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도 일어난 무서운 이야기 제366화 - 범인은…….

저희 어머니께서 겪으신 일입니다.
저희 어머니께서는 안산의 모 병원에서 약사로 근무하시면서 마약류 관리를 하셨습니다.

아마도 6~7년 전에 안산에서 부녀자 무차별 살인 사건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희생자가 상당히 많았던 것 같았는데.
해가 지면 여자들은 집에 빨리 들어가기 일쑤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또 한 명의 피해자가 병원 응급실에 실려 왔습니다.
칼에 여러 군데 찔렸다고 합니다.

당시 의사도 몇몇 없고 마취의도 없어서, 어머니께선 마약 성분이 있는 마취약을 갖고 오라는 호출에 응급실에 급히 가셨습니다.

그런데 어머니께서 들어가고 약 주사한지 1분도 안되어 삐- 하고 심장박동체크기가 멈췄습니다.
안타깝게도 숨을 거둔 것입니다.

그 때였습니다.
죽었다고 생각했는데, 여자가 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범인은 중국인이고, 고자에다가……."

범인의 인상착의와 은밀한 특징, 심지어 말도 더듬는다는 것까지 말하더랍니다.
어머니, 의사, 간호사 등등 거기 있던 사람들은 아무 말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기계에선 삐- 하는 소리가 계속 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윽고 여자는 말을 멈추었는데, 여전히 심장박동체크기는 멈춰있었습니다.

모두들 믿을 수 없는 일에 아무 말도 할 수 없었고,
공연히 소문만 돌았습니다.

"범인은 중국인이다."
"범인은 고자다."
"범인은 말더듬이다." 등등.

그리고 얼마 후, 범인이 잡혔습니다.
범인은 정말 중국인이었는데, 성불구자이고 말더듬이였습니다.
그 외의 사항도 죽은 여자가 말한 것과 일치했습니다.

[투고] 브루쓰리님
  1. 정실장

    아..심각한일인데..고자떄문에..ㅋㅋ...쪼갤뻔했어요..

    몰컴하고있었는데 ㅁㄴㅇㄹ
    1. ㅅㅁㅅㅁ

      저도 쪼갤 뻔 몰컴임ㅋㅋ
    2. 근데....

      고자란건 어케 알았을까?
    3. ㄱㅈ

      고자...ㅋㅋㅋㅋㅋㅋㅋㅋ 개뿜음
    4. 선풍기

      지가 고자만들었나보지뭐
    5. PaganLord

      고자라는것을 알아낸것은 간단합니다, 그리고 웃기지 않고 더욱 처참합니다. 미국의 많은 연쇄 살인사건의 이야기를 읽어보면, 여성 피해자들 대부분이 자기 몸을 줄테니 목숨만은 살려달라며 울면서 빌었다고 읽었읍니다. 그 여성분이 생존본능으로 어떠한 시도를 했으지는 짐작이 갑니다. 그리고 심장이 멈춘후 말을 이을수 있었던건은, 마약성분 투여후 고통을 느끼지않아서 잠시 일식을 잃지 않은것 같읍니다. 실제로 배트남 전쟁중 많은 군인들이 morphin투여후, 심장이 멈춘뒤 말을하였던 사래가 많읍니다. P.S. Sorry about crappy Korean grammar.
    6. 사건기록찾아본사람

      실제 사건기록을 찾아봤더니 2명을 죽이고 8명에게 중경상을 입혔군요. 첫번째 희생자는 24세 여자, 발견당시 얼굴과 머리가 심하게 가격당해 현장에서 사망해 있었고 .. 두번째 희생자는 41세 여자분으로 새벽에 교회다녀오다가 머리를 가격당했는데 역시 첫번째처럼 얼굴과 머리가 심하게 훼손 되었구요 사건발생 후 얼마 안되어 발견되어 병원으로 이송되었지만 중태로 의식을 찾지 못하다가 5일 후 사망한 것으로 나와있네요.. 그럼 이글에서 나오는 응급실에 오자마자 숨이 끊긴 사망자는 ... 누구져? ㅡ.ㅡ;;;;; 5일 후가 아닌가? ㅎ 잠밤 정주행하다가 ㅋㅋ 괜히 궁금해 직접 찾아본 1인입니다. ㅎㅎ 제가 10대때인데 ..기억못하는 사건이라서요 ;;; 여튼 실제로 그런 일이 있었다면 그 피해자분의 의지가 대단하셨던듯;;; 안타깝게 희생된 분들께 조의를 표합니다...ㅠ.ㅠ
  2. 이정길

    내용이 이토준지의 '중고 레코드' 를 연상하게 하네요.
    만약에 안타깝게도 돌아가신 분의 음성을 녹음 했다면
    '중고 레코드' 의 '폴라 벨의 스캣' 과 일맥상통하게
    그런식으로 비밀리에 유통이 되었을까요 ㅡ.ㅡ?!

    아무튼간에 읽는순간 '폴라 벨의 스캣' 이 연상되더군요.
  3. 현갱♪

    우어 무서워...
    죽은 사람이 범인의 인상착의를 말하다니 ㄷㄷ

    꼭 하고 싶었습니다ㅋㅋ
    순위권이다 3빠 ㅇ_ㅇ
  4. 야생소년

    저런게..정말 있구나 ㄷㄷㄷㄷ
  5. -_-

    잘 봤습니다.
    그런데 366화는 어디 간거죠?
    1. 더링

      제366화는 제 마음 속에... 가 아니라,
      단순 오타입니다.
      제가 요새 정신줄을 놓고 다니느랴.ㅠㅠ

      여하튼 지적 감사드립니다.^^
    2. coolgirl

      진짜 예리하시네요!

      이 댓글에 더 놀라버린!
  6. 샤키엘

    제목에 범인은... 이라길레

    범인은 이안에 있다! 를 생략해놓은건줄 알았음.
  7. 연신

    아.. 이거좀 강하네요 .. 임팩트 장난아님
  8. 히냐미루

    안산사는데, 언제였더라.. 부녀자 살인사건이 한창있었었던 기억이 가물가물나네요. 다들 집에 일찍들어갔었죠 ㅎㅎ
  9. 졸린곰돌

    으아.. ㄷㄷㄷㄷ

    이제 죽은자는 말이 없다가 아니라..
    죽은 자는 말을 한다네요...
  10. 비극

    안산역 부녀자 연쇄살인사건 피고인 왕 리웨이. (24세, 중국인 산업연수생)
    법원으로부터 사형 선고 받음
  11. 이승에서저승까지

    안산 원곡동 이쪽에 불법체류자 엄청 많습니다.
    대부분 중국인&동남아인들
    범죄도 참 많이 일어나는곳이죠.
    개인적으론 여긴 우리나라가 아니라고 봅니다. 제3세계죠.
  12. bunny bun

    역시 실화는 강하군요ㄷㄷ
    근데 저도 고자에서 뿜을 뻔 했습니다 ㅠㅠ;;
    100만원 받기 vs 고자되기가 생각나서;;
    1. 고자라니

      고자라니!!!!
      고자라니!!!!
      고자라니!!!!
  13. 기기묘묘

    움직이지마..범인은 이안에 있어..

    제목만 들으면 중년탐정 김정일을 연상케하는 스릴러(??)추리물이네요..

    재밌게 봤습니다.
    1. 치끄러

      님도 중년탐정 보셨군여 ㅋㅋㅋㅋㅋㅋㅋ
      니가 젖병빨때 난 마누라 빤스빨고 있었어 !!!!!!!!
    2. 응앆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누랔ㅋㅋㅋㅋㅋ빤ㅋㅋㅋ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유키

    살해당한게 너무 원통해서 범인의 자세한 인적사항을 말해줬던게
    아닐까요..슬프고도 무서운 이야기네요
  15. 만두

    저 안산시민임
    제가 지금 23살인데 안산에서
    연쇄 살인사건이 제가 15살때였나. 그때쯤 있었죠.
    바로 제가 사는 단지 위에 있는 단지 ㅋㅋㅋㅋㅋ
    그때 저희동네에 유명한 냉면,칼국수집이 있는데
    거기 가게 아주머니 딸이 살해당했다는 말도 있고
    잡힌 범인이 중국인이었단 말도 있었고
    비오는날 긴생머리 처녀만 잡아 죽인다는 말도
    있었어요 ㅠㅠㅋ
  16. trick

    고자라니!

    고자라니!

    내가 고고고고자라니!
  17. 김풍만여사

    고자에서빵뿜었음;;심각한분위기였는뎅ㅋㅋ
  18. 푸른수염

    저도 안산살았는데 라성부근에서 낯선아줌마에게 끌려가면 쥐도새도 모르게 죽는다라는 소문도 있었고...저희 기숙사 뒷산에 묻힌사람만 여럿이라는 소문도 많았죠. 안산에 불법체류자도 많고 좀 흉흉한 소문이 많았네요. 저희언니랑 중앙동 길걷다가 약 강매하는 봉고차로 아줌마가 언니를 끌고가서 인상 팍 쓴다음에 문잡고 내리게해서 간신히 구해낸것도 생각나네요.
  19. Archer

    안산 전용 블로그가 된듯 'ㅅ'
    댓글 분위기가 . . .
  20. 수탉

    뭐양.. 무서워
  21. 추수

    고자인건어케알앗데..
    1. 저도 그생각했는데

      사실....무차별 살인으로 찔려죽는 와중에..
      고잔걸 어캐 알았....(...)


      궁금해져버린 ㄷㄷ
    2. 그거야

      그냥 다짜고짜 찌른 게 아니라, 죽이기 전에 이러저러한 일이 있었는지도 모르죠...
    3. 횽아

      이러저러한 일이 있어도 고자는 어떻게 구분하는지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것도 색시가... 므흣.
    4. 리리스

      성폭행범...추격자가 생각난다~~~
  22. 소녀오알

    심장이 멈춰있는 상태에서 말을 하다니......우리 하박사가 보면 흥미로워했을텐데..
  23. 희망찬_오전

    오옥..
    이거 이토준지시리즈 8편 인형의집에 있는 '중고레코드'편이
    생각나게 되는군요~....
    오덕후는 아니고 그냥 옆에 우연히 책이 있길래....
  24. 희망찬_오전

    아.. 그리고 주소를 보니
    글은 366화인데 주소는 367화군요ㅋ;
  25. seimei79

    우와 무섭다...진짜로일어난 일이라면 진짜 무섭네요.
  26. 雲夢☆

    아.ㅠ_ㅠ
    정말 [고자] 에서 급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 sad

    저도 안산사는데..안산에 살인사건 유명한거 많죠 안산역 부근 원곡동 쪽에... 최근에는 토막난 시체가 안산역에서 발견되기도 하고~이것도 범인은 중국인이였죠 안산에 공단이 있어서 그쪽에서 일하는 외국인노동자가 많이살긴합니다. (특히 쭝꿔인들)
  28. 브루쓰리

    저기 제 이름 브루쓰리로 바꿔주세요...
    어머니께서 저날 이후로 이상한걸 많이 봐서 병원을 지금까지 5군데는 넘게 옮기셨어요.. 제가 이런 이야기 좋아해서 이상한걸 본날 얘기해주시는데 그날은 무조건 당직이고 뭐고 저한테 전화하셔서 집에 같이 옮니다.. 일명 짼다고 하는건가? 저도 전화 받고 같다가 이상한걸 본적이 있긴 한데 그얘기도 투고할꼐요.. 제가 글을 재미 없게 썻는데 그나마 읽을만하게 써주셨네요.. 감사합니다.
  29. 에헷

    ㅋㅋㅋㅋㅋㅋ아웃겨 그부분에서 좀 웃었네요 ..
    근데 진짜 무섭...
  30. 윈드토커

    후.. 내 고향 안산.
    이제 저 모양으로 타락해버렸군요.. ㅠㅠ
    참고로 저는 선부동이었음.
  31. 모하비

    너무 가엾네요 얼마나 억울했으면..
  32. 향수병자

    혹시 그 심박동기가 고장난건 아니었을까요??


    괜시리 오싹해져 한마디 던지고 갑니다 ㅎㅎ
    그럴리는 없었겠죠. 의사 간호사분들이 계신데..^^;;
    저도 이토준지만화가 생각났어요.
    그 중고레코드편이 은근 나중에 생각나면서 오싹해지는게
    저는 꽤 무서웠거든요. ㅜ..ㅜ

    아무튼 어떤분 말씀처럼 슬프고도 안타깝고 무서운얘기네요...
  33. 뮤직

    아 은근히 무서운 이야기다;;
    저런 일을 경험하면 어떤 느낌이 들까아....
  34. OldDoll

    보신분들은 참 힘드셨을 듯...
    안산이면 여기서 멀지 않은 곳 이죠'^'..
    그에비해 여기는 사고도 없고[...]
  35. 소녀통신

    정말 한이 많으셨던듯 ....
  36. 닐니리야~

    그러게요~
  37. 약간보라

    글 잘 봤어요
    이거 섬뜩하네요;
  38. 류자키

    회광반조 ..

    제가 가장 좋아하는 단어 중 하나죠.

    죽기직전에 다다랐을때의 집념은 아무도 깰 수 없으니까요.

    굉장한데요. 이게 정말 사실이면 혼이란 건 정말 있을지도 ..
  39. 버섯

  40. 횽아

    근데 중국인은 말을 어떻게 더듬을까요?
    중국어를 더듬는 건지, 한국말을 하는데 더듬는 건지 궁금~
    갑자기 막 상상을 자극하네요 ㅎㅎ
  41. 무서워

    싸이월드클럽에 살짝업어가겠습니다.(엽호L.U.V)
  42. 냥이+ +

    헋 ................................무서워요 ㅠㅠㅠ......... .죽은사람이 말을했다 ....원한이 많았나보군요 ..... 그래도 말을 ,,;; 헉....[이거 초딩이 봐도 돼나?]
  43. 아담

    엄청 섬뜩한데 ㅋㅋ..아고자에서..웃어버렸습니다...ㅋㅋㅋㅋ
    이런ㅋㅋㅋㅋ
  44. 이블피어싱

    으억...... 무섭다
  45. ㅡ,ㅡ 돌팔이

    돌팔이였군요 ㅡㅡ; 기계가 망가진것도 모르고
    사람을 죽였네요 ...
  46. 데스죠싱

    고자 ㅋㅋㅋ 이것때문에 웃엇음
  47. a문수보살

    죽은 사람ㄴ은 말이 없고
    아직 살아있었던 겁니다.
  48. a문수보살

    안죽엇으니까 말햇지.원한이 얼마나 깊엇으면 죽기직전에 말한는
    엄청난 힘.
  49. 범인은

    성희언니
  50. 햄짱

    아마도 아주머니가 말씀하신 게 아니라, 그 범인을 알려주기 위해 다른 이가 말한 거일지도 모르죠. 과학과 비과학의 극단적인 경계선이군요.
  51. 냐오

    심전도 모니터에 연결하는 케이블 장애였을 겁니다..
    분위기 깨서 죄송..
  52. 오색찬란 똘이

    이거.. 과학적으로 가능할지도 모릅니다...
    마약을 주입하는 과정에서 좀더 많은양의 마약이 들어갔을지도
    모르겠군녕...그러면 살아있는 사람의 심장박동수가 현저히
    줄게되는데 그걸 감지 못한걸수도... 실제로
    마약을 정량 이상 섭취하게 되면 심박수가 떨어진다고 함니당 0ㅅ0
  53. 김복용

    아마 마약때문에 심박동을 체크하던 기계가 오작동을 한것같네요. 마약을 먹으면 심장박동수가 현저히 줄게되는데 물론 의식은있습니다. 실제로 2차세계대전때에는 마취제 대신 모르핀(몰핀) 이라고해서 마약을 투여해 부상자의 생명을 유지시키기도 했지요
    만약 이이야기가 사실이라면 저여성분은 모르핀을 주사받고 조금더 오래 생명의 끈을 이어가셨던것 같네요
  54. 아납

    ..... 아까 마약 성분이 들엇다구 햇잔아요 그것땜시 그런건아닌지
  55. 용용이

    오오....
  56. 해프

    범인을 잡고싶어 안달난 것인가!?!?!?
    만약 저걸 실제로 겪는다면.....
  57. ㅎㄷㄷ

    1. 마리로제

      저도 안산 사는데요,이때는 제가 고등학교 다닐때 있었던 일이었거든요..그때 여지들이 저녁에 친구들과 놀다가 집에 갈때 남자처럼 보이려고 모자를 하나씩 준비해서 쓰고 집에갔다는 말을 들었어요...
  58. 일루젼

    원래 심장이 멈춰도 잠시동안 활동은 가능하니...(심장마비를 예로 들 수 있습니다...) 간단한 말 정도는 할 수 있을 듯... 범인의 손에 돌아가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59. 비비아나♥

    실제로 의지만 있으면
    심장이 완전히 멈추어 버린 후에도 말하거나 움직이는게 가능하다네요...
    유명한 일례로 예전 무슨 전쟁때 있었던 일인데
    적장의 지휘자와 그 포로들이 잡혀와서 사형만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 적장의 지휘자가 상대편 지휘자와 사형을 집행하는 사람에게 거래를 했다고 해요...
    제일 먼저 자신의 목을 치되 자신의 목이 쳐지고 난후
    자신의 얼굴이 스쳐 지나간 부하들 목숨만은 살려 달라고...
    뭐 얼토당토 않은 얘기에 현실 가능한 얘기가 아니기에 상대편 모두 승락들을 하고
    제일 먼저 그 적장의 지휘자 목을 베었다고 해요...
    그런데 목이 땅에 떨어지기도 전에 그 지휘자는 자신의 목을 잡아서 한손에 들고는
    자신과 함께 잡혀온 다른 부하들 전원을 자신의 떨어진 목을 들고서는 빠르게 달려가
    전원 다 살리고 자신만 죽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예로는 미국의 어느 박사가 이런 주제를 연구하다가
    교수형을 눈 앞에 둔 한 사형수랑 거래를 했다 해요....
    사형수가 교수형에 처한후에도 만일 잠깐이라도 의식이 남아있다면
    자신이 그 사형수 이름을 부를테니 말을 하건 무언가 동작을 취해달라고요...
    그리고 얼마후 실험은 그 사형수의 사형은 집행 되었구
    사형수의 목이 떨어진 순간 그 박사가 바로 그 곂으로 달려가
    몇차례 사형수의 이름을 부르니 분명 방금 교수형에 쳐해져 죽은
    사형수의 눈이 천천히 떠지면서 박사를 향해 몇번 꿈쩍였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뭐... 불가능한건 아니라 봅니다~~
    1. 응앆

      헐.. 이거대박 !!
    2. 곰돌이

      박사얘기는 저도 책에서 본적이 있습니다만,
      신경이 완전히 끊어지기전 반사작용같은
      뭐 잘모르지만 비슷한 반응일수도 있다고 하네요..
  60. 징벌박휘

    아니, 이게 무슨 소리야! 범인이, 범인이! 고자라니!
  61. 오잉

    범인의인상착이까지는 이해가가는데
    고자라는건 어떻게 알았는지 ㅡㅡㅋ
  62. 아진짜

    진지하게보고있는데.....말이야
    고자보고빵터졋어 ㅋㅋㅋㅋㅋㅋㅋ
  63. 유니콘

    꼬자라니!!!
    ㅋㅋㅋㅋ 신기하네요..
    비비아나님!저도 그 얘기 읽었는데, 혹 어느 책엥서 읽으셨는지?
    그리고요 브루쓰리님 중국인이신가요?
  64. 지져스..

    고...고자라니,,,,
  65. 파워레인저 레이디 핑크

    기 계 고 장
  66. 알고보면

    ㅋㅋ 원래 죽어도 말을 아주 잠깐 한데요. ㅋㅋ
    어떤 사람은 목이잘렸는데 어이구 죽는줄알았네 하고 죽었데요 ㅋㅋ
    1. 응앆

      앜ㅋ 어이구 죽었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7. 보살아들

    음... 충격이네요... 이거 영화 추격자라는 내용과 비슷하네요.....
  68. Mikhaila

    헐... 고자란건 어떻게 알았지?
  69. dd

    앞뒤보면 '범인은 성희언니...'
    ..?!
    제목을 같이 봤군요 아하하.
  70. 환우

    트위터로 담아갔습니다.
  71. ㅁㅁ

    도망가려고 호두깠는데
    훗 난 고자야
    라고 하면서 하던일을 계속했을지도..
    그리고 심장박동이멈춰도 원레돌던피는 계속도니까 가능한일일고같은데
  72. ㅏ하하하하

    심장이멈춰도 다른 부위는살아잇으니 심장이멈춘후에도 대략 30초간 말을할수잇습니다
  73. 잉여

    무섭다....... 근데 고자..ㅋㅋㅋㅋㅋㅋ
  74. 헐나안산에삼

    헐나 안산에살고있는데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