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름의 괴담 제100화

한 여름의 괴담이란?

제100화

한 여름의 괴담 제100화를 쓰고 있을 때 일입니다.

제100화를 다 쓰고 저장했는데
다음날 파일을 열어보면 이야기가 사라지고 없었습니다.
계속 그런 일이 반복되자 무서워서 이야기를 그만 썼습니다.

도시괴담의 다른 글
  1. Clyde

    이번엔 열한시에 올리셨네요 +_+ 앗 그러고보니 1등이다!
    드디어 끝이라니 시원섭섭합니다.
  2. 꾸드

    이 기세를 이어 101화를 기대합니다.[....]
  3. 헤카테

    지워졌을 100화내용이 궁금하네요
    1. 더링

      저장 안 하고 복사 & 붙여넣기로 다른데 올려놓거나
      인쇄하면 될텐데 말이죠.
  4. 거저먹는군요, 정말 거저먹는군요... (눈물철철
    1. 더링

      그러게 말입니다.
      잠밤기 괴담들, 사탕으로 만들면 사탕 300여개는 만들 수 있는데 말이죠.
    2. 코미디언

      사탕이요?
      일본의 그 괴담 사탕 말하시는건가요?ㅎ
  5. 잠밤기 100화에 리플을 쓰고 있을 때 일입니다.

    내용을 다 쓰고 전송했는데
    페이지가 바뀌고 보면 리플이 사라지고 없었습니다.
    계속 그런 일이 반복되자 무서워서 리플 달기를 그만 뒀습니다.

    1. 더링

      으하하하!
    2. 코미디언

      이거 오타가 너무 많은것 아닌가요!

      다 시 전부 바꾸어 쓰셔야 겟네요

      제가 바꾸어 드리죠!


      한여름 괴담 제100화를 쓸때의 일입니다.

      제100화를 쓰려고 컴퓨터를 켯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소재 가 생각이 나지않았습니다.
      다음날도 소재가 생각나지 않았습니다.
      계속그런일이 반복되자 무서워서 이야기를
      쓰지 않았습니다.



  6. 남궁코난

    다음날.. 바뀌었다라..

    대체.. 언제..원고를 작성하시는지..궁금해지는군요.
    1. 더링

      한 여름의 괴담 담당자가 컴맹이었다, 파문
    2. 코미디언

      그래두 뭐 설마
      설마 가 사람잡는다지만
      설마
      서..
      설마
      설마
      진심으로
      여기서 끝인거냐..
  7. 윈드토커

    이런...
    100화는 실화 투고 괴담이군요!
  8. Jae-Hyeon Lee

    完?

    완결난건가요?
  9. 바람

    아.. 저도 저번에 제가 투고한 글에 어떤 분이 질문을 올렸기래 거기에 답글을 다려고 하는데, 계속 글이 올라가지 않더라고요.
    분명 올렸는데.. 화면 뜨는 거 보면 안 올라가고..
    다섯번 정도를 계속 불여 넣기 하고 댓글달기 버튼 누르고..
    분명히 전송 됐는데.. 또 제 댓글이 등록 안 돼서 또 불여 넣기 해서 버튼 누르고..
    하다가 말았어요.

    저는 그래서 더 이상 그 글에 댓글이 안 달리는 건 줄 알았어요.
    다른 글에는 댓글이 잘만 달렸었는데..
    그런데.. 며칠 전에 보니까 그 글에 댓글이 하나 더 달려 있더군요.
    그 분은 어찌 댓글을 달았을 까요..
  10. 남궁코난

    어쩌면.. 서버측 농간일지도.. 하는 생각이./.
  11. 어느날 내가 죽었습니다

    실화인지 허구인지 정말 궁금한...
  12. 지나가다본사람

    소재가 떨어지셧군요.ㅊㅋ!

    이젠 다른걸 쓰셔야 되겟군요..
  13. seimei

    역시 최악은 마지막 괴담이었네요 ㅎㅎ
  14. 신선꽃

    저도 그런 일 몇번 있었어요...
    저장하고 난 다음에 파일을 찾으면 없더라고요.
    짜증나서 안 썼습니다.

    1. 햄짱

      결국 레포트는 제출하지 않으셨다는 말입니까?ㅋㅋㅋ
    2. sitver

      알고보니 D드라이브가아닌 C드라이브.
  15. 개념이 뛰쳐나갔다.

    마지막 이야기는....-_-정말..... 거저먹기의 진수를 보여주었군요.
  16. (par)Terre

    이거 정말 무서운 이야기 ^^
    열심히 작성한 글이 사라지면 그 노동을 반복해야 하기 때메.. :ㅁ:
  17. margarita

    完......
    이 글자.....
    순간적으로 '풋' 으로 읽어버렸습니다;;
  18. MoMo

    이거 뭐.... 거저먹기?
  19. 한원

    하필이면 렉걸려서 순간 놀랐어요.. ㅋㅋ
  20. cobe4ever

    앗 이런 상큼한 변명;;;^^;;
  21. Elda

    뭐.. 뒤로 갈수록 날로먹는다는 느낌이 안들었던 것도 아니지만 뭔가 아쉽군요;
  22. 개그만

    술챱챱?
  23. 류자키

    100화 축 ㅋㅅㅋ
  24. 뮤크뮤크

    궁금함의 공포가 다가온다
  25. 냐오옹~~

    힝~~ 첨으로 댓글 게 되네요 ㅎ 넘 무서우면서 잼나게 보구 있어요 일본에서는 여름에 하는 놀이?? 같은건데 100개의 초를 켜고 1개의 이야기가 끝날 때 마다 하나식 초를 끄는데 마지막 100개째 초를 끄면 무서운 일이 일어난다 뭐 그런 놀이가 있는데 그건가봐요 ㅎ 난 무서원서 절때 못하지 그런 짓
  26. 명탐정

    쓰기 귀차는건 아니고
  27. 이재현

    Jae-Hyeon Lee님 저랑 이름이똑같네요^^
  28. ㄱ-

    사실대로 말하라. 귀찮아서 그만 둔거지!
  29. 파더프로그

    담당자가 끝을 어떻게 맺어야할지 고민이 많았던 모양이군요.
    한글자 한글자 정성을 다한 귀찮음이 묻어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