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깊은산속

    여기있는 도시괴담은 운영자님이 지어내신거에요?

    밤에 tv에서 여기나온 내용을 본거같은데..
    1. 더링

      그런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습니다.
      그리고 방송작가 분들이 잠밤기 내용을 많이 사용하시는 편입니다.
  2. 하얀유령

    아래분은 배고프다고 하시넹..
    저는 요즘 위가 안좋아 고생합니다..
    배고픔은 별로...참 이것도 괴롭군요..
    더링님도 위장병 조심하시길...
    1. 더링

      위장병이 완치라는 게 없는 병인데,
      참 힘드실 것 같습니다.

      자극적인 음식 피하시고 스트레스 피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쾌유하시길! ^^
  3. 아오우제이

    아 배고프네요
    1. 더링

      배가 고프긴 한데, 요새 입맛이 통 없습니다.
      아무래도 내일 하는 영결식이라도 가야겠습니다.
    2. 아오우제이

      지식에 대한 배고픔 이랄까...
      라고 말하면 훼이크고,
      그냥 배가 고픕니다.
      하지만.
      저도 요즘 입맛은 없는데 배만 고픕니다.
  4. darklady

    안녕하세요@@
    매일 괴담 보고가는 학생입니다=3=
    그럼 전 맨날 잠들수 없는 밤을 지내는걸까요?ㅋㅋㅋ
    일주일에 하나씩만 올려주셔도 영광일꺼에요!!
  5. <뭐지> *한번 해 봄 ㅋ *소설 공포

    어두운 밤길을 걸으려면, 누구나 의식적 으로 뒤를 돌아 보게 됀다.
    조용하고, 내 곁에 아무도 없으면 작은 소리도 선명 하게 들리니, 더 무섭게 느껴진다.
    그 때, 뒤에서 날 부르는 소리가 들렸는데, 그 목소리가 어딘가 낯이 익다는 것 입니다.
    '잘 못 들었나 보지. 빨리 가자. 무서워서 더는 못 있겠다.'
    하며, 빠른 걸음으로 걸었습니다. 왠지 달리면 뒤에서 누군가 쫒아 올 것 같아 서 입니다.
    -
    빠른 거름 으로 와 아파트 의 엘레베이터 안에서 층수를 눌르고 기다립니다.
    '팅'
    내리려고 하려니, 우리집 층수가 아니여서 다시 들어 오려고 하는데
    '!!'
    방금전 내가 엘리베이터 에 나올땐 아무도 없었고.. 다시 엘리베이터 에 들어 와 보니 작은 꼬마 여자 애가 머리 카락을 내린채 아무말 없이 인형을 들고 있었습니다.
    '뭐, 뭐야...!'
    아무도 없었으니까 내리려고 했는데..
    -
    그런데 이건 뭐지...
    그 꼬마가 내린 후에
    4층
    14층
    24층
    34층
    그리고 끝내 마지막은 B4층..............
    나의 층수는 12 층 이여서 다시 올라가려면 시간이 꽤 걸렸습니다..
    '아놔, 누가 장 난 치는 거야? 무서워 죽겠내.'
    14층의 층수를 누르려다 기절 하였습니다.

    거기에는 아까 4층에서 타던 꼬마 여자애가 죽은 시체로 엘리베이터에 남겨 저 있던 것 입니다.
  6. GODDETH

    난 글을 하나 읽었다.그 글의 내용은 어떤아이가 책을 읽곤 죽는 것을 보고

    "뭐야? 시시해!"라고 예기한 아이가 죽은 것이다.

    난 이글을 읽고

    "뭐야 시시해!"라고 했다.

    그리고 지금 하얀 손이 내어깨에서 목을 향해 기어온다...





    어때요?제가 어렸을적 무서워했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