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겪은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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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렌상 2007/06/20 00:12

    ,,,그 가위가 아니였음 어떻게 되었을지...

  2. ICEJAM 2007/06/20 00:19

    전에 실화괴담에서 똑같은걸 본것 같은데....

    중복 아닌가요???

  3. 2007/06/20 02:07

    행렬이라고 해서 바로 matrix를 떠올린 저는...;;

  4. ^^ 2007/06/20 02:16

    요즘 무서운 이야기 업뎃이 자주되서 좋네요~

  5. 은세준 2007/06/20 07:42

    헤에... 휩쓸려 가면 어떻게 되는 걸까요?

  6. 세상™ 2007/06/20 08:31

    와.. 진짜 휩쓸림을 막기위한 가위?..신기하네요. 누구였을까요..

  7. 2007/06/20 11:29

    말그대로 백귀야행이군요...()

  8. wheelo 2007/06/20 13:11

    헉.. 행렬이라고 해서
    군대행렬예기인줄...ㄷㄷㄷ
    진짜 백귀야행이 떠오르는군요 ;ㅁ;

  9. 엄마밥줘 2007/06/20 13:32

    여우 시집가는 날을 체험한건 아닐지...

  10. 다섯아이 2007/06/20 17:09

    와.. 신기하네요. 어떤느낌일까??

  11. seimei 2007/06/20 19:30

    이런거 비슷한 얘기 여기 전에 한 번 올라온 적이 있는 것 같네요..
    비슷한 동네에 사시는 분일까요?

  12. 염산원샷 2007/06/20 20:19

    갑자기 증조할머님 장례 행렬이 생각 나닙다 그려
    허허 ,, , ,

  13. L군 2007/06/23 04:50

    (들키면 휩쓸린다)-공포영화속 대사 같네요 ㅋ

    제가 고등학교때 함참 운동을 하던때 였답니다.

    일주일에 5번정도를 매일 가위를 눌렸답니다.

    처음에는 무서웠는데..

    자주눌리니..음(적응 했다고 할까?)

    전 가위눌리면 빨리 일어나야 겠다는 생각밖에 안들던데..

    거기서 보고 듣고 여러가지 당하셨네요 ㅋ

  14. 윈드토커 2007/06/23 16:48

    행렬=매트릭스... ㄷㄷ;
    아무일 없으셔서 다행이군요!

  15. 우하하하!! 2007/06/23 20:49

    엇!!!!

    이것도 책에서 본거~!!!!!

    와~!! 신기신기

  16. 2007/06/30 11:10

    얼라? 이건 분명 제가 투고한건데요...
    왜 투고자의 이름이 다르죠?
    제가 겪은 일인데... 어떻게 된겁니까...;;;

  17. 2007/06/30 11:17

    그리고 참고로.. 이 이야기엔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습니다.
    제가 겪었고, 제가 여기 투고할때는 글에 적지 않았기 때문에..
    이 글에는 빠진 나사가 하나 있습니다.
    그런데 수정이 되면서 제가 겪은것과는 꽤 다른 느낌으로 묘사가
    되어있군요...마치 남이 겪은 일을 보는 듯한 기분입니다만
    중간중간 제가 적었던 그대로의 표현이 있고, 전체적인 구성이 같은걸로 보아. 저랑 같은일을 겪은 다른분의 글은 아닌 것 같군요..

  18. 2007/07/03 20:35

    해외로 출국하기 전에 생각나서 잠깐 들렀다가 본것인데..
    수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런데 제가 갈 나라는 지금 추워서 코트 입고 다닌다더군요-_-;;
    더링님도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전 과도하게 시원할듯 ㅠㅠ)

  19. 어머 2007/07/08 19:19

    귀신이 참 착햇네요.

    "조용히해 내말들어!들키면 휩쓸린다"

    "ㄳㄳ"

    (초딩 아님 ^^,중딩아님 ^^,유딩아님 ^^)

  20. 당돌한여자 2007/07/11 12:41

    저도 가위에 무척이나 잘 눌리는데 ..
    한번은 또 발끝부터 싸하면서 가위에 눌리는 기분이 들더라그요.
    이윽고 엄마와 애기의 웃을 소리가 막 들렸어요,,눈을 뜨고 보니 제 방에서 막 뛰다니며 노는거예여..그런데 그 애기엄마랑 눈이 마주쳤는데 애기 엄마가 제가 애기를 해치기라도 할까봐 그런지 워낙 움직일수 없는 저를 더 꽉 누르더니 애기가 급하게 문쪽으로 사라지고 애기 엄마도 문쪽으로 가더니 사라졌어요..그제서야 제가 가위에서 풀어날수 있게 되엿죠...

  21. 강이스이 2007/08/14 06:49

    당신은 상여 속의 주인공이며 , 현재의 있는 몸에 빙의를 성공하여

    게시판에 글을 쓰고 계십니다 . 즉 , 당신의 망자 인데 ....

    자신이 몸의 주인이라고 착각하고 계신거지요 .

  22. 취조반장ㅡㅡ+ 2007/08/17 10:50

    정말 기묘한 경험이네여

  23. 햄짱 2007/08/27 16:15

    지켜줬다기보다는...일어난다거나 해서 행렬을 방해하지 못 하도록 억눌렀던 게 아닐까요. 다음부터는 그 쪽에서 주무시지 않는 게 좋지 않을까요. 그 자리가 원래 행렬이 지나가는 자리인가봅니다.

  24. 히냐미루 2007/12/19 22:39

    와 정말 백귀야행 같아요!! 완전 신기....ㄷㄷ

  25. 철수 2008/03/24 22:10

    ..흔들림이 적은 에이스 에서 주무셨어야죠.

  26. 사랑에지친소녀 2008/07/02 14:45

    ㅋㅋㅋㅋ에이스ㅋㅋㅋㅋㅋ

  27. 와류 2008/07/23 22:05

    귀신이라 하면 무섭고 섬뜩하고 ...

    그렇지만 그러기 이전에 이미 사람이었다는

    조금의 선정은 있지 않을까요?

    히히힛(저 사람일까요? 아닐까요?)

  28. Amy 2009/03/07 23:41

    음 저는 무당입니다 풀이해드릴게요 전화010-9456-4949

  29. 아햏햏 2009/04/21 17:52

    제길 본것같기도하고 아닌것같기도하고 제길 샀는데 찾기는 귀찬고

  30. 귀신의재구성 2009/12/10 22:02

    저기요 그때 제가 가위건 남자분 죄송하지만 저는 구해줄맘 추호도 없었구요.
    그냥 죽일려다가 위에 귀신들이 방해해서 안죽인겁니다. 암쏘리 ㅋㅋ

  31. 보살아들 2010/02/07 04:58

    음... 그런걸까... 아니면 잡귀의 장난?..ㅎ

  32. 우훗ㅋ 2010/02/07 12:25

    전가위는한번도않걸렸지만비슷한느낌이있었어요
    침대에서누웠는데 갑자기 뒤에서떨어지거나빨려들어가는느낌이있었음
    그래서 바로 눈뜨니까갑자기 그런느낌이사라졌음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