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신아리] 속편 제작발표

착신아리 2[着信アリ 2]의 히로인 [미무라]

휴대폰을 모티브로 한 대히트한 공포영화[흥행수입 15억엔] 착신아리[着信アリ]의 속편이 제작됩니다.

전작의 감독인 미이케 다케시를 이은 착신아리 2[着信アリ 2]의 감독에는 츠카모토 렌페이로 결정되었습니다만, 츠카모토 렌페이는 주로 드라마의 연출을 맡았던 사람이라 여태까지의 전례[드라마감독의 영화감독데뷰]를 본다면 그다지 신뢰되지 않습니다.

게다가 주연을 맡은 배우는 연기력이 검증되지 않은 신인배우 미무라[20].

미우라는 죽음을 예언하는 착신음을 무서워하는 보육사역으로 어머니가 공포소설을 좋아해서 [무서운 것에는 익숙해져있다] 라고 말하며 [하지만 절규하는 건 자신있다] 라고 말해 영화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습니다.[뭡니까 이게]

개봉은 2005년 2월 5일로 카도카와의 전형적인 공포영화가 될 소지가 다분합니다만, 대히트작의 속편이니 기대해봐야겠습니다.

[링크] 미무라 http://www.stardust.co.jp/file/profile/mimura_.html
  1. 거북거북

    미무라군요. 비기너에서 봤었는데 순수한 이미지가 괜찮더군요. 시민 오디션에서 뽑힌 첫 게츠9 주연이라는 어마어마한 간판도 있고. 기대됩니다 ^_^
  2. Felix

    아..절규라면 나도 자신 있지.... orz.... OTL....
  3. JinS

    앗.. 미무라닷... 신인인가요?
  4. 세가사탄

    나도 얼마전 봤는데 교훈적이고 영화 괜찮드라. ^_^
    속편도 나오는구만
  5. thering

    거북거북님| 아니, 시민 오디션에서 뽑힌 드라마 주연이라니 사실은 엄청난 신인이었군요! 공포영화에서의 연기는 어떨지 기대됩니다.

    Felix님| 아니 이모티콘을 보니 절규하면서 점점 몸이 커지고 있군?! 거대化의 새로운 방법~ 두둥...

    JinS님| 프로필을 보아하니 신인인 것 같습니다. [착신아리 2]가 성공한다면 엄청나게 뜨겠죠.^^

    세가사탄님| 미이케 다케시만의 고어적인 분위기는 줄었지만 역시 내공있는 감독이라 재미가 보장된 작품이죠.^^ 데스티네이션 + 괴담이랄까요?
  6. Snakecharmer

    저만 착신아리가 굉장히 재미업다고 느낀건가요..?? --'
  7. thering

    Snakecharmer님| 사람마다 취향이 다를 수 있으니까 Snakecharmer님처럼 재미없게 보신 분도 계실 겁니다.^^ [착신아리]가 재미없다고 하시는 분들중의 대부분은 결말때문에 재미없다고 하시는 분이 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