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도 일어난 무서운 이야기 제4화 - 전화번호

* 투고자의 친구가 겪은 일이라고 합니다.



지금으로부터 15년전, S군은 친구에게서 이상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000-0000. 이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면, 신호는 가지만 아무도 받지 않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가끔은 어떤 여자가 전화를 받는다고 합니다. 그 여자는 전화를 건 사람에게 동화를 들려준다고 하는 데, 동화를 들려주다가 어느 순간 갑자기, "넌 몇월 몇일에 죽는다!" 라고 하는 이야기였습니다.



그 이야기를 듣자, 호기심이 동한 S군. 이야기가 사실일까, 열몇번을 시도해 보았지만 여자의 목소리를 들을 수 없었습니다만, 이번이 마지막이다라는 생각으로 시도했을때, 신호음이 끊기고 여자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여자는 친구의 이야기대로 S군에게 동화를 들려주기 시작했고, S군은 점점 무서운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때. 동화를 들려주던 여자는 갑자기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너, 0월 0일에 태어났지? 넌 앞으로..."





자신의 생일을 맞추자 너무나도 무서워진 S군은 전화를 끊었습니다. 하지만 이어서 여자가 할 말이 궁금하기도 해서 무서움을 참고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만, 이번엔 신호가 떨어지기도 전에 여자가 전화를 받는 것이었습니다.



"OO야, 장난하면 안되지?"





이번에야말로 S군은 전화를 끊고. 다시는 전화할 생각이 나지 않았습니다.



투고: B형님
  1. mmm

    000-0000을 검색해봤는데 지방번호로 어떤 여자전화번호가 나오네요. 그리고 저 소문이 많이 퍼졌다면 이미 전화번호 주인은 바뀌었겠네요. 그리고 지역번호도 알아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러지 말고 주인장이 한 번 전화 해보면 재미있을것 같소. 아 그리고 이세와 사가와 라는 식인살인범에 대해서 아세요? 요즘 인터넷에 돌아다니고 있더군요.
    1. 베떠리다나가스라

      번호가 000-0000 이아니라;;
      전화 못하게 하려고
      모자이크 비슷하게
      번호를 형상화 시켜서
      000-0000 이라고 한거 아닌가욤 ㅡ0ㅡ;?
    2. ...

      '사가와 잇세이'아닌가?-_-

      사가와 잇세이-<佐川一政(さがわ いっせい)>는 소르본 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하던 일본 학생이었다.[1] 1981년, 학급 동료였던 네덜란드 여성인 르네 하르테벨트(영어: Renée Hartevelt)의 집을 방문하여, 저녁 식사를 함께 하고 문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런 후 그는 그녀를 라이플총으로 살해한 후, 그녀의 사지를 토막낸 후 먹었다.

      사건 당시 조사를 받을 때, 그의 신장은 150cm 이하였으며, 몸무게 또한 35kg 이하였다. 이로 인해 그는 항상 신체적 컴플렉스를 가지고 있었다.

      그는 이 사건으로 인해 재판에 서는 것이 부당하다고 주장했고, 당시 구리타 공업의 사장이었던 그의 아버지 사가와 아키라는 그를 본국으로 송환시켰다. 일본으로 송환되어 수감된 지 15개월 만에 그는 석방되었다. 이때, 사가와는 그의 식인행위를 포함한 범죄에 대해 전혀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국가적 유명인사가 되었다. 그 후에도, 그는 한 편의 영화를 포함하여, 몇 편의 소설을 발표하였고, 일부는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유명세를 타게 되자 '신센죠노 아리아'라는 성인 드라마에도 출연하였으며, 타블로이드 신문에 컬럼을 게재하기도 하였다.

      그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1983년에 프랑스의 정신병원에 있는 동안 쓴 글이 같은 해 9월에 '안개 속'(霧の中)이라는 제목을 단 책으로 출판되었으며, 이 책은 20만 권이 넘게 팔려나가면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는 1997년 고베에서 일어난 연쇄살인 사건의 범인이었던 소년에 대한 논평을 쓰기도 했으며, 방송에도 출연한 적이 있다.
  2. Sensui

    000-0000를 엠파스에서 검색하면요..

    000-0000 = 0.0

    이 나온다는;;
  3. thering

    Sensui님| 수정한 사이에 보셨네요.^^;; 저의 미숙함때문에 번호가 그대로 공개되었습니다.ㅠ.= 음, 그다지 제 블로그의 방문자수가 많지 않으니, 번호주인께 민폐끼칠 분은 안 계시리라 생각하며 안심하려고 합니다.
  4. Sensui

    번호 못봤어요^^
  5. thering

    Sensui님| 그렇군요. 덧글 수정하는 사이에 뭔가 순서가 꼬였네요.^^;;
  6. mmm

    헉! 벌써 전화 하셨군요. 저는 내일 낮에 공중전화에서 한 번 해볼려고 했답니다. 이세이 사가와 누가 어디서 번역했는지 돌리고 있습니다. 여기 한 번 가보세요. 말도 하기 싫을 정도 입니다.
  7. thering

    mmm님| 링크해주신 글 잘 봤습니다. 그 사람도 정말 제 정신이 아니지만, 시청률때문에 그 사람을 출연시킨 일본의 방송국들도 정말 제 정신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양성의 존중이전에 공익을 해치는 행위는 규탄받아야 마땅한데 말이죠.
  8. 배화교[교주]

    ...이런 이런-_-...

    무슨..생각일까나..
  9. 멸치

    앗 뭐냐? 난 진짜로 000-0000 인줄 알았건만 -_-;
  10. thering

    배화교[교주]님| 네? 답글이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습니다.;;

    멸치| 크하핫~ 원츄다.+_+
  11. 누나달팽이

    음...혹시 원전도 장난전화에 대한 대처가 아니었을까요?
    제 블로그에서 트랙백 날립니다...장난전화^^
  12. 배화교[교주]

    아..저는 일본식인종-ㅁ-
  13. thering

    배화교[교주]님| 그 식인종에 대한 덧글이었군요.^^;; 저는 전화번호에 대한 덧글인 줄 알고. 무슨 뜻일까 고민했답니다.
  14. 아앙..

    난 정말로 공공공에 공공공공인줄 알았어요;;
  15. thering

    아앙..님| 큭큭, 사실 전화번호가 있긴 한데, 이걸 그대로 올렸다간 그대로 해보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사전에 방지하고자 수정했답니다.^^;;
  16. 이런..ㅋ

    저두 000-0000인줄 알았어요 mmm님이 검색했다구 하셔서 맙소사 ㅋ
  17. thering

    이런.. ㅋ님| 하하, 그런데 000-0000으로 하면 뭐가 나오나요? 아직 해보지 않아서 궁금해집니다.
  18. 이거...

    혹시 666-6666아닌가요? 저 초등학교땐 666으로 전화하면 여자가 전화받는다는 소릴 들은적이 있는데 초딩때 해봤는데 666으로 하면 신호만 계속 가고 아무도 안받더라구요 근데 어느날 어느 여자가 받았는데 무서워서 그냥 뚝 끊어버렸다는...대낮인데도 공포때문에 머리까지 어질어질하더라구요 머..그때 뭔소릴했는진 생각이 안나지만 ^^;
    1. Quartz

      아..
      저도 한번 해봤던기억이 있습니다.
      저희때는"4"를 11번이었던가 9번 누르고 전하를 걸면(물론, 지역번호 없이) 어떤 목소리가 무서운 이야기를 들려주는게 있었는데.(저도 해봤습니다.)
      그거 걸때마다 다른이야기가 나오더군요,,
    2. 어으엉

      4 11번에 9한번 방금 해봤는데 현재 고객님이 통화중이어서........... .........아..........무서워...........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19. thering

    이거님| 올리고나서 시간이 좀 흐르고나니까 무슨 번호였는지 기억이 안납니다... 그런데 666같은 같은번호의 나열은 아니였던 것 같습니다. 십자가 배열의 번호였던 듯.@_@
    1. 자일리스

      십자가 배열이면 혹시.... ㅋㅋㅋ 456-2580? 맞나? 십자배열 인것 같다고 하셔서용 ~ ㅎㅎㅎ
  20. dkwlfkd

    예전에 666-6666으로 전화했었는데... 여자가 전화받았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대리운전전화번호였지만여~ 그때당시는 어찌나 무섭던지~ㅋ
    참고로~전 인천에 삽니다~ㅋ
    1. 햄짱

      대리운전번호라지만 대단하네요; 그런 번호라니.ㅋㅋㅋ 절대 잊어버리지는 않겠어요.
  21. dfdf

    "너 0월0일에 태어났지?"
    "끊습니다."
    뚝!
    "........."
  22. 조팽Ol

    저거 혹시.. 번호 알려준 친구가.. 자기 아는 누나집 번호 알려준거 아니에요- -??
    누나한테 사전에 친구 정보를 다 알려준뒤,....ㅋㅋㅋㅋㅋ

    하여튼..
    "너, 0월 0일에 태어났지? "
    라고 말한다면...

    우리 이렇게 대답합시다~!!!

    "아닌데"
  23. LJM9220

    444-4444 아닌가요? 거기 절대 안받던데..
    444-4444 전화 해 보슈 진짜 신호는 가도 안받습니다.
    여자가 받을진 모름
    1. 비달삼순

      저 해봤는데..

      처음은 신호가고..

      두번째는....

      신호가 안가고 밧데리(?)가 없거나 종료..

      그런데.. 1초도 안되서

      계속 전화했는데..

      무섭네 -0-
    2. 만성피로

      저 지금 편의점에서 일하는데요...

      옆 건물 보면

      대리운전

      062)444-4444

      라고 되어있어요.
    3. 허거덩

      엄허!

      444-4444 전화했는데 (국번없이)

      남자가 받던데요?
    4. 달마제자

      이삿짐 센터라는데..ㅋㅋㅋ
  24. 헬로우

    4444나 6666같은 전화번호는 기지국에서 시험번호로 쓰는거라던데..
    컬러링같은거 만든다음에 시험번호로 시험해서 그런다던데..
  25. 검은유령

    근데 그뒤에 그 전화건 사람들은 진짜 죽었을까?
  26. 바다

    ㅎㅎ 스펀지도 나왔어요
  27. 이세이사가와를죽여라

    네이버에서 이세이사가와 검색하고 오는 길입니다 ..
    그게 ..
    사람인가요?
    정말 ..
    어떻게 그렇게 잔인할 수 가 있죠 ..
    네덜란드에서 사귄 여자친구 식인을 했답니다.
    그런 사형감인 아들도 아들이라고 돈써서 해방시켜놓았으면
    쥐죽은듯이 살게 해야죠 어떻게 ..
    어떻게 쇼프로 같은데까지 출연하게 해서 웃으면서
    자신을 '식인의 대부'로 자칭하게 합니까 ..
    ...... 정말.
    정말 당분간 고기는 입에도 못댈것같습니다 ..
    그 사진들 .. 정말 끔찍, 또 끔찍, 말로 다할 수 없는 끔찍 그 자체입니다ㅜㅜㅜㅜ
  28. 니킬

    으앙ㅠ
    저 금방 호기심으로 전화했거든요 .. ?
    ...... 신호가 가는거에요 .. ㅠ _뉴 [! ]
    무서워서 재빨리 끊구 저번에 이글 같이봤던 사촌오빠한테 알려주니까
    사촌언니가 하는말이 .. 두번전화 해서 두번째 시도때 어떤여자가 전화를 받고서는
    자장가 (?) 를 불렀다나봐요 .. 그래서 재빨리끊구 저한테 전화한건데 ;
    사실이었군요 ㅠ 정말 오싹한 ..
    1. 난 신호안갈 뿐이고 완전 어이 없고!!
      귀신이 번호 지웠나?
  29. 쿠로네코

    000-0000이라...눈이 전화기쪽으로 돌아가네요..-ㅅ-
    만약에 이 번호를 가지고 계시는분...
    이 이야기를 아시면..전화를 한 사람에게 동화이야기를 펼칠수도..=ㅁ=
  30. 타라쿠니

    전화번호를 숨기기 위해 '0'으로 셋 하신거 아닌가요?
    거기 전화를 걸었다는건 ㅡㅡa 뭐지
  31. 사유카

    전화...끌린다-ㅂ- 정말 번호 알면 ;; 한번쯤 걸어보고싶은데. 헤헤;


    사가와...-_- 왠지 아뒤랑 비슷한 이름이;;... 찾아보니..누군가 친절하게 르네양의 사진까지..-ㅅ- 으으.;
  32. 비달삼순

    너 0월 0일에 태어났지?

    하면

    너 나하고 사주보려고 알아냈니? -0-
  33. 소솟솟ㅋ

    와ㅠ ㅠ
    진짜 무섭다 ㅠ 근데요
    진짜 전화해보고싶다......
    전호ㅏ번호 올려주세영 ㅋㅋㅋㅋㅋ
  34. 시픈

    전화번호 궁금.. 많이 많이 궁금 _;
  35. 나비귀걸이

    흐미흐미...번호가 궁금해..
    그 여자 너무 힘들겠다 맨날 전화가 걸리니까..
  36. kjmjmjm

    여자 목소리 들려서 바로 끊었어요
    무서운 얘기 좋아하지만 죽는 날짜를 알고싶지는 않아서 ㅠ,.ㅠ
  37. skatkddy

    이괴담을 읽고 괴이해서 이글을올립니다 이건실화입니다 우리는항상매년 7월쯤 전사 를지내로갑니다 전사라 함은 여러조상님을 한묘지에서 제사를 지냄을 말함니다 그날도전사를 지내로 강원도 정선을 지나 임계를 지나 중봉골로 가서 12개의 묘지 의대표로 도로엽에 제일가까운 묘지에 제사를 지내기로하고 묘지주위를 정리하고 잡초도제거하고 있었읍니다 우연히묘지위에서 잡초를 제거하더중 전화가 와 폴더 를 열었더니 이상한번호가 찍혀있었고 할머니 목소리가 누구이름을 부르는소리가 들렸읍니다 번호를 보앗어니 위의말대로 000-000-0000 이찍혀잇었읍니다 그할머니가 누구지 전혀 알수없고 지금도 미궁속에 빠져 있읍니다........????????
  38. 연꽃향기

    저도 기끔식000-0000이 와서 받아 받는데 지방선거 어쩌고 저쩌고
  39. 인터넷실명제

    퍼가요~♡^^
  40. 허거덩

    저에게도 기이한 일들이...
    그게..그러니까
    부재중전화로 01*-***-**** 가 왔었는데...
    다시 그 번호로 전화하니
    지금거신 번호는 없는 번호이니.. ㅠㅠ
    저 기절했어욤
    1. 햄짱

      안 받길 잘한 건가요?;;;
    2. nikick!

      그런거 하는방법 있대요 너무겁내지마세요 저도 저번에 010-으로온번호로 전화다시걸어봣더니 없는번호래서 친구한테말했더니 그렇게할수있는게있다하더라구요,
    3. 눈꼽왕자

      그거 대포폰으로전화하면그런데요.겁먹지마세요.ㅋ
      요즘사기전화가 그런방법으로 옵니다.
  41. 교묘한이야기

    444-4444 광주에서 대리운전 번호입니다~에헤~
  42. 콜렉트럴 데미쥐지지지~~

    019-444-4444로 님들 전화해 보셈.
  43. 된장할매

    010-4480-4404

    이거 할로윈 이벤트로 전화걸면 귀신이 전화받았었다는 ㅎ ;;
    그리고 010-444-4444 로 하면 핸드폰 꺼져 있다고 하는 ㅎ ;;;
    1. 010-4480-4404 전화하면 신호감 근데 무서워서 끊었음.
      ㅜㅡ 지금 낮인데도 소름돋아 어흐흐흑
  44. Archer

    으음 . . 댓글은 우주로 . .
  45. 앗 이건!

    으윽 하고싶어 하고싶어 손이 .... 멋대로 움직이고있어!!!
    .............................
    어차피 하고나서 후회할거면서... 하고싶어......제손좀 어떻게 해주세요!!!
  46. 죶카츄

    여름에 010-4444-4444에 전화하면 개가 짖는 소리나

    여자비명소리가 들려서 tv에서 방송 소재로 썼는데 알고보니까

    통신사(?)의 스페셜 서비스 였다는....-0-;;
    1. 경험자

      저도 그거 해 봤는데..
      무서운얘기 나오고, 막 그러던데요...
  47. 심심한귀신

    이거머야.. 이거 실화면 무섭잖아!!
    아까까지는 재미로 보고 잇엇는데.. 실화라면.. 무섭징..
    나 살려줘!! ㅠㅠ
  48. 햄짱

    혹시 무당집인가...
  49. 마다다

    한 번 해보고 싶다능 ..
  50. ㅜ.ㅜ

    폰으로 333-333333 3을 아홉번 누르고 전화하면

    전화 받으면 3초만에. 지금곧간다고 하면서 그러고.ㅋㅋㅋㅋㅋ

    내친구는 안받고..
    1. 아나....신호 1초만가고 끊어..
      이런 매너없는 귀신
  51. 비밀방문자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52. 네꼬히메

    아우 ;ㅅ; 소름돋아요 ㅠㅠ
  53. 장전신동

    장전을 하는자는
    복이있나니...> 퍽
  54. 미츠쿠니

    그 여자분 예지능력있는거임?ㅡㅠㅡ
  55. 명탐정

    ㅎㅎ 나 그거보고 전화번호가
    000-0000인 줄알고 20번이나 전화해봤다는 ㄷㄷ
  56. 스마일걸

    ㅋㅋㅋ 4444-4444 지금은 대리운전(?)이지만.. 작년 초여름쯤? 에는 4444-4444 전화하면 무서운 이야기를 들려주든데... 혹시 그게 아뉜지..
  57. 여친의바가지

    저번호로 전화해본분들 손
  58. Red water

    아 놔 나 지금 X매려운데 무서워서 못가겠어영~~
    지금 1시30분인데 짐에 나혼잔데.. 무서워 죽겠는데..
    난 왜 잠밤기에 접속해 있는거냐~~~~~~~~~ ㅠㅠ
  59. 번호좀!

    번호좀 살짝 귀띔해주시면 안되나요~?
    부탁드립니다!!!!
  60. 바람이

    전어릴때그러니까~국민학교다닐때~
    123-4567
    인가이리로전화하니까여자가받던데요~
    끊고~나서신기해서다시하니까~
    제이름말하면서~한번만더전화하면~집으로찾아온다~
    그래서~두번다시는전화안했어요~
    얼마나무서웠던지~ㅠㅜ
  61. 냠냠

    댓글보니 다들 전화 한 번씩은 해 보신 것 같아. 괜히 호기심 생기네. 진짜로 신호만 가고 전화를 안 받나?
  62. 500원

    2008년에 대천에서 유행했던건데 010-4444-4444 하면 허무개그 목소리로 무서운 얘기를 들려주는데
    계속듣다가보면 넌 언제 죽는다 라고 나오네요^^
    제 휴대폰으로 전화걸어서 친구가 받았는데 계속듣다보니 너 언제 죽는다! 라는말이 나왔다네요. ㅎ
  63. 데자뷰

    어? 댓글에 식인은 뭐지? 전화받으면 먹히나?
  64. 달마제자

    잡귀가 장난친건아닐까요?.. 투고자님.. ㅎㅎ 무섭게 생각하지마시고 쌍욕을 하시지 장난치지말라고 이년아하면서.... 그리고 또 장난친목소리가 들리면... 그땐 보살님 부른다고 해보셈..ㅎㅎㅎ
  65. 666-6666

    그거 저희지역 식스대리운전번호임 ㅋ
  66. 킴탁구

    010 4444 4444 않받던데 ㅋㅋㅋ
  67. 이그니스

    010-4444-4444랑
    010-6666-6666같은 번호는 꽤나 비싸개 판다는 소리을 들은적이 인는...
  68. ehdrud

    그거 친구가 장난쳤군요.
  69. 정령왕엘퀴네스

    해봤는데 ,별로...
  70. 유미하

    링이 없어서....전화해보고싶은데ㅠㅠㅠㅠㅠㅠ
  71. 붉은지렁이

    퍼갈께요.
  72. 스투피드

    저그번호암 010-4444-4444
  73. 이야림

    진짜가 010 4444 4444 하면 되노
  74. 청월

    그럴땐 님 "내 스토커? 신고함" 그러고 끊어요 ㅋㅋ
    ㅈㅅ 농담임
  75. 나누얌

    저도 중학교때(약6년전) 해봤는데
    번호는 기억이 안나지만 저분 말처럼
    무슨 기괴한 이야기를 해준다음 넌 언제 죽는다라고
    말해준다고 했었는데 해봤더니 통화중이라고 떴었어요.ㅠㅠ
    그 뒤에는 잊어먹구 안했죠ㅋ
  76. ㅋㅋ

    제 친구가 한번 010 - 4444 - 4444 로 전화 해봤는데
    이상하게 제 친구 핸드폰으로만 신호가고 저랑 다른얘들은 다 않감..
    그래서 한 3번정도 전화해서 갑자기 누가 받는데
    남자 목소리...;;
    순간 쫄아서 끊은 ㅋㅋㅋ
  77. ........

    좀 무섭네여
  78. 서지혜

    와 무섭다..소름 돋네요;;;
  79. 네잎클로버

    전화진
  80. 네잎클로버

    전화전안하고싶어요무서워서
  81. 혼또니나니까

    ㅋㅋㅋ쫄지마여 444-4444 같은 경우는 어느 사업자가 공포이야기, 사주팔자 알려준는 번호로 등록하여 사용하는 엄연히 존재하는 번호입니다. 어느순간 사업자가 바뀌어서 대리운전 번호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82. ㅎ5ㄴㅇ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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