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Kmc_A3

    후우... 이사 준비하는 거 진짜 빡세네요--; 진짜, 포장이사를 불러도 치울 건 치워야 하니; 이거 원... 이사 준비 땜시 하고 싶은 거 제대로 하지도 못하니;

    이사하면 하루 종일 잠이라도 자야겠네요...ㄱ-
    1. 더링

      저도 전에 여자친구 이사할때 도와주러 갔었는데
      포장이사 해도 일은 엄청 많습니다.ㅠㅠ

      추우신데 이사 잘 하시고, 몸 조심하세요! ^^
  2. DSDS

    저 오늘 '잠들수없는밤의기묘한이야기' 샀습니다!!!!!!!!!!!
    서점에가니까 떡하니 자리잡고 있더군요!
    으하하하
    대신... 이번달용돈이....얼마 안남았다는것만 빼면 아주 기쁩니다
    으헤헤헤헤헤헤ㅔ..흐에헤헤헤헤에헤헤헤
    1. 더링

      헉, 구입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ㅜㅜ
      2008년도 열심히 살겠습니다, 잇힝.
  3. 예지맘

    며칠전 예지가 이상한 이야기를 하더군요

    "엄마, 나 날아본적 있다~"
    왠 쌩뚱...
    "언제?"
    "어..여러번 그랬는데. 나 자다보면 몸이 붕 떠올라."
    "???? ......어떤 모습으로 뜨는데? 공중에서 헤엄쳐 다녀?"
    "아니구 자는 모습 그대로 위로 좀 떠오르는데 좀 짜증나는 것도 있어."
    "뭔데?"
    "자꾸 발이 벽에 부딛히잖아. 붕 떠 있는 상태로 왔다 갔다 움직이면서 계속 발이 벽에 콩콩하고 부딛혀."

    ....엑소시스트...????

    "그랬구나~ 예지는 좋겠다.. 난 못나는데~부러운걸?"
    "에헤헤헤헤헷"

    =_=a
    1. 더링

      "예지는 어떻게 나는거야?"
      "6살이니까요~"

      (아즈망가 대왕 안 보셨으면 죄송.^^)
    2. 신5차원소녀

      참 눈팅으로 지나가면서 보는 예지맘님의

      방명록입니다만, 예지가 너무 귀여워요.

      예지맘님의 사랑을 듬뿍 먹고 무럭무럭

      자라길 기도할께요. 이히힛.
  4. feveriot

    안녕하세요
    대학원 시험에 탈락했지만 예비순위로 한정없이 기다리고 있는 학생입니다. ㅡㅡ;

    기생수를 읽어보셨다니 감사합니다..
    어떻게든 완성해보고 싶긴 한데 게을러서 잘 안되네요..
    뭐 생각나신 이야기 있으면 무신 이야기라도 듣겠습니다.

    글구 혹시 더링님,
    에픽하이의 피해망상 pt.i 노래 들어보셨나요?
    이게 괴담을 바탕으로 구성한 스토리텔링식 랩인데
    실화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혹시 아시는 것 없으신지요? ^^;
    안들어보셨다면 꼭 들어보시구요.
    1. 더링

      앗, 아직 안 들어봤는데, 한번 들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나저나 꼭 합격하시리라 믿습니다.
      제가 합격자들에게 저주라도 슥슥.
  5. 우연히들린이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왓는댕
    기묘한홈페이지네요 ㅋ
    일하면서 읽으면 꽤 재미있어요 ㅋㅋ생각하게 만들기도하구요 ~
    가끔 뻥해서 웃기도 하구요 ㅋㅋ
  6. DSDS

    캬 . ..
    오늘 난생처음 가위를 체험해 보았습니다 ㅜ
    귀신하나가 와서 제 발목을 붙잡고 붕가붕가놀이를 하더군요 ㅜ
    어지럽기도하고 무섭기도해서 막 울다가 손가락을 꿈쩍했는데
    풀어지더군요 ㅜ
    가위다시는 체험하고싶지 않아요 ㅜㅜ
    1. 더링

      얼마 전에 서점에 갔는데
      '가위눌림'에 대해 과학적으로 분석한 책을 재밌게 봤습니다.
      그 책 추천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