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겪은 일입니다.

보기

태그 : , ,

엮인글 주소 : http://thering.co.kr/trackback/1276

  1. Buy alprazolam.

    Buy alprazolam. 2010/07/11 16:00

    Buy alprazolam. Buy alprazolam online.

  2. Buy amoxicillin online cheap amoxicillin.

    Buy amoxicillin without prescription. 2010/07/17 16:15

    Buy amoxicillin without prescription. Buy amoxicillin with no prescription.

  3. Valium.

    Valium no prescription. 2010/07/18 10:49

    Valium no prescription. Cheap valium. Valium.

  4. Lortab.

    Lortab cheap. 2010/08/06 02:06

    Lortab. How long does lortab stay in your urine. Lortab 10. Lortab in urine test.

  5. Adalat xl nifedine.

    Adalat. 2010/08/07 10:51

    Adalat. Adalat xl nifedine. Adalat persistent soar throat.

  6. Altace.

    Altace and withdrawal. 2010/08/27 15:32

    Altace.

  1. 아스 2006/12/18 00:05

    정말 소름끼치네요; 저도 신림동에서 3년간 자취를 했었는데;ㅁ;

  2. truth 2006/12/18 00:31

    덜덜..;ㅁ;

  3. buug 2006/12/18 00:39

    흐미 ㄷㄷㄷ;;

  4. ENDLICHERI 2006/12/18 02:19

    저희 누나 남자친구도 신림동에 살지요..
    한번 가본적이 있는데, 오피스텔이 완전히 고시원 분위기 ..
    그 동네 분위기를 아니까, 더 오싹해 지네요..

  5. Kmc_A3 2006/12/18 06:08

    워메; 방 안에 나 아닌 누군가와 함께 있다는 현실 자체가;

  6. 집행인 2006/12/18 09:06

    새로 거처를 정할 땐 될 수 있으면 그런분(?)을 대동하여 살펴보고 입주하셔야 할 듯합니다.
    순대님은 2층이라는 것만 보셨다고 했는데 다음부터는 기(?)가 있는 친구분에게 보여준 다음 결정하세요
    어쩐지 이시대는 예전보다 원망과 안타까움이 많은 시대인것 같군요

  7. seimei 2006/12/18 10:50

    음....천장까지 긁었다니, 좌부녀의 그녀의 자세가 생각나는군요

    • 모르덴티아 엘렌 2009/09/08 09:07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ㅋㅋㅋ그런데 그 자세보단 폴짝폴짝 뛰어다니면서 했을수도 있지 않을까요?? 뛰면서 할퀴기ㅋㅋ

  8. 참이슬분수 2006/12/18 11:27

    아 ..느므 무서워요
    안그래도 추운데 닭살 오소소소소...아아아..

  9. 2006/12/18 12:30

    긁고나서 그다음에는 어찌하려는게아닌가 걱정이 ㅠㅜ;;;

    무섭네요..신림동에 이사가려하는데..덜덜 ㅜㅠ

  10. razell 2006/12/18 13:24

    처음엔 쳐다만 보다가.. 다음엔 벽지를 긁고...
    그 다음엔.. 으으윽;ㅁ;ㅁ;ㅁ;ㅁ;ㅁ;ㅁ;ㅁ;ㅁ;

  11. 은세준 2006/12/18 16:32

    나중에 긁은 당사자 분께 등 긁어 달라고 부탁해 봅시다...-_-;;
    구석구석 잘~ 긁어주실지도......<-;;

  12. margairta 2006/12/18 19:36

    혹시 등 긁어달라고 했다가..피보지 않을까요..ㄱ-;;;;;;;;;;
    귀신들은 다 손톱이 긴가봐요. 아 부러워-_-;
    전 손톱을 다 물어 뜯어서...;

  13. 푸른수염 2006/12/18 21:19

    아..진짜 무서우셨겠네요. 저도 혼자서 자취를 해본터라..작게 다른 소리만 들려도 흠칫흠칫하는데 낯선 언니까지.... 벽지에 금바른 것도 아닌데..왜 긁으셨을까요...

  14. 피피 2006/12/19 10:28

    여자분 혼자서 무서웠겠어요 유리창만 안긁으면돼 ㅠㅠ 유리창 끍는 소리 넘 싫어여

  15. 월계꽃 2006/12/19 16:52

    ...신림동의 어느 벽지가게에서 고용한 귀신이 아닐까요?
    (죄송합니다. 요새 제가 돈독이 좀 올라서...)

  16. 류~ 2006/12/20 14:41

    저 신림동 사는데........ 반지하인데..ㅎㅎ
    그냥 반지하 계속 살아야겠어요. ㅋ

  17. 꿈을꾸어요 2006/12/21 09:09

    전에 보았던 글이 생각나는군요.
    이상한 소리가 나서 기분이 나뻐 그다음날까지 집에 안들어 갔는데, 아침에 가보니 온방이 다 긁혀있었다는;;;;
    무서워 죽겠어요ㅡ,ㅡ

  18. 꿈을꾸어요 2006/12/21 09:09

    전에 보았던 글이 생각나는군요.
    이상한 소리가 나서 기분이 나뻐 그다음날까지 집에 안들어 갔는데, 아침에 가보니 온방이 다 긁혀있었다는;;;;
    무서워 죽겠어요ㅡ,ㅡ

  19. 꿈을꾸어요 2006/12/21 09:09

    전에 보았던 글이 생각나는군요.
    이상한 소리가 나서 기분이 나뻐 그다음날까지 집에 안들어 갔는데, 아침에 가보니 온방이 다 긁혀있었다는;;;;
    무서워 죽겠어요ㅡ,ㅡ

  20. 11층거주자 2006/12/24 01:11

    아... 무서워요ㅜㅜ 옆에서 오빠는 자고ㅜㅜ
    엄마아빠 다자고 ㅜㅜ 무서월~~

  21. 달의 축복 2006/12/24 02:22

    헑;ㅅ;
    삭삭 긁는 소리가 떠올라 오싹해진 새벽입니다..;;

  22. 강이스이 2007/01/09 03:12

    귀신보다 무서운건 사람이요 ......... 사람보다 무서운건 돈 입디다 .... 그 벽지 새로할라면 돈이 .... 덜덜덜 . 귀신 씹할놈아 -_-;;;

  23. 미친사람 2007/01/20 07:57

    천만에요 귀신보다 무서운건 사람이요 사람보다 무서운건
    벌레입니다 ㅡㅡ

  24. 허허헜... 2007/01/27 23:35

    ...... 그거 전에 살던사람한테 어케 해야하는거 아냐?!

  25. 비듬엔 니지랄 2007/02/13 22:47

    비오는날 보니까 무셥네 ㄷㄷㄷ

  26. 류자키 2007/02/16 23:46

    알수없는 누군가와 같은공간에 있다는건.. 무섭죠..;

    지금 천장이 쿵쿵 대네요 ..

  27. 갱이 2007/03/15 13:10

    갑자기 뒷골이 오싹...

  28. 뮤크뮤크 2007/03/26 00:50

    벽에 칠판 없었던게 다행이네요

  29. 치요 2007/05/03 14:37

    손톱 안 빠졌을라나 모르겠네요 ;

  30. 염산원샷 2007/06/19 21:17

    이글을 읽고 한번 벽지를 손톱 으로 찢어봤는데 ;;
    무진장 아프 군요 ㅋㅋ ㄷㄷ;;

  31. 뽀요 2007/08/10 23:10

    헉 무섭습니다 ㅠㅠ

  32. 뽀요 2007/08/10 23:10

    헉 무섭습니다 ㅠㅠ

  33. 취조반장ㅡㅡ+ 2007/08/16 17:41

    아 긁은 손톱자국 ㅠㅠ ㄷㄷㄷ

  34. 쿠로코 2007/12/23 13:41

    ㄱ- ;;염산원샷님 저도 함께...
    텅 빈 벽지를 긁는 소리란...

  35. 쿠로코 2007/12/23 13:41

    ㄱ- ;;염산원샷님 저도 함께...
    텅 빈 벽지를 긁는 소리란...

  36. 깡보 2008/02/21 22:59

    혹시 손목까지만 있는 손이 벽지를 막 긁고 다닌건 아니었을지..


    ..이런 생각 하니까 무서워지네요;

  37. 잇링 2008/02/28 11:32

    저두 벽지를 긁어보니←왜 했니?
    벌레 소리 같네욤~←결국 해..했구나
    손톱은 아프구 ㅠ.ㅠ←그러게 왜했니...
    벽지에 손톱자국도 안나염 ㅜ.ㅡ←다..당연한것같은데...

  38. 모리스 2008/07/09 11:53

    전 좀 웃기네여..ㅎㅎ

  39. sjs 2008/08/20 17:42

    ㅋ 저도 신림동사는데 반가워요

  40. 르누아르 2009/09/08 04:37

    아;;; 글 읽다가 깜짝놀랐습니다 . 몇년전에 제가 모텔에서 살았었는데 그 모텔에서 유난히 이상한체험을 많이했었거든요 그중하나가 침대 주변밑에서 무언가 바퀴벌레가 기어다니는소리인지 아니면 종이를 마구 샤삭하는 그 구겨지는소리였는지.. 대충그런소리가 미친듯이 침대밑을 돌아다니는소리가 들리는겁니다. 저는 그날 죽는구나하고 엄청난 공포감에 온몸을 움직일수없었는데 .. 그 모텔 벽지가 워낙 더러워서 찢어져있었는지는 몰르겠지만.. 여튼 비슷한 경우라 그저 놀란..

  41. 보살아들 2010/02/07 02:36

    음.. 그런경우가 계속나면 빨리나오시지.... 잡귀가 있는듯하네요..... 잡귀가 괴롭혔네요.. 님께서 머리아픈건 그귀신이 괴롭힌거같네요,,, 그러니까 잡귀가... 잡귀는 자기싫어하는 사람을 괴롭히거나 좋아하는 사람을 괴롭혀요.. 데리고 갈려고...ㅎ 그러니까 그냥 넘어가세요...ㅎ 잡귀가 장난친거라 생각하시고...ㅎ 아니면 굵은소금은 온방에 던져보시지... 아니면 온방에다 쑥향을...ㅎ 잡귀들이 젤싫어하는겁니다...ㅎ 아니면 부적이나.. 달마그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