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비밀글 (관리자만 볼 수 있습니다) 올리기 Kmc_A3 2008/01/15 07:03 후우... 이사 준비하는 거 진짜 빡세네요--; 진짜, 포장이사를 불러도 치울 건 치워야 하니; 이거 원... 이사 준비 땜시 하고 싶은 거 제대로 하지도 못하니; 이사하면 하루 종일 잠이라도 자야겠네요...ㄱ- 더링 2008/01/15 19:17 저도 전에 여자친구 이사할때 도와주러 갔었는데 포장이사 해도 일은 엄청 많습니다.ㅠㅠ 추우신데 이사 잘 하시고, 몸 조심하세요! ^^ DSDS 2008/01/14 21:12 저 오늘 '잠들수없는밤의기묘한이야기' 샀습니다!!!!!!!!!!! 서점에가니까 떡하니 자리잡고 있더군요! 으하하하 대신... 이번달용돈이....얼마 안남았다는것만 빼면 아주 기쁩니다 으헤헤헤헤헤헤ㅔ..흐에헤헤헤헤에헤헤헤 더링 2008/01/14 23:58 헉, 구입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ㅜㅜ 2008년도 열심히 살겠습니다, 잇힝. 예지맘 2008/01/13 06:02 며칠전 예지가 이상한 이야기를 하더군요 "엄마, 나 날아본적 있다~" 왠 쌩뚱... "언제?" "어..여러번 그랬는데. 나 자다보면 몸이 붕 떠올라." "???? ......어떤 모습으로 뜨는데? 공중에서 헤엄쳐 다녀?" "아니구 자는 모습 그대로 위로 좀 떠오르는데 좀 짜증나는 것도 있어." "뭔데?" "자꾸 발이 벽에 부딛히잖아. 붕 떠 있는 상태로 왔다 갔다 움직이면서 계속 발이 벽에 콩콩하고 부딛혀." ....엑소시스트...???? "그랬구나~ 예지는 좋겠다.. 난 못나는데~부러운걸?" "에헤헤헤헤헷" =_=a 더링 2008/01/15 00:09 "예지는 어떻게 나는거야?" "6살이니까요~" (아즈망가 대왕 안 보셨으면 죄송.^^) 신5차원소녀 2008/01/16 14:21 참 눈팅으로 지나가면서 보는 예지맘님의 방명록입니다만, 예지가 너무 귀여워요. 예지맘님의 사랑을 듬뿍 먹고 무럭무럭 자라길 기도할께요. 이히힛. feveriot 2008/01/12 01:39 안녕하세요 대학원 시험에 탈락했지만 예비순위로 한정없이 기다리고 있는 학생입니다. ㅡㅡ; 기생수를 읽어보셨다니 감사합니다.. 어떻게든 완성해보고 싶긴 한데 게을러서 잘 안되네요.. 뭐 생각나신 이야기 있으면 무신 이야기라도 듣겠습니다. 글구 혹시 더링님, 에픽하이의 피해망상 pt.i 노래 들어보셨나요? 이게 괴담을 바탕으로 구성한 스토리텔링식 랩인데 실화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혹시 아시는 것 없으신지요? ^^; 안들어보셨다면 꼭 들어보시구요. 더링 2008/01/15 00:11 앗, 아직 안 들어봤는데, 한번 들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나저나 꼭 합격하시리라 믿습니다. 제가 합격자들에게 저주라도 슥슥. 우연히들린이 2008/01/11 13:15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왓는댕 기묘한홈페이지네요 ㅋ 일하면서 읽으면 꽤 재미있어요 ㅋㅋ생각하게 만들기도하구요 ~ 가끔 뻥해서 웃기도 하구요 ㅋㅋ 더링 2008/01/11 17:22 재밌게 보셨다니 감사합니다.^^ DSDS 2008/01/10 20:20 캬 . .. 오늘 난생처음 가위를 체험해 보았습니다 ㅜ 귀신하나가 와서 제 발목을 붙잡고 붕가붕가놀이를 하더군요 ㅜ 어지럽기도하고 무섭기도해서 막 울다가 손가락을 꿈쩍했는데 풀어지더군요 ㅜ 가위다시는 체험하고싶지 않아요 ㅜㅜ 더링 2008/01/11 17:22 얼마 전에 서점에 갔는데 '가위눌림'에 대해 과학적으로 분석한 책을 재밌게 봤습니다. 그 책 추천해드립니다.^^
비밀글 (관리자만 볼 수 있습니다) 올리기 Kmc_A3 2008/01/15 07:03 후우... 이사 준비하는 거 진짜 빡세네요--; 진짜, 포장이사를 불러도 치울 건 치워야 하니; 이거 원... 이사 준비 땜시 하고 싶은 거 제대로 하지도 못하니; 이사하면 하루 종일 잠이라도 자야겠네요...ㄱ- 더링 2008/01/15 19:17 저도 전에 여자친구 이사할때 도와주러 갔었는데 포장이사 해도 일은 엄청 많습니다.ㅠㅠ 추우신데 이사 잘 하시고, 몸 조심하세요! ^^ DSDS 2008/01/14 21:12 저 오늘 '잠들수없는밤의기묘한이야기' 샀습니다!!!!!!!!!!! 서점에가니까 떡하니 자리잡고 있더군요! 으하하하 대신... 이번달용돈이....얼마 안남았다는것만 빼면 아주 기쁩니다 으헤헤헤헤헤헤ㅔ..흐에헤헤헤헤에헤헤헤 더링 2008/01/14 23:58 헉, 구입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ㅜㅜ 2008년도 열심히 살겠습니다, 잇힝. 예지맘 2008/01/13 06:02 며칠전 예지가 이상한 이야기를 하더군요 "엄마, 나 날아본적 있다~" 왠 쌩뚱... "언제?" "어..여러번 그랬는데. 나 자다보면 몸이 붕 떠올라." "???? ......어떤 모습으로 뜨는데? 공중에서 헤엄쳐 다녀?" "아니구 자는 모습 그대로 위로 좀 떠오르는데 좀 짜증나는 것도 있어." "뭔데?" "자꾸 발이 벽에 부딛히잖아. 붕 떠 있는 상태로 왔다 갔다 움직이면서 계속 발이 벽에 콩콩하고 부딛혀." ....엑소시스트...???? "그랬구나~ 예지는 좋겠다.. 난 못나는데~부러운걸?" "에헤헤헤헤헷" =_=a 더링 2008/01/15 00:09 "예지는 어떻게 나는거야?" "6살이니까요~" (아즈망가 대왕 안 보셨으면 죄송.^^) 신5차원소녀 2008/01/16 14:21 참 눈팅으로 지나가면서 보는 예지맘님의 방명록입니다만, 예지가 너무 귀여워요. 예지맘님의 사랑을 듬뿍 먹고 무럭무럭 자라길 기도할께요. 이히힛. feveriot 2008/01/12 01:39 안녕하세요 대학원 시험에 탈락했지만 예비순위로 한정없이 기다리고 있는 학생입니다. ㅡㅡ; 기생수를 읽어보셨다니 감사합니다.. 어떻게든 완성해보고 싶긴 한데 게을러서 잘 안되네요.. 뭐 생각나신 이야기 있으면 무신 이야기라도 듣겠습니다. 글구 혹시 더링님, 에픽하이의 피해망상 pt.i 노래 들어보셨나요? 이게 괴담을 바탕으로 구성한 스토리텔링식 랩인데 실화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혹시 아시는 것 없으신지요? ^^; 안들어보셨다면 꼭 들어보시구요. 더링 2008/01/15 00:11 앗, 아직 안 들어봤는데, 한번 들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나저나 꼭 합격하시리라 믿습니다. 제가 합격자들에게 저주라도 슥슥. 우연히들린이 2008/01/11 13:15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왓는댕 기묘한홈페이지네요 ㅋ 일하면서 읽으면 꽤 재미있어요 ㅋㅋ생각하게 만들기도하구요 ~ 가끔 뻥해서 웃기도 하구요 ㅋㅋ 더링 2008/01/11 17:22 재밌게 보셨다니 감사합니다.^^ DSDS 2008/01/10 20:20 캬 . .. 오늘 난생처음 가위를 체험해 보았습니다 ㅜ 귀신하나가 와서 제 발목을 붙잡고 붕가붕가놀이를 하더군요 ㅜ 어지럽기도하고 무섭기도해서 막 울다가 손가락을 꿈쩍했는데 풀어지더군요 ㅜ 가위다시는 체험하고싶지 않아요 ㅜㅜ 더링 2008/01/11 17:22 얼마 전에 서점에 갔는데 '가위눌림'에 대해 과학적으로 분석한 책을 재밌게 봤습니다. 그 책 추천해드립니다.^^
후우... 이사 준비하는 거 진짜 빡세네요--; 진짜, 포장이사를 불러도 치울 건 치워야 하니; 이거 원... 이사 준비 땜시 하고 싶은 거 제대로 하지도 못하니; 이사하면 하루 종일 잠이라도 자야겠네요...ㄱ-
저 오늘 '잠들수없는밤의기묘한이야기' 샀습니다!!!!!!!!!!! 서점에가니까 떡하니 자리잡고 있더군요! 으하하하 대신... 이번달용돈이....얼마 안남았다는것만 빼면 아주 기쁩니다 으헤헤헤헤헤헤ㅔ..흐에헤헤헤헤에헤헤헤
며칠전 예지가 이상한 이야기를 하더군요 "엄마, 나 날아본적 있다~" 왠 쌩뚱... "언제?" "어..여러번 그랬는데. 나 자다보면 몸이 붕 떠올라." "???? ......어떤 모습으로 뜨는데? 공중에서 헤엄쳐 다녀?" "아니구 자는 모습 그대로 위로 좀 떠오르는데 좀 짜증나는 것도 있어." "뭔데?" "자꾸 발이 벽에 부딛히잖아. 붕 떠 있는 상태로 왔다 갔다 움직이면서 계속 발이 벽에 콩콩하고 부딛혀." ....엑소시스트...???? "그랬구나~ 예지는 좋겠다.. 난 못나는데~부러운걸?" "에헤헤헤헤헷" =_=a
더링 2008/01/15 00:09 "예지는 어떻게 나는거야?" "6살이니까요~" (아즈망가 대왕 안 보셨으면 죄송.^^) 신5차원소녀 2008/01/16 14:21 참 눈팅으로 지나가면서 보는 예지맘님의 방명록입니다만, 예지가 너무 귀여워요. 예지맘님의 사랑을 듬뿍 먹고 무럭무럭 자라길 기도할께요. 이히힛.
안녕하세요 대학원 시험에 탈락했지만 예비순위로 한정없이 기다리고 있는 학생입니다. ㅡㅡ; 기생수를 읽어보셨다니 감사합니다.. 어떻게든 완성해보고 싶긴 한데 게을러서 잘 안되네요.. 뭐 생각나신 이야기 있으면 무신 이야기라도 듣겠습니다. 글구 혹시 더링님, 에픽하이의 피해망상 pt.i 노래 들어보셨나요? 이게 괴담을 바탕으로 구성한 스토리텔링식 랩인데 실화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혹시 아시는 것 없으신지요? ^^; 안들어보셨다면 꼭 들어보시구요.
캬 . .. 오늘 난생처음 가위를 체험해 보았습니다 ㅜ 귀신하나가 와서 제 발목을 붙잡고 붕가붕가놀이를 하더군요 ㅜ 어지럽기도하고 무섭기도해서 막 울다가 손가락을 꿈쩍했는데 풀어지더군요 ㅜ 가위다시는 체험하고싶지 않아요 ㅜㅜ
Kmc_A3
이사하면 하루 종일 잠이라도 자야겠네요...ㄱ-
더링
포장이사 해도 일은 엄청 많습니다.ㅠㅠ
추우신데 이사 잘 하시고, 몸 조심하세요! ^^
DSDS
서점에가니까 떡하니 자리잡고 있더군요!
으하하하
대신... 이번달용돈이....얼마 안남았다는것만 빼면 아주 기쁩니다
으헤헤헤헤헤헤ㅔ..흐에헤헤헤헤에헤헤헤
더링
2008년도 열심히 살겠습니다, 잇힝.
예지맘
"엄마, 나 날아본적 있다~"
왠 쌩뚱...
"언제?"
"어..여러번 그랬는데. 나 자다보면 몸이 붕 떠올라."
"???? ......어떤 모습으로 뜨는데? 공중에서 헤엄쳐 다녀?"
"아니구 자는 모습 그대로 위로 좀 떠오르는데 좀 짜증나는 것도 있어."
"뭔데?"
"자꾸 발이 벽에 부딛히잖아. 붕 떠 있는 상태로 왔다 갔다 움직이면서 계속 발이 벽에 콩콩하고 부딛혀."
....엑소시스트...????
"그랬구나~ 예지는 좋겠다.. 난 못나는데~부러운걸?"
"에헤헤헤헤헷"
=_=a
더링
"6살이니까요~"
(아즈망가 대왕 안 보셨으면 죄송.^^)
신5차원소녀
방명록입니다만, 예지가 너무 귀여워요.
예지맘님의 사랑을 듬뿍 먹고 무럭무럭
자라길 기도할께요. 이히힛.
feveriot
대학원 시험에 탈락했지만 예비순위로 한정없이 기다리고 있는 학생입니다. ㅡㅡ;
기생수를 읽어보셨다니 감사합니다..
어떻게든 완성해보고 싶긴 한데 게을러서 잘 안되네요..
뭐 생각나신 이야기 있으면 무신 이야기라도 듣겠습니다.
글구 혹시 더링님,
에픽하이의 피해망상 pt.i 노래 들어보셨나요?
이게 괴담을 바탕으로 구성한 스토리텔링식 랩인데
실화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혹시 아시는 것 없으신지요? ^^;
안들어보셨다면 꼭 들어보시구요.
더링
감사합니다.
그나저나 꼭 합격하시리라 믿습니다.
제가 합격자들에게 저주라도 슥슥.
우연히들린이
기묘한홈페이지네요 ㅋ
일하면서 읽으면 꽤 재미있어요 ㅋㅋ생각하게 만들기도하구요 ~
가끔 뻥해서 웃기도 하구요 ㅋㅋ
더링
DSDS
오늘 난생처음 가위를 체험해 보았습니다 ㅜ
귀신하나가 와서 제 발목을 붙잡고 붕가붕가놀이를 하더군요 ㅜ
어지럽기도하고 무섭기도해서 막 울다가 손가락을 꿈쩍했는데
풀어지더군요 ㅜ
가위다시는 체험하고싶지 않아요 ㅜㅜ
더링
'가위눌림'에 대해 과학적으로 분석한 책을 재밌게 봤습니다.
그 책 추천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