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메이지

    휴가 다녀왔습니다..ㅎㅎ
    아쉽게도 방콕으로 마감을 했지요..
    4박 5일 방콕...=_=;;;
    언니들 졸라서 무서운 얘기만 듣고 끝냈습니다..ㅎㅎ
    근데 역시 잠밤기에서 본 이야기들 보단 약하더라구요.. ㅋㅋㅋㅋ
    1. 더링

      헛헛, 과찬의 말씀 감사합니다.^^
      저도 방학동안 일을 하느랴 피서는 커녕
      제대로 쉬어본 적이 없습니다.ㅠㅠ
  2. 44oka

    쏘오리-
    갑자기 컴이 멎어버리더라.
    하드디스크가 죽은듯..-_ㅠ
    1. 더링

      저런, 토닥토닥.
      나도 얼마 전에 서브 하드디스크 날려서
      잠밤기에 올릴 자료들의 절반이 날아가 버렸지.ㅜㅜ
  3. 어느날 내가 죽었습니다

    말이 씨가 된다더니... 이번에도 결방이.... 다음번에는 방영하면 더 이상할것같습니다ㅋ 아 이런 더링님 방과 얼굴이 보고싶었는데.................
    1. 더링

      이번 주엔 방영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2주나 연기되니 전혀 기대되지 않고 있습니다.ㅜㅜ
  4. 코르시야사자에몽

    학원 끝나고 잠시 와봤습니다..ㅋ

    역시 여름에는 괴담이죠...ㅋ
    1. 더링

      역시 여름에는 모기죠.ㅜㅜ
      이 놈의 모기 때문에 잠을 잘 수가 없습니다. 흑흑.
  5. 제타군

    와아... 괴담을 좋아하는건 아닌데 오랜만에 보니 흥미롭네요.
    블로그에 링크로 담아놓고 자주 와야겠습니다 ^^;
    1. 더링

      링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업데이트를 자주 해야 놀러오실 맛이 날텐데
      열심하 하겠습니다.!
  6. 요호

    안녕하세요. 여름이다보니 괴담을 치고 들어왔는데 처음 오게됬네요. 앞으로 잘부탁드립니다~ 절 내쳐주지 말아주세요 으흐흐
    1. 더링

      역시 여름이라서 검색 엔진에서 오시는 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부디 절 즐겨찾기에서 삭제하지 말아주시길.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