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우후!

    저 정말로 있었던 무서운이야기 본적있어요!!
    우와..읽다보니 그림도 나오니 더 오싹하더라구요..
    제 친구언니분께서 사셔서 직접 읽고 제 친구도 읽고 우와..
    그 뭐였지..? 그 제가 거기서 어떤 그림을 봤는데 여자였거든요;;;
    암튼 무서웠어요!!
    1. 더링

      감사합니다.^^
      겨울임에도 불구하고 단행본을 보신 분이 종종 계셔서 기쁩니다.
  2. skal

    잠깐들러서 본다는 것이...
    어워드 폭소댓글 다봤어...
    재밌네...
    이렇게 재밌었다니...
  3. 메이지

    신년 선물로 '동물의 숲'을 샀습니다.
    (본인이 스스로에게 선물한다는 안습적인 상황을 연출 했지만..;;)
    꽤나 재미있더군요.. ㅎㅎ
    재미없으면 더링님한테 물어내라고 할 생각이었던..;; ㅋㅋㅋ
    하핫.. 물론 농담입니다.. ㅋ
    일거리 쌓아놓고 잠밤기에서 노닥거리다가 딱 걸리기 전에..
    어여 근무모드 돌입해야겠군요~ ㅋㅋ 좋은 하루 되십셔~ ^^
    1. 질투화신

      동숲에 잠밤기마을도 있어요 ㅎㅎ
      놀러오세요~
    2. 메이지

      오옷...+_+
      항상 문을 열어두십쇼~ 언제 쫓아 갈지 모릅니다!! ㅋㅋ
    3. 더링

      옷, 친구코드 알려주시와용.
      저는 5241-0474-7712입니다.^^
  4. Kmc_A3

    새해가 되니 때마침 이사도 가고... 거기에 헬스도 다시 다니고 하는 군요.

    무엇보다 4월 1일에 입대ㄷㄷ
    갔는데 뻥이야! 하는 건 아니겠죠ㄱ-;
    1. 더링

      저도 올해부턴 건강을 위해 헬스다녀야겠습니다.
      몸짱까진 아니더라도 일주일 밤샘해도 버틸 수 있는 강인한 체력을!
  5. DSDS

    요즘은 업데가 늦군요..
    그래도 여전히 사랑합니다
    잠밤기 ㅋㅋ
    그래도
    너무 늦군요 ..
    괜찮습니다
    방학끝나기전에만 나오면 되니까요
    하지만
    역시 늦습니다 . .
    1. 질투화신

      아프데요 더링;;
      좀만 기다려봅시다 ㅎㅎ
    2. 더링

      아무래도 업데이트 안 해서 벌 받았나 봅니다.
      넘 아파서 끙끙 앓았습니다.ㅜㅜ
  6. 윈드토커

    안녕하세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는 오늘부터 학교 보충수업에 오자까지 해서
    왠지 고3 분위기가 나는듯 하네요 ㅎㅎ;;
    함 마음잡고 공부해보고 싶어요 ㅎ
    이제부터 잠밤기 자주 못 들어올지도 모르는데,
    저 잊으시면 안 되요 ^^;;
    그럼 감기 조심하세요 ^^
    1. 더링

      윈드토커군이야말로 잠밤기 잊으면 안돼.ㅠㅠ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에겐 신이 보답할거야. 힘내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