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류~

    오늘은 올만에 낮에..ㅎㅎ 역시 여기는 야근할 때 와서 봐야되는데..
    갑자기 생각이 나서 들러보았네.
    내가 자꾸 펑크내서 미안하구만..ㅠㅠ
    담달 22일이었나..그때는 꼭!! 이 원수(?)를!! ㅠㅠ
    늙어서 뼈도 시리고.. 신촌도 멀고.. 살쪄서 대인기피증 생길라하고..ㅋㅋ
    어쨌든 우리 꼭 보세!!
    1. 더링

      22일에도 펑크내시면
      광화문 사거라에서 1인 시위를!

      호떡에게 시키겠습니다.
    2. 메루

      광화문 사거라 -_-;;;;;;;;;;;;;;;;;;
  2. 메이지

    가끔 100년 마다 한번씩 찾아오는 메이지입니다..(__) 꾸벅~
    기억 못하셔도 되구요......(원체 가끔 오는 지라....)
    그래도... 잠밤기는 여전해서 좋군요...
    1. 더링

      메이지님이 얼마나 자주 오시는데,
      그런 섭섭한 말씀을!
      항상 감사드립니다.^^
  3. 샬망

    추워요 추워...너무추워요 ㄷㄷㄷ
    눈은 두번이나왔는데
    한번도 못보고 ㅠㅠ
    날씨만 드립다춥고 ㅠ 바람은쌩쌩불고 ㅠㅠ
    시험일주일남았는데 날씨는 춥고 죽겠어요 흑 ㅠㅠ

    감기조심하세요~
    1. 더링

      눈이 너무 빨리 와서 첫눈놀이도 못했습니다.ㅜㅜ
      눈 내린 후에 춥기만 하니 이것 참.

      샬망님도 빙판길 조심하시고 감기 걸리지 마세요! ^^
  4. 남궁코난

    얼음길 빙판에는.. 마사루의 병아리 스텝이 매우 유용합니다..


    [도주]
  5. 신5차원소녀

    아;// 머랄까// 헤어졌다고 한 것은 감기군과 이었는데 말이죠//

    꺄아// 이걸 해명할까 말까 망설였서요// 우후후///

    오늘 10손톱 모두 스킨푸드 빨강매니큐어에 물들여버려서 인기폭팔//

    사무실 언니분들 새끼손까락에 모두모두 빨간색// 후후후//

    더링님은 왠지 까만 매니큐어를 발라드리고 싶어효//
    1. 더링

      앗! 민망해라.ㅜㅜ
      오해해서 죄송합니다.

      저도 까만 매니큐어 칠하고 싶은데
      주변에 다들 말리는 바람에 못하고 있습니다.
      어서 용자가 되고파요!
  6. Kmc_A3

    눈이 너무 왔네요. 고립되었어요ㅠ_-)
    뻥이구요[!]. 아파트가 오래된 곳이라 그런지 언덕이 좀 있어요, 우리 아파트가... 그래서 그 언덕이 얼면 거의 기어가야하죠--;
    1. 더링

      어젯밤에도 눈이 많이 왔었죠.
      빙판길 조심하세요!
      전 요새 계속 트위스트 추면서 다닙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