하면 무섭고 섬뜩하고 ...
그렇지만 그러기 이전에 이미 사람이었다는
조금의 선정은 있지 않을까요?
히히힛(저 사람일까요? 아닐까요?)
음 저는 무당입니다 풀이해드릴게요 전화010-9456-4949
제길 본것같기도하고 아닌것같기도하고 제길 샀는데 찾기는 귀찬고
저기요 그때 제가 가위건 남자분 죄송하지만 저는 구해줄맘 추호도 없었구요.
그냥 죽일려다가 위에 귀신들이 방해해서 안죽인겁니다. 암쏘리 ㅋㅋ
음... 그런걸까... 아니면 잡귀의 장난?..ㅎ
전가위는한번도않걸렸지만비슷한느낌이있었어요
침대에서누웠는데 갑자기 뒤에서떨어지거나빨려들어가는느낌이있었음
그래서 바로 눈뜨니까갑자기 그런느낌이사라졌음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