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고등학교 시절에 겪은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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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일입니다.
도서관에서 야간 자율학습하던 중이었는데
갑자기 소변이 마려워 졌습니다.
도서관은 교실에서 떨어진 별관(구건물)이었는데,
가장 먼저 지어진 건물이라 창문도 작고 허름한 분위기여서 낮에도 으스스한 곳입니다.
그날따라 화장실까지 가는 복도엔 불이 꺼져있어서 더더욱 무서웠습니다.
하지만 소변이 너무 마려웠기에 무서움을 참고 화장실에 갔고
소변기에 볼 일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어디선가 사람 울음소리가 났습니다.
으으으으흐흐흑…….
으으으으흐흐흑…….
으으으으흐흐흑…….
가뜩이나 긴장하고 있었는데 그런 소리가 나자
더 무서워졌고 얼른 볼 일을 마치려는데
이럴 수가.
소변기에 흐르는 소변이 사람 얼굴 모양이었습니다.
저는 너무 놀랐지만
소변이 멈추지 않아 그 얼굴을 바라본 채 일을 마쳤고
이윽고 눈썹이 빠지도록 화장실에서 뛰어 나왔습니다.
그 후 졸업할 때까지 구건물의 화장실에 가지 않아
그 얼굴을 보지 못했지만 지금도 생각하면 오싹합니다.
[투고] 키릭님
[추신] 혹시 거기서 대변을 누면 사람얼굴의 …이 말하는 건 아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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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이다~! ㅈㅅ
쿽... 약간 .. 크헉;엽기적인(?).. 아니구나.;
무서운얘기군요.;
다행이군요.변기가 아니라서...응?
만약 이게 좌변기였으면 OTL
큰 것 볼때마다 무서웠을겁니다^^;;
죽어서 남의 소변세례나 받다니...
울음이 절로 나오겠어요.
크하핫~~~~~~~~~~~~~~~~~`
세수하다 찬물이 안나와서
따뜻한 오주..ㅁ 으로
씻었는지도 모름 ㄷ
그래도 큰게(?)아니라서 다행이죠;; 큰거맞았으면 진짜ㄱ-
설사가아니라서 다행인거죠;;
으으으흑흑흑..으으어푸어푸켈록!켈록!
대폭소!!>ㅂ<''' 크하하하!
푸하하하하 ㅋㅋ
어떻해 ㅋ 아 웃겨요 ㅋㅋ
ㅋㅋㅋ 남의오줌이나 맞으면서 헤엄치다니 글구 변태다 어떻게 거기를 보냐 ㄷㄷ
더러워.......................
목이말라 오줌마신? 대변이면 응아들이 인간 모양동상
처럼샇일찌도...(-_-;)
귀신 팔자도 가지가지군요... ^^; 어떤 귀신은 학교 복도에서 학생들을 공포에 떨게 하고 어떤 귀신은 소변세례라...
윗분들 말씀처럼 대략 놀래켜주려고 변기에 숨어 있다가 소변세례를 받고 X팔려서 울었을 수도 있겠군요...-_-;;
으흐흐흑...으으굽 구르륵 쿨럭!!!
귀신 은근히 불쌍하네요...
놀래켜주려고 하다가 소변 세례나 맏다니..
소변세례받아 울고있는?
이상해... 뭔가 무서운이야기같은데 무섭지가 않아...
응... 뭔가 이해가 안가는?
그리고 진짜 왠지 코믹한 얘기네요 ^^;;
으하~ 의도와 다르게 코믹합니다.ㅋㅋㅋ
추신의 압박 ㅋㅋ
그 귀신 밑에서 다보고 있었군요 (응?)
미x변x귀신 앗!.........변x다!!!!!!!!!!!!!!!!!!!!!!!!!!!!!!!!!1
추..추신에서 뿜었습니다ㅠㅠ)b
정말 더링님의 추신센스는 멋지십니다!
밤의 불꺼진 학교는 정말 무서워요;ㅅ;
저런 일을 당하고 뛰쳐나와서...집으로 가야 하는데...
허겁지겁 가방을 쌀 때 너무 무서울 것 같아요. 무슨 정신으로...
(아니, 가방은 다음날 아침에 가지러 가셨나요? 아 그래도 되겠다)
개그만화에 변기의 요정 생각한 사람은 저뿐인가요?? ㅋ
그런느낌이..........
글 읽고 왠지 생각해버렸습니다.
귀신 왈, "물이라도 내려주고 가아아~....."
전 한 두달 전에, 학교 화장실 안에서 남자 신음소리를 들었어요 덜덜 여자 화장실이어서 더 무서웠습니다 ㅠ.ㅠ.ㅠ.ㅠ
혹 , 변태일지도-_-
큰것이 넘 급한 나머지..
여자화장실 한켠에서 힘주는 남자애일수도..
남자화장실에서xx를하고싶지만부끄러워서 그렇다는
생각이드는것은 저뿐일까요?
그런데 귀신 정말 불쌍하군요....(...)
전 학교 화장실에서 맨날 나는 담배냄새가 더 무서워요ㄱ-
미츠님// 하앍?!
윗부때문에뿜었음 엄마가자다사웃음소리가커서 께서
몽둥이찾고있음 ㅠ-ㅠ (나이젠귀신보다 먼저황청길감)
미츠//男女相悅之詞...(무슨뜻인지 아는분만 ^^;;)
고생(?)하고 있는 귀신을 위해서 아무리 무서우셔도 물은 내리고 가시지...
남열상열지사라기보다는 변태군요 ㅎㅎㅎㅎ
저희학교 3학년 화장실에서 귀신이 나온다는 소문이 한창이었죠.
어디나 화장실이란 장소는 밀폐된 공간이라는 특정상
괴담을 산출해내는 장소인가 봅니다.
그런데 정말... 대변이면...;;
정말 무서운 이야기!!!!!!
소변이 멈추지 않아
소변이 멈추지 않아
소변이 멈추지 않아
소변이 멈추지 않아
소변이 멈추지 않아
소변이 멈추지 않아
소변이 멈추지 않아
ㅋㅋㅋㅋㅋㅋㅋ
맙소-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푸ㅜ루루루룹
오물마시고있는변x귀신?????
오줌이멈추지않아..
저도 가끔 변을 볼 때 그 형상이 심히 그로테스크해다고
느껴서 섬뜩할 때가 있습니다 (...........)
.......뭔가 더럽?
너무 측은한 귀신이라서 대 폭소 해버렸습니다!! 죄송해요 귀신님 푸하하 ㅠㅠ
zzzzz
미이라 2에 나오던 이모텝처럼 누군가가 마법을 부린게 아닐까여.
소변을 끌어모아서 사람얼굴로...'ㅋ
미이라2의오줌마법사임호텝어쩠든그영화 재밌던..
소변,똥세례,오바이트,설사를 맞는게 괴로워서 울었나봄.
ㅠㅡ 귀신이지만 불쌍하다
위에분 말 보고 웃겨죽겠다~~ㅋㅋㅋ 아배야
무서워요
아아 댓글보고 폭소
무섭다가도 댓글보고 분위기가 급전환..ㅋㅋㅋ
지박령이면 맨날 오줌,똥 을 맞아야겟군..
차라리 한번더죽는게 낫겟다고 생각할거임
윽~ 지지야..
아마도 운건..
"또야??" 라고생각되서..
아니...참...웃기기도 하지만...직접 당하면 분위기가 달라지는 얘기..아무튼...우는 이유가 하나 외에는 달리 생각이 안 나네요... 왜 내 얼굴에 소변을 뿌리는 거야, 으흑흑... 맙소....ㅋㅋㅋㅋ
만득이 생각난 건 저뿐인가효....?
만득아~~ㄹㄹㄹㄹㄹ
ㅋㅋㅋ저도그생각했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서운것같기도 하지만...
다른 한편 생각으로는...더럽지도 않을까요??ㅇ_ㅇ;;
혹시 오줌구멍이 사람모양인건 아닐런지 ㅡㅡ;;
그럴수도 있겠네요..(?)
하늘나는첫사님글보고 폭소한 1人
죄송합니다 햇갈려서우왕국님이셨군요...
흐으으으으흐긓긓르흑흑흑..흐그흐푸어허어허퍼우훅러어어퍽풍푸어 ㅜ푸페퀘테퉤퉤퉤야잇 홀로로노노ㅗㄴ로ㅗㄹㄹ 쏴아아아~(물내리는소리)
트하어어어어어어아아아아아악 푸어푸어푸
실컷 소변세례와 물 세례를 받은 그 남자 귀신분의 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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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람 아마도 자신의 물건에 불만이 많겠군..."
소변세려받은귀신왈...........
"아우짜 소금맜나다음에는 고등어구울때 그것으로간조절 해야겠군
이해가 잘 안가요. 대변??
변기통에 머리끼여서 오줌세레 받다니 불쌍하네요...
아 그귀신 진짜 드럽다;;;
어떡해 죽었을까요?
그거도 하필 화장실 소변기에.....0_0;
화장실 소변기에누워있다가 오줌마셔서
짠거먹으묜 죽는병 생겨서죽었을수도
아부튼고인의명복을.....?
이야기보다 댓글이 한몫했다고 생각해요. 이번이야기는ㅋㅋ
귀신불쌍하다 ㅉㅉ... 한번더 죽어.. 그냥
나는 소변기 귀신이다. 아 밤이다 잠이나 자야지. 헐 누가 내얼굴에 오줌을 갈겨댄다.
아 놔 으헝헝 으헝헝
앙이거 보고 완전 웃었어영ㅇㅋㅋㅋㅋㅋ
웃긴만화보다 훨배 웃기다 ..ㅋㅋㅁㅁ
무섭다고 올렷는디 ㅋㅋ쫌 실망스럽기도 하겠지망
근데..소변 보시던 분 얼굴모양도 만들고, 재주도 좋으시다는 생각을 한 건 저뿐인가요...-_-
잡귀가 아닌가 싶네요.... 잡귀가.... 그냥신경쓰지마세요...ㅎㅎ 잡귀일뿐이니까요..
겪는 사람은 좀 무섭겠지만
듣는 사람은 좀 더럽다는 ;;;
제 동생이 식탁에 우유를 흘렸는데
그 모양이 코끼리 얼굴 같아서
동생이랑 저랑 막 웃었다는 ㅋㅋㅋㅋㅋ
물흘려도 잘하면 사람얼굴나오니 안심하센여~!
사람울음소리는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