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고등학교 시절에 겪은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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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나 2007/06/11 21:16

    1등이다~! ㅈㅅ

  2. 꽃제이누나 2007/06/11 21:31

    죽어서 남의 소변세례나 받다니...
    울음이 절로 나오겠어요.

  3. 나그네 2007/06/11 21:36

    으으으흑흑흑..으으어푸어푸켈록!켈록!

  4. BigTrain 2007/06/11 21:38

    귀신 팔자도 가지가지군요... ^^; 어떤 귀신은 학교 복도에서 학생들을 공포에 떨게 하고 어떤 귀신은 소변세례라...

  5. 카프리스 2007/06/11 22:19

    윗분들 말씀처럼 대략 놀래켜주려고 변기에 숨어 있다가 소변세례를 받고 X팔려서 울었을 수도 있겠군요...-_-;;
    으흐흐흑...으으굽 구르륵 쿨럭!!!

  6. Sinablo 2007/06/11 23:01

    귀신 은근히 불쌍하네요...

    놀래켜주려고 하다가 소변 세례나 맏다니..

  7. Genes 2007/06/11 23:02

    이상해... 뭔가 무서운이야기같은데 무섭지가 않아...

  8. seimei 2007/06/11 23:52

    응... 뭔가 이해가 안가는?
    그리고 진짜 왠지 코믹한 얘기네요 ^^;;

  9. 알퐁 2007/06/12 00:10

    으하~ 의도와 다르게 코믹합니다.ㅋㅋㅋ

  10. a13 2007/06/12 00:10

    추신의 압박 ㅋㅋ

  11. -_- 2007/06/12 01:08

    그 귀신 밑에서 다보고 있었군요 (응?)

  12. Astarot 2007/06/12 08:48

    추..추신에서 뿜었습니다ㅠㅠ)b

  13. 젓가락 2007/06/12 10:48

    정말 더링님의 추신센스는 멋지십니다!
    밤의 불꺼진 학교는 정말 무서워요;ㅅ;

  14. 월계꽃 2007/06/12 11:46

    저런 일을 당하고 뛰쳐나와서...집으로 가야 하는데...
    허겁지겁 가방을 쌀 때 너무 무서울 것 같아요. 무슨 정신으로...
    (아니, 가방은 다음날 아침에 가지러 가셨나요? 아 그래도 되겠다)

  15. 개그만화 2007/06/12 13:01

    개그만화에 변기의 요정 생각한 사람은 저뿐인가요?? ㅋ

  16. SECRET 2007/06/12 19:18

    글 읽고 왠지 생각해버렸습니다.

    귀신 왈, "물이라도 내려주고 가아아~....."

  17. 미츠 2007/06/12 20:48

    전 한 두달 전에, 학교 화장실 안에서 남자 신음소리를 들었어요 덜덜 여자 화장실이어서 더 무서웠습니다 ㅠ.ㅠ.ㅠ.ㅠ

  18. margarita 2007/06/12 21:39

    그런데 귀신 정말 불쌍하군요....(...)
    전 학교 화장실에서 맨날 나는 담배냄새가 더 무서워요ㄱ-

  19. 윈드토커 2007/06/12 22:41

    미츠님// 하앍?!

    • 앗! 2010/05/02 12:43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윗부때문에뿜었음 엄마가자다사웃음소리가커서 께서
      몽둥이찾고있음 ㅠ-ㅠ (나이젠귀신보다 먼저황청길감)

  20. Canal 2007/06/13 02:55

    미츠//男女相悅之詞...(무슨뜻인지 아는분만 ^^;;)
    고생(?)하고 있는 귀신을 위해서 아무리 무서우셔도 물은 내리고 가시지...

  21. 은세준 2007/06/13 07:46

    저희학교 3학년 화장실에서 귀신이 나온다는 소문이 한창이었죠.
    어디나 화장실이란 장소는 밀폐된 공간이라는 특정상
    괴담을 산출해내는 장소인가 봅니다.

    그런데 정말... 대변이면...;;

  22. 투넬 2007/06/13 16:36

    정말 무서운 이야기!!!!!!

  23. 신나라 2007/06/13 23:00

    소변이 멈추지 않아
    소변이 멈추지 않아
    소변이 멈추지 않아
    소변이 멈추지 않아
    소변이 멈추지 않아
    소변이 멈추지 않아
    소변이 멈추지 않아
    ㅋㅋㅋㅋㅋㅋㅋ

  24. trick 2007/06/14 16:35

    저도 가끔 변을 볼 때 그 형상이 심히 그로테스크해다고
    느껴서 섬뜩할 때가 있습니다 (...........)


    .......뭔가 더럽?

  25. Flypup 2007/06/15 11:31

    너무 측은한 귀신이라서 대 폭소 해버렸습니다!! 죄송해요 귀신님 푸하하 ㅠㅠ

  26. sksksk 2007/06/21 19:07

    미이라 2에 나오던 이모텝처럼 누군가가 마법을 부린게 아닐까여.

    소변을 끌어모아서 사람얼굴로...'ㅋ

  27. 그래서울었군요 2007/07/04 15:47

    소변,똥세례,오바이트,설사를 맞는게 괴로워서 울었나봄.
    ㅠㅡ 귀신이지만 불쌍하다

  28. ㅋㅋㅋㅋ 2007/07/04 16:03

    위에분 말 보고 웃겨죽겠다~~ㅋㅋㅋ 아배야

  29. 시아찬익 2007/07/06 10:33

    무서워요

  30. 뮤크뮤크 2007/07/09 00:37

    아아 댓글보고 폭소

  31. ㅋㅋ 2007/07/15 17:56

    무섭다가도 댓글보고 분위기가 급전환..ㅋㅋㅋ

  32. 으... 2007/07/21 21:25

    지박령이면 맨날 오줌,똥 을 맞아야겟군..
    차라리 한번더죽는게 낫겟다고 생각할거임

  33. 취조반장ㅡㅡ+ 2007/08/17 10:34

    윽~ 지지야..
    아마도 운건..
    "또야??" 라고생각되서..

  34. 햄짱 2007/08/27 16:40

    아니...참...웃기기도 하지만...직접 당하면 분위기가 달라지는 얘기..아무튼...우는 이유가 하나 외에는 달리 생각이 안 나네요... 왜 내 얼굴에 소변을 뿌리는 거야, 으흑흑... 맙소....ㅋㅋㅋㅋ

  35. 귀가셋달린곤양이 2007/10/07 02:17

    만득이 생각난 건 저뿐인가효....?
    만득아~~ㄹㄹㄹㄹㄹ

  36. 하늘을나는천사 2007/12/18 20:54

    무서운것같기도 하지만...
    다른 한편 생각으로는...더럽지도 않을까요??ㅇ_ㅇ;;

  37. 우왕국 2007/12/20 22:58

    혹시 오줌구멍이 사람모양인건 아닐런지 ㅡㅡ;;

  38. jiny 2008/04/22 16:31

    흐으으으으흐긓긓르흑흑흑..흐그흐푸어허어허퍼우훅러어어퍽풍푸어 ㅜ푸페퀘테퉤퉤퉤야잇 홀로로노노ㅗㄴ로ㅗㄹㄹ 쏴아아아~(물내리는소리)
    트하어어어어어어아아아아아악 푸어푸어푸

  39. BLACK&WHITE 2008/06/26 21:06

    실컷 소변세례와 물 세례를 받은 그 남자 귀신분의 왈
    .
    .
    .
    .
    .
    .
    .
    "저 사람 아마도 자신의 물건에 불만이 많겠군..."

    • 앗! 2010/04/11 16:40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소변세려받은귀신왈...........
      "아우짜 소금맜나다음에는 고등어구울때 그것으로간조절 해야겠군

  40. 모리스 2008/07/09 00:34

    이해가 잘 안가요. 대변??

  41. 굿굿굿 2008/08/04 22:37

    변기통에 머리끼여서 오줌세레 받다니 불쌍하네요...

  42. jivesoul 2009/01/26 10:45

    아 그귀신 진짜 드럽다;;;
    어떡해 죽었을까요?
    그거도 하필 화장실 소변기에.....0_0;

    • 앗! 2010/04/11 16:44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화장실 소변기에누워있다가 오줌마셔서
      짠거먹으묜 죽는병 생겨서죽었을수도
      아부튼고인의명복을.....?

  43. 저는 말이죠 2009/01/28 12:39

    이야기보다 댓글이 한몫했다고 생각해요. 이번이야기는ㅋㅋ

  44. 신기루(신동현) 2009/06/16 15:43

    귀신불쌍하다 ㅉㅉ... 한번더 죽어.. 그냥

  45. 귀신의재구성 2009/12/10 21:49

    나는 소변기 귀신이다. 아 밤이다 잠이나 자야지. 헐 누가 내얼굴에 오줌을 갈겨댄다.
    아 놔 으헝헝 으헝헝

  46. 2009/12/17 23:07

    앙이거 보고 완전 웃었어영ㅇㅋㅋㅋㅋㅋ
    웃긴만화보다 훨배 웃기다 ..ㅋㅋㅁㅁ
    무섭다고 올렷는디 ㅋㅋ쫌 실망스럽기도 하겠지망

  47. 스토커킬러 2010/01/01 20:01

    근데..소변 보시던 분 얼굴모양도 만들고, 재주도 좋으시다는 생각을 한 건 저뿐인가요...-_-

  48. 보살아들 2010/02/07 04:10

    잡귀가 아닌가 싶네요.... 잡귀가.... 그냥신경쓰지마세요...ㅎㅎ 잡귀일뿐이니까요..

  49. Mikhaila 2010/07/26 17:18

    겪는 사람은 좀 무섭겠지만
    듣는 사람은 좀 더럽다는 ;;;
    제 동생이 식탁에 우유를 흘렸는데
    그 모양이 코끼리 얼굴 같아서
    동생이랑 저랑 막 웃었다는 ㅋㅋㅋㅋㅋ

  50. ♡ㅁ♡ 2010/08/07 23:13

    물흘려도 잘하면 사람얼굴나오니 안심하센여~!
    사람울음소리는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