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류자키

    이거.. 딱 걸렸네요.
    죄송합니다. 분위기 흐려서요.
    예전에 한번 제 닉넴 도용당한 적이 있어서..
    아무거나 보이는 닉넴 잡아서 키보드 눌렀네요.
    이 유치한 초딩심리를 이해해 주시면 감사..
    윈드토커님 이상한 오해 받게 해서 미안요ㅠ

    앞으론 댓글도 조심하겠습니다.ㅋㄱ
    윈드토커님 재밌게 노시구요.
    전 님 재밌게 노실때 열심히 공부나 해야겠습니다//
    1. 더링

      아닙니다, 저야말로 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류자키님같은 분만 있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그렇다고 댓글 안 다시는 건 아니시죠?
      류자키님만의 닉네임을 기다리겠습니다.^^
      언제든지 환영해요!
    2. 윈드토커

      아.. 류자키님이셨군요.
      전 괜찮지만 제가 심한 소리 한것 같아 죄송하군요.
      덕분에 재밌게 잘 놀았습니다~ ^^
      공부 열심히 하세요! ^^
  2. 윈드토커

    안녕하세요!
    지금은 놀토 전 프라이데이 나잇이라 정말 좋군요!
    내일은 놀토고 하니 친구들과 시골에 내려갈 생각이에요.
    명목은 지구과학 수행평가 별 관찰이지만, 내용은...
    산에다 텐트치고 밤새도록 놀 예정이었지만(술,담배 X)
    아무래도 날이 많이 추워진듯 하여 친구네 외할머니댁에서 자려구요..
    뭐, 대충 새벽에 별 관찰하고 놀아야죠~ ^^
    아이고... 그건 좋은데 걱정거리가...
    요번 일요일은 빼빼로데이잖아요?
    빼빼로데이 하니 2년 전 중3때의 아픈 기억이....;;
    그건 그렇다 치고, 이번에도 줄 여학생이 생겼는데요.
    문제는 일요일이라 어떻게 빼빼로를 줄 기회가 없다는거에요..
    집까지 찾아갈까 생각해봤지만 그건 좀...
    아~ 어떡해야 좋을지 참 ㅎㅎ;
    조신하게 생각해봐야겠네요 ㅎ
    이제 아침에 등교할때면 잘린 머리가 시릴 정도로 추워졌는데
    감기 안 걸리게 조심하세요~ ^^
    1. 더링

      일요일이라 더 다행일 수도 있는거지.^^
      빼배로를 핑계삼아 데이트를 할 수도 있으니. 흐흐.

      오늘도 일어나니 상당히 춥던데
      옷 따뜻하게 입고 다니렴.
  3. Chelsona

    약 한달간에 걸쳐 1300여 페이지 정주행을 완료했습니다. :)
    중간에 해외출장 1주일도 끼어있었는데 그때 오히려 더 보게 되더군요;

    늘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이야기 부탁드립니다.

    (그러고 보니 그리 대단한 건 아니지만 신기한 이야기를 몇 가지 겪거나 들은 게 있는데, 일단 하나 정리해서 투고라도 할까요...)
    1. 더링

      헉, 고생하셨습니다!
      사실 정주행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예전 실화괴담들을 다시 수정하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다음에 정주행하시면
      살짝 달라진 내용들을 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힛힛.

      아, 그리고 투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_ _)
  4. 신나라

    휴대전화 문자 말고, 방명록은 흠좀 오랜만인듯.
    역시 잠밤기는 진지한 괴담블로그보단 진지한것같은 착시를 일으키는 만담블로그가 맞는듯 싶네연.

    무튼, 십만원권 초상으로 김구를, 오만원권 초상으로 신사임당을 선택한것은 미스인듯.
    정석대로 나가자면 십만원권엔 차범근 초상을, 오만원권엔 장르 불문하고 국내 여가수들 초상을 일개월 주기로 교체하는것이 적절할듯. 뒷면엔 각각 차범근 경기사진과 여가수 전신사진.

    솔직히 독일 가면 코리아는 듣보잡이라도 차붐은 킹왕짱이지 않슴미카. 차기 대권도 명바기나 회창이 형님 제끼고 차범근이 잡는것이 적절할듯. 일단 대한 축구협회 물갈이부터 하고, 국정목표를 남아공 월드컵 우승으로 잡은 뒤에 달리는겁니다!
  5. 메이지

    저도 이번달에 NDSL 질렀는 데...;;
    역시나 팩까지 포함해서...
    ... ... 괜한 동질감에 토닥토닥 해 드리고 싶어지네요.. ㅎㅎ
    1. 더링

      사자마자 응원달에 몰입했더니
      보름 만에 보호필름이 거지가 되었습니다.ㅜㅜ
  6. Kmc_A3

    공포 소설에 관해...

    예전에도 그렇게 바뀌고 있었지만 공포 소설을 찾아다니고 있노라면 대부분 좀비, 흡혈, 살인 등의 스릴러물이 많더군요'ㅅ'; 순수하게 귀신, 아니면 심리적인 압박을 주는 그런 소설이 많이 사라진 느낌...

    물론 스릴러물을 쓰시는 분들의 필력도 대단하지만 확실히 취향이 다르면 눈에 띄지 않게 되더군요;

    요즘 또 공포, 귀신과 관련하여 글을 쓰는 입장에서는 약간 씁쓸하긴 하네요'ㅅ'
    1. 더링

      헛헛, 저는 요새 사회파 추리소설에 빠져있답니다.
      미야베 미유키 여사님 소설에 푹 빠졌습니다! +_+