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로마의 휴일

    항상 잠밤기에서 눈팅만 하다가 이제 글도 올리고 댓글도 써봅니다.
    휴... 아름다운(?) 밤이에요~
    1. 더링

      덕분에 아름다운 밤을 보내고 이제야 일어났습니다.^^
      로마의 휴일님도 휴일에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2. J군

    5일만에 정주행 완료했스빈다.
    하핫
    너무 읽으니까 한 1300개부터는 무섭지도 않아요 ㅇㅈㄹ
    1. 더링

      헉, 나눠서 보시지.ㅠㅠ
      더 무섭게 느껴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주행 감사합니다.^^
  3. 신5차원소녀

    드디어 선거 끝입니다. ;ㅅ;) 죽을 뻔 했사와요.

    이러고도 4월달에 또 선거가 있다는데. 연가내버릴까 생각중입니다(응?)

    눈이 오려는지 춥고 날씨도 꾸물꾸물하네요. ;ㅅ;)옆구리 냉동입니다.

    더링님 쪽은 눈이 왔나요?// 대구지역은 눈이 아직 안와서 큰일이에요.

    크리스마스에 내리면 멋지겠지만 그건 꿈속의 일일 뿐(크흑ㅜ).

    무튼 더링님, 미리 메리크리스맛스구요. 행복한 하루 되시어요. 꺗.
    1. 더링

      선거 결과가 참 우울합니다.ㅜㅜ
      크리스마스 잘 보내고 계신지요?
      저는 간만에 집에서 잘 보내고 있습니다.^^
  4. 전지은

    여기요..왜 글씨가 작게 보여요?
    눈이 너무 아파요 ㅠ.ㅠ
    1. 신5차원소녀

      보기-> 텍스트 크기-> 보통 지정하시면 괜찮아요//

      저도 한참 그래서 별의별짓 다했습죠// 네네//
    2. 더링

      신5차원소녀님 감사합니다.^^
      만만세! 착한 일 하셨으니 양말 가득히 선물 받으셨을겁니다.
  5. 메이지

    아침에 출근 하자 마자 잠밤기에 발도장 찍으러 왔습니다~ ㅋㅋㅋ
    날씨가 흐릿 한데.. 그래도 화이팅 하시고~
    좋은 하루 만드시길 바래요...^-^
    1. 더링

      오늘은 출근 안 하셨겠죠? ^^
      바쁜 연말에 조금이나마 휴식을 갖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6. PM37jm

    이걸 며칠간 봐서 꿈을 꾼 건지, 뭐 어떤지는 모르겠습니다.

    가위눌렸다 깨어났는데, 피식 웃었습니다.
    투고하기도 뭐하고 해서 여기다 띄웁니다.
    12월 18일 새벽에 꾼 꿈입니다.

    하얀 소복을 입은 처자귀신 하나가 머리를 풀어헤치고 얼굴은 새하얗게 화장을 해가지고,
    (얼굴은 못봤음)
    자고 있는 저를 꼭 끌어안고 뒹굴뒹굴하는 겁니다.-_-
    귀신의 오른쪽 눈만 봤는데 이거 뭐 완전히… 장난치자는 눈빛.
    밧줄에 묶인 것처럼 끌어안았으니 움직이지 못하는 건 당연하고, 꿈속에서 한 30분 정도 그렇게 당하고만 있었습니다.(꿈에서 30분 정도라 생각했음)
    새벽이 되니 눈은 떠졌는데 움직이지 못하고.. 이제부터 가위눌린 거죠.ㅋㅋ

    조금 있으니 꿈에 동생이 보입니다.
    하하.. 동생이 귀신의 머리끄댕이를 붙잡고 질질 끄는 겁니다.
    귀신이 '아.. 아... 아퍼.. 머리칼 좀 놓지? 아프다구~' 이러는 거예요.
    꽤 오랜 시간이 지나고, 아버지가 일어나라고 발길질해서 일어났더니 07:40..
    주섬주섬 일어나 씻고 출근했습니다.ㅋㅋ

    당일 밤에도 잠자기가 두려웠는데, 동호회 사이트에 이 글을 띄웠습니다.
    동호회의 아저씨들이 처녀귀신이 끌어안아 봤으면 소원이 없겠다고 자기네들한테 양도(?)하라는군요.
    그중 한 분에게 '양도합니다~'라고 글을 띄웠는데, 그날부터는 안 보이더군요.ㅋㅋ
    이거 악몽이라고 해야 할 지, 개꿈이라고 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ㅎㅎ
    어쨌든 자주 들어와 재미있는 글들 잘 보고 있습니다.
    1. 더링

      헉! 좋은 꿈입니다.
      저한테 양도하셔도 좋습니다.(퍽, 퍽, 퍽)
      음, 궁금한 게 있는데요...


      ...이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