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박창진

    머여 볼것도 없어
    1. 이봉주

      요즘들어 잠밤기에도 초딩이 많이 오는 것 같습니다. 쯧쯧.
    2. 더링

      으하하하,
      아는 동생인데, 요새 여기저기서 초딩 소리 듣고 다닙니다.
      이젠 부인하지 못 할 것 같습니다.
  2. 남궁코난

  3. 눈팅맨

    나이가 먹어서 그런건지
    요즘은 게임같은건 재미없고..
    공포물을 보는게 낙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더링님 화이팅!
    1. 더링

      흐흐, 감사합니다.^^
      공포물을 원하신다면,
      다음 주에 개봉할 세브란스 추천해드립니다.
      공포와 웃음이 잘 녹아 있는 작품이죠.
  4. Kmc_A3

    케이블 채널 tvN의 미스터리 드라마 - 위험한 동영상 SIGN 아시나요?
    처음 본 게 여름이었고 귀신에 관한 것을 다루는 프로그램이더군요. 페이크 다큐멘터리, 즉 모큐멘터리라고 사전에 알려서 그저 흥미 위주로만 봤는데 요즘은 이 프로그램도 점차 흥미가 떨어지더군요.

    처음에는 귀신과 인간의 얽힌 관계를 보여주다가 이제는 복수를 위한 살인물, 즉 싸이코 추리물 극이 되었더군요ㅠ_ㅠ "묘"라는 프로그램도 여름이 지나서 다르게 보여주더니만...

    이냉치냉, 가을 겨울에도 여름에 보내주는 그러한 공포물들 보여주면 안 되나요![?]
    1. 더링

      일본에는 호러티비라는 케이블 방송이 있는데,
      하루 종일 호러 계열 프로그램(영화 포함)만 보여줍니다.+_+
  5. 향설

    옴마야 송사장님 안녕하세여^^
    무서운 블로그에 쫄아있는 성은2 라고 합니다. ㅠㅠ
    으아 내일 으아라핳라라아아아아
    저 오늘 올나잇 예정 되어있습니다.ㅠㅠ
    이 나쁜 그래픽.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 혹시...

    이 곳 주인장이 바뀌었나요?
    오랜만에 왔는데, 예전같지가 않아서...
    사이트와 어울리지 않는 자극적인 이야기들이 많아서
    좀 변한거 같네요.
    1. 더링

      주인장은 여전합니다.^^

      다만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기 위해
      여러가지 변화를 모색하고 있는 중입니다.

      좀 더 무서움을 드릴 수 있는 곳이 되기 위해 더 노력중이랄까요?
      여하튼 충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